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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림스타트, ‘맘스터치 멘토링’ 명절 음식 만들기 진행
밀양시 드림스타트, ‘맘스터치 멘토링’ 명절 음식 만들기 진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2일 여성회관 요리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와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명절 음식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양육자가 느끼는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덜고 멘토와의 일대일 교류를 통해 친정엄마나 언니처럼 실질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놓고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양육자와 맘스터치 멘토들은 서로 짝을 이뤄 모둠전, 나물, 생선구이 등 풍성한 명절 음식을 손수 조리했다.참가자들은 음식을 만들며 일상 이야기와 육아 고민을 나누는 등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장명희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 내 드림스타트 가정과 소통하고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멘토로서 아이들과 양육자 곁에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여성단체와 함께하는 ‘맘스터치 멘토링’ 사업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중요한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 자원과 연계해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맘스터치 멘토링’은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의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주양육자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지망 형성,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해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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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만 같아라 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만 같아라 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가위만 같아라 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살피고 필요한 식료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부침가루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수홍 무안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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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라면, 참기름, 달걀, 백미, 떡, 전병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생활을 확인했다.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랑의 꾸러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명절마다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우경대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뵙고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러미를 마련하고 직접 전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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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온정 나눔
통영시 공보감사실,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온정 나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광도면 소재 통영참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지역 어르신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보감사실 직원들은 어르신께서 드실 신선한 과일과 음료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었다.공수성 공보감사실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따뜻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시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봉사활동을 통해 효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통영참사랑요양원과 202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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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작곡가 윤이상의 꿈’ 동요로 이어지다
통영시, ‘작곡가 윤이상의 꿈’ 동요로 이어지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국제음악재단과 MBC경남이 주관하는 ‘2026 윤이상동요제’ 가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윤이상동요제는 통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예술 정신을 널리 알리고 창작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음악 경험을 제공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난 6월 동요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랫말을 공모했으며 총 27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이 가운데 총 9편의 노랫말을 선정해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위촉한 작곡가가 곡을 붙이고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 가창자가 완성된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이처럼 윤이상동요제는 더 다양한 사람이 동요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왔다.이날 무대에는 ‘여름이 오는 소리’, '안녕, 내 운동화', '나는 자라요', '톡톡톡 빗소리', ‘좋은 습관 모으기’, ‘꿈이 없어도 괜찮아’등 총 9곡의 위촉작이 새롭게 공개됐다.통영국제음악제 상주단체인 TIMF앙상블의 연주로 서울, 경기 광주·용인·김포, 전남 남원, 대구, 경남 통영 등 전국에서 선발된 어린이 가창자 9명이 참여해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작품을 저마다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불러 갈채를 받았다.특히‘반딧불이 별’을 부른 오승아 학생과‘꼬마 잠수부’를 작사한 오재윤 작사가는 부녀 관계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으며‘노래 씨앗’을 작사한 김동은 작사가는 통영의 바닷가에서 영감을 얻어 작사했다고 전했다.위촉작 9곡 외에도 참여한 아이들은 윤이상 선생의 동요‘딱딱딱’을 비롯해 ‘반달’, ‘섬집아기’등 우리 옛동요 메들리와 창작동요‘빗자루 여행’, ‘꼭 안아줄래요’,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등을 함께 선보였다.이를 통해 세대를 관통하며 사랑받는 동요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통영국제음악재단 관계자는 “세대를 넘나들며 많은 사람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윤이상동요제’ 가 앞으로도 윤이상 선생의 음악 정신을 이어받아 어린이를 위한 음악 사업에도 계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26 윤이상동요제'’ 실황 방송은 10월 중 MBC경남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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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통영, 시민 행복 문화의 달
