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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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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개최
청송군,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2일 청송군가족센터 교육장에서 가정위탁사업의 활성화와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위탁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청송군은 아동이 친부모의 사망, 학대, 방임, 빈곤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양육될 수 없을 경우 대리, 친인척, 일반 위탁가정에 위탁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25여명의 보호대상아동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해 △2025 아동보호서비스의 이해 △아동학대예방교육 △아동들의 경제교육 △위탁부모의 양육유형 이해 등의 주제로 위탁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동 양육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동들이 위탁가정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계신 위탁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정위탁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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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계 전지훈련팀의 빛나는 땀방울로 가득
거창군, 하계 전지훈련팀의 빛나는 땀방울로 가득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뜨거운 여름,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7월 22일부터 8월 3일까지 13일간 전국 유소년 축구 10개팀, 총 270여명이 참여하는 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스포츠도시 거창의 브랜드를 넓혀가고 있다.
이 중 가장 먼저 거창을 찾은 40명의 경산FC U-12 축구팀은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제2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강도 높은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또한 대구하이두FC, 부산FCK, 대구이형상축구아카데미, 경북칠곡호이FC, 대구최준기FC, 영천유소년FC, 울산잇츠풋볼, 부산연산초, 울산학성초 등 9개팀, 230여명 축구팀들은 지난 3월에 거창에서의 전지훈련 시 높은 만족감을 느껴, 이번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거창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 유소년 10개 축구팀 방문으로 지역 숙박업, 음식점 이용 및 관광명소 방문 등 소비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을 방문한 전국의 축구 꿈나무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번 전지훈련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거창’의 이미지를 브랜드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최근에 조성한 최신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의 전지훈련팀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조성된 제2스포츠타운은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으로 구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시설로 안전 매트가 설치된 인조잔디 축구장, 야간조명, 샤워장, 휴게시설 등 최신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 처음 시행한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5인 이상, 5일 이상 관내 숙박시설과 체육시설을 사용하는 전지훈련팀에게 숙박비의 최대 50%를 지원하고 내년에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어서 더 많은 스포츠팀의 거창 방문이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전지훈련 유치와 전국단위 대회 개최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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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없는 소비쿠폰… 군위군, 취약계층 직접 찾아간다
소외 없는 소비쿠폰… 군위군, 취약계층 직접 찾아간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팔을 걷었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시설 입소자 등 스스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고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위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한층 더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마을 이장 및 경로당 등을 활용한 대상자 발굴과 선제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행정 구현에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7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행 첫날 현장을 직접 찾은 김진열 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단 한 사람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현장에서부터 정성을 다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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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의령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성명서 발표
의령군의회, 의령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성명서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의회는 의령군을 신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의령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3일 동안의 집중호우로 의령군에 심각한 피해를 입어 하천범람, 농경지와 도로 주택 등이 침수되어 주민들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의령군은 전체 인구의 30.4%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으로 재난 발생 시 스스로 대피하거나 복구 작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노인인구 밀집지역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 정부의 빠르고 단호한 판단만이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다”며 “의령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규찬 의장은 “ 순식간에 생활 터전이 무너진 주민들을 위해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령군의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은 세금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생계비 및 주택 복구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도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아 재정 부담을 덜 수 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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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
함안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시군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성지표 분야 실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5일 정성지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과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합동평가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의와 함께, 각 지표별 현안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환류함으로써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날 교육은 △합동평가 개념 이해 △효과적인 대응 전략 수립 △정성지표 우수사례 분석 및 개선 방안 등 실무 중심의 강의와 함께,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표별 문제점과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합동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우리 군의 정책성과 제고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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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2년 연속 개최
통영시,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2년 연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는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고 배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가 오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체육관, 동원고체육관 등 관내 4개 실내체육관에서 57개팀, 1,200여명의 선수단이 조별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중등부, 고등부 각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고등부, 중등부 4강전 및 결승전은 각각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결승전 포함 전 경기는 유튜브로 실시간 스트리밍, 고등부 결승전은 8월 6일 10시부터 KBS N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는 청소년 배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대회 중 하나로 통영시는 지난해 제57회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도 쾌적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지역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개최지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선수단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국 규모 대회를 통해 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시설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이 통영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 규모 대회가 우리시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바가지 요금 근절,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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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현장 중심 안전 행정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총력
함양군, 현장 중심 안전 행정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인구 증가에 대비해 오는 8월 17일까지를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군은 주요 물놀이 지역 11개소에 물놀이 구역 안내판을 제작·설치했으며 안내판에는 △위치정보 △위험구역 표시 △비상 연락처 △물놀이 안전 수칙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안내판 설치는 지역 여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으로 이용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물놀이 방문객이 많은 관리구역 21개소와 위험구역 7개소에 안전관리요원 총 33명을 배치했으며 안전시설에 대한 사전 정비와 보강을 완료했다.
