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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
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건강마을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청송읍, 현동면 각 2개소 경로당에 ‘마음학교 기억행복문열기’ 사업을 운영했다.
‘기억행복문열기’ 프로그램은 노년기 어르신들 사이에 만연한 무력감, 우울감 해소를 위해 인생회고를 통한 치유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며 입학식에서부터 졸업식까지 총 10회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교육을 받은 마을주민이 직접 마음학교 선생님이 되어 진행하고 주민은 마음학교 학생이 되어 참여했다.
주민들은 어렸을 적 행복했던 기억, 물건, 추억 등을 되짚어 보고 현재 나의 삶을 반추해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신체적, 환경적 건강증진뿐 아니라, 현재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정신적 건강영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사업을 시작으로 1기 졸업생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졸업생들이 배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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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거리상담‘이동상담실’아웃리치 운영
경주시, 찾아가는 거리상담‘이동상담실’아웃리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열린 청소년 화랑문화제 현장을 찾아 이동 상담실을 운영했다.
걱정이라는 주제로 걱정인형을 만들면서 걱정을 날려버리고 걱정은 걱정인형에게 말하는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과 설문을 진행했다.
더불어 행사 방문객들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비스 안내와 청소년전화1388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행사·축제 현장을 방문해 청소년들의 미래를 홍보하며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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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 감동은 작은 것에서 부터… 소소기획단 2기 발대식 가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행복을 찾기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MZ세대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소소기획단 2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소소기획단 운영방향 안내, 아이스 브레이킹 및 분과 선정을 위한 조별 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소소기획단은 지난해 ‘시민 감동은 작은 것으로부터’를 목표로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20~30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경주시청 내 내부 조직이다.
이번 소소기획단 단원 2기는 올 연말까지 청년·인구, 문화관광, 농·축산, 지역경제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경주만의 차별화된 소확행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선다.
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선배 멘토 및 외부 전문가 매칭, 전문가 특강,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시책으로 발전시켜 오는 10월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후 최종 선정된 사업 추진을 위해 담당부서와 의견을 공유해 정책에 접목할 예정이다.
한편 소소기획단 1기에서는 지난 1년 동안 △황혼육아를 위한 ‘조손도손 프로젝트’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장수의자’ △청년인구 유입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있는교?’ △친환경 혁신 ‘그린레이싱’ 등 4건의 사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낙영 시장은 “톡톡 튀고 유연한 사고의 소소기획단 직원들이 시민들의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여러 소확행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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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경주HICO···경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실전같은 재난훈련 나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8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화백컨벤션센터 지하주차장에서 재난상황에 대응하는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HICO 지하주차장이 물에 잠겨 다수의 고립자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실제 침수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훈련을 가졌다.
훈련은 재난 상황 단계별 각 부서와 유관 기관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재차 점검하고 초동대응 등 재난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경주시 15개 협업부서와 경주소방서 경주경찰서 제7516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기관이다.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재난네트워크 등 2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구급차, 군 작전차량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갖가지 장비들이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사고 접수, 긴급상황 전파, 유관기관 출동, 초기 대응, 인명구조, 임시응급의료소 이송,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현장 대응반이 출동해 HICO 지하주차장에 차수벽을 설치하고 양수기로 물을 퍼내고 구조대는 지하 주차장에 고립된 시민들을 보트로 구조하는 훈련 등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이 4년 만에 재개된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실제와 다름없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태풍과 장마, 집중호우 등이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처로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중점을 둔 훈련을 실시했다.
또 현장훈련이 열리는 같은 시간, 경주시 재난상황실에서는 토론훈련도 진행됐다.
태풍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상황 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 등을 가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훈련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만큼, 재난으로부터 시민생명을 보호하는 역량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주시는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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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230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회는 6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19일간 제9대 통영시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제230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 주요 안건으로는 각종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대의기관으로서 주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6월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한 뒤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제출과 관련해 기획예산실장과 행정국장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듣게 되며 6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 주요시책 추진사항과 개선을 요구하는 시정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다.
‘통영시 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혜경 의원 발의 등 6건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통영시 고문변호사 및 고문변리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6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위원회별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사한 안건은 6월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하게 된다.
