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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정기 안전검사 실시
울진군,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정기 안전검사 실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전 구간 시설 점검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오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전 구간에 대한 정기 안전검사를 실시한다.검사 기간 동안 전 구간 운행은 전면 중단된다.이번 검사는 궤도운송법 등 관련 안전 법규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안전검사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점검사항으로는 시설운영에 따른 자체 점검 계획 수립과 정기 안전검사 실시 등 조치 사항, 안전관리책임자 선임, 종사자 교육훈련 등 인력 운영 사항,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 및 사고 보고 기록 관리 체계, 운행 매뉴얼 및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 안전관리계획 전반의 적정성이다.또한 궤도 차량 전기설비 등 주요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 “해안가에 위치한 시설 특성상 상시 정밀 관리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이용객이 더욱 안심하고 울진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운행 재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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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새 학기 맞아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손 씻기 6단계 체험 진행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9일 죽변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3월 새 학기가 시작되며 학교, 학원, 돌봄시설 등 학생들의 단체생활이 불가피함에 따라 인플루엔자, 백일해, 결핵 등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일상 수칙들을 준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이에 울진군보건소는 죽변면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이용 아동 및 직원 약 1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특히 여러 학년들이 모여있는 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호흡기 감염병의 전반적인 사항 감염병 예방법,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시연, 손 씻기 체험 장비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내용을 구성했다.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재채기 시 깨끗한 손수건, 휴지, 소매로 입 가리기 주기적인 환기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인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건강한 학교생활을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가진 아이들이 감염병에 의해 그 시간을 방해받지 않도록 감염병 예방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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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에서 피어 올린 1만 6천명의 기적
절망의 끝에서 피어 올린 1만 6천명의 기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양군이 인구 1만 5천명 붕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1만 6천명 선을 회복하며 지역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영양군에 따르면 지난 3월 11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1만6003명을 기록하며 기적적인 반등에 성공했다.이는 소멸 위기의 어려움을 군민과 행정이 함께 극복해 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영양군 인구는 1970년대 7만명을 넘기도 했으나,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전국에서 울릉군을 제외하고 가장 적은 1만5165명까지 떨어져 존립 자체를 위협받아 왔다.특히 영양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철도, 고속도로 4차선 도로가 전무한 ‘교통3무 지역’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제한되어 있어 정주여건 측면에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여기에 2024년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2025년 대형 산불 등 유례없는 자연재해까지 겹쳐 지역의 위기를 더욱 심화시켰다.하지만 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영양군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에 집중하며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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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다문화이해교육 실시
합천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다문화이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족센터는 3월 6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5회에 걸쳐 관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이민자들이 안내하는 컬쳐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필리핀, 일본, 중국, 베트남 등 각 나라 출신의 결혼이민자가 강사가 되어 모국의 전통, 문화 등을 공유하고 나라별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실시한다.마지막 시간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문화와 국적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타 문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줄여 서로의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인 것 같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사람들과 소통하며 한국생활에 서로 의지하고 협력하며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생활방식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상호존중과 공감능력이 향상되어 모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느끼는 공동체 의식강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의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h 회원가입후 가능하다.자세한 문의는 055)930-4732~5로 할 수 있으며 네이버밴드 및 인스타그램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많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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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디딤돌 한국어 교실’ 운영
합천군가족센터, ‘디딤돌 한국어 교실’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월 3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주4회, 합천군가족센터 내 교육실에서 관내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디딤돌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어능력시험을 대비하는 토픽반과 함께 신규 이민자들을 위한 기초반 그리고 국적취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적 취득반을 운영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각 과정은 한국어 능력 수준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 향상 및 시험 대비를 위한 어휘, 문법 등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가족센터의 수준별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통해 가족 간의 원활한 소통에 도움이 되어 한국 생활에 잘 적응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해 그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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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가회면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가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렸다.