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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미시령 힐링9경 및 인접 시·군 관광명소 전국 홍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힐링가도 4개 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미시령 힐링가도 및 미시령 힐링 9경 홍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티맵과 연계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국내 대표 내비게이션 플랫폼인 티맵을 활용해 미시령 힐링가도의 관광자원을 전국 이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티맵 테마코스 내에 미시령 힐링가도와 인접 4개 시·군의 주요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게시하고 다양한 광고를 연계해 홍보를 진행한다.티맵 테마코스에서는 미시령 힐링 9경인 △공작산·수타사 △가리산레포츠파크 △용소계곡 △원대리자작나무숲 △합강정·번지점프 △소양강둘레길 △십이선녀탕계곡 △백담사 △울산바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티맵 앱 구동 시 노출되는 인트로 팝업을 비롯해 앱 종료 화면, 검색창 배너, 검색결과 배너 등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소개하며 배너 선택 시 티맵 테마코스로 연결해 이용자의 관광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홍보 기간 티맵 모멘티 팝업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강원특별자치도 외 지역 이용자가 티맵 내비게이션을 통해 지정 관광지에 도착할 경우 1인당 1회에 한해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팝업쿠폰은 △수타사 △가리산레포츠파크 △용소계곡 △원대리자작나무숲 △백담사 △합강정 △인제스마트복합쉼터 △청초호 △영랑호 △설악케이블카 △속초해수욕장 △통일전망대 △왕곡마을 △송지호 및 송지호관망타워 △청간정 등의 관광지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노출·발급된다.이와 함께 속초 금호설악리조트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티맵 광고 운영 기간에 금호리조트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파크골프 1 1 이용 혜택을 제공해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과 지역 관광시설 이용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티맵 연계 홍보마케팅은 국내 대표 내비게이션 플랫폼을 활용해 미시령 힐링가도와 힐링 9경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한 관광마케팅을 확대해 강원 관광도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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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회의 개최
소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4일 소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대상자 선정 및 지원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하도록 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소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지역 내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들에 필요한 것을 적극 발굴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이경자 소천면장은“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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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새마을협의회, 반찬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더해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소천면 새마을협의회는 6월 26일 소천면사무소에서 ‘사랑의 반찬 나누기’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위생적으로 포장해 소천면 17개 마을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권오출 회장과 황양순 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준 덕분에 올해도 뜻깊은 나눔 행사를 이어갈 수 있었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소천면새마을협의회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각종 지역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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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결합형 통합회복 프로젝트 경북전문대학교 GB봉사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내동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경북전문대학교 GB 대학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 19일 봉화군 물야면 압동3리 마을회관에서 ‘대학생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GB 대학사회봉사단은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상북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경북지역전문대학교총장연합회 협약으로 운영되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현재 도내 13개 전문대학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경북전문대학교 GB 대학사회봉사단은 ‘GB 봉사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내동네~’를 슬로건으로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물야면 압동3리에서 연 2회 전공 연계형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이번 활동에는 교직원을 포함한 45명이 참여해 물리치료과, 간호학과, 소방안전과, 총학생회가 함께 전공을 살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환경정화활동과 ‘우리동네 포토북’ 제작도 함께 실시했다.김병남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학생들의 전공을 살린 재능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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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어울림센터, 일상에 쉼과 치유를 더하다
봉화어울림센터, 일상에 쉼과 치유를 더하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주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마음의 회복을 돕는 새로운 생활문화공간, 봉화어울림센터를 2026년 7월 1일 본격 운영에 나선다.봉화어울림센터는 작은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단순히 책을 읽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머물고 쉬며 서로 연결되는 ‘치유형 생활문화 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센터의 운영 키워드는 ‘느림, 회복, 연결’ 이다.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책과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을 회복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특히 감정 상태에 따라 책을 추천하는 ‘감정 큐레이션 서가’ 와 고민에 맞는 도서를 제안하는 ‘책 처방 서비스’를 운영해 독서를 통한 심리적 치유를 지원할 예정이다.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전문가와 함께하는 독서테라피를 비롯해 필사노트 작성, 야간 힐링 독서 명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강도·지속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다.특화 프로그램인 ‘별빛달빛 독서캠프’는 봉화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대표 콘텐츠다.야외 공간에서 별빛 아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지역만의 색깔을 담은 문화 프로그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공동체 활동도 확대한다.그림·노래·연기 등 문화예술 교실을 운영하고 가족 독서의 날과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세대와 세대를 잇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또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우리동네 예술가 전시’를 통해 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봉화어울림센터는 단순한 시설 운영에 머물지 않는다.주민의 마음 건강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문화 플랫폼으로서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김성규 문화관광과장은 “봉화어울림센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쉼과 위로를 얻고 서로 소통하는 지역 문화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이라며 “독서와 문화예술, 공동체 활동이 어우러지는 치유형 생활문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어울림센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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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축사 꿈꾸는 어린이들, ‘어린이건축한마당’ 으로 모이세요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건축사회와 함께 오는 7월 25일 오전 8시 30분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제29기 시민건축대학-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어린이건축한마당은 시민건축대학의 건축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교육·문화 특별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9기를 맞이한다.