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 손님맞이 위생업소 4행 실천 캠페인 추진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 손님맞이 위생업소 4행 실천 캠페인 추진
[AANEWS] 김해시서부보건소는 2024년 3대 메가이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위생업소 4행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위생업소 4행 실천 캠페인이란 메가이벤트 손님맞이를 위해 위생업소에서 ‘친절하게, 청결하게, 안전하게, 만족하게’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운동이다.
이와 관련 김해시는 이날 개최한 제44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 정기총회에서 홍태용 시장, 대의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업소 4행 실천 캠페인과 4행 실천 내용을 참석자와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홍 시장은 “3대 메가이벤트로 김해시를 방문하는 많은 손님들에게 친절·청결·안전·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해시는 이후 숙박업소에 4행 실천 스탠드 안내판을 제작 배부하고 식품위생업소에 4행 실천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2024-03-15
-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 하셨나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 하셨나요?
[AANEWS] 김해시가 올해 1월에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지 못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3월 연납 신청을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많은 납세자가 자동차세 연납을 1월에 신청하기 때문에 연납은 1년에 한 번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연납 신청 기간은 1월, 3월, 6월, 9월로 총 네 번 신청이 가능하다.
3월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년 세액의 약 3.76%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4월 1일까지 연납으로 납부하지 않으면 6월 정기분 납세고지서를 받고 납부하면 된다.
연납 신청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시청, 장유출장소 및 위택스에서 할 수 있다.
연납은 신고항목이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으면 납부서가 발부되지 않으며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는 불가능하다.
납부는 가상계좌 송금이나 인터넷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납부는 행정복지센터, 시청, 장유출장소, 은행, ATM에서 가능하다.
하증식 재산소득세 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지 못해 부담하는 가산세를 예방하면서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다 많은 시민이 연납을 통해 혜택을 누리시고 스마트한 운전자가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5
-
구미시, 농산물 가공 창업 역량 강화…농외소득 창출 기반 마련
구미시, 농산물 가공 창업 역량 강화…농외소득 창출 기반 마련
[AANEWS] 구미시는 12일 교육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구미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프로그램 기초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2022년부터 진행된 구미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프로그램은 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농산물의 가공, 창업 및 식품위생에 관한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전문화된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기초 과정은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4시간, 총 8회, 32시간의 교육을 진행하며 식품산업의 현황, 농식품 가공 방법, HACCP 기초 및 식품위생법 이해,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략 등 농산물 가공 창업 전반을 교육한다.
교육생은 전체 교육과정 중 8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이번 기초과정과 추후 진행될 심화 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농산물가공 기술 지원센터에서 시제품 개발과 생산을 할 수 있다.
김영혁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과정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에 관한 역량을 강화하고 구미시 농산물 가공산업의 활성화를 독려해 농업인의 지속적인 농외소득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2024-03-15
-
김해시, 3년 연속 수소기업 육성 국비지원 확정
김해시, 3년 연속 수소기업 육성 국비지원 확정
[AANEWS]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은 산자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수소경제 활성화와 지역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비수소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수소 관련 매출실적이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시험평가 등 기술 지원 △컨설팅 등 최대 5,000만원 이내의 기업 수요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김해시는 관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와의 협약을 통해 매년 시비 1억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했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22년, ’23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국비 4.5억원을 확보했으며 총 사업비 7.5억원으로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비를 투자해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등 관내 지역 수소산업 육성 및 수소기업 지원에 적극적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경남도 내 최종 선정된 예비수소전문기업 12곳 중 ‘22년도 사업에는 김해시 업체 5곳이, ’23년도 사업에는 6곳이 관내 업체로 선정되어 해당 사업의 절반가량을 김해시가 지원받았다.
관내 수소전문기업은 현재 하이에어코리아㈜, 네오시스템㈜, ㈜월드튜브로 총 3개사이다.
이 중 네오시스템㈜과 ㈜월드튜브는 2년간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 지원을 받은 곳으로 작년 12월에 수소전문기업으로 추가 지정됐다.
