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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2회 고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 7월의 사진관 체험·홍보 부스’ 운영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2회 고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 7월의 사진관 체험·홍보 부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월 27일 재학 및 졸업 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고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 참여와 7월의 사진관 체험·프로그램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정규 프로그램 과정인 진로 동아리 활동 셔터‘ON’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체험 부스 운영과 졸업 청소년들이 돌봄 기관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7월의 사진관 체험 부스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고 진로 동아리 셔터‘ON’에서 습득한 사진 촬영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하고 또 다른 청소년은 “졸업 청소년으로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알릴 수 있는 뿌듯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성화 프로그램 홍보와 재학 및 졸업 청소년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행사의 장이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참여활동에 있어 많은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원, 전문 체험, 진로동아리, 급식 지원, 어린이 통학 차량 운행 등의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연간 일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 돌봄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로 하면 된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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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난 26일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7월 초 적극행정 사례 24건을 추천받아 1차 심사를 통해 실단·국·소·면동별 1건씩 10건을 선정하고 2차 심사 온라인투표를 통해 시민체감도가 높은 5건을 선정 후, 3차 심사인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례별 공무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사례의 중요도·난이도 및 확산가능성을 고려해 상격을 정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주민숙원 10년 결실 사곡일대 아파트단지 도시가스 공급 △부·울·경 최초 거제시 아동·청소년 및 어르신 시내버스교통비지원 ‘거제패스’ △거제9경 공곶이 경관조성 △‘빈틈을 찾는 자, 빈틈을 막는 자’ 가짜 무재산 고액체납자 주택임차보증금 조사 및 압류 △공공하수도 연결 가구에 대한 정화조 폐쇄 비용 지원이다.
거제시는 해당 사례를 추진한 부서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이 긍정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한 직원이 우대받는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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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에서는 폭염으로부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폭염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방문전담인력인 5명의 간호사들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2,30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썬캡과 생수를 전달하고 온열질환예방 건강수칙 △물 자주 마시기 △실내에서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 자제하기 등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폭염 특보 발효 시에 관리 대상자 중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방문을 실시해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집중관리한다.
보건소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며 “무더위 시 장시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행동 요령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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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트윙클 성주’, 신나는 야간콘텐츠로 가득한 ‘한여름 밤의 놀이터’준비완료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트윙클 성주’, 신나는 야간콘텐츠로 가득한 ‘한여름 밤의 놀이터’준비완료
[아시아월드뉴스] ‘별처럼 반짝이는’ 대한민국 최초 군단위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주군은 8월 한 달 내내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1월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선정 후, 지난 6개월 동안 성주군만의 매력을 담은 ‘성주군 특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그동안 만반의 준비를 했다.
우선 성주군은 대한민국 최초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임을 강조하기 위한 야간관광 브랜드 ‘트윙클 성주’를 개발했다.
밤이 더 아름답고 즐거운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한여름 밤 추억을 가득 채울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기획 단계부터 지역소멸대응을 고려해 철저한 전략을 수립했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전국 3위 수준인 캠핑 인프라를 가진 성주군은 인구 300만의 배후도시 대구·구미·김천 거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높은 관광수요와 특성을 분석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키즈·가족 친화형’ 야간콘텐츠를 중점적으로 기획, 온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의 추억만들기’를 목표로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한 달,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별처럼 반짝이는 한여름 밤의 추억‘트윙클 성주’의 첫 시작은 글로벌 클래식 공연인 ‘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이다.
당초 6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우천 취소 후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성밖숲 잔디광장에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무료 재개최 예정이다.
수천 개의 LED 캔들을 배경으로 퓨전 클래식 뮤지션 ‘도담앙상블’이 연주하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OST는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고 가족들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같은 날 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성주 썸머워터 바캉스’를 즐긴 후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를 관람한다면, 여름방학의 추억은 배가 될 것이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핵심대상지인 ‘성밖숲’의 8월은 분주하다.
8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트윙클 성주’의 주요 사업인 ‘2024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이 예정, 1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보라빛 맥문동과 함께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캠핑 감성의 야간 패밀리 피크닉을 선보인다.
세부 프로그램은 △문화공연 △체험전시 △버선발 야간 숲트레킹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3박자를 고루 갖춘 구성으로 온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 감성 놀이터가 되기에 충분하다.
숨겨진 명소에서 즐기는 색다른 도보투어도 마련되어 있다.
8월 24일과 31일 오후 6시 30분 성산동 고분군에서는 옛이야기와 함께하는 ‘트윙클 성주 별빛도보투어’가 그것이다.