아울러 물놀이 지역 및 다슬기 채취 우려 지역에 안전 유의 현수막을 설치하고 내부 영상망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입체적인 수상 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물놀이는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관리와 실시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수상 안전관리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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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 전국 지역축제 추천 순위 7위
함양산삼축제, 전국 지역축제 추천 순위 7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 가 여행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년 여행자·현지인 국내여행지 추천 조사에서 지역축제 부문 전국 7위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국 4만 8,7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설문 조사로 함양산삼축제는 함평나비대축제, 남원춘향제, 영동와인축제 및 영동포도축제, 금산인삼축제, 임실N치즈축제,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 이어 전국에서 7번째로 추천받은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19년 조사 대비 무려 138단계 상승한 결과로 건강과 밀접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시니어층을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올해로 제20회를 맞이하는 함양산삼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황금산삼을 찾아라’ 프로그램을 통해 순금 1돈의 행운을 제공하며 직접 산삼을 채취하고 ‘심봤다’를 외쳐보는 ‘산삼 캐기 체험’ 이 운영된다.
또한, 산삼을 갈아 넣은 막걸리와 흑돼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산막나이트’ 와 함께, 고품질 산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산삼 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함양의 대표 먹거리인 함양흑돼지 ‘지리산감도니’도 전국의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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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 개최
함양군,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8일 여름 성수기 및 가을 행락철에 대비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관광진흥과장과 문화관광해설사 등 12명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관광수용태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해설사들은 관광 최일선에서 마주한 불편 사항과 개선점을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군은 관광불편사항 접수창구 운영, 신고함 설치, 불편 신고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친절한 관광 이미지 제고와 재방문 유도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경환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관광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광 수용 태세를 점검하고 개선해, 함양을 찾는 모든 분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행락철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15개 부서 추진 사항을 적극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부 관광객 관광만족도 향상과 이미지 개선에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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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배달의 광장’ 운영. 축제장에서 배달 주문 시 50% 페이백
밀양시, ‘배달의 광장’ 운영. 축제장에서 배달 주문 시 50% 페이백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둔치에서 개최되는 ‘2025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특별 행사‘배달의 광장’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의 소비가 지역경제에 직접적으로 환류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로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배달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구매 금액의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배달의 광장’은 축제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삼문동 둔치 제방 위에서 운영되며 배달 앱 주문뿐 아니라 축제장 내 음식을 포장해 직접 가져와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배달 앱으로 음식을 주문할 때 주소를 ‘밀양시 삼문동 253-6’ 으로 설정하고 배달 라이더의 출발 알림 수신 후 현장에 마련된 픽업 부스에서 음식을 수령한다.
음식을 받은 뒤 바로 옆 페이백 부스에 주문 영수증과 음식을 제시하면, 구매 금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밀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지급 금액은 100원 단위로 절사되며 예를 들어 17,500원을 결제한 경우 8,000원이 환급된다.
또한 축제 기간 숙박객을 대상으로 3만원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배달의 광장’은 축제가 단순한 소비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상생 모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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