전병화 김해시 전략산업과장은 “3년 연속 산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해 좀 더 많은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수소기업이 예비수소전문기업을 너머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울진군, 소나무 재선충병“청정지역”유지에 총력
울진군, 소나무 재선충병“청정지역”유지에 총력
[AANEWS] 울진군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12월 28일 온정면 덕인리 산308번지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 되어 3개 읍·면 6개리에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지정됐다.
이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감염목 제거뿐 아니라 매년 약100ha 예방나무 주사,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 운영, 산림병해충예찰단과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예찰을 통해 재선충병 의심목을 조기 발견하고 제거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초 발생 이후 추가 발생 없어 2023년 11월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전환됐으며 이와 같은 청정지역 전환 노력으로 2023년 12월에는 한국임업진흥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인근 지역인 영덕군 창수면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했고 울진군 경계지와 약3km정도 떨어져 있어 온정면, 후포면 중심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사업과 재선충 의심목 예찰에 집중하고 있다.
울진군은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온정면 조금리 산65번지 일원에 81ha 대상으로 예방 나무주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재선충 의심목 조기발견을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단 운영 및 드론 예찰을 수시로 시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국 최고의 금강송 군락지가 생육하고 있는 소나무림 보호를 위해 무엇보다도 병해충 예찰 활동에 힘써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평창군, 사방사업 추진으로 산림 재해예방 극대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중,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방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평창군이 확보한 사방사업비는 14억원으로 사방댐 신설 5개소, 계류보전 1개소, 산지사방 1ha, 안전조치사업 8개소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기존 사방시설 7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방댐 2개소에 대한 준설사업 등 사방시설 유지관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실태조사도 상반기에 완료해 산림 재해 예방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예방 사업의 실질적 효과 증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사방사업을 최대한 우기 이전에 마무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봉화군,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봉화군,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AANEWS]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지난 14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를 비롯해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창립 기념식을 진행하고 정관 승인 및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심의했다.
마을조합은 지역주민 스스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비즈니스모델 발굴, 마을조합 설립 운영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창립 준비를 해왔다.
마을조합은 앞으로 도시재생 거점공간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관리, 키즈 놀이터, 문화예술 공방, 청년 공간, 마을 축제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회에서 선출된 방유수 초대 이사장은 “마을조합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창립총회 개최까지 노력해주신 발기인과 설립 동의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성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위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을조합은 이번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와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증 발급을 준비하고 있다.
2024-03-15
-
평창군, 2024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4년 6월까지 관내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 대상인 시설물 165개소에 대한 상반기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로시설물의 주요 점검내용은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 박리, 누수, 철근 노출과 하부구조의 기초세굴, 부동침하, 신축이음장치의 균열 및 파손, 노면의 평탄성 불량 및 난간의 파손, 노후화 등이다.
점검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시급한 결함은 즉시 보수 조치하고 구조적 이상이 발생하거나, 심각한 결함이 발견된 경우 응급조치 후 필요에 따라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도로시설물 점검 및 진단을 통해 시설물의 문제가 발견될 시 조속히 조치해 군민들의 안전과 도로시설물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5
-
신한울 3,4호기 건설 사업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업무 킥오프 회의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난 1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 현대컨소시엄이 참석해 신한울 3·4호기 지역상생협력관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원전에너지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시 지역상생협력과 관련해 울진군 소재 지역업체 참여 및 장비, 자재, 물품 등 지역업체 우선구매, 식당 및 숙박 적극 이용, 인력 채용 시 지역주민 우선채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통해 울진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생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춘섭 원전에너지실장은“오늘 회의를 통해 신한울 3·4 건설사업과 관련한 지역 상생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서 지역사회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남해군, 5인이상 사업장 대상‘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
남해군, 5인이상 사업장 대상‘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
[AANEWS] 남해군은 13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관내 200여개 소규모 사업장의 대표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현장의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업과 제조업 등 고위험 업종 사업체뿐 아니라, 위험도가 낮은 업종 사업체에서도 대거 참석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지방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산업안전대진단’에 대해 안내했으며 진주고용센터에서 ‘기업지원금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에서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체계구축’에 대한 교육을 했다.
남해군은 이번 설명회가 중대재해처벌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오늘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되었던 사업장 내 안전확보 방안이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필요한 절차 등을 잘 숙지해 가시길 바란다”며 “남해군이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군내 모든 사업장 종사자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4-03-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