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가루쌀 디저트 교육 실시
거제시, 가루쌀 디저트 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가루쌀을 활용해‘우리 쌀 활용 디저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가루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쌀 소개, △가루쌀의 특징, △가루쌀 가공제품 현황, △가루쌀 활용 레시피 등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가루쌀빵 레시피 개발과 교육을 위해 농업경영인회 회장 남정우씨가 가루쌀 110kg을 무상 제공했다.
또한 농촌교육농장 거제블루팜, 리미팜에서는 가루쌀 디저트 깨찰빵, 코코넛 로쉐 등 레시피 12종을 개발했으며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 기술이전을 하고 재능기부로 강사 출강도 한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루쌀의 전분 구조는 밀과 유사해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어 쌀 수급 안정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가루쌀에 대해 이해롤 돕고 쌀 소비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
사천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사천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7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사천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벚꽃축제 및 와룡문화제 등을 앞두고 관내 일반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및 개인위생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박동식 시장은 “행사에 찾아올 관광객을 외식 산업 및 일반음식점 등으로 유입하는 노력을 하고 있고 이는 음식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진리성 벚꽃 축제 등 앞으로 있을 지역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사천을 찾는 방문객을 맞는 외식업 종사자들이 사천시 홍보대사임을 잊지 말고 위생, 친절, 신뢰가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사천시 식품위생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절하고 질높은 서비스로 외식산업 표준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
밀양시, 신혼부부 주택 구입 이자 지원사업 시행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상반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은 신혼부부가 주택 구입을 위해 대출 받은 경우, 대출잔액의 3% 이내에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납부한 이자 중 최대 7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밀양에 거주하고 5년 이내 혼인한 신혼부부로 △2023년 기준 부부 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밀양시 누리집 고시공고‘2024년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공고문의 필요서류를 내려받아 시청 건축과에 방문 신청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유재관 건축과장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해 젊은 부부들이 살기 좋은 밀양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
창원 원이대로 S-BRT, 29일부터 전면 포장 공사 실시
창원 원이대로 S-BRT, 29일부터 전면 포장 공사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신교통추진단은 원이대로 S-BRT 설치공사의 전체 공정률이 83%를 보이는 가운데 전면 포장 공사를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9일 1공구를 시작으로 2공구와 3공구는 4월 5일부터 시행하며 각 공구별 작업 일수는 10~11일 정도 소요된다.
포장 공사는 교통 혼잡 발생 등 시민 불편과 직결되고 개통 시 BRT로 인해 변경되는 차선 운영체계에 운전자가 혼란과 안전사고 없이 통행해야 하는 만큼 주 공정으로 관리해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확보를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장비와 인력을 최대로 투입해 차량 통행에 영향이 없는 BRT 차로를 먼저 시행하고 일반차로 포장 공사 때에는 BRT 차로를 임시로 개방해 2차로 우회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차로 통제 시 차량 정체가 불가피함에 따라 공사 기간은 5일 이내로 신속하게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포장 강도와 평탄성 등 품질확보를 위해 감리단 검측과 병행해 품질관리단이 현장에 상주해 직접 점검하고 숙련된 모범운전자를 현장에 상시 배치해 교통안내와 안전관리도 철저히 해 나갈 예정이다.
시의원단 현장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보완도 모두 완료했다.
콘크리트 포장 구간에 용접철망 미설치 구간과 중앙정류장의 경계석 콘크리트 채움이 부족한 정류장은 재시공을 완료했고 정류장 쉘터와 보행자 방호울타리 고정상태도 보강을 완료한 상태다.
또한, 이팝나무 토양개량은 뿌리 특성을 고려할 때 생육환경에 적합하다는 수목 전문기관 의견을 받아 검증받았다.
아울러 지난주까지 S-BRT 공사 구간 내 191개소에 대한 포트홀과 연약지반에 대한 포장 복구도 완료해 차량 주행성과 안전성이 한층 개선됐다.
김정호 신교통추진단장은 “이번 포장 공사를 통해 쾌적한 도로 환경이 제공되면 원이대로 S-BRT에 대한 시민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마무리 공정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3-28
-
벚꽃 화려한 진해의 밤, 불꽃쇼 장관 펼쳐
벚꽃 화려한 진해의 밤, 불꽃쇼 장관 펼쳐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62회 진해군항제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 쇼가 지난 27일 오후 8시 진해루 앞 해상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고 밝혔다.
10일간의 일정이 계획된 진해군항제가 기간중 중반을 맞이한 가운데, 벚꽃 위에 펼쳐진 불꽃 쇼는 행사장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충무공 승전기념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오후 7시 진해안젤루스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해군교육사국악대의 판굿 공연으로 사전 열기를 고조시켰다.
만인 앞에서 연인에게 고백을 할 수 있는 ‘프러포즈 이벤트’에 이어 내빈들의 버튼 터치 세리머니와 함께 본격적인 불꽃 쇼가 시작됐다.
30분간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하고 웅장한 연출에 불꽃이 밤하늘을 가득 채울 때마다 2만여명 관객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대죽도 거북선 경관조명도 환하게 불을 밝히면서 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시켰다.
