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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본격 착수
경주시, 다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본격 착수
[AANEWS] 경주시는 황남동과 안강읍 양월리에서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운영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에 나섰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착안, 시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 18일 25일 이틀 간 열린 운영위원회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의 주요 의사결정과 주민참여를 위해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됐다.
1년 동안 치매조기 검진을 비롯한 인지자극 프로그램,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운영의 목적이 있다.
특히 안강읍 양월리는 실종예방을 위해 배회모의훈련도 추진하고자 한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예방과 관리에 함께 한다면 치매극복도 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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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5월 2일부터 접수
경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5월 2일부터 접수
[AANEWS] 경주시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 접수를 5월 2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이들의 학업 및 진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중 한국 국적 7~18세 자녀이다.
학교를 다니지 않는 다문화가족 자녀도 포함된다.
지원은 연 초등 40만원, 중등 50만원, 고등 60만원이다.
특히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과 예체능 및 직업훈련 실습을 위한 재료 구입,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9월 30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경주시 가족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활동비 지급은 신청 시기에 따라 7월, 9월, 10월에 NH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맞춤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들의 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 자녀가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향후 지원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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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협약 체결
성주군↔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협약 체결
[AANEWS] 성주군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4년 농촌협약식’에서 전국 22개 시·군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도·농간 지역격차 해소,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간 협업으로 단위사업의 건별 추진이 아닌 패키지로 사업을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성주군은 전담부서 조직,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군민참여단, 중간지원조직 등을 구성하고 주민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한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공모에 도전한 끝에 지난해 6월 최종 선정되어 농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친 최종 계획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성주군은 올해부터 5년간 국비 24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53억원을 투입해 성주읍·선남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수륜면·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월항면·초전면·금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생활SOC시설 확충과 문화·복지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촌협약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즐거운 성주, 다함께 행복한 성주로 거듭나도록 사업추진에 최설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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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가족센터 ‘가족끼리 행복캠프’로 가족 간 소중한 순간 나눔
함양군가족센터 ‘가족끼리 행복캠프’로 가족 간 소중한 순간 나눔
[AANEWS] 함양군가족센터는 지난 20일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12가족 40여명 참여한 가운데 가족끼리 행복캠프 ‘가족문화여행’을 남원으로 떠났다.
가족끼리 행복캠프는 가족 여행을 통해 가족 간 상호 소통과 이해로 친밀감을 향상할 기회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1기 가족끼리 행복캠프는 남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애니메이션 영화를 관람한 후 아담원으로 이동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 2명과 함께 참여한 참가자는 “가족 간의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고 다른 참가 가족은 “가족끼리 행복캠프가 첫 행사인데도 알찬 구성으로 비용 부담 없이 가족과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가족끼리 행복캠프는 연 4회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2회기 행사는 6월 여수로 떠나는 행복충전여행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특별한 시간을 가져 서로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가족 대상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긍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과 가족 교류 공간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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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장학회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원방장학회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재단법인 원방장학회는 4월 25일 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원방장학회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2010년 원방장학회를 설립하고 14년동안 이끌어 온 허태오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허태오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마천면을 위해 많이 노력해 주신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장학회를 통해 마천면 발전에 큰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제2대 이사장으로는 원방장학회 설립 때부터 이사직을 맡아 장학회를 위해 헌신해 온 신평수 이사장이 취임했다.
신임 신평수 이사장은 “그동안 원방장학회를 설립부터 잘 이끌어 주신 허태오 이사장님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원방장학회가 우리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소창호 마천면장은 “원방장학회는 마천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임하신 허태오 이사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취임하신 신평수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원방장학회가 더욱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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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직업재활원 분원 준공식 개최
성광직업재활원 분원 준공식 개최
[AANEWS] 통영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성광직업재활원이 시설 기능보강을 마치고 지난 25일 증축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을 비롯해 통영시의회 시의원, 장애인 관련 단체장, 관내 지역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에게 직업훈련 및 작업 활동, 취업기회 등을 제공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성광직업재활원은 2023년 보건복지부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되어 용남면 법인 토지에 분원을 증축했다.
통영 유일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성광직업재활원의 분원은 국비 2억, 지방비 2억, 자부담 2억 2천여만원 등 총 6억 2천여만원을 들여 대지 2,094㎡, 건축면적 305㎡ 지상 1층의 규모로 건립되어 재봉실, 인쇄실, 프로그램실, 전시실, 휴게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각종 홍보 판촉물, 인쇄물, 면장갑 등의 제작을 통해 일반고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직업적응훈련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성광직업재활원 주명선 원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역할에 따라 장애인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직업훈련을 통해 이용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폭넓은 사업을 펼칠 것이다”며 “작업환경 개선은 물론 작업 공간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준 통영시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과정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이 행복한 통영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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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 선정 2억원 확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에 개최되는 ‘FIBA 3X3 홍천챌린지 2024’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FIBA 3X3 홍천챌린지 2024’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홍천군은 이번 공모에 처음 선정됐으며 국비 2억을 확보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추가 동력을 갖추게 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FIBA 3X3 홍천챌린지 2024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천군과 홍천군체육회, 한국3X3농구연맹이 협력해 국내는 물론 해외선수들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대회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홍천군에서 개최된 ‘FIBA 3X3 홍천챌린지 2023’을 통해 총16개국 150명이 참가했다.
또한 올해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3X3 농구 국가대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함으로 홍천군은 명실상부 3X3 농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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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0.7% 상승…춘천시,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2024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받는다.
특히 시는 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의 신청 기간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춘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가 열렸다.
이번 위원회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24만8,360필지와 관련 안건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춘천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7% 상승으로 결정됐다.
이는 지난 1월 결정된 표준지공시지가 0.65%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반영된 결과이다.
개별공시지가 결과는 오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며 5월 29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의신청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의 신청 기간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해당 지역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담당 평가사와 직접 상담하는 제도다.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별공시지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상담은 민원인이 토지정보과에 상담을 신청하면 민원인과 담당 감정평가사가 유선 또는 대면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토지정보과 지가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지역 담당 감정평가사가 민원인에게 직접 비교표준지 적정성, 지가의 산정 방식 등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진행한다”며 “감정평가사 상담제가 지가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소통 행정 서비스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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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n홍천 산나물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우리 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강원 산나물 한마당 동시 개최로 축제 규모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분야 선호도 조사 설문 참여자들에 한해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홍보물품과 리플렛을 증정해 축제에 방문하는 타 시군 관광객들에게 기부를 독려 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고향 홍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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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쌀 수급 과잉 해소 나선다…지원사업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쌀 수급 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사업은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벼 외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하면 신청할 수 있다.
또 지난해 전략직불 또는 감축 협약에 참여한 필지 중 다른 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이어가는 필지도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시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대상 농가에는 공공비축미를 ㏊당 최대 300포 배정 및 정부 사업 신청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당 50만원에서 최대 43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겨울철과 여름철 이모작을 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작물 품목이 확대됐고 두류와 가루쌀의 지원 단가가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랐다.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삼 생산시설 및 비닐하우스 현대화 지원사업으로 3월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사업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쌀 적정 생산 사업들을 통해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고 이는 쌀값 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농업인 단체 및 법인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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