이날 회의에는 위원 13명이 참석해 지역복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제6기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협의체 운영결과 보고 및 2026년 운영계획 심의 2026년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특화사업 보고 의료 요양통합돌봄사업 안내 등이 진행됐다.특히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위원장으로 김홍제 위원을 새롭게 선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선출된 김홍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가회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조홍숙 가회면장은 "제6기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중심의 복지 협력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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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세심한 배려 정책, 군민을 하나로 연결하다.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와 함께, 군민생활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도 추진해 왔다.특히 고령화율이 43%가 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경북에서 최초로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데 힘썼다.해당 사업은 지난 7년간 1만 5천여 건 이상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며 군민 생활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11개 지역 3700여 세대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보건의료분야에서도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오지마을 건강사랑방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지역의 열악한 특성을 극복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왔다.이러한 세심한 배려 행정은 주민들의 행정 신뢰도를 높였고 이는 곧 지역을 떠나려던 이들의 마음을 돌려세우며 인구 증가를 견인하는 동력이 됐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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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과 군민화합, 실질적 인구 유입을 견인하다.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민을 위한 행정의 진심어린 노력은 군민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는 단순한 행정 신뢰를 넘어 군민화합의 강력한 결집력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신뢰와 화합의 시너지가 결집해 일구어낸 가장 큰 성과가 바로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이다.군민들에게 매월 20만원씩 2년간 지원되는 기본소득은 전액 지역 내 골목상권에서 소비되어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인구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이러한 파격적인 지원책은 외지 인구의 관심을 영양으로 돌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으며 인구의 실질적인 유입을 가능케 했다.아울러 창군이래 최대사업인 2조6천억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따른 936억원의 지역지원금과 150여개의 상시일자리 확보, 한울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편입에 따른 지역자원시설세 연간 92억원 확보 등 안정적인 재원확보도 지속가능한 기본소득 지급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됐다.여기에 ‘정주형 작은농원’, ‘영양읍 바대들 주거단지’, ‘서부리 공공임대주택’등 안정적인 정주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내면서 마침내 1만 6천명이라는 기적같은 수치를 만들어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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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도내 먹는물 담당 공무원 시료채취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12일 시군 먹는물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먹는물 시료채취 담당자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먹는물 수질검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료채취 담당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및 시군 먹는물 업무 담당 공무원 25명이 참여했다.지하수법 시행규칙 제38조에 따라 먹는물 시료채취 공무원은 수질검사전문기관 ټĀ 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함 주요 교육 내용은 먹는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 이해를 비롯해 먹는물 수질공정시험기준, 시료채취의 중요성, 시료채취 방법, 시료 보존 및 운송 방법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항목별 시료채취 및 시료 보존 방법 실습과 함께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측정기기 교정 및 측정 실습을 진행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신인철 원장은 "먹는물 수질검사의 정확성은 시료채취 단계부터 시작되는 만큼 현장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먹는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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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30년까지 358억 투입해 빈집 3050호 정비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소재 빈집 정비 철거 현장을 방문해 '2026~2030 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이번에 철거되는 홍천읍 연봉리 소재 주택 1동은 약 20평 규모로 1984년 신축돼 약 27년간 사용된 뒤 2011년 빈집이 됐으며 이후 15년간 방치돼 왔다.철거 이후에는 도심 주거지로 인근에 버스터미널, 학교, 중앙시장 등이 위치한 입지 여건을 고려해 공용주차장으로 조성 활용될 계획이다.도내 빈집은 2024년 말 기준 7091호로 전국 13만 4천 호 가운데 5.3%를 차지하며 전국 6위 수준이다.향후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빈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40년에는 약 2만 호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원을 투입해 도내 빈집 7091호 가운데 43%에 해당하는 3050호를 강원특별자치도 빈집 통합관리체계 구축 정비 및 안전 확보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빈집 활용 모델 발굴 및 확산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도 중심의 '빈집 통합관리체계'구축을 위해 도, 민간 전문가, 시군이 참여하는 '빈집관리 자문단'을 구성해 정책 컨트롤타워를 마련한다.아울러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해 AI 기반 플랫폼 '빈집애'를 활용,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민간 거래 활성화까지 행정이 직접 뒷받침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선제적 정비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 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 활용 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또한 지역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80억원을 투입, 시군 실정에 맞는 빈집활용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강원형 활용 모델 발굴과 확산을 위해 원도심 빈집 밀집 구역을 재정비하는 노후지주거정비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아울러 민간기업과 협력한 재생사업을 통해 빈집을 창업 공간, 임대주택 등 지역 활력을 위한 거점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이날 김진태 지사는 본격적인 철거에 앞서 장갑을 끼고 빈집 내부에 방치된 폐기물과 적치물을 직접 수거하는 등 현장 정리 활동에 참여했다.김 지사는 "빈집을 철거해 공적인 용도로 활용하면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이른바 '깨진 유리창 효과'처럼 도심에 빈집이 방치되면 도시 환경이 악화될 뿐 아니라 범죄 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방치된 빈집 정비로 깨진 유리창을 따뜻한 창으로 바꿔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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