부산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부산건축사회가 주최하고 시, 부산대학교, 부산건축사회, (사)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올해는 ‘상상의 바다와 함께하는 건축’ 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어린이들이 건축을 통해 자유롭고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건축사의 흥미로운 건축 강연을 시작으로 저학년을 위한 ‘상상화 그리기’, 고학년을 위한 ‘상상모형 만들기’등 연령대 맞춤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상상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건축 세계를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현직 건축사가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건축의 기초와 상상력을 이끌어주는 지도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날 어린이들이 만든 그림과 모형에 대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특선 수상자가 결정된다.최우수상 수상자 8명에게는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시교육감상, 부산대학교총장상이 수여된다.우수상, 특별상, 특선 수상자에게는 대한건축사협회장상, 부산국제건축제 집행위원장상, 케이엔엔대표이사 사장상,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회장상, 대한건축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 부산건축가회장상, 부산광역시건축사회장상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또한, 수상작과 참가작은 오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기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7월 3일까지 시민건축대학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부산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 관련 문의는 부산건축사회로 하면 된다.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어린이들이 건축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삶과 환경, 시간을 연결하는 창의적인 활동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축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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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사·경찰이 함께한 환경실천 남명초 ‘바다의 시작’ 캠페인
학생·교사·경찰이 함께한 환경실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6월 26일에 남명초등학교 학생 40명이 참여한 경상남도 시·군 센터 공모 사업 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은 자원봉사 교육과 씨글라스 자원순환 활동, ‘바다의 시작’ 캠페인에 참여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장과 교사 5명이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교육의 좋은 본보기를 보였으며 남면파출소에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순찰차를 배치하고 교통정리를 지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김점중 남명초등학교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모든 청소년이 1년에 1회 이상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 아래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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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머물고 즐겼다…‘남해 RUN TO SEA’ 성료
달리고 머물고 즐겼다…‘남해 RUN TO SEA’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미조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 트레일러닝 행사 ‘RUN TO SEA'가 전국 각지 러너 4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최·주관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송정솔바람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천하마을 전망대, 가마봉, 편백자연휴양림, 망산 봉수대 등을 지나는 10km·20km 코스를 달리며 남해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RUN TO SEA 는 트레일러닝 레이스에 해변 캠핑과 공연, 나이트런, 지역 먹거리 등을 함께 운영해 참가자들의 체류 경험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참가자가 단순히 레이스를 마치고 떠나는 방식이 아니라 남해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62점을 기록했으며 응답자의 약 64%가 남해에서 1박 이상 체류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RUN TO SEA 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 관광과 체류를 유도하는 콘텐츠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유지황 팜프라 대표는 “RUN TO SEA 는 참가자들이 남해에 머물며 자연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며 “참가자들의 반응과 설문 결과를 통해 지역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팜프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한 체류형 운영 모델과 참가자 반응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남해 전역 250km를 달리는 장거리 스테이지 레이스 ’남해 250K Stage'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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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귀농귀촌 해법 찾아 현장으로
남원동, 귀농귀촌 해법 찾아 현장으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지난 6월 25일 귀농귀촌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민 체험농장 ‘이안느루’ 와 상주서울농장을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벤치마킹은 귀농귀촌 관련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도시민의 농촌 체험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이안느루와 상주서울농장의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도시민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 귀농귀촌 희망자 교육, 지역 농업자원 활용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귀농귀촌 지원사업과 관련한 현장 교육을 통해 도시민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과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남원동은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귀농귀촌 희망자와 지역 농업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민이 농촌의 가치를 체험하며 지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 홍보와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두환 남원동장은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귀농귀촌하기 좋은 남원동,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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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6일 은척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은척면 봉중리 치매보듬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프로젝트는 치매환자 실종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실종 대응 훈련을 통해 치매환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에 중점을 뒀다.경북 치매 홍보대사인 기웅 아재의 사회로 실종예방 교육과 배회 상황극을 선보였으며 지역주민들이 실제 훈련 참여자로 나서 배회 어르신을 발견부터 신고·보호·인계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는 ‘배회대처 모의훈련’도 실시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은 실종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신속한 신고 체계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은척면행정복지센터, 은척봉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상주시립요양병원,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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