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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물류 전대호 대표, 김천복지재단에 5천만원 기부 약정
㈜금조물류 전대호 대표, 김천복지재단에 5천만원 기부 약정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10일 금조물류 전대호 대표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5천만원의 성금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전대호 대표는 어모면 산업단지에서 금조물류를 운영하며 기업을 이끄는 동시에, 김천대광교회 시무장로로도 활동하며 주변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또한 지난 2024년에는 배우자 이혜진 공동대표와 함께 모교인 계명대학교에 발전 기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전대호·이혜진 대표와 전광호 이사, 유영숙 부장은 이날 김천시청을 찾아 매년 1천만원씩 5년간 총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성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전대호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도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에 약정된 성금 역시 △김천형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 △맞춤형 후원결연사업 △복지차량 지원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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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다함께 오늘은 새마을 운동
남녀노소 다함께 오늘은 새마을 운동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12일 봉산면에 소재한 캠핑장에서 ‘함께 Green 내일 새마을 소통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리고 특히 새마을운동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과 청년세대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행사는 김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자녀 동반가족 20팀을 초청해 진행됐다.특히 새마을운동의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주제로 새마을 퀴즈 골든벨, 협동 그림그리기, 새마을 작은운동회, 세대소통 토크 콘서트, 새마을 작은 음악회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참가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 이 행사가 새마을운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의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작년 10월 새롭게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단체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저출산, 학교폭력, 경로효친사상 실천 등과 같은 사회적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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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철도 브랜드 ‘양산밸리라인’ 최종 확정
양산시, 도시철도 브랜드 ‘양산밸리라인’ 최종 확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도시철도 명칭 및 로고 공모 당선작인 ‘양산밸리라인’을 바탕으로 전문 용역을 통한 디자인 고도화와 검토를 거쳐, 최종 브랜드 명칭과 로고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양산도시철도가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수단이라는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명칭 및 로고 공모를 추진했으며 시민 의견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난 6월 ‘양산밸리라인’을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전문가 용역을 거쳐 공공 브랜드로서의 완성도와 활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최종 디자인을 결정했다.최종 로고는 당선작의 기본 형태를 유지하면서 양산을 둘러싼 산지 지형과 그 사이에 형성된 도시공간, 이를 연결하는 도시철도의 흐름을 간결하게 표현하도록 정비했다.아울러 양산의 자연환경과 도시의 역동성,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아냈다.양산시는 이번 최종 디자인 결정을 통해 양산도시철도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향후 도시철도 관련 시설물과 안내, 홍보 분야 등에 ‘양산밸리라인’브랜드를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밸리라인은 시민 공모를 통해 출발한 양산도시철도의 공식 브랜드”며 “공모작의 의미를 살리면서도 전문가 용역을 통해 공공디자인으로서의 완성도와 활용성을 높여 최종 디자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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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걱정된다면 여기로’…구미시, 자동차 무료점검 실시
‘추석 귀성길 걱정된다면 여기로’…구미시, 자동차 무료점검 실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는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낙동강체육공원 제2주차장과 동락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된다.구미시가 지원하고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구미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5인승 이하 승용차와 1톤 이하 승합차를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제동장치 및 엔진작동 상태 등화 장치 정상 작동 여부 노후 와이퍼 교체 및 타이어 공기압 충압 워셔액·엔진오일 부족분 보충 등 장거리 운행 전 확인이 필요한 차량 상태 전반이다.특히 이번 무상점검에는 Carpos 구미시지회 소속 정비사 140여명이 재능기부를 하고 인동자율방범대 20여명이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 및 안내를 하는 등 지역봉사단체도 참여해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 이동을 돕는다.구미시는 차량 무상점검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운행을 독려할 계획이다.시는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량의 기본적인 정비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편청훈 Carpos 구미시지회장은“지역사회의 교통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전문정비업계 종사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무상점검 및 캠페인을 통해 구미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구미시민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무상점검 및 캠페인이 안전한 귀성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 친지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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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6․25 참전유공자 향한 따뜻한 온정 잇따라 … 고엽제전우회․여성예비군소대 등 성금 기탁