무엇보다 시는 관람객의 안전을 먼저 고려해 경찰, 공무원, 안전요원 등 안전 인력 400여명을 배치했고 올해 처음으로 높은 시야가 확보된 ‘인파 관리 안전탑’을 설치해 행사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이동식 대중 경보장치와 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이바지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 앞바다에서 일본 수군을 격멸한 안골포해전을 표현한 불꽃 쇼가 애국애족 정신을 함께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안전에 온 힘을 다하고 관광객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축제장과 음식점, 교통 관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
합천군, 합천호에 빙어 350만마리 방류
합천군, 합천호에 빙어 350만마리 방류
[AANEWS] 합천군은 지난 27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가 자체 생산한 빙어 치어 350만마리를 합천호에 방류했다.
군은 여러 종의 치어 방류로 지역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겨울철 대표 어종인 빙어는 여름에 호수나 늪의 깊은 곳에 서식하다가 겨울이 되면 얕은 곳으로 이동하며 이듬해 4~5월이 되면 산란한다.
빙어는 칼슘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가가 풍부해 노화 방지, 어린이 성장발육 촉진에 도움을 주며 육질이 연하고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아 회, 튀김, 조림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어 방류를 통해 안정적인 수산자원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8
-
청송군, 과수 저온피해예방 교육 실시
청송군, 과수 저온피해예방 교육 실시
[AANEWS] 청송군은 지난 2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수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과수 저온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재해예방시설인 미세살수장치, 열상방상팬과 결실불량 예방 효과가 있는 냉해경감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살수장치와 열상방상팬의 운용방법과 냉해경감제의 살포방법, 보조사업 추진요령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 강사로 나선 농업기술센터 서경수 과수기술팀장은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개화기 전 냉해경감제를 적절히 살포해 작물의 내한성을 증진시켜 추위에 대비하고 재해예방 시설을 수시로 점검해 기온 하강이 예상될 때 즉시 작동시켜 주시길 바란다”고 권고했다.
또한 작년 미세살수장치 가동을 통해 재해예방 효과를 경험한 청송사과GAP사업단 심재선 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미세살수장치의 장점과 경험담, 주의사항들을 농가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이 농가에게 올바른 저온피해 예방에 대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매년 반복되는 저온피해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품질 사과 생산을 통해 청송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3-28
-
함안군, 26억원 투입해 축산 악취개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함안군, 26억원 투입해 축산 악취개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AANEWS] 함안군은 매년 반복되고 있는 축산악취 개선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올해 26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악취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축사가 밀집되어 악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해 지난해 도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함안면 지역의 악취개선을 중점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5월 8일자로 관내 함안면 일부 지역을 도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리지역 지정 후 군 농업기술센터는 대한한돈협회와 합동으로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악취저감 컨설팅을 실시 후 농가별 악취개선을 위한 이행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지난해 농식품부에서 시행한 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26억원의 사업비로 바이오커튼, 정화방류시설, 악취저감 탈취시스템 등 시설개선을 위해 6개 분야 23개소에 26억원 투입 4월 말까지 완료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테에서 자체 배양해 무상으로 공급하는 고초균 등 미생물 제재와 농가가 사용해서 악취 저감효과가 높은 살포제 공급을 확대해서 악취 발생량을 현재의 70% 이상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농장주의 노력과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에 축사 청결 유지, 소독·청소를 매일 실시하는 등 농장주의 실천도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조근제 군수는 “2024년도에는 그동안 함안군에서 추진한 악취개선 사업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악취개선을 군민이 체감하고 축산업과 지역민이 상생하는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
운수면, 대가야 축제맞이 꽃길 조성
운수면, 대가야 축제맞이 꽃길 조성
[AANEWS] 고령군 운수면에서는 3월 27일 봄의 전령사인 꽃 향기를 전하고자 운수면의 관문인 월산사거리 국도 가로변 및 봉평로 일원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새마을 남·여협의회 회원, 면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올라, 데이지, 루피너스 및 꽃잔디 4,500여 본을 식재해 주요 도로변을 지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3월 29일부터 시작되는‘2024년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살기좋은 고장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최희준 운수면장은 “많은 회원들이 꽃길 만들기에 동참해준 것에 감사 드리고 고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운수면의 운수대통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
성주군,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성주군,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성주군에서는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3월, 4월의 산불예방을 위해 3월 12일 용암면, 금수면을 시작으로 4월까지 산불예방 캠페인을 릴레이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5일 선남면, 3월 19일 가천면, 3월 22일 수륜면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고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및 파쇄 지원사항, 산림연접지 내 소각 시 과태료 부과 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지역주민이 많이 참여하는 나무나누어주기, 나무심기, 줍킹데이 등 다양한 지역 행사와 연계함은 물론 마을회관, 경로당, 농협마트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찾아 직접 대면 홍보도 병행함으로써 산불예방 홍보 극대화에 노력했다.
성주군수는‘현재까지 우리군에서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산불 발생 제로를 위해 남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3-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