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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자살 예방 홍보 일회용 앞치마 1만 장 배포
울릉군, 자살 예방 홍보 일회용 앞치마 1만 장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예방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자살예방상담전화와 인식개선 캐릭터가 담긴 일회용 앞치마 1만 장을 제작, 관내 향토·모범음식점, 안심업소, 착한가격업소 등 40개소에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음식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살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회용 앞치마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와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락처가 함께 인쇄되어 있어, 위기 상황 시 누구나 신속하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배포 대상 업소는 울릉군보건의료원 3층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센터는 이번 앞치마 배포 외에도 △자살예방 홍보부스 운영 △‘마음-잇다’ 온라인 걷기 캠페인 등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일회용 앞치마에 담긴 작은 메시지가 군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지켜주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울릉군은 군민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널리 확산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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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실시
군위군,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8월 22일 임대 농기계 회원에 가입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136명에 대해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사용 빈도 높은 트랙터와 농용굴삭기 위주로 조작 방법과 응급대처 요령, 안전 운행 등 농업기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현장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군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트랙터와 농용굴삭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배워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작업 능률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위군은 트랙터와 농용굴삭기에 대해서는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게만 농기게를 임대하고 있다.
박인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교육이 농업기계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높여, 안전사고를 예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농업인들께서는 안전한 영농생활을 위해 농업기계 조작법을 잘 숙지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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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새마을동아리 군위서 농촌봉사활동 펼쳐
대학새마을동아리 군위서 농촌봉사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50여명이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군위읍과 의흥면 일대에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 일손 돕기와 환경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참여한 대학생들은 △대추 수확 작업 △열무김치 담그기 △폐농약통 분류수거 작업등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학생들이 의흥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담근 열무김치는 각 경로당에 전달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봉사활동 기간 중에는 김진열 군위군수가 ‘작은 도시 큰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군수는 군부대 유치 등 군위군이 추진해온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군위는 작지만 강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대학새마을동아리의 땀과 열정이 지역 농가와 마을에 큰 힘이 됐다”며“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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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교육 실시
거창읍,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25일부터 28일까지 거창읍 행복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기본형 공익직불 의무교육’ 미이수자 283명을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진행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모바일·자동전화 등 비대면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거창읍에서 자체 마련했으며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하루 4회 진행된다.
농가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 환경 보존,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한 직불제 준수사항을 담은 동영상으로 진행됐다.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거창읍은 거동이 불편한 70세 이상 고령층 농가를 대상으로 마을회관 방문 교육 등을 추진해, 감액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이번 교육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교육 미이수로 직불금 감액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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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영천시,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그동안의 시정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 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각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 및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보고내용은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및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설치 △영천경마공원 조성 및 역세권 개발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와 고경일반산단 등 5개 산업단지 조성 △차세대 산업·기업 유치 등으로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현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고한다.
또한 보현산권역 웰니스테이벨트 조성, 시민 생활밀착형 시책, 저출산 극복 및 청년정착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공약과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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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 영천에서 첫 개최. 25일 개막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5일 대한민국 마늘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 가 영천체육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늘연합회와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마늘생산자협회와 영천시가 공동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농협경제지주가 후원·지원한다.
특히 영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마늘 박람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전국의 마늘 생산자와 전문가 등 농업 관계자들이 모여 마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비전관 △미래관 △야외 전시장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비전관에서는 정원권 경북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백창기 단국대학교 교수, 권영석 지오텍 대표, 이희모 신녕농협 상담소장이 마늘 재배 기술에 대한 전문 상담을 진행하며 곽정호 목포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마늘 산업 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기술상담과 심포지엄을 통해 마늘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기계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 이상기상 대응책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관에서는 전국 20개 시·군에서 출품한 100여 농가의 고품질 마늘이 전시되며 남도·대서·한지 품종별로 심사해 선정된 우수 마늘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될 계획이다.
