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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제1기 찾아가는 맞춤형 주민자치과정 교육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제1기 찾아가는 맞춤형 주민자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의 역할 정립과 주민자치회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주민자치 위원과 주민자치회에 관심있는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필 목원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역의제 논의 및 사례, 회의운영기법 교육 등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황승훈 총무행정담당관은 “맞춤형 주민자치과정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문제 발굴, 사업 수행 등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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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사회적경제 시민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김해시, 2024 사회적경제 시민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7일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2024년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2024년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와 법인에 대한 이해 △사업모델 수립하기 △선배 사회적기업가와 만남 등 총 오후 4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최종 13명이 수료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김해시에서 활동하는 선배 사회적기업가와 만남의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기업 물품 체험 등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사회적경제 시민 아카데미를 통해 막연했던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올 하반기에는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수강생과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시민들의 사회적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추후 진행될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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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사계절 사색 정원 조성 완료
대구 신천, 사계절 사색 정원 조성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봉교 200m 하류 신천 좌안 둔치에 사계절 네 가지 색으로 피어나는 사색 정원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에 조성한 신천 사계절 사색정원은 면적 2,780㎡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을 4가지 색, 노랑, 빨강, 보라, 흰색으로 표현한 4개의 테마가 있는 정원이다.
목서 배롱나무 등 목본류 71종 591본, 수국, 수크령 등 초본류 72종 15,516본을 4가지 색깔별 정원에 다르게 심어 사계절 다양한 색으로 꽃이 피고 지는 특색 있는 정원을 만들었다.
또, 정원 곳곳에 색감 있는 담장과 의자를 설치한 쉼터, 능소화가 심어진 트렐리스, 정원을 표현한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 신천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탄소저감, 폭염완화 등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기 위한 시민 생활권역에 정원을 조성하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신천을 거닐다, 이곳 사계절 사색 정원에 잠시 머물러 마음을 추스르고 위안과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정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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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 거점 수산시장 삼중수소 정기검사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부터 죽도시장 등 동해안 거점 수산시장 4곳의 유통·판매 수산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 검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를 거쳐도 걸러지지 않는 방사성 물질로써,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도민의 우려가 큰 방사성 물질이다.
현재 거점 수산시장 다소비 및 주요 품목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 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했다으로써 도민에게 보다 폭넓은 수산물 방사능 안전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연구원 관계자는 말했다.
거점 수산시장 유통·판매 수산물의 삼중수소 검사 결과는 방사성 요오드, 세슘 결과와 함께 도청 및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공유할 계획이며 또한 거점 수산시장 방문객이나 소비자들이 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한 후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이창일 식의약연구부장은 “내년 3월까지 총 6차례의 원전 오염수 추가 방류가 계획된 만큼 연구원은 최신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삼중수소를 비롯한 수산물 방사능 오염을 상시 감시하고 정보를 신속히 공개하는 등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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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사업설명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14개 시군의 공사중단 건축물 23곳 담당자 및 이해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사중단 건축물이란 착공신고 후 건축 공사를 진행하다가 중단한 총 기간이 2년 이상으로 확인 된 건축물로 국토교통부가 3년 마다 실태조사를 통해 정비기본계획과 함께 각 지자체로 통보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시·도지사는 통보된 건축물에 대해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정비사업의 기본방향 정비사업의 기간 공사중단 건축물의 정비여부와 정비방법 결정기준 등의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날 개최된 사업설명회는 “경상북도 도민의 안전 한 생활환경과 조화로운 도시미관조성”을 목표로 하는 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안을 시군 담당자 및 이해관계인들에게 설명했다.
사업설명회 후에는 시군의견수렴, 도의회 의견 청취, 경상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으로 정비계획을 확정해 올해 10월에 고시할 예정이다.
김태일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이 도민의 안전 및 도시미관에 해가 되지않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고 공사재개 시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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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경북통계연보 발간
제63회 경북통계연보 발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인구·산업·복지·교육·환경 등 도내 분야별 통계자료를 수집 및 수록한 제63회 경북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이번 경북통계연보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노동·보건과 사회보장·환경·교육 및 문화 등 총 18개 분야 313개 항목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연보에 따르면 주민등록 기준 인구수는 265만 7,547명으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으나 세대수는 128만 6,873 가구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다.
사업체 수는 33만 3,276개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그중 ‘도매 및 소매업’이 21.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종사자 수는 125만 5,597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제조업’ 종사자가 26.0%로 가장 많았다.
농가 수는 16만 9,523 가구, 농가인구는 34만 3,742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0.1%, 1.3% 감소했다.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 수는 4,036만 2,453명으로 전년 대비 29.9% 증가했다.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달은 10월과 5월이다.
학교 수는 1,709개로 전년 대비 0.6% 감소했고 학생 수도 45만 9,125명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다.
이동욱 빅데이터과장은 “통계연보 발간은 특정기간의 데이터와 통계를 기록하는 역사적인 역할과 동시에, 지역 정책 수립과 학술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등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바,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통계연보 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통계연보는 도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KOSIS에도 DB 자료를 구축해 서비스한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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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예안면~영양군 청기면 미개설 지방도920호 개통
안동시 예안면~영양군 청기면 미개설 지방도920호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6일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에서 영양군 청기면 정족리를 잇는 지방도 920호선 예안~청기간 도로를 개통했다.
예안~청기간 도로는 연장 9.04㎞에 사업비 577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6년 3월 15일 공사가 시작되어 8년 만인 2024년 6월 26일 정식으로 개통됐다.
안동시 예안면과 영양군 청기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920호선은 안동과 영양을 연결하는 최단구간이나 장갈령을 넘어가는 험준한 산악구간이 미개통으로 남아 청송군 진보면으로 21㎞를 우회해야 했다.
