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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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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활짝 핀 고성 2025 상반기 대회 눈부셔
스포츠로 활짝 핀 고성 2025 상반기 대회 눈부셔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상반기 동계 전지훈련과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하며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있다.
매 대회마다 수십, 수백 명에 달하는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이 고성을 찾고 있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고성군은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총 34건의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전방위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행정 지원, 안전한 운영 체계는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으며 ‘스포츠 도시 고성’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동계 전지훈련 10개 종목 5,100여명, △전국 17개 대회 11,000여명, △도 9개 대회 2,600여명 등, 총 18,700여명의 선수단이 고성군을 방문했다.
이로 인해 10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생활 인구 유입, 스포츠 도시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민선 8기 고성군정의 핵심 공약인 ‘전국 최고의 스포츠 메카 조성’의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고성군이 개최한 상반기 주요 대회를 살펴보면, △1월 2025 유소년 야구 스토브리그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전국 유소년 야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체류형 스토브리그로 고성군의 스포츠 도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일간 15개 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열렸다.
본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며 전국의 고교 축구 명문 43개 팀, 1,500명의 선수가 15일간 고성을 다녀갔다.
△3월에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한 중·고등핸드볼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45개 팀이 참가했다.
700여명의 선수단과 운영 관계자가 7일간 고성에 머물며 지역 경제 및 생활 인구 확충에 크게 기여했다.
△4월에는 제36회 세팍타크로 전국대회가 4일간 열렸다.
전국 초·중·고·대학 48개 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고성 출신 선수가 뛰어난 활약으로 팀을 결승에 올리고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5월에는 김해시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고성군이 역도, 핸드볼, 골프 3개 종목을 맡아 공동 개최지로 활약했다.
이는 고성군 스포츠 기반 시설이 전국 수준임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계기가 됐다.
△6월 고성군은 대표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인 ‘아이언맨 70.3 고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 첫 유치 이래 다섯 번째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24개국 1,4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수영·자전거·마라톤 극한 레이스를 펼쳤다.
고성군은 교통 통제, 응급 의료, 자원봉사자 운영, 종합상황실 운영 등 철저한 대회 시스템으로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대회를 마쳤으며 군민과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 협력형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언맨 70.3 대회를 반복 유치함으로써 고성군의 지역 브랜드 가치는 크게 상승했으며 ‘아이언맨의 메카’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고성군이 유치·개최한 스포츠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형 스포츠 산업’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회 기간 중 숙박업소는 만실을 기록하고 음식점과 전통시장 등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았다.
특히 아이언맨 70.3 고성대회 전후로 선수 및 가족이 23일 이상 고성에 머물며 체류형 소비가 크게 증가했다.
회화면, 고성읍 인근 숙박시설은 대회 전 주말부터 예약이 완료됐으며 지역 음식점·카페들도 평소보다 3배이상 매출이 늘었다.
대회 코스가 포함된 회화면, 동해면 일원은 자전거 훈련을 겸한 관광 수요 창출로 교통량이 크게 증가했다.
스포츠 대회를 매개로 한 소비 활동에 대한 군민의 체감도 역시 높다.
대회가 열리는 주말이면 고성읍 중심상권 매출이 크게 늘고 군민 다수가 직접 경기 관람이나 자원봉사로 참여하며 스포츠가 지역 경제와 군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인구 소멸 지역으로 분류된 전국의 지방 소도시들은 다양한 인구 유입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고성군 역시 인구 소멸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 인구 유입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실제 대회 기간 선수단, 가족, 관람객 등 많은 외부인이 고성에 체류하면서 지역 음식점, 숙박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카페 등지에 활기가 돌고 있다.
경기뿐 아니라 고성의 자연환경과 정주 여건을 체험한 이들은 잠재적 전입 인구로도 평가받는다.
특히 장기간 운영되는 대회의 경우 선수와 운영 인력이 대회 전·후로 고성에 장기 체류해 단기 체류 인구 증가 → 지역 소비 확대 → 장기 유입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는 고성군이 지향하는 스포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성장 및 생활 인구 정착 기반 조성과도 맞닿아 있다.
고성군이 상반기 스포츠 대회에서 연이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민·관의 유기적 협력이 있었다.
이는 대회 참가자와 주최 관계자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이끌어내며 향후 지속적인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유입의 기반이 되고 있다.
고성군은 전천후 이용이 가능한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실내테니스장, 6면의 축구장, 2면의 야구장, 역도경기장, 씨름장 등 종목별 특화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시설은 전국 대회 개최에 충분한 규격과 부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민체육센터는 실내 종목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조명, 냉난방, 관람석, 동선 분리 등에서 운영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보 부문에서도 고성군은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모든 전국 대회는 유튜브 생중계를 기본으로 공중파 스포츠 채널 중계, SNS, 카드뉴스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도 고성군은 스포츠산업과를 중심으로 대회별 전담팀을 구성해 원활한 경기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군민과 함께하는 대회’라는 점이 고성군 스포츠 대회 운영의 큰 강점이다.
