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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항공우주과학관에서 농촌 체험프로그램 운영
사천항공우주과학관에서 농촌 체험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최첨단 항공우주 기술력이 집결된 과학관에서 천연염색 등 전형적인 농촌 체험프로그램이 열리면서 특별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액션그룹인 사천시관광진흥협의회가 오는 8월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사천항공우주과학관에서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농촌 체험프로그램’은 천연염색과 아트볼 만들기의 두 가지 체험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외부 부스에서 매주 주말 10시부터 12시까지 사천시 항공우주과학관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사천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일 30명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이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우주항공산업과 농촌관광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자연과 과학 체험 기회의 장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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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회 칠곡군의원,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도입 제안
구정회 칠곡군의원,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도입 제안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구정회 의원은 25일 칠곡군의회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민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우리 농업은 생산비용 상승과 자연재해 발생 등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인해 농산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에 매진하기 힘든 상황임을 강조했다.
따라서 구정회 의원은 농가의 경영위험을 완화하고 우리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농산물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하락분의 일정 비율을 차액 보전하는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특히 경북 11개 시군에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을 설치해 운용하고 있는 만큼 칠곡군에서도 농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도입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구의원은“정부는 국가적 차원에서 제도 법제화를 추진하고 우리 칠곡군은 지자체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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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도시발전연구회, 우수사례 견학
칠곡군 도시발전연구회, 우수사례 견학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의회는 최근 도시발전연구회에서 도시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정책 연구를 위해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연구 모임회 소속의원과 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통영시 리스타트 플랫폼, 창골구르미 등을 견학했다.
2017년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2015년 폐업한 조선소인 ‘신아SB’부지를 2018년 매입해 새롭게 탄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 예술, 관광, 취·창업지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봉평지구 내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광장을 조성하고 주변 주택을 리모델링해 주민거점공간 및 편의시설로 조성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과 쇠퇴한 원도심을 부흥시키기 위해 새뜰마을 사업으로 주민거점인 ‘창골구르미’를 조성해 수익사업과 공동체를 위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앙지구를 방문해 사업 과정, 시설 운영 등에 대한 노하우를 들었다.
김태희 대표의원은 ‘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공연, 전시, 교육, 취·창업 지원 등 여러 용도로 기획된 각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문화·예술·관광 분야의 트렌드를 제시·공유하는 거점으로서 지역 문화를 선도하는데 기여하는바 우수사례 견학으로 느낀점이 많았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수집한 자료는 칠곡군에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칠곡군 도시발전연구회는 김태희 의원을 대표로 심청보, 배성도, 오종열, 이상승, 구정회, 이창훈, 권선호, 오용만, 박남희의원 총 10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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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식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거창군,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식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식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를 맞이해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름 휴가철 거창군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식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창군과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농협중앙회와 합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혜택과 기부 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군은 기부자에게 거창국제연극제 초대장을 발송해 거창국제연극제 홍보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에서 연극제에 방문하는 기부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거창국제연극제에 방문하셔서 야외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시고 한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거창에서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관광지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속해서 홍보하고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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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자유총연맹함양군지회, 집 정리 시범사업 실시
함양군자원봉사센터&자유총연맹함양군지회, 집 정리 시범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함양군지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7월 14일 7월 21일 7월 28일 3일간 저소득 중증장애인 3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정리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경남자원봉사센터가 협업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를 발굴해 민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함양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자유총연맹함양군지회가 동참해 진행됐다.
대상자는 저장강박 증세를 보이는 지적장애 가구로 불필요한 물품을 계속해서 수집해 쌓아놓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자원봉사자들이 집 안팎을 청소하고 생활용품, 의류 등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정리 정돈하고 불필요한 쓰레기는 폐기물 처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정구상 자원봉사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서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봉사에 힘써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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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자활근로자 하절기 건강교육
함양군보건소, 자활근로자 하절기 건강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함양 지역 자활센터와 협력해 자활근로 참여 주민 60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인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과 치매예방, 심뇌혈관 질환 예방, 금주 및 금연 등 자활근로자 참여자들의 건강생활을 실천함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함양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직업 교육 및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활 자립의 기반 형성을 돕고 있으며 사회적 교류를 통해 소통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마련하고 있다.
