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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같이 식사합시데이’본격 시동
손병복 울진군수,‘같이 식사합시데이’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12일 수산리 경로당을 방문한 데 이어 16일 행곡1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식사를 같이하는‘같이 식사합시데이’를 시행했다.
‘같이 식사합시데이’는 지난달 27일부터 시행 중인 행복경로당 운영사업과 접목, 주 2회 경로당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같이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해 필요한 것이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 허심탄회하게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자리다.
이날 행곡1리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반찬도 전달해주고 주민들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맙다”며“군수가 이렇게까지 일일이 주민들을 신경써주니 참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고른 영양 공급을 통해 결식예방 및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르신들이 집에만 계시면 끼니 거르기가 쉬운데 이렇게 경로당에 나와서 사람도 만나고 식사도 함께하면 활동적이게 되어 오히려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앞으로도 반찬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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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2024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윤철 합천군수, 2024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기원 릴레이 챌린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김윤철 합천군수는 16일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2024년 전국체육대회 성공기원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양대 체전에 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도지사, 시장, 군수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
이날 챌린지에 김윤철 군수, 유달형 체육회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이길화 유도협회장이 응원 피켓을 들고 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합천군 방문을 홍보했다.
올해 전국체육대회는 김해를 주 개최지로 경남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37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치러진다.
합천군에서는 전국체육대회 유도 종목이 합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군은 체육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중 합천버스터미널에 홍보탑을 세우고 주요 도로에 가로 배너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경남에서 14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며“전국체전과 함께 10월에 개최되는 황매산 억세축제, 신소양 핑크뮬리 군락지에도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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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종합평가 경남도 최우수기관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경남도가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종합평가에서 경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는 예산집행의 효율성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 예산집행 평가이다.
이번의 우수한 실적은 시 예산을 직접적으로 투입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재정신속집행에 박종우 시장을 필두로 정석원 부시장을 비롯한 모든 거제시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였다.
박종우 시장은 “재정신속집행은 경기침체, 고용감소 방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공공재정 지출 확대를 통한 경기부양의 마중물 역할”이라며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예산운영과 신속집행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있는 지역경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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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반딧불이’ 사업 연장 인증서 전달식 개최
김해시, ‘가야반딧불이’ 사업 연장 인증서 전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7월 16일 오후 2시, 김해시 시장실에서 가야반딧불이 사업 연장 인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이헌재 김해시학원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야반딧불이 사업은 김해시학원연합회에서 저소득층 자녀에게 재능기부로 학원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9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00여명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김해시학원연합회는 이번 사업 연장을 통해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녀에게 지속적으로 학원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가야반딧불이 사업으로 많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김해시 학원연합회의 헌신적인 노력과 재능기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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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故양옥도 유작전 2청사에 개최
통영시, 故양옥도 유작전 2청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통영전통공예품 인식제고 및 직원과 방문객의 문화향유를 목적으로 통영시청 제2청사 해미당 갤러리에서 故양옥도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전승교육사 유작전을 7월 15일부터 8월30일까지 약 4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故양옥도 선생은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故송방웅 선생의 제자로 1996년 나전장 전수조교로 지정됐으며 12회 이상 공예 관련 수상경력을 보유중이다.
이번 유작품 전시회에는 해포문 빗접, 국화문 달비집, 귀목 박쥐문 남경대, 국화문 남경대 등을 비롯한 25여점의 나전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주중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영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문화도시의 사업으로 다양한 통영의 전통공예 선생님들의 예술적인 작품을 향후 여러 장소에 전시해 시민들의 통영전통공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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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 추진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16일 오후 1시 30분에 고령 대가야 고도 추진을 위해 실과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 고도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후 3시에는 대가야 고도 지정지구 설정 실무협의를 위해 관련 부서 직원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3일 국가유산청에서 개최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서 고령군이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20여년 만에 최종 대가야 고도로 지정의결 됐으며 후속절차로 고도 지정지구를 마련해 국가유산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 신청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고령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이후 중장기 계획 수립 학술용역의 일환으로 수행업체인 재단법인 역사문화환경정책연구원 조홍석 원장이 고도보존육성제도의 이해,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주요성과, 대가야 고도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고도 지정에 따른 질의 및 응답,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또한 고도 지정지구 실무협의는 도시과 및 건축과, 대가야읍 등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특별보존지구와 보존육성지구의 경계구분 및 설정 기준, 지정지구에서의 사업종류 및 범위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심도있는 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지정지구 설정을 하기로 했다.
