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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혼합형 전자책 서비스 제공
함양군, 혼합형 전자책 서비스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전자책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PC, 태블릿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독서를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소장형 전자책은 도서 이용 시 책마다 접속 인원이 제한돼 있어 원하는 책을 바로 이용할 수 없다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구독형 전자책은 동시 접속 제한이 없어 이용이 편리하다.
서비스 중인 전자책은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 10만 여종과 오디오북 2,700여 종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약 1만 5,000종의 신규 전자책이 추가되고 있다.
전자책 서비스는 함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함양군청 누리집과 교보도서관 모바일 어플에서 전자책을 볼 수 있다.
도서당 제한없이 1인당 월 30권까지 대출가능하며 대출기한은 14일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군민 맞춤형 디지털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군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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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시행
창원특례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6일 성산구의 읍·면·동 전입신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29일부터 시행되는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으로 전입신고 시 다가구주택 등의 경우 건물의 동 번호 및 호수 기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의 빠른 정착을 위해 지난 9일 의창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했다.
그동안 원룸, 다가구주택 등에 전입신고를 상세주소로 하려면 구청을 방문해야 하고 주소정정을 위해 관공서를 다시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해 전입신고 시 상세 주소부여 신청서와 주민등록정정신고서를 동시에 접수, 한 번에 처리하고 있다.
상세주소를 사용하면 각종 고지서 등 우편물을 정확하게 받을 수 있고 화재 등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창원시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상세주소는 주소 생활 편의뿐 아니라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위급상황 시 위치 찾기도 쉽다”며 “상세주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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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 개최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를 개최한다.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3개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개 학습단체 회장들은 ‘스마트한 농업으로 영주미래 부자농촌’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회선언을 하고 식량주권 확보,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스마트한 농업농촌을 함께 만들 것을 다짐한다.
행사는 생활개선연합회 난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농업·농촌발전 유공 우수회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화합 퍼포먼스, 학습단체 단합게임 등 화합행사로 진행된다.
엄복순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장은 “이번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로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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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변화 대응‘남산공원 물길쉼터’조성
남해군, 기후변화 대응‘남산공원 물길쉼터’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남해읍 아이나라 놀이터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산공원 물길쉼터’를 조성한다.
‘남산공원 물길쉼터’ 조성 사업은 폭염과 한파 등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유아와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위치적 특성을 고려해 남해읍 아이나라 놀이터 유휴부지에 설치되며 ‘발담금 시설’을 갖춘 물 순환형 수변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남해군은 이곳에 발담금 시설, 앉음벽, 막구조 파고라 등을 설치하고 그 주변에는 수국을 심을 계획이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유아, 고령자 등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에 더 크게 나타난다”며 “기후변화에 불평등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보호 지원사업을 다양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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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망운산에‘치유의 숲’들어선다
남해군 망운산에‘치유의 숲’들어선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망운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충남 남해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용역 수행사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 관계자와 남해군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망운산 치유의 숲은 남해읍 평현리 산105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며 2023년 10월 타당성 평가 용역과 2023년 11월 군 투자심사 등의 절차가 완료됐다.
또한 2024년 2월 치유의 숲 편입토지 감정평가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된 바 있다.
망운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에는 총 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치유센터, 방문자센터, 요가장, 숲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망운산이 선사하는 청정함과 안정감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운과 운의 의미를 실체화함으로써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
먼저, ‘정‘운’숲’에는 치유센터와 방문센터가 들어선다.
‘비‘운’숲’에서는 남해읍 시가지와 강진만을 조망할 수 있으며 요가장과 명상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채‘운’숲’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편백숲길을 비롯해 숲 놀이터와 쉼터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여‘운’숲’에는 해먹쉼터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시설물이 들어선다.
남해군은 이날 기본계획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중심으로 보완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며 실시설계 용역을 올해 마무리해 내년 초 착공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인위적인 시설은 최소화하고 자연 요소를 살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힐링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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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동위원회 2024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아동위원회 2024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아동위원회는 16일 함안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및 아동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분기 함안군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 함안군아동위원회 활동 및 추진사항 브리핑 △아동 하계수련회 계획 △추석 명절 아동 위문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방학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을 위해 만남의 장 형성 등 노력을 기울이시는 아동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아동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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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택시 운임·요율 인상 결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도내 택시 기본요금과 운임이 2024년 8월 5일 0시 이후부터 인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작년 7월 강원도 택시운송조합의 요금 재조정 신청 접수 후 검증용역을 시행하고 지난 7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 의결에 따라 도내 택시 운임·요율을 결정했다.
조정된 운임요율은 중형택시 기준으로 기본요금을 현행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하고 서민 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km이후 거리요금, 시간요금은 소폭 인상했다.
이외, 심야시간 택시를 위해 1시간 앞 당긴 11:00시부터 ~ 04:00까지하고 할증요율은 시간대별로 20~30% 차등 요율을 적용하되 지역적 특성에 따라 조정이 가능토록 했다.