김미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통영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의회 내·외부적으로 무엇이 진정 시민을 위한 것인지, 시 발전을 위한 것인지 올바르게 판단하고자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13명의 의원은 모든 계층을 보듬기 위한 정책지원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늘 찾아가는 생활현장을 통해 시민과 발맞춰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더욱 분발하겠다”고 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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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송회, 신원면에서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청송회, 신원면에서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26일 거창군 청송회에서 신원면 저전마을의 다문화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수리가 필요한 다문화가정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긴급하게 아림1004운동 후원금을 신청해 재료비를 마련하고 청송회의 재능기부로 집수리를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20여명의 청송회 회원들을 비롯해 마을주민들이 모두 모여 창호,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등 집 내부 수리와 외부 주거환경 정리 등 값진 구슬땀을 흘려가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준 청송회 봉사단과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더욱더 촘촘하게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송회는 건축·설비·전기 등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년 주거환경개선, 후원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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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영주차장 단계적 유료전환 추진
창원특례시, 공영주차장 단계적 유료전환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영주차장의 장기주차에 따른 주차난 해소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유료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창원시 유료 공영주차장은 전체 공영주차장 대비 약 20%에 불과하며 타 시에 비해 저조한 실정이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있으나, 무료주차장 내 장기주차와 방치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주차시설이 제 기능을 못 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를 위한 개선방안으로 시는 ‘공영주차장 주차환경 개선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유료전환 타당성 조사 △공영주차장 요금 및 급지 체계 개선방안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 제시 등으로 7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시설개선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1단계 시범지역 및 용역대상지 유료전환 △2025년 2단계 중심상업지역 및 준상업지역 △2026년 3단계 관광지역 및 도심지 주거지역 등을 지역별 여건과 이용률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유료전환할 계획이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도심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수요자인 시민이 원하는 주차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주차공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단계별 유료전환은 필요하며 주차장 회전율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주차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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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함께 혈관짱짱’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수치 개선
거창군, ‘다함께 혈관짱짱’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수치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올해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군과 일반군 25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주간 운영한 상반기 ‘다함께 혈관짱짱’ 교실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다함께 혈관짱짱’은 소도구를 이용한 복합운동과 네이버밴드를 이용한 예방관리교육을 병행해 집중관리함으로써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에 도움을 줘 결과적으로 참가자들의 혈압·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예방관리교실의 참여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운동 실천의 계기가 됐고 신체 순환과 수면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의 고령화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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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남대천 가평리에서 만나는 노란 유채꽃 물결
양양남대천 가평리에서 만나는 노란 유채꽃 물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남대천 하구 손양면 가평리 일원에는 만발한 유채꽃으로 노란 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있다.
양양군은 남대천과 어우러지는 화사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경관작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손양면 가평리 29-2일원 약 23,000㎡ 부지에 지난 3월 유채종자를 파종했고 5월 중순부터 유채꽃이 피기 시작했다.
낙산대교를 건너면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의 향연을 마주할 수 있으며 이는 오는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유채꽃밭 내에는 벤치가 설치되어 있어 노란 유채꽃과 어우러진 감성사진을 담아내기에 제격이다.
가평리 유채꽃밭은 벚꽃 명소인 남대천 둔치와 생태관찰로 억새 등과 함께 남대천의 수려한 경관을 화사하게 장식하며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양양군은 동해바다와 남대천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봄과 가을 연 2회, 대단위 꽃밭을 조성해 주말 동해안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방도시인구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가평리 유채꽃밭에 오셔서 아름답고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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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민을 위한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문화체전으로 준비하고 있다.
군은 2019년부터 도민체전을 준비해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순연과 취소의 아쉬움을 겪다가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도민체전을 개최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플랫폼 양양에서 300만 강원의 힘이 하나 되는 화합의 행사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군은 체전 기간 중 대회 준비를 위해 땀 흘려온 선수단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양양을 방문하는 선수, 임원,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오는 5. 31. ~ 6.2.까지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와 선수단을 환영하는 ‘WELCOME MARKET’을 3일간 개최한다.
웰컴마켓에는 양양 후진항에서 활동해오던 양양비치마켓 셀러와 양양송이공원에서 마켓을 개최해오던 뚝방마켓 셀러 등 30여팀이 참여해 색다른 체험행사, 즐길거리, 쇼핑,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양양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대회정보를 안내하는 ‘양양군 관광안내센터’도 마켓내에 운영한다.
선수단과 강원도민을 환영하는 문화공연도 개최된다.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웰컴마켓이 열리는 6월 1일에는 인디밴드와 성악가, 피아니스트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6월 2일에는 버스킹공연이 개최된다.
또한 2023년 전국 양양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품 40여점도 마켓에서 야외 전시할 예정이다.
양양 작은영화관에서는 도민체전 기간 중 영화를 관람하는 선수단, 임원 등에게 음료와 팝콘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미 관광문화과장은 “양양에서 처음 치러지는 도민체전인 만큼 방문하는 선수단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며 “양양의 문화를 공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5.31. ~ 6.4.일까지 양양군에서 개최되며 5일간 41개 종목에 선수, 임원 등 1만 2천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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