또한 마늘 공예품과 마늘 가공제품이 전시되며 지자체 홍보관과 마늘 정책 홍보존이 운영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단이 참여해 ‘영천별아마늘’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영천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외 전시장에는 국내 24개 농기자재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농업기계 및 자재 홍보관을 마련해 마늘 파종기 및 수확기 등 첨단 농기계와 다양한 농자재를 전시하고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영천시 별빛촌 목요장터가 참여해 영천시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다양한 푸드트럭 운영을 통해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26일에는 △전국 마늘 생산자 대회 △비전 선포식 △전국 마늘 생산자 한마음 노래자랑 △마늘 무료 나눔 이벤트 △마늘 품종 맞추기 이벤트 △마늘 가공제품 경매 △마늘 정책 홍보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 한마음 노래자랑에는 가수 김다나를 초청해 노래자랑의 흥을 한층 북돋울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내 최초로 열리는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마늘 농가와 산업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마늘의 가치를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천이 대한민국 마늘 산업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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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나눔, 행복 사천’ 기분 좋은 향기 선물 나눔 활동 진행
‘카이 나눔, 행복 사천’ 기분 좋은 향기 선물 나눔 활동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의 대표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지난 23일 ‘카이 나눔, 행복 사천’ 8월 사회공헌활동으로 ‘천연 주방비누, 샤쉐 및 디퓨저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카이 나눔봉사단 봉사자 30여명은 옥수수 전분과 시나몬 가루를 더해 환경과 건강까지 생각한 천연 주방비누, 살균작용에 좋은 레몬그라스, 통증 완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라벤더 오일을 담은 샤쉐와 디퓨저 80개를 완성했다.
샤쉐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향기나 약재를 담은 작은 주머니나 봉투를 의미, 보통 작은 향 주머니 형태로 제작되어 서랍, 옷장, 차량 등에 걸어 두어 향기를 은은하게 퍼뜨리는 방향제를 말한다.
이번에 완성된 물품들은 용현면과 남양동 취약계층에게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정성스럽게 만든 기분 좋은 향기 선물이 전달받으시는 분들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봉사자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한 결과물을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나누고 있는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 봉사단이 활동에 참여하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고 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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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 백중마을 축제’ 첫 개최
밀양시, ‘2025 백중마을 축제’ 첫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북면 퇴로마을 일원에서 ‘2025 백중마을 축제’를 처음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백중은 음력 7월 15일로 농번기를 마친 농민들이 풍년을 기원하고 머슴에게 음식을 대접하던 전통 명절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백중놀이가 전승돼 왔으나,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밀양백중놀이가 유일하다.
이번 축제는 밀양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열리며 밀양백중놀이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계승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밀양백중놀이 퍼레이드 공연’ 이다.
퇴로마을 일대를 무대로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두 차례 열리며 모정자놀이와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잡귀막이굿, 씨름, 양반춤, 병신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마지막 뒷풀이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놀이꾼과 함께 어울린다.
또한 마을 입구에서는 하루 종일 무형유산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오전에는 밀양농악과 전통무용이, 오후에는 울산쇠부리·고성농요·강릉농악·청춘사물놀이패·대구사물놀이팀이 무대를 이어간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화악산둥지전통문화관에서는 가족 단위 현장 모집을 통해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운영하며 전통 타악기 체험, 짚공예 전시·체험, 윷놀이·버나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놀이가 마련된다.
먹거리 부스와 함께 부북 농산물 장터도 열려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을 만날 수 있다.
교통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약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며 △1호 버스는 밀양아리나 ↔ 퇴로마을 △2호 버스는 사포초 ↔ 부북면행정복지센터 ↔ 무연마을 ↔ 퇴로마을 노선으로 운영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전국의 백중놀이 중 유일하게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밀양백중놀이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첫 백중마을 축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축제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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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병해충, 맞춤형 방제가 해법
사과 병해충, 맞춤형 방제가 해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사과 병해충 방제 전문가 엄재열 교수를 초청해 관내 사과 재배 농가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해 병해충 발생 양상이 불규칙해지고 이에 따른 농가의 방제 부담과 경영비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엄 교수는 “병해충 관리의 핵심은 과학적 예찰과 시기별 맞춤형 방제”며 “무분별하게 방제 횟수를 늘리는 것은 효과를 높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농가 경영비만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확한 발생 시기와 병해충 특성을 파악해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약제를 사용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 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관리가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안전한 사과 생산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은 현장에서 겪는 구체적인 병해충 피해 사례를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실질적인 방제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지원하겠다”며 “기후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과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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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업인 대상 아이스 쿨패치 배부
창원특례시, 어업인 대상 아이스 쿨패치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어업 활동 중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어업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아이스 쿨패치’ 9천여 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부는 관내 4개 수산업협동조합과 5개 구청을 통해 각 어촌계와 현장 어업인들에게 전달되며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조업 환경에서 체감 온도를 낮추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열질환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특히 여름철 바다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어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크게 위협한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쿨패치 배부와 함께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수산업·어촌의 공익 기능 강화를 위한 수산공익직불금 제도도 함께 홍보했다.
홍성호 창원시 수산과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어업인의 안전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쿨패치 배부가 현장 어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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