하지만 경사가 심한 장갈령 고갯길에 터널을 설치해 이동시간을 25분 단축하고 겨울철 결빙, 낙석 등 교통사고 위험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아울러 도는 안동·영양 도로 사업에 국·도비 1조 1,341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안동시 도로 사업에는 풍산~서후 간, 주계~라소간 도로 등 8,768억원, 영양군 도로사업에는 진보~입암 간, 오기~죽파 간 도로 등 2,573억원이 투자된다.
배용수 건설도시국장은 “예안~청기 간 도로 개통은 경북 북부지역의 품질이 우수한 산나물, 고추 등 지역 특산물의 수송이 원활해져 주민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히며 “안동·영양에 추진하고 있는 도로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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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비 추가 확보로 자활사업 확대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가 확보한 국비 22억원을 포함 26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해 기존 398억원에서 424억원 규모로 자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최근 일자리 부족, 실업문제 등으로 근로빈곤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활사업의 중요성이 매년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비 추가 투입은 기존 자활근로 참여주민과 자활근로에 신규 참여를 희망해오던 참여 대기자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국비 확보는 경북도에서 중앙부처로 수차례에 걸쳐 필요성을 건의한 결과로 추가 투입할 예산은 기존 자활근로 참여자 급여 부족분 보전을 위해 15억원, 자활근로에 신규로 참여를 신청했다에도 자리부족으로 인해 자활근로에 배치받지 못한 인원 해소를 위해 9억원, 그 외 지자체별 사업비 부족분 보전을 위해 2억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기준중위소득 전년대비 6.09% 인상등 제도 개편에 따른 전체 수급자 수 증가와 저소득층의 근로복지연계서비스 참여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자활근로 참여자도 증가 추세였던 경북도에서는 자활근로에 배치받지 못한 대기자 문제 등 현안문제들이 이번 사업비 추가 투입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도형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자활근로사업은 사업비의 84% 이상이 국비인 만큼 지역에서 발생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비 추가 확보가 반드시 필요했으며 어렵게 확보한 국비인만큼 최대치의 결과를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도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근로빈곤층 대상으로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경험을 살려 올해에도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19개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211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해 3,500여명의 자활근로자에 대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탈빈곤 및 빈곤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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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 대비 가축피해 예방대책 총력 추진
경북도, 폭염 대비 가축피해 예방대책 총력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작년보다 일주일 빠른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가축 폭염관리 T/F팀을 비상 체제로 전환, 도내 폭염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축산농가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선, 경북도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붕에 물을 뿌리기, 안개분무와 송풍팬 등을 활용한 축사 온도 낮추기 신선한 물 공급 및 적정 사육밀도 유지 비타민·미네랄 등 보충 급여를 통한 충분한 영양공급 정전 대비 비상 발전기 점검, 각종 노후화된 전기기구 즉시 교체 지붕단열 보강 등 여름철 폭염 대비 축사 및 가축사양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시군에 전파했다.
또한, 가축재해보험료 70억원, 재해예방 냉방시설 18억원, 비상발전기 12억원,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79억, 안개분무시설 6억원, 축사단열처리 4억원 등 폭염피해 예방 지원사업 총 8종 199억원 지원 폭염대비 취약 축산시설 260호 사전점검 SNS·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 축산관련 단체, 협회 등과 여름철 재해대비 비상 연락망 구축 등을 통해 가축피해 최소화와 피해농가 경영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아직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농가는 조기에 가입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쿨링패드, 음수냉각기 가동 여부 등 축산 현장의 직접적인 폭염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국장은 “폭염은 매년 가축 피해를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재해이므로 축산농가에서도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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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엔젤투자허브 본격 시동. 스타트업 성공문 활짝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본격 시동. 스타트업 성공문 활짝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7일 스타트업 초기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경북 경산시에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엔젤투자’는 개인 단독 또는 투자클럽을 결성해 창업 초기단계의 기업에게 필요한 자금을 투자형태로 제공하고 경영에 대한 자문 등을 해주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일정한 방법으로 투자이익을 회수하는 투자방식을 말한다.
‘지역엔젤투자허브’는 2021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지역 엔젤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치·운영하고 있는 지역 단위 거점 전문기관이다.
이번 신규 구축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경북·대구지역의 특색에 맞는 창업·투자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기부와 경상북도가 대구시와 협력해 추진한다.
‘대경권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지역 내 잠재적 투자자를 발굴·양성하고 투자유치 희망기업에 투자계획서 작성 및 IR 코칭, 투자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한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IR, 밋업 등 다양한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하고 수도권 유망 포럼 유치 및 후속 투자 지원 등 수도권과 지방간 정보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과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대구시 창업벤처혁신과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영남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대경권 허브 민관협의회에 위촉된 민간위원 및 스타트업, 투자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1부 개소식에는 충청·호남·동남권 허브 성과발표가 있었으며 2부 행사로 대구경북지역 우수기업 ㈜마일포스트 한국수산기술연구원 바이루트㈜ ㈜식파마 옐로시스㈜ IR발표를 진행했는데, 대구경북지역 투자자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타지역 허브에서 발굴한 투자자도 참여해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올해는 경북도가 1조 원 펀드조성을 위한 원년으로 1,3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해 G-star밸리의 혁신벤처기업에 투자 지원하며 엔젤투자허브와 연계해 극초기 스타트업에서 혁신벤처기업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벤처투자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센터와 대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유관기관 그리고 지역 대학교들의 개방형 협업 시스템이 작동해 기획, 연구개발, 사업화, 생산, 소비 등 가치사슬 상 다양한 행위주체간의 상호협력으로 성공적인 벤처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우수한 스타트업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혁신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집중 지원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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