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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천원의 아침밥’ 경남 최대 규모로 지원
진주시, ‘천원의 아침밥’ 경남 최대 규모로 지원
[AANEWS] 진주시는 물가폭탄 시대에 지갑이 얇아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1000원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서는 국비·도비 포함 식사료의 80%에 해당되는 4000원을 지원하고 학생들은 1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시에서 지원하는 경상국립대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규모는 경남지역 5개 대학 9만 510식의 44%를 차지하는 4만 식으로 도내 최대 규모이다.
식사는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식품과 영양소 섭취 균형을 위해 전년도 보다 1000원이 오른 5000원 수준으로 양양가 높은 식단이 하루 평균 500명의 대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을 이용하고 있는 한 대학생은 “돈 없는 학생들에게 동아줄 같은 식단이다 아침밥을 잘 챙겨 먹으니 저녁까지 든든하다”며 “주변 친구들과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들의 주머니 부담을 덜어주고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쌀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균형 잡히고 맛있는 식사를 위해 질 좋은 쌀과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학생들과 쌀 생산농가 모두의 만족도를 드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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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진주의 독창적인 교방문화에 빠지다
태국 치앙마이, 진주의 독창적인 교방문화에 빠지다
[AANEWS] 진주시는 2일 태국 치앙마이 위타야락 쌈짜이 민선 의회 의장 등 국제교류단 관계자 8명과 공연팀 5명이 상호 문화·예술·축제 상생발전을 위한 해외교류 협의, 축제 참관, 주요 관광시설 관람 및 체험을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주시와 치앙마이는 각각 2019년과 2017년도에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선정됐고 ‘2022 세계축제도시’로 나란히 선정된 바 있다.
치앙마이 민선 의회 의장, 유네스코 문화유산 관련 부서 직원 등으로 구성된 치앙마이 국제교류단은 첫 일정으로 2일 오후 6시 30분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상호 문화, 예술, 축제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치앙마이 국제교류단은 내방기간 중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주요 관광시설을 방문하고 진주논개제 개제식 및 의암별제 참관,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관람 등 경남 대표 봄축제인 진주논개제 행사에 폭넓게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3일 오후 6시 진주성 주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진주논개제 개제식에서 ‘태국 치앙마이 국제교류단 특별 초청공연’을 펼쳐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치앙마이 예술공연팀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를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앙마이와의 교류는 진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된 후 세계 유수의 창의도시들과 적극적인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해외문화 교류활동으로 2022년에 실무협의를 재개함으로써 시작됐다.
작년까지는 10월 축제 기간 중 치앙마이 국제교류단이 방문했으나, 올해는 진주논개제 기간에 방문해 진주의 봄축제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치앙마이 위타야락 쌈짜이 민선 의회 의장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면모를 갖고 있는 진주논개제에 초청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10월 축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가 크다”고 방문소감을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우리 시와 치앙마이는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세계축제도시에 나란히 선정되는 등 닮은 점이 많다”며 “서로 닮은 특별한 두 도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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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함양군, 2024년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함양군은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읍면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각 읍면의 여건에 따라 체육대회 등 행사와 연계해 식전 축하공연,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읍면별 기념행사는 ▲지곡면 4일 9시 다목적체육관 ▲마천면 5일 11시 마천면 체육공원 ▲유림면 8일 10시 어울림체육관 ▲휴천면 8일 11시 면사무소 앞마당 ▲수동면 8일 11시 수동초 연화관 ▲병곡면 8일 11시 팔팔다목적구장에서 열린다.
서상면은 지난 4월 6일 개최했으며 함양읍과 백전면, 안의면은 마을별로 행사를 추진하고 서하면은 6월 초에 개최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소 헌신적으로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장한어버이 3명과 지역사회 내 효를 실천해 모범이 되는 효행자 10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해 다시 한번 경로효친 사상을 가슴 깊이 새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버이날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버이들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날”이라며 “건강하고 활기찬 백세시대를 위해 돌봄·일자리·여가생활 지원 등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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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5회 거창산양삼축제 개최
거창군, 제5회 거창산양삼축제 개최
[AANEWS] 거창군은 거창산양삼협회 주최로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삶을 거창하게 만드는 약속의 산양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5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를 개최한다.
거창산양삼축제는 지역특화 임산물인 거창 산양삼의 우수성 홍보와 판로 확대 및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산양삼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아리미아 꽃 축제’, ‘거창한 전국가요제’, ‘거창군수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등 4개 행사가 동시에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되어 거창군 대표 봄축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산양삼 홍보·판매부스, 산양삼 경매행사,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와 산양삼 담금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15일 개막식 이후 펼쳐지는 거창한 전국가요제에서는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의 열띤 경연과 인기가수 초청공연,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와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용운 거창산양삼협회 회장은 “임업인의 땀과 정성으로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산된 거창산양삼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고자 어느덧 5회째인 거창산양삼축제에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객이 참여해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원하신다면 노란꽃창포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거창창포원을 방문해 거창산양삼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기운을 가득 받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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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평화·안보 유적지 시찰’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평화·안보 유적지 시찰’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철원 비무장지대, 제2땅굴, 평화전망대, 서해 수호관, 천안함 등 평화·안보 유적지 시찰을 다녀왔다.
