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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수소기업협의회,‘24년 상반기 정례회 개최
김해수소기업협의회,‘24년 상반기 정례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26일 관내 수소기업인 ㈜티엠씨에서 김해의 대표 수소기업 협의체인 ‘김해수소기업협의회’의 제4차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정례회는 김해 수소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회원기업 상호협력 및 정보공유를 통한 기술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회장사 하이에어코리아㈜ 강태욱 회장, 부회장사 디케이락㈜ 김현수 부회장을 비롯해 김해시 박종환 혁신경제국장,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 수소산업팀 및 협의회 회원사를 포함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수소기업협의회는 2021월 5일 7. 회원사 21개사로 출범한 이후, 관내 수소산업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신규가입 회원사를 포함해 현재 회원사 37개사로 확장해 지속 운영 중이다.
이번 정례회는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 최병훈 수소산업팀장의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24년 김해시 수소 관련 사업 추진계획 및 정책 공유 △신규가입 회원사 2개사에 대한 가입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경남도, 경남TP와 함께 참여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22년, ‘23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은 예비수소전문기업 2개사는 작년 말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지역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김해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박종환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김해의 대표 수소기업 협의체인 김해수소기업협의회가 우리 시 수소산업 육성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김해시가 관내 수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남TP와 함께 공모한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이 4월 중 공고 예정이다으로 관내 수소관련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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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여성들이 모여 다양한 지역의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지역발전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봉희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여성단체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나은 남해군 여성의 삶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 단체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 설립된 남해군 대표 여성단체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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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꽃길 걷는 김해 워크온 챌린지’ 운영
김해시 ‘꽃길 걷는 김해 워크온 챌린지’ 운영
[AANEWS] 김해시서부보건소는 2024 메가이벤트를 기념해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꽃길 걷는 김해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시가 주관하는 3대 메가이벤트체전·동아시아문화도시·김해방문의해)를 알리고 시민들의 걷기운동 정착을 위해 기획한 이번 봄맞이 걷기 챌린지는 4월 5~14일 10일간 진행되며 워크온에 가입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휴대폰 어플을 이용한 워크온은 △활동분석을 비롯한 △건강정보 제공 △챌린지 참여 △커뮤니티 소통 등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걷기운동에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이달 챌린지는 10일 동안 하루 최대 걸음 1만 2,000보씩, 누적 총 걸음 10만보 달성을 목표로 하며 달성 시 응모권이 활성화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 대상이 된다.
300명을 추첨해 칫솔살균기를 제공한다.
신길재 서부보건소장은 “걷기운동하기 좋은 4월, 김해의 봄 향기를 만끽하며 걷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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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등대지기 작은도서관’책친구 공모사업 선정
‘미조면 등대지기 작은도서관’책친구 공모사업 선정
[AANEWS] 남해군은 미조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 자리 잡은 ‘등대지기 작은 도서관’이 ‘2024년 작은 도서관 책친구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 책친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어린이와 작은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사서 은퇴교사, 도서문화기획자 등을 ‘책 친구’로 선정해 개성 있고 창의적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4년에는 작은도서관을 활성화를 위해 전국 100개 작은도서관이 선정됐다.
등대지기 작은도서관은 경남 군부에서 유일하게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동시, 판소리 동화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담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친구와 함께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희정 등대지기 작은도서관 대표는 “미조면의 유일한 도서관인 등대지기 작은도서관이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면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활성화되는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등대지기 작은도서관은 미조면 새마을 문고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월~금요일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남해군에서는 순회사서 1명을 파견 지원해 전문 운영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순회 사서는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 선정되면서 지원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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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대학 사진전시 워크숍 수강생 모집
도시재생대학 사진전시 워크숍 수강생 모집
[AANEWS]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사진전시 워크숍 ‘주민, 줌 인’의 수강생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 줌 인’은 남해읍내 골목 곳곳의 숨은 명소를 포착해 사진으로 기록하는 주민참여형 워크숍이다.
워크숍 종료 후에는 창생플랫폼 내 콘텐츠홀에서 전시회가 개최된다.
사진전시 워크숍은 4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창생플랫폼 3층의 창생센터에서 진행된다.
매주 일요일은 오후 2시~오후 5시, 매주 월요일은 19:00~22:00에 진행된다.
4월11일 개강하는 오리엔테이션만 예외적으로 목요일에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양희수, 김정열 사진작가가 진행한다.