양양군, 6․25 참전유공자 향한 따뜻한 온정 잇따라 … 고엽제전우회․여성예비군소대 등 성금 기탁 (양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양양군지회와 양양군 여성예비군소대 및 예비전력 관리군무원들이 6·25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잇따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양양군지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및 생활 지원에 보탬이고자 이웃돕기 성금 70만원을 6·25 참전유공자회에 기탁했다.고엽제 양양군지회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이어 양양군 여성예비군소대와 예비전력 관리군무원 또한 6·25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예비군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 130만원을 기탁했다.평소 지역 안보와 예비전력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함께 실천했다.기탁된 총 200만원의 성금은 6·25 참전유공자회에 전달되어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 지원 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양양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고엽제 양양군지회와 여성예비군소대, 예비전력 관리 군무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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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2회 추경예산 4,773억원 확정 … 민생 안정․현안 사업 속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편성한 총 4773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이 제300회 양양군의회 정례회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보다 219억 9351만원 증가한 4773억 4427만원으로 집계됐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 4479억 8541만원, 특별회계 293억 5886만원이다.군은 대내외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보통교부세 126억 9700만원과 지역 현안 및 재난 예방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해, 주요 현안 사업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재원에 집중 배분했다.특히 ‘민생 안정’과 ‘생활안전·정주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둔 이번 추경의 주요 추진 사업은 다음과 같다.해양·관광 및 지역 개발: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사업 16억원, 클린 국가어항 조성사업 15억원, 오색오향 풀내음길 조성사업 12억 8천만원 등 △ 생활안전 및 기반 시설: 양양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5억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구초 통학로 지중화 사업 10억원 등 △ 주민 편의 및 교통 증진: 농어촌버스 비수익노선 재정지원사업 7억 1천만원, 마을버스 운영사업 2억 1천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50억원 등 이번 예산 확정을 통해 군은 관광객 유입 촉진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해양·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해 예방 및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아울러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주환경 개선 및 교통 편의도 대폭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 우선 배분하고 시급한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확보된 예산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고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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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 이덕우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대덕테크 이덕우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상공협의회 3분기 정례회에서 성산면 소재 대덕테크 이덕우 대표가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성산면에 위치한 대덕테크는 동력분무기, 충전식 분무기, 전동운반차 등 다양한 농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농업 현장에 필요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공급하고 있다.이덕우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고령군과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에도 뜻을 모아주신 이덕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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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산업 이건엽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대동산업 이건엽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상공협의회 3분기 정례회에서 성산면 소재 대동산업 이건엽 대표가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성산면에 위치한 대동산업은 금속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꾸준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건엽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에도 뜻을 모아주신 이건엽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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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이름, 직접 지어주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콘셉트로 ‘ 쉼·즐거움·연결’을 설정하고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토크대구’를 통해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신천 ‘프러포즈’는 대봉교 하류 구간에 신천을 조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계획됐으며 이후 디자인이 확정되면서 ‘신천 프러포즈’라는 명칭을 사용했다.하지만 그간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사업 취지와는 달리 실효성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제기됐다.이에 대구시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쉬고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취지에 걸맞은 새 이름을 시민 참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는 10월 말까지 확정할 예정이다.시민 아이디어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와 ‘토크대구’를 통해 진행되며 새로운 콘셉트에 어울리는 신천 프러포즈의 새 명칭을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또한 제안자 중 50명 정도를 추첨해 커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장재옥 대구시 맑은물추진단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신천 프러포즈의 새 명칭을 정하고자 한다”며 “신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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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불교사암연합회, 통영시에 재해구호성금 800만원 기탁
통영불교사암연합회, 통영시에 재해구호성금 8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일 통영불교사암연합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재해 구호 성금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통영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묵원스님을 비롯한 연화사, 용화사, 한마음선원, 법주사, 용봉사, 약수암 등 회원 사찰 7명의 주지 스님이 함께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묵원스님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웃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통영불교사암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들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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