지역 자원봉사자, 체육회, 종목별 협회단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대회에 참여해 행사가 단순한 외부손님 맞이를 넘어, 고성 전체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와 환대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고성군은 하반기에도 굵직한 스포츠대회를 연이어 개최 할 예정이다.
7월부터 9월까지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중학교 축구대회, 전국 유소년 축구리그,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전국 요트대회 등 대형 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일에 개장한 고성파크골프장은 새로운 종목 기반 스포츠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고성군은 스포츠를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군민의 삶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인구소멸위기 지역이라는 현실 앞에서 스포츠는 사람을 머무르게 하고 찾아오게 하며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인구 유입의 기회이자 희망이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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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밤,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역사영화 즐겨요
무더운 여름밤,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역사영화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임당유적전시관에서 8일 사전 접수한 시민 50여명과 함께“한여름 밤의 역사 영화 콘서트”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5년 임당유적전시관“한여름 밤의 역사영화 콘서트”는 무더운 여름밤 임당유적전시관 중앙로비에서 가족들이 모여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편안하게 역사영화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개봉한 영화 “관상”을 주제로 한 제1강좌는 조선 초기 역사적 배경을 전문가에게 듣고 영화의 핵심 장면들만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와 주요 인물에 대한 흥미진진한 설명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몰입감을 주어 끝까지 강의에 집중하게 했다.
무더운 여름밤 가족 단위로 모여 역사영화를 보며 전시관을 즐기는 “한여름 밤의 역사영화 콘서트”는 22일에 19세기 영국의 서튼후 유적 발굴 에피소드를 담은 실화 바탕의 고고학 영화“더 디그”, 29일에는 조선왕릉을 도굴하기 위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 “도굴”을 주제로 이어진다.
송정갑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많은 가족들이 영화를 통해 우리 역사를 쉽게 배우고 재미있는 문화공간으로 알려 우리 전시관을 언제나 찾고 싶은 곳으로 운영하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임당유적전시관은 5월 22일 개관 이래 3만여명 이상 찾는 문화 명소로 알려지고 있으며 '압독과 경산의 이음'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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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장,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 현장 점검
밀양시장,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은 11일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핵심 사업 현장 세 곳을 잇달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필수적인 주거와 자립할 수 있는 소득 기반, 그리고 농산물의 판로를 잇는 밀양시의 ‘미래 농업 선순환 시스템’ 구축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지인 삼랑진읍 ‘청년농촌 보금자리’는 귀농·귀촌 청년들의 가장 큰 장벽인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임대주택 29호와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동시설을 갖춘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는 이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곳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청년들이 가족을 꾸리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이자 활력 넘치는 커뮤니티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현장은 청년 농업인들에게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제공하는 미래 농업의 전초기지다.
총 240억원을 투입해 4.0ha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없이 청년들이 첨단 농업에 도전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해 밀양을 대한민국 스마트 농업의 중심으로 이끌 전문 청년 농업인을 양성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할 이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마지막 방문지인 함양~울산 고속도로 ‘영남루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은 청년 농업인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핵심 판로다.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이곳은 단순한 판매점을 넘어,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품, 굿즈를 판매하고 밀양 관광을 알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고속도로 휴게소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청년 농업인들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안병구 시장은 “오늘 둘러본 세 곳의 현장은 개별적인 사업이 아니라, 청년들이 밀양에 뿌리내리고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며 판로 걱정 없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하나의 유기적인 시스템”이라며 “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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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와 웹툰으로 압독국 상상하기
마인크래프트와 웹툰으로 압독국 상상하기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임당유적전시관에서 2일과 9일에 경산 지역 초등학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임당유적전시관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5년 임당유적전시관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은 “마인크래프트로 압독국 상상하기”와 “웹툰으로 압독국 상상하기” 프로그램으로 임당유적전시관을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고 마인크래프트와 웹툰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압독국을 상상해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실시한“마인크래프트로 압독국 상상하기”프로그램은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통해 온라인 세상에 접속해 직접 압독국 마을을 만들어보면서 2,000년 전 압독국의 세상을 상상해 본다는 점에서 단순히 게임을 한다는 의미보다는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임당유적전시관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은 9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마인크래프트로 압독국 상상하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고 이어서 9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9시 30분 ~ 12시 30분에 “웹툰으로 압독국 상상하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송정갑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과 웹툰이라는 소재를 통해 우리 압독국의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우리 전시관을 언제나 찾고 싶은 곳으로 운영하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임당유적전시관은 5월 22일 개관 이래 3만여명 이상 찾는 문화 명소로 알려지고 있으며 '압독과 경산의 이음'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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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걱정 없는 학교" 경산시 , 학교 석면 해체 공사 지도점검 실시