교육은 △남해읍 중심가, 남해향교~남산공원, 선소~쇠섬 등 현장출사 △사진촬영 기초, △회차별 사진평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카메라의 개인 소지 여부와는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전시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하며 모집 및 워크숍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시건축과 박진평 과장은 “작년 마을 아카이빙 사진반 ‘주민, 줌 인’ 도시재생대학의 교육생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사진전시 워크숍을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창생플랫폼에서 사진전시를 진행함으로써, 주민 모두의 공간인 창생플랫폼의 정체성을 적극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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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국토안전관리원, 안전관리 확보 위한 MOU 체결
남해군–국토안전관리원, 안전관리 확보 위한 MOU 체결
[AANEWS] 남해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27일 남해군청에서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김규선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 관련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등과 관련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충남 군수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지자체 안전점검 및 담당자 교육강화가 필요한 시점에 이번 협약으로 남해군 관할 건설현장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와 안전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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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상북도’만들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 소속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 또는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되면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도와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확실한 구축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국토안전관리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대산업재해의 이해 △위험성평가 제도의 수행방법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의무이행사항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박성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중대재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공직자가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며 “이용자가 안심하고 종사자가 행복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도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중대재해업무의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로 각각 분리·운영되었던 중대재해업무를, 지난해 12월 말 조직개편을 통해 ‘중대재해예방팀’ 신설로 일원화해 운영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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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문화예술패스’, 1인당 최대 15만원 포인트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28일부터 성년기에 진입한 청년에게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신청 자격은 경북도 내 주소를 둔 19세 청년이 대상이며 7,730명을 선착순 지원한다.
신청 및 발급은 28일 오전 10시부터 협력예매처에서 본인 인증 후 가능하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해 감수성·창의성을 배양하고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최대 15만원으로 포인트 또는 상품권 형태로 지원되며 신청 시 10만원이 우선 지급되고 지방비가 확보되는 대로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이용해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는 예술 분야의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국악, 전시 등이다.
관람이 불가능한 콘텐츠는 대중가수·토크 콘서트, 팬미팅, 페스티벌, 강연·종교행사, 아동·가족 행사·축제, 아동 체험전 등이다.
문화예술패스의 사용은 최초 신청·발급한 예매처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으로 예술분야의 창작활동에 대한 간접적 지원과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한다” 면서 “청년들의 문화 욕구를 실현하고 문화소비와 향유 기회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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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숙련기술 명장 양성에 본격 돌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2024 경북 숙련 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경북 숙련 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은 도내 활동 중인 우수 숙련 기술인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기술에 관심 있는 학생 또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기술인을 대상으로 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기술 후계자 양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올해는 지난해 첫 사업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선풍적인 호응을 일으켜 사업비가 조기 소진된 것을 고려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 대비 2배로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도 애초 직업계고에서 중학교와 중소기업으로까지 더 폭넓게 확대해 지난해보다 30여명 늘어난 총 60여명의 고숙련 기술 후계자를 양성한다.
사업 내용은 사업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업에 해당 우수 숙련 기술인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후계자 양성을 위한 미래 기술인 첫걸음 과정을 시작으로 핵심 기술 및 현장 노하우 전수 등 예비 기술인들이 우수 후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맞춤형 지도를 한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전자·공예·화훼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기술을 보유한 도내 대한민국명장과 경상북도최고장인, 국가 품질명장이 참여하는 기술지원단 84명을 구성해 기술 후계자 양성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직업고 한 관계자는 “학생들이 본인 직종에 대한 자부심 결여, 미래 유망한지 아닌지 등에 대한 진로 고민을 토로하는 학생들이 많았다”며 “하지만 본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기술인으로서의 직업 가치관 형성과 내 직종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 진로 탐색에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기업에서는 후계자 대상 직종과 일시, 내용을 작성해 4월 30일까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도에서는 신청된 수요와 일정을 조정해 사업 대상을 확정 후 올해 11월 말까지 후계자 양성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북도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 신산업을 끌어 나갈 기술 인재 양성과 이를 위한 제도적 지원에 도정의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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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장, 119아이행복 돌봄터 현장 점검에 나서
경북소방본부장, 119아이행복 돌봄터 현장 점검에 나서
[AANEWS]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고령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에 소방본부장이 방문·점검해 돌보미를 격려하고 소통·공감 등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119아이행복 돌봄서비스는 저출생 극복의 신규 시책으로 2020년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이철우 도지사의 전 소방서 확대 지시와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도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21개 소방서에서 확대 운영하게 됐다.
특히 일반 어린이집들과는 달리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만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휴원, 휴교, 집안 행사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작 후 현재까지 돌봄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아 작년 한 해 9,292명이 이용했고 올해에도 2월 말까지 3,280명이 이용해 점차 이용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날 고령소방서 돌봄터에 방문한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돌봄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증가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및 개선 방안, 돌보미 교육 강화 등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먼저 적극적인 헌신으로 119아이행복돌봄터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주시는 돌보미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돌보미 교육 강화, 운영프로그램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아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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