시찰은 자문위원 대상 안보 유적지 현장 체험과 탈북민 초청 강연, 전문가 해설 등으로 평화통일 자문·건의 확대를 위한 역량 강화와 지역 홍보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이루어졌다.
한 참여 자문위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6·25 전쟁 이후 지금의 평화로운 시대는 결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함을 실감했다”며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을 위한 책임감을 느꼈고 특히 통일 미래 세대들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이런 기회를 확대해 운영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줬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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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2024 청렴실명제 챌린지’성공적으로 마쳐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2024 청렴실명제 챌린지’프로젝트를 군위군 전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챌린지는‘청렴한 행정, 당당한 군위’를 슬로건으로 지난 4월 한 달 동안 진행됐으며 군위군 고위공직자를 포함한 전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고취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500여명의 군위군 공무원이 함께 영상을 만드는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특히 김진열 군수의 청렴메시지를 시작으로 부서 지목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 부서 특성을 반영한 톡톡튀는 아이디어 및 청렴 의지가 담긴 영상 메시지가 큰 주목을 받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기발한 아이디어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전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이번 프로젝트가 끝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청렴을 통해 믿음을 주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청렴 문화정착을 위한 군위군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한 청렴실명제 챌린지 영상은 군위군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고 군위군 전 공직자에게 청렴메시지 또한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등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예정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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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관절에 무리없는 아쿠아로빅으로 건강챙기세요~
청송군, 관절에 무리없는 아쿠아로빅으로 건강챙기세요~
[AANEWS] 청송군은 지난 4월부터 종합문화복지타운 실내수영장에 ‘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을 신설해 군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아쿠아로빅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물의 저항과 부력을 이용해 움직이는 수중 종합체조로 우울증 예방 효과는 물론 관절보호, 체중감량, 심폐지구력 및 유연성 향상, 전반적인 신체기능 증진 등 효과가 뛰어난 운동이다.
이번 강습은 청송군종합문화복지타운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 성인 대상으로 주 2회 오후 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음악에 맞추어 걷거나 양팔 및 다리를 자유자재로 사용해 근육 성장뿐만아니라 모든 신체의 균형을 맞춰주는 수중 운동으로 구성되어있다.
한편 청송군체육회는 금년 1월부터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 운영사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체육 전문지도자들의 다양한 현장 지도경험을 토대로 군민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성 있는 강습프로그램과 맞춤형 운영방식을 제공해 체육시설에 대한 군민 이용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상곤 청송군체육회장은 “늘어나는 회원 수요와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앞으로도 청송군체육회가 군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아쿠아로빅 프로그램 신설을 통해 다양하고체계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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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미리미리 가입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자연재해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미리미리 가입하세요” 춘천시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권장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복구비용을 지원하는 보험으로 시는 가입보험료의 70~91%를 지원하고 있다.
가입 대상 시설은 주택 소유자·세입자,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이다.
가입 대상자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자연재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복구비를 지급한다.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장기계약도 체결할 수 있다.
재해 이력이 있거나 재해취약지역 내 주택에 실거주 중인 저소득층은 최대 100%까지 지원 받을수 있다.
전년 풍수해 손해율 반영으로 주택 정액, 실손보상, 온실 정액보상, 소상공인 실손보상 보험료율 및 보험료가 변경됐다.
풍수해보험은 7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김영규 춘천시 재난안전담당관은 “풍수해보험은 재해 발생 중 가입할 경우 이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없어 미리 가입하는 게 좋다”며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많은 시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춘천시 재난안전담당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3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신규 가입은 3,974건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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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AANEWS] 청송군은 지난 5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친절서비스 교육, 식품위생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원산지 표시 방법 등으로 이루어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주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층 높여,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과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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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이상없다…이달 163명 2차 입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농번기 도래에 맞춰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163명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 144명에 이은 두 번째 도입으로 일손 부족한 농가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2차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는 5월 8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입국해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국설명회 및 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받는다.
시는 지난해 12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올해 초 필리핀 중앙정부의 근로자 송출 전면 중단에 따른 대안으로 시는 3월에 캄보디아 근로자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번기를 맞이한 농가에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지난 3월 1차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신북 등 91개 농가에서 일을 하고 있다.
계절근로자는 장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입국해 농가와 합의하에 기본 5개월에서 최대 3개월까지 연장 고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지역 일손 부족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의 적기 배치를 위해 협력 국가와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현황은 2018년 107명, 2019년 103명, 2022년 209명, 2023년 356명이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하지 않았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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