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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함안군 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9일 오후 산림녹지과 2층 회의실에서 함안군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자율방범대 함안군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함안군 안전협의체’ 의 주요 활동 사항 안내 및 이번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산사태 예방 안전교육 실시했다.
군은 올해 1월에 행정안전부 국비 공모사업인 ‘2024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응모해 재선정됐다.
이에 국비 4000만원을 지원 받아 지방비 포함한 총사업비 8000만원으로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함안군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주·야간 안전 순찰, 산사태·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해 시 행동 요령과 주민 대피소 홍보 등 ‘함안군 안전협의체’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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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칠불암 5감 힐링체험’, 국가유산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
경주‘칠불암 5감 힐링체험’, 국가유산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
[AANEWS] 경주의 ‘칠불암 5감 힐링체험’이 문화재청 주관 2025년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1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사업은 우수사업 또는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사업 중 대표 사업을 선정해 국내 대표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칠불암 5감 힐링체험은 지난 2019년부터 문화재청 주관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 사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경주시는 이번 대표 브랜드 선정에 따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동안 브랜드 육성을 위한 사업 예산 지원과 홍보·운영에 대해 문화재청의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문화재청 심사에서 칠불암 5감 힐링체험은 경주 남산의 유일한 국보 ‘칠불암 마애불상군’을 주제로 5감과 문화유산·숲·예술·명상 등에 대해 융·복합 프로그램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추구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향하고 있어 문화유산의 현대적 효용성을 높인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프로그램 속에 포함하고 있어 ESG 준수와 함께 환경 캠페인으로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미래 지향적 가치를 높인 점은 큰 호평을 얻었다.
칠불암 5감 힐링체험은 올해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금·토요일 개최,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행사 문의는 주관단체인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로 연락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등산이 어려운 유아나 어르신, 장애인을 위한 토크쇼와 연희를 포함한 마애체험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계층과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칠불암 5감 힐링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올해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신라공업고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발굴한 ‘해외 우수 유학생’이 이미 칠불암 5감 힐링체험에 우선 신청했다.
더불어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동아리 동산에서도 3개월에 걸쳐 힐링체험 참여를 예약한 상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표 브랜드 선정은 문화유산과 힐링이 어우러진 문화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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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서툴러도 응급상황 대처는 침착하게
말은 서툴러도 응급상황 대처는 침착하게
[AANEWS] 거제시는 지난 21일 거제시 한화오션 내 커뮤니티센터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예방 및 응급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거제근로자건강센터의 김명화 센터장이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교육,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교육, △응급상황별 처치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네팔,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스리랑카, 우즈벡 국적의 8개국 외국인노동자 6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작업 중 생길 수 있는 위기상황들의 예방 이론 강의를 듣고 심폐소생술 실습용 인형을 활용해 응급처치 이론과 실습을 학습했다.
교육에 참여한 미얀마 노동자는 “현장에서 앞으로 필요할 수도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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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광지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 실시
거제시, 관광지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 실시
[AANEWS] 거제시는 다음달 5월부터 8월 휴가철까지 관광지 주변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위생점검은 거제시 관내 해수욕장 및 유원지 등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향상된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관리 및 위생상태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으로 본격적인 나들이철 및 휴가철에 거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다 돌아갈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 준비과정의 하나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음식점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 위생모, 마스크, 건강검진 등 개인위생관리 ▲ 조리장 위생관리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숙박업소는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 및 침구류 등의 청결상태 등 위생관리를 점검한다.
거제시 위생과는 “이번 특별 위생점검은 휴가철에 우리시의 해수욕장 및 유원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향상된 위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거제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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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지구의 날’기념해 탄소중립 실천
청송군,‘지구의 날’기념해 탄소중립 실천
[AANEWS] 청송군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주민 등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54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22일을 소등행사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이 운영된다.
청송군은 기후변화주간 요일별 기후행동을 제안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또한 기후변화주간과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를 연계해 탄소중립 홍보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사업 등에서 전기, 상수도 등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중립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아울러 청송군민이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신규 가입하거나, 기존의 가입자가 전국 소등행사 참여를 SNS로 인증하면 다회용 보냉백, 친환경 수세미를 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소등행사 이벤트를 시작으로 기후변화주간에 많은 군민과 기관이 참여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에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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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무원, 춘천에서 휴양도 하고 근무도 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전국 공무원 38명이 24일부터 26일까지 춘천에서 휴가지 근무를 한다.
춘천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전국 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워케이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5개 기업과 단체가 춘천에서 워케이션을 지원했다.
이번 워케이션은 춘천의 자연, 생태, 문화 등 지역 자원에 대한 문화·관광 체험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2024 춘천 천만관광시대’ 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인 숙소와 업무공간에서 일과 휴식을 즐기며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2박 3일의 동안 업무 이외에도 춘천의 토속 음식인 막국수 만들기 체험, 실레이야기길을 따라 봄내길 탐방,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체험 등 춘천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시는 참가자 1인당 1박 최대 4만원, 전용 업무공간 제공, 체험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케이션을 통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이 춘천의 문화·관광 자원에 대해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연수시설이 부족한 공무원들이 춘천에서 일과 휴식 모두를 만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숲과 호수를 배경으로 하는 7개 숙소를 거점으로 워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2박3일 기준 1인 최대 11만원까지 숙박비와 체험비를 제공한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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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신나는 어린이날이 다가옵니다
통영시, 신나는 어린이날이 다가옵니다
[AANEWS] 통영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예쁜 맘, 예쁜 꿈”이라는 부제로 광도면 내죽도 수변공원 및 죽림만 해상 일원에서 개최한다.
