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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장맘지원센터, 거점공간 ‘함성’ 사업 ‘직장맘 갱년기 극복 힐링 여행’ 참여자 모집
김해시 직장맘지원센터, 거점공간 ‘함성’ 사업 ‘직장맘 갱년기 극복 힐링 여행’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직장맘지원세터는 거점공간 ‘함성’ 사업의 일환으로 직장맘의 건강한 중년기와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직장맘 갱년기 극복 힐링 여행’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를 겪고 있는 직장맘에게 여성 건강관리 교육과 산림치유, 아로마 테라피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갱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여성 건강관리 교육에서는 산부인과 간호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갱년기 증상과 호르몬 변화, 여성질환 등 갱년기 건강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김해시여성센터를 출발해 양산 숲애서와 창기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된다.주요내용은 △여성 갱년기 극복 건강교육 △산림치유 △치유식사 △아침산책 △꽃물수욕 체험 △아로마오일 만들기 △ 꽃 샌드위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신청기간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0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참가비는 무료이다.김해시 직장맘지원센터 관계자는 “갱년기는 여성의 생애주기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변화이지만, 호르몬 변화로 인한 신체적 증상과 정서적 어려움이 일상과 직장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힐링 여행을 통해 직장맘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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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우리가족 단합 레시피’ 성공적 마무리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우리가족 단합 레시피’ 성공적 마무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리가족 단합 레시피’는 맞벌이 및 직장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가사와 돌봄에 참여하는 양성평등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10가족이 참여했으며 가족 구성원이 함께 요리와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샌드위치·핫도그 만들기 △엄마 자기돌봄 수분 크림 만들기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관계자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고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는 소중이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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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이상형 작가 개인전’ 개최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이상형 작가 개인전’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이상형 작가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환경미술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상형 작가의 개인전으로 레진을 활용한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레진의 투명하고 반짝이는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소재를 작품 속에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기존 회화와는 다른 색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복지관 내 열린갤러리에서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별도의 전시 공간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레진 작품의 독특한 매력과 작가의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린갤러리를 통해 지역 예술가와 장애인,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과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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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결실의 계절 10월 맞이 다채로운 공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결실의 계절 10월 맞이 다채로운 공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가 다가오는 10월을 맞이해 일반 시민과 지역 공예인을 위한 다채로운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10월 프로그램은 전문 공예인 양성부터 일반인 대상 일일 체험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지역 내 공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동남권 공예인의 창작 영역 확장을 위한 ‘유리공예가 양성교육’ 3기 응용반이 10월 21일 22일 28일 29일 총 4회차에 걸쳐 공예창작실3에서 운영된다.이번 3기 과정은 앞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1기와 만족도 4.91점을 기록한 2기 수강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커리큘럼을 재구성했다.램프워킹 수업 비중을 확대하고 가마 응용 등 고도화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소수 정예로 진행된다.이와 함께 센터는 지역 공예인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중국 징더전에서 열리는 ‘타오시촨 가을 아트페어’에도 참여한다.총 28명이 참여하는 징더전 아트페어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센터는 김해뿐만이 아니라 경남·부산·울산 지역 공예가로 구성된 ‘클레이아크 그룹’의 참가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 공예인들이 해외 현지 시장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국제적인 교류 경험과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일일공예체험 ‘공예사계’는 식생활과 연관된 ‘공예다반사’를 주제로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린다.10월에는 김세영 죽공예가와 함께 실용적인 ‘대나무 티매트’를 제작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회당 10명씩 총 4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다.아울러 디지털 공예 장비 미경험자를 위한 ‘디지털 공예 장비 입문과정’도 10월 셋째 주에 지속 운영된다.유지훈 테크니션의 강연으로 화요일에는 3D 프린터, 수요일에는 레이저 커팅기의 올바른 사용법 및 안전 수칙 기초 교육과 실습이 이뤄진다.매회 10명 정원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김해 지역 공방과 관광을 연계한 밀착형 체험 콘텐츠인 ‘세라투어’ 가 11월까지 상시 모객을 진행하고 있다.클레이아크김해 전시 관람과 지역 공방 투어를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기관, 기업, 학교, 동호회 등 단체의 규모와 목적에 맞춰 ‘거점형, 연계형, 밀착형, 맞춤형’코스를 유연하게 제공한다.원활한 운영을 위해 방문일 기준 14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다.이태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장은 “결실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지역 공예인들은 창작 영역을 넓히고 일반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전문 공예인 양성뿐만이 아니라 일상 속 공예 문화 확산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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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통장협의회, 회의실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 현장으로