"석면 걱정 없는 학교" 경산시 , 학교 석면 해체 공사 지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5년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석면 해체 제거 공사가 진행되는 관내 초등학교 2곳을 대상으로 4일부터 13일까지 석면 해체 작업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학교 석면 해체 작업 지도점검은 석면 해체·제거 작업 중에 발생하는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시민과 학생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차단해 석면 해체 작업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석면 해체·제거 작업 감리인 배치 여부 및 감리인 업무 적정 수행 여부 △석면 해체·제거 작업 사업장 주변 석면 비산 관리 기준 준수 및 적정 측정 여부 확인 △산업안전보건법·폐기물 법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등으로 위반 사항이 발생할 시 현장 지도와 더불어 해당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석면은 대표적인 1급 발암물질로 철거 과정에서 부실시공은 시민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인체에 유해한 지정폐기물이 안전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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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기계임대사업으로 농업인 경영비 절감 효과 ‘톡톡’
경산시, 농기계임대사업으로 농업인 경영비 절감 효과 ‘톡톡’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농업인의 농업경영비 절감과 영농 효율 향상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산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실적은 총 5,689대의 농기계를 임대했으며 2,075명의 농업인이 6,562일 동안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3% 증가한 수치로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경산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와 분소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총 75종 816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사용자 임대 실적은 10,926대에 달했으며 임대료 감면 혜택은 2억 2천1백만원으로 경산시 농업인들에게 ‘효자 사업’ 으로 자리매김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노후된 임대 농기계를 대체 구입하고 신기종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높이겠다”며 “임대 농기계의 내구연한과 안전을 위해 농업인들께서도 내 소유 기계처럼 소중히 사용 후 반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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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가산단 악취 배출사업장 합동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국가산단 악취 배출사업장 합동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악취 문제 해소를 위해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 주요 악취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악취 민원이 잦거나 악취관리지역에 위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 운영 현황, 악취방지시설 작동 여부, 악취물질 배출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다.
점검에 앞서 창원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사업장 환경관리 책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설별 악취 발생 원인과 관리 실태를 공유했다.
또 실질적인 악취 저감을 위해 공정 개선 방안과 자발적 환경개선 노력 확대를 당부했다.
창원시는 이번 합동 점검을 계기로 국가산단 내 악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은 “시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악취 문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창원국가산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개선에 최우선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악취 다발 사업장에 대한 순회 점검 및 지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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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방으로 다스리는 중풍예방교실’ 2기 대상자 모집
거창군, ‘한방으로 다스리는 중풍예방교실’ 2기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관내 65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뇌졸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한방으로 다스리는 중풍예방교실’ 2기 대상자 40명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선착순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매주 목요일 주 1회 운영되며 △중풍 예방교육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기공체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65세 이상 거창군민으로 중풍예방교실 참여 경험이 없는 신규참여자를 우선 선정한다.
2개 반으로 구성해 각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A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B반은 오후 2시 4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창군보건소 1층 물리치료실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중풍은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병률과 치명률이 높은 질환으로 전조 증상 인식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중풍예방교실은 한의약 건강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중풍의 주요 위험인자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기공체조를 통한 신체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중풍과 같은 만성질환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생활 속 건강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65세 이상 군민들이 건강한 삶의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 활기찬 노후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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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 '가족애너지 UP'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27일에 이어 8월 10일 지역 청소년과 가족 간의 정서 회복과 교감을 위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인 ‘가족애너지 UP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에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2건은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및 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해 올해 새롭게 개발 및 인증받은 가족 프로그램으로 주말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높이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증진하고자 기획됐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가족애너지 UP’ 이라는 주제로 7월 25일 ‘가족과 함께 즐기는 스포츠스태킹’ 시작해, 8월 10일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까지 청소년 가족 총 9팀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87.5%가 ‘매우 만족’ 으로 응답했으며 한 참여 가족은 “집에서 각자 스마트폰만 보던 일상이었는데, 이번에 서로 마주 보며 대화하고 웃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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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AI의 만남, 합천군 농산물 마케팅 교육 개강
농업과 AI의 만남, 합천군 농산물 마케팅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11일 합천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전산교육장에서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정보화 농업인 등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농업인 20명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월·화·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SNS 게시물 작성, 테마송 제작, 쇼츠 및 릴스 영상 콘텐츠 기획, 상품 페이지 분석 등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전형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 농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향상이 기대된다.
백문기 정보화농업인연합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온라인 유통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있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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