사회적 건강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환경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사회적 연결은 우리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대사회에서는 사회적 연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시점에 사회적 연결을 증진하는 방법으로 함양지역자활센터의 역할을 더욱더 커지고 있다 함양군 보건소는 “자활센터와 협력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 갈 예정”이라며 “주변에 건강으로 어려움 겪거나 상담이 필요한 사람에게 좋은 정보전달 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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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한층 강화
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한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6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 등 야외활동이 많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드기 몰림 주의와 감염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쯔쯔가무시증은 9월에서 11월, SFTS는 4월에서 11월 중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현재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논, 밭, 산 등에서 야외활동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을 경우, 손톱으로 진드기를 터뜨리거나 무리해서 떼어내려 하면 진드기의 혈액에 의해 추가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제거해야 한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환자 5명 중 1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작물 작업 등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두통, 소화기계 증상, 피로감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 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적기에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휴가철인 요즘,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며“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최고 예방법은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므로 개인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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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사업 탄력
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사업 탄력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고현동 822-27번지 시유지의 고물상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현동 도심지 중앙 주거지역에 어린이공원과 연접한 고물상은 생활폐기물 무단적치로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악취 등 환경문제로 오랜기간 지속적인 민원을 야기해왔다.
이에 거제시는 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3월 보상계획공고 등 토지보상에 착수했으나, 수차례의 보상협의 요청에도 불응함에 따라 2024년 1월 경상남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 재결을 거쳐 지난 25일 행정대집행을 단행했다.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해 고물상 철거 문제로 중단됐던 신현 제2어린이공원 확장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도 고물상 철거를 환영하는 입장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앞으로 맨발걷기, 세족장, 운동시설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 및 정서생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신현 제2어린이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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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랑~ 대가야 건국신화 동화나라로 Go~GO~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랑~ 대가야 건국신화 동화나라로 Go~GO~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해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주말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대왕국 대가야 캐릭터 [정견모주, 이진아시왕, 김수로왕, 꼬마우륵, 가야돌이, 가야깨비] 여섯가지 색칠놀이 및 거울 목걸이 만들기’는 대가야 주요 캐릭터로서 직접 꾸미고 거울과 끈을 사용해 나만의 고대왕국 대가야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또 한가지는 대가야의 건국신화 역사에 대해 공부도 하고 동화판을 직접 색칠하고 조립하고 꾸미며 받침대를 사용해 나만의 동화판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매주 토·일 하루 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선착순으로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역사, 유물을 기본으로 한 캐릭터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로 하나하나에 대한 의미가 있으며 또한,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문화 유산 등재를 알리고 2,000년전 대가야국의 역사, 건국신화를 현대사회의 어린이와의 만남에서 대가야가 현존했던 나라임을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대가야의 문화적 가치를 조금이나마 경험하고 느낀다는 것에 대한 의미와 함께 대가야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 좋은 교육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고령군은 “이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대가야의 건국신화에 대해 바로 알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가야박물관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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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무직 수거거부 장기화로 창원특례시 공무원 휴일에도 재활용품 수거에 발 벗고 나서
환경공무직 수거거부 장기화로 창원특례시 공무원 휴일에도 재활용품 수거에 발 벗고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일반노동조합 소속 환경 공무직의 쟁의행위로 의창구, 성산구 지역의 휴일 재활용품 수거가 중단된 가운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휴일에도 불구하고 재활용품 수거에 발 벗고 나섰다.
환경 공무직 근로자들의 쟁의행위가 3주 차로 장기화하자 상가 지역의 재활용품 적체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일부 단독주택 지역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공무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남상업지역의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안내와 주의를 당부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환경 공무직 쟁의행위로 인해 재활용품 수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에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휴일을 반납하고 수거 작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쟁의행위가 지속되는 동안 최대한 수거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쟁의행위에 참여한 조합원을 향해서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현업에 복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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