별빛 가득한 하늘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성산동 고분군을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와 함께 산책 후, 별밤 콘서트와 함께 하는 잔디밭 피크닉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투어는 오직 성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대도시와의 경쟁보다 성주군만의 로컬리티가 담긴 이색적인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계적인 로컬관광 기반 마련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체류 증대와 함께 지역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간관광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에도 다채로운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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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청룡로번영회, 8월 한달간 ‘상점가 쿠폰이벤트’
오봉청룡로번영회, 8월 한달간 ‘상점가 쿠폰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오봉청룡로번영회는 8월 한달간 상점가 쿠폰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4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벤트를 통해 상권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기획하게 됐으며 오봉로·청룡로 내 56개 상점이 참여하게 된다.
방문객은 참여 상점을 방문·이용한 뒤 스탬프 5개를 모으면 오봉만디가 새겨진 에코백, 가죽키링, 스틱꿀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오봉청룡로번영회는 올해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비를 활용해 앞으로 계단길 영화제 등 여러 가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봉청룡로번영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오봉청룡로 상점가의 활력은 물론, 상점 간의 유대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여러 가지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산시에서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에 위탁해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관내 4개 지역의 상권 공동체를 선정하고 골목상권 매니저 2명을 선발해 활발히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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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기부자와 군민이 공감하고 홍천군만의 특색있는 기금사업발굴을 위해 8월 19일까지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내용은 기금으로 활용가능한 사업이면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는 홍천군에 필요한 사업이다.
기금 활용 가능 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공모 방법은 홍천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한 아이디어는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해 시상금으로 홍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고 기금 사용 목적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기부문화 정착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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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스마트복합쉼터, 한여름 폭염 쉼터로 인기
밀양 스마트복합쉼터, 한여름 폭염 쉼터로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버스정류장을 겸한 스마트복합쉼터가 지역주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복합쉼터는 버스정류장의 역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각종 편의 기능을 적용해 폭염·한파 및 미세먼지로부터 훌륭한 피난처가 돼왔다.
특히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근처를 지나가는 시민들도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는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년부터 동 지역 17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된 스마트복합쉼터는 5월부터 9월까지 낮에는 에어컨이 가동돼 실내 온도가 25~26℃로 유지되며 공기청정기가 설치돼 미세먼지로부터도 안전하다.
스마트복합쉼터에서 만난 한 80대 할머니는“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한낮에는 여기에 잠시 와 무더위를 식히며 동네 주민들과 얘기하는 게 낙이다”며“대도시에서도 보기 힘든 훌륭한 시설을 만들어 준 밀양시에 감사드린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최인철 공보전산담당관은“주민들이 혹서기, 혹한기에 많이 이용하는 쉼터인 만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향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더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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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확기 피해방지단 안전 교육 실시
영양군, 수확기 피해방지단 안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수확기 피해방지단과 유해야생동물 자력포획 신청자 25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영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경북 도내 유해야생동물 포획 과정에서 총기로 인한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총기를 취급하는 수렵인의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총기 사고 사례와 총기 안전 관리 수칙, 총기 입·출고 방침, 피해방지단 유의사항 및 준수사항 교육,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 교육 등이다.
영양군 2024년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24명으로 구성되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연중 운영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 내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힘쓰시는 피해방지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수칙들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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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반기 일상 돌봄 서비스사업 이용자 모집
함양군, 하반기 일상 돌봄 서비스사업 이용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층 중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 희망자를 모집한다.
함양군에서 추진하는 일상 돌봄 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2005년~1960년 출생자 중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가 필요한 기본서비스의 이용 시간과 특화 서비스의 이용 개수에 따라 A형부터 D형까지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 서비스는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이며 특화 서비스는 5%의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결정된다.
함양군은 주 2회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특화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는데, 19세~64세 암 환자 중에서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서비스 제공기관은 2개소가 있으며 8월 말까지 대상자를 모집한 후 예산 소진 시까지 일상 돌봄 서비스 대상자를 지속해서 모집할 예정이다.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 및 돌봄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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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이색 피서 어때요?
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이색 피서 어때요?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합천군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앞 정각에서 ‘공원 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와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원 새마을 피서지 문고'는 약 600여 권의 도서와 독서용 좌탁이 마련되어 있으며 개소식에는 정성철 지회장을 비롯한 문고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공원 내 설치된 두 개의 작은 도서관은 새마을문고와 협력해 매월 도서를 교체하며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이현옥 회장은 "뜨거운 여름, 공원 한켠에 마련된 이 작은 독서 공간이 시원한 바람과 풀벌레 소리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독서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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