통영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통영시 아동 인구의 38%가 거주하는 죽림 신도시 지역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다채롭고 신나는 어린이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육상과 해상을 넘나들며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K-POP 및 키즈밸리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치어&댄스, 서커스 D랩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어린이 댄싱왕 선발대회, 가족 도전 골든벨, 신나는 놀이마당, 랜덤 댄싱플레이, 14여종의 체험 부스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해상에서는 모터보트 및 크루저요트 체험 등 배태워주기 행사를 진행해 아이들에게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 설치 및 행사 추진 등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월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죽림 언양本갈비에서 통영죽림수산시장 4차선 해안도로 구간을 전면 통제, 내죽도 수변공원 옆 CU죽림해안로점에서 수복정 구간을 부분 통제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자가용 운행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장에 오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어린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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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장려를 위해 발벗고 나선 통영시 수협
출산 장려를 위해 발벗고 나선 통영시 수협
[AANEWS] 통영시는 통영 관내 멍게수하식수협이 전국 91개 회원 수협 중 최초로 자녀출산 직원을 특별승급 대상으로 추가했다에 따라 기업 자발적 출산 장려 정책이 통영시 내 기업체에 확산 출산 장려 분위기가 조성되어 통영시에서는 관내 수협의 출산장려정책을 릴레이 챌린지 영상을 제작했다.
통영시 관내 수협은 자녀 출산 직원에 대해 1호봉 승급, 출산축하금 지급, 난임부부를 위한 검사 및 시술비 일부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2025년 예산에 반영 추진할 계획이다.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해 내는 또다른 핵심적인 해법이 기업의 존재이며 수협의 자발적인 출산장려정책 마련에 통영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수협의 자발적인 출산장려정책 릴레이 챌린지 영상은 오는 23일 11시 통영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멍게수협편을 처음으로 업로드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 11시에 릴레이 챌린지 영상은 인스타 등 다양한 채널로 업로드 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2023년 통영시의 합계출산율이 0.71명으로 저출생 문제가 지역 문제로 인식되어 통영 관내 수협의 자발적인 출산장려정책이 통영시, 경상남도 등 기업체에 확산되어 통영시의 기업출산장려 붐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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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한국환경공단-KWCC 물-에너지 융합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
울진군-한국환경공단-KWCC 물-에너지 융합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
[AANEWS]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그리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와‘물-에너지 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물-에너지 융합산업 발전, 입주기업 기술 교류 등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 울진군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및 입주기업협의회와 협력해 △수소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입주기업 제품 활용△기술협력 등을 통한 동반성장 기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물산업클러스터는 △울진군의 수소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클러스터 운영 경험, 기술지원, 효율화 방안 등 클러스터 구축 관련 자문 지원,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본부는 △울진군의 수소클러스터 구축 시 필요한 설계 및 시공 컨설팅 지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는 △물산업클러스터와 울진군의 인적·기술적 협업을 통한 클러스터 활성와 물-에너지 산업 진흥에 기여하기로 한 뜻을 모았다.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울진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진 국가산단 내 물과 에너지 산업 간의 시너지를 높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울진군은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하면 향후 10기의 원전을 보유하게 되는 명실상부한‘세계 최다 원전 보유’지역으로서 지난 40년 동안 국가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원자력산업을 적극 지향해 왔으며 이번 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원자력수소산업 또한 적극 유치함으로써 탄소중립 시대에 지속 가능한 국가발전과 에너지안보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원자력 청정수소는 물에서부터 추출되기 때문에 원자력산업과 물산업 간의 상호 융합 발전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물-에너지 산업간 협력 강화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청정수소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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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추진
울진군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추진
[AANEWS]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군청에서 ㈜하이셀텍, 영남에너지서비스와‘울진군 융복합 수소연료전지 사업 유치 및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 충전 복합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전기차 복합 연료전지 스테이션 사업이란 도심 내 국유지·공유지·주유소 등의 유휴 부지에 연료전지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연료전지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전기차 충전기뿐 아니라 인근 배전망에도 공급하는 사업이다.
산소와 수소의 전기 화학적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연료전지는 저탄소 발전원으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 보유한 공공부지를 활용해 연료전지를 중심으로 도심형 분산 전원 및 전기 자동차 충전기 보급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분산 전원 보급율을 높이고 송전 손실 및 송전망 건설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 전력 시장은 장거리 송전에 따른 전력 손실뿐만 아니라 송전망 건설 입지 문제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적기 공급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을 빠르게 확장하고 경북형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사업 모델로 확대해 경북 관내에 분산형 전원의 우수 모델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사업 협력으로 분산 전원의 보급율을 높이고 수소경제 활성화라는 정부 정책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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