고도 지정은 역사문화환경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역사도시 정책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문화유산 인근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 및 도시 차원의 역사적 골격과 역사문화환경 공간을 계획적으로 회복하고 조성할 목적으로 정체성 강화를 통한 도시의 품격을 제고할 수 있다.
또한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고도이미지 찾기사업, △유적정비와 고도역사문화환경 개선을 위한 고도역사도시조성 사업, △세계유산 및 핵심유적 탐방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고도탐방거점조성 사업, △주민참여프로그램 및 주민단체 지원 등을 위한 고도주민활동지원 사업 등에 국비 예산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은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대가야 고령이 신규로 고도로 지정됐다.
대가야 고도 지정은 고령군의 백년지대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그동안 고도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고도 지정 이후 추진 방향 및 고도 지정에 따른 다양한 사업 추진 발굴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이다.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 생활 환경 개선 효과로 문화 향유권 증진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그리고 고도 지정지구 설정을 위한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실무협의를 통해 고령군에 가장 적합한 지정지구를 설정해 대가야 고유의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정지구 안을 마련하겠다.
향후 고령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고도보존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지역문화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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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코레일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코레일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6일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 지자체 23곳이 참여한‘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전국 23개지자체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코레일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다음 달 1일부터 할인된 철도운임으로 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자유여행·패키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철도운임 할인율은 총 50%로 10% 할인 가격으로 왕복승차권 구매 후 해당 관광지에 방문한 사실을 인증하면 철도운임 40% 할인 쿠폰을 다음 달에 제공받는다.
할인 쿠폰을 받기 위해서는 구매 시 지정된 열차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고 주요 관광지에 부착된 QR코드를 코레일톡에서 인증하면 된다.
코레일은 기차 승차권, 숙박, 렌터카와 입장권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나만의 기차여행 만들기’기획전도 오픈해 개인 취향에 맞는 여행 상품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은 밀양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철도운임 할인과 다양한 여행 패턴별 관광상품 구성 및 운영으로 밀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차 이용 관광객 대상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해당 철도여행 상품으로 밀양을 방문한 관광객이 3만원 이상의 지역 내 소비 인증 시 밀양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부처와 기관, 밀양시가 지혜를 모아 관광으로 생동하는 밀양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도시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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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풍수해 감염병 주의하세요.
함양군, 풍수해 감염병 주의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장마와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 관련 풍수해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풍수해 감염병은 장마,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모기 매개 감염병,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안과 감염병 등이 있다.
진병영 군수는 15일간부회의에서 장마철을 비롯한 여름철은 풍수해 관련 감염병이 발생하기 가장 쉬운 계절로 철저한 관리와 예방 활동 등 군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 보건소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은 물론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는 등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우선 보건소장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들이 마을회관과 경노모당을 찾아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 요령 홍보와 함께 여름철 각종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홍보를 강화하고 집중 방역 소독을 통해 감염병 발생 취약지에 대한 선제적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고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을 섭취해야 하고 모기를 통해 퍼지는 감염병은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거나 밝은색의 긴 옷을 착용해 모기에게 물릴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 안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수건, 안약 등 개인 소지품을 함께 사용하지 말고 눈에 불편을 느낄 경우 안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온열질환 예방은 더운 시간대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되도록 시원하게 보내면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장마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물적·인적 피해와 더불어 다양한 감염병으로 인한 건강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감염병 예찰 및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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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특례시에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특례시에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6일 마산합포구 서촌1구 마을경로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팀이 제작한 사랑의 구르미카 10대와 함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구르미카 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팀에서 예산지원과 함께 어르신들의 어르신들 체형에 맞는 실버카를 제작해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여성리더봉사단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사랑의 구르미카 제작과정과 사용방법을 안내했고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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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11개 읍·면 이장회의 직접 찾아가 소통
진병영 함양군수, 11개 읍·면 이장회의 직접 찾아가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각 읍·면 이장 회의 때 군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16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소통의 날’을 추진한다.
16일 첫 방문지인 서상면에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마을별 피해 상황을 살피며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을 격려했고 주요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진 군수는 ‘농기계 임대·배송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농가소득 창출을 위한 보조사업 활성화 등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고 도시기반시설 구축 및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 등 앞으로의 군정 방향에 대한 메시지도 전달했다.
진병영 군수는 회의를 통해 “행정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하는 일들을 도와주시는 이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양군의 도약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을 위한 군정 운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소통의 날’은 7월과 8월 두 달간 진행될 예정으로 진병영 함양군수의 군정 철학 중 하나인 ‘소통하는 공정행정’의 실천과 함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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