10월의 통영, 시민 행복 문화의 달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에서는 오는 10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의 장을 도시 전역에서 펼친다.시는 제32회 통영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시민 행복주간에 맞춰, 10월 첫 주부터 2026 통영 아트위크, 통영시 문학상 시상식, 제12회 전혁림 예술제, 제45회 통영예술제, 2026 통영 국가유산 야행, 제23회 통영가요제,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올해 10월 문화예술 행사는 단순한 공연과 전시를 넘어 시민 참여, 지역 예술인 활동, 국가유산 활용, 야간 관광, 문학과 미술, 청년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강구안 문화마당과 통제영거리, 통영근대역사길, 전혁림미술관 등 통영을 대표하는 공간들이 각각의 색깔을 가진 문화 무대로 꾸며져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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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통영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1일 무전사거리 및 북신시장 일대에서 가을철 산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시민안전과 주관으로 안전보안관·안전모니터봉사단, 통영시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등 130여명의 공무원 및 안전 관련 단체 회원과 함께 참여해 가을철 산행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안전 보험을 알리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산행 전 기상정보 확인 △입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실시 △지정된 등산로 이용 △사고발생 시 다목적 위치표지판을 활용한 119 신고 등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했다.아울러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통영시 시민안전보험·어린이상해보험 자동가입 내용’과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홍보도 함께 진행해 생활밀착형 안전 제도 알리기에도 힘썼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 개개인이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기별·계절별 맞춤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통영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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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 오는 10월 24일 개최
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 오는 10월 24일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 가 오는 10월 24일 12시부터 20시까지 당포성 및 푸른마당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산양 섬 노을 빛 아래,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품은 산양의 자연을 무대로 공모 수상한 사진전과 ‘바다가 닿은 노을’을 주제로 초등학생 사생대회가 열린다.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하는 산양만의 먹거리 주막과 당포성의 역사성을 기리는 민속놀이 활쏘기 체험, 범국민적 절약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 노을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감성 문화 축제가 될 전망이다.개회식은 오후 4시 30시분, 경쾌한 라인댄스와 팬플롯 오케스트라의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사생대회 및 노래 한마당 수상자 시상식과 산양의 이름과 가치를 더 높이고 헌신한 ‘영광스러운 산양인상’을 수여하며 개회사와 축사가 이어진다.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시민에게 친숙한 전통 농악대의 신명 나는 공연과 구성진 창 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아티스트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다채로운 음악과 춤으로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이끌고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김상률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사람·섬·노을·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축제추진위원회와 자생단체가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다”며 “방문객 모두가 산양의 아름다운 노을 속에서 일생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김영근 산양읍장은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인적자원을 투입해 질서정연하고 안전한 축제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가 8월의 호우 피해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힘을 얻는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초등학생 사생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양읍사무소·산양읍주민자치회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또는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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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작자 재능 나눔으로 통영의 섬을 예술로 재해석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통영의 대표적인 지역자원인 섬을 문화예술로 재해석해 보는 ‘리타 : 내가 그리는 통영섬’을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창업LAB실 4호 ‘그림담아 스튜디오’ 기슬기 대표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이 통영의 섬을 친숙하게 바라보고 가족과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통영의 섬 이야기 소개를 시작으로 ‘내가 섬의 주인이라면?’ 이라는 주제에 따라 참가자가 자신만의 섬을 상상하고 작품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슈링클스 종이에 자신이 생각하는 통영의 섬을 자유롭게 그리고 작품의 형태에 맞춰 오린 뒤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통영섬 작품을 완성했다.특히 이번 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통영의 섬을 바라보며 ‘관광지로서의 섬’ 이 아닌 ‘내가 상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섬’ 으로 새롭게 해석해 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통영의 섬과 그곳에서 떠올린 풍경, 이야기 등을 가족과 공유하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기슬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리타 : 내가 그리는 동피랑’에 이어 통영 시민과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나누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통영의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이 지역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로컬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김영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작자의 전문성과 재능을 시민과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동 기회를 넓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내 입주 창업 기업의 전문적인 역량을 시민과 함께 나누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문화재단과 통영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는 ‘통영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심화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이번 체험에서 완성한 작품은 아트위크 기간인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시민작품전시회를 통해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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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명절 꾸러미 전달
순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명절 꾸러미 전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20 가구를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이번에 전달된 꾸러미에는 추석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정성껏 담았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따 뜻한 마음을 나누는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으로 진행됐다.태장 1 리에 거주하는 김 옥 씨는“명절이 되면 혼자 지내는 게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필요한 물품도 챙겨주고 안부도 물어봐 주니 정말 고맙다”며“덕분에 이번 추석은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선윤·김창수 공동위원장은“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순흥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 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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