지난 2022년 4월 25일 요금조정 이후 2년 만에 시행하는 이번 결정은 ’23년에 요금을 인상한 타 시·도에 비해 기본요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강원 택시업계는 경영악화 등을 사유로 인접 시도인 서울, 경기도와 같은 수준 4,800원으로 인상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 했으며 인접 시도 간 택시요금 형평성과 물가상승, 차량관리비, 인건비 등 운송비용 상승의 이유로 택시업계의 경영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현재 운송원가 대비 중형택시는 16.66%, 소형·경형·대형택시는 각각 11.22% ~ 18.30%까지 인상하게 됐다.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택시 운임·요율 결정내용을 시군에 통보하게 되면 시군별로 조정된 요율 범위 내에서 지역 여건 등을 감안해 최종적으로 결정해 적용하고 사전 홍보와 미터기 변경 등을 고려해 8월 5일 이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시군마다 사업자로부터 요금신고를 받아 시행하기 때문에 변경요금 적용일은 시군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운임요율 조정을 통해 택시업계에 대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도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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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은 적정 시비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벼 이삭거름 사용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도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질소비료 적정 시비를 당부하고 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나기 시작할 무렵 효과를 보기 위한 웃거름으로 출수기를 기준으로 20~25일전에 주는 것으로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300평당 11kg을 시비하고 있으나,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시비량을 9kg으로 줄여야 한다.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에 따라 도복, 수량, 미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이삭거름 주는 시기가 빠르면 도복에 약하고 너무 늦으면 질소 성분이 많아져 도열병, 이삭도열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커짐으로 적기에 적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소비료를 과잉 시비하게 되면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발생률이 높아지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져 밥맛이 크게 떨어져 품질저하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된다.
질소질 비료를 2kg만 줄이면 비료낭비와 쌀 과잉생산을 막고 쌀 값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
완전미 비율도 늘고 밥맛도 좋아져 쌀 소비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토양 및 지하수 오염도 줄일 수 있다.
한편 강원도는 쌀의 구조적 공급 과잉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2023년 28,335ha에서 919ha가 감소한 27,416ha를 올해 달성을 위해 조사료, 두류, 옥수수 등을 재배하는 전략작물직불을 1,052ha를 농가로부터 신청받아 추진 중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 질소질 비료를 2kg만 줄여도 쌀 과잉생산을 막아 쌀값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밥맛도 좋아져 쌀 소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7월 잦은 비 소식이 예정되어 있어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도내 벼 재배 농가들이 질소질 비료 적정 시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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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 창포원에서 물놀이 즐겨요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 창포원에서 물놀이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32일간 무더위를 날려줄 가족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거창창포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사계절 어린이 놀이터와 에어풀, 워터슬라이드 2세트, 조립식 풀장 등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탈의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이 있어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겁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13세 이하 어린이를 둔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은 시설점검과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올해는 안전관리요원 2명과 운영요원 7명을 배치하고 오전, 오후로 나눠 오전 10시, 오후 2시에 각 300명씩 입장을 제한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장 이용 시 물 이외의 식품 및 음료 반입은 금지되며 매시간 수질관리를 통해 이용객들이 물놀이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거창창포원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도 하고 아름다운 창포원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정원 체험프로그램 ‘더운 여름 둘이 함께’를 7월에서 8월까지 2달 동안 진행한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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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양산시, ‘2024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조선일보사에서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2024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2년 자치행정부문 문화관광도시, 2023년 소통을 통한 리더십도시로서의 수상 이후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2024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일자리창출, 리더십, ESG, 창의행정 등 총 2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양산시는 △도전은 늘리고 실패는 줄이는 혁신창업클러스터 구축 △전략적 투자유치로 일자리 창출 △교육-취업-정주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마련 등 일자리창출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첫번째 창업분야에서는 동부경남지역을 대표하는 혁신창업의 허브역할을 수행하는 ‘G-Space@East’를 조성하고 유망창업기업 발굴·도약·성장을 위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창업기업 30개사를 지원해 매출액 161억, 투자유치 10억, 고용창출 122명의 성과를 거뒀다.
또 창업-성장-투자 전 주기를 지원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확정해 국비 16,000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센터 조성 단계에서 420명, 운영 단계에서 16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된다.
두번째, 전략적 투자유치 부문에서는 ‘지역 투자·창업 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통해 투자·창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투자 및 부지매입 지원금 상향 조정 등이 주요 내용인 ‘양산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및 규칙 전면 개정’을 통해 투자자 인센티브 확대·개편으로 5개 기업 2,190억원 투자유치, 131명 신규 고용 창출했다.
마지막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산업체 인력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산·학 거버넌스를 구축을 통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공모선정 되어 △지역특화분야 4개학과 개편 △지역민평생교육과정운영 운영을 통해 우수인력을 양성했으며 평생교육과정 수료자 중 1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사업 추진으로 지역민 평생교육 실시로 삶의 질을 제고하는 등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양산시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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