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12일 봉산면에 소재한 캠핑장에서 ‘함께 Green 내일 새마을 소통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리고 특히 새마을운동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과 청년세대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사는 김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자녀 동반가족 20팀을 초청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주제로 새마을 퀴즈 골든벨, 협동 그림그리기, 새마을 작은운동회, 세대소통 토크 콘서트, 새마을 작은 음악회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참가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 이 행사가 새마을운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의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작년 10월 새롭게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단체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저출산, 학교폭력, 경로효친사상 실천 등과 같은 사회적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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