율곡동 통장협의회, 회의실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 현장으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국토안전교육원에서 율곡동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 간의 다각적인 소통과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이번 통장 회의는 율곡동에 자리 잡은 이전 공공기관을 주민들이 직접 방문해 기관과 지역사회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기관 현장에서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기관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상생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이날 회의에는 율곡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요 시정 사항을 공유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측에서도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특히 국토안전관리원 조중훈 실장이 직접 참석해 통장단을 반갑게 맞이하며 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조중훈 실장은 “기관의 문을 열고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는 것 자체가 상생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통장님들과 자율 방재단 여러분께서 안전 체험교육까지 함께해 주신 만큼, 국토안전관리원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자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통장 회의에 이어 참석자들은 국토안전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안전 체험교육에도 참여했다.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안전 체험교육에는 율곡동 자율 방재단도 함께 참여해, 통장협의회와 자율 방재단이 서로 협력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사고 발생 시 지역사회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엽 통장협의회장은 “회의실을 벗어나 지역의 이전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 기관을 이해하고 안전도 함께 배워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토안전관리원과 율곡동이 서로의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에서도 주민과 기관을 연결하고 상생의 분위기를 넓혀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오늘 회의는 단순히 회의 장소 이동을 넘어, 지역에 함께하고 있는 이전 공공기관과 주민이 직접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정을 나누는 유의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해, 율곡동을 더욱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상생 공동체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율곡동은 향후 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과 주민 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사회와 기관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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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 위원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 위원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는 지난 9월 21일에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15일에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계획과 11월 추진 예정인 안보 견학에 관한 토의를 진행했다.회의 후에는 회의에 참석했던 위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백운천 및 주례리 일원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항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대항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김삼현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고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대항면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외선 여성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환경을 가꾸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대항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허범선 대항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대항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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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지사협, “안부 묻고 불편 살피고”
평화남산동 지사협, “안부 묻고 불편 살피고”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추석을 앞두고 평소 안부를 살피던 취약계층 가정을 다시 찾아 생활 속 불편과 안전 위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심밝혔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안심밝혔다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크고 작은 생활 불편과 주거 안전 위험을 해결하는 사업이다.협의체는 꾸준한 안부 확인을 통해 대상자가 미처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던 생활 속 불편에도 주목하고 있다.전등이 고장 나 어두운 채 생활하거나 초인종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리모컨 등의 건전지가 방전돼 불편을 겪는 등 사소해 보이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발견해 필요한 도움을 이어오고 있다.이날도 대상 가정을 방문해 고장 난 형광등을 수리하고 초인종을 새로 설치했으며 노후화된 가스 고무호스를 사용하고 있는 가정에는 전문업체를 연계해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등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특히 추석을 앞둔 만큼 시설을 점검하고 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상태를 한 번 더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도 함께 나눴다.고진석 위원장은 “꾸준히 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작은 불편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온다”며 “전등 하나, 초인종 하나처럼 작은 부분이라도 생활에 불편을 주는 일이 있다면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안부 확인은 주민의 생활 속 어려움을 발견하는 출발점”이라며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이웃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안심밝혔다 프로젝트’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가며 조명·초인종·건전지 교체 등 일상 속 작은 불편부터 주거 안전 문제까지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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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보물창고’ 채워준 나눔가게에 감사 방문
거창군 가조면, ‘보물창고’ 채워준 나눔가게에 감사 방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정기후원 나눔가게를 방문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는 2021년 6월 개소 이후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간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나눔가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정기후원 업체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공유냉장고 ‘보물창고’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업체 덕분에 공유냉장고 ‘보물창고’ 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호경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리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가조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과 공유냉장고에 정기후원을 해주는 나눔가게는 동해식당, 더올래, 남도맛집, 대림가든, 미가추어탕, 해킹쭈꾸미, 모든식당, 경원식육식당, 윤담, 토종흑돼지식당, 쌍쌍식육식당, GFS, 외양간구시, 남훈축산, 거창푸드뱅크, 대상, 거성농원, 산마루식품, 가조할인마트, 병산마을 사계절농장 등 20개 업체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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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시의회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2일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민생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자 지참해 온 상주 지역 화폐를 사용해 저렴하고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입했다.안창수 의장은 앞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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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송편 나눔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송편 나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가북면 한마음센터 공유부엌에서 추석을 맞아 ‘추석 맞이 송편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이번 나눔은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20명은 공유부엌에 모여 정성껏 송편을 빚고 포장했다.완성된 송편은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과 경로당을 찾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이주영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송편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가북면장은 “항상 가북면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유냉장고 ‘효도밥상’ 운영 및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먹거리 보장과 지역사회 돌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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