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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오는 9월 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이며 시청 지적과, 읍면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강릉시청 누리집에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지적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이후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최종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이대재 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며 “토지소유자와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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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특산물로 준비하는 한가위, 추석선물은 명실상주몰에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명실상주몰에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동안 추석맞이 특별 할인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가위를 맞아 소비자들이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물용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명실상주몰 전 상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추석 선물 수요가 높은 축산·양곡·곶감류는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명실상주몰’은 상주에서 생산되는 쌀, 과일 꿀, 버섯, 곶감 가공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생산자 직거래를 통해 신선하고 품질 높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문과 동시에 도정하는 상주쌀을 비롯해 추석 명절 선물로 적합한 상품을 다채롭게 구비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정을 나누는 명절인 만큼,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상주시민뿐 아니라 전국 소비자에게도 상주의 맛과 품질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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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혈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기혈관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 음주, 흡연 등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이 많은 20~40대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를 알리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보건소는 상주 적십자병원 및 중앙시장 등 주요 거점을 찾아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고 SNS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조기 검진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심뇌혈관을 예방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상주시민 모두가 건강한 혈관을 위한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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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공시지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또는 형질변경 등 개발행위로 지목이 변경된 토지에 대해 조사·산정된 것으로 담당 공무원의 현장 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이번 열람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결과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 서식을 작성해 9월 22일까지 제출하거나, 온라인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산정기준이 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반드시 열람하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 의견을 제출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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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엄암리 노후관 교체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28일 사벌국면 엄암리 지역에서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취지와 세부 내용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관로로 인해 발생하는 수돗물 누수와 수질 저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5억 8천만원이 투입된다.
설명회에는 공사감독, 시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해 △사업 추진 배경 및 필요성 △공사 구간과 일정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 △공사 완료 후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주민들에게는 ‘상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가 배부되어 상수도 수질 관리 현황과 안정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상수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노후관 교체공사는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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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직접 가꾸는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 관리도 교육도 ‘우수’
학생이 직접 가꾸는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 관리도 교육도 ‘우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에서 2024년에 조성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모범적인 유지관리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상주시청 산림녹지과에서 발주해 지난해 7월 준공된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은 수목 2,555주와 지피식물 7,440본이 식재된 700㎡ 규모의 녹지 공간으로 학생들의 체험형 환경교육과 교과 연계 학습을 위해 조성됐다.
이후 현재까지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관리 상태가 우수하고 유지되고 있다.
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학부모 모임, 지역 주민, 로타리클럽 등도 유지관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 10회 이상의 예초 및 제초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학생생태텃밭’, ‘학생기후환경’ 동아리 활동으로 잡초 제거, 관수, 식물 생육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여름철 가뭄기에도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상주여자중학교의 학교숲은 단순한 조경공간을 넘어 학생 주도형 생태교육의 장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가꾸어가는 지속가능한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교육적 활용이 조화를 이루며 학교숲이 생활 속 녹색 교육 공간으로 정착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상주시청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청에서 조성해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가고 있는 숲이기 때문에 다른 시군과 차별화 된 부분이다”며 “앞으로도 교과과정과 연계한 학교 주변 녹색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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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개별공시지가 연중 민원상담제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시민 누구나 연중 상시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고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은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기한을 놓친 토지소유자들은 제때 의견을 반영 받기 어려운 불편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해소하고자, 연중 상시 운영되는 감정평가사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
상주시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은 다음 해 개별공시지가 조사 시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반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 “우리 시는 이번 상시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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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사회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오후 3시 4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민원처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의를 위해 대한행정사회 강원지방행정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행정사는 국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각종 서류 작성 및 절차를 대행하는 전문자격사로 도내에는 약 2,000여명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93명이 강원지방행정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간담회는 강원지방행정사회 장국환 회장 및 한근식 춘천지회장, 대한행정사회 강창국 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정사제도가 주민 생활 편의와 행정서비스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 강원형 마을행정사 지원 근거 조례 제정 △ 소상공인 행정지원 도움 등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행정사는 민원인과 공무원 사이에서 광범위한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원지방행정사회가 도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가 되어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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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2025년도 목표액 2억5천만원 조기 달성
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2025년도 목표액 2억5천만원 조기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28일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목표액인 2억5천만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에는 총 1,634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5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11명으로 5,500만원을 기록했다.
다만 올해부터 확대된 개인 기부 한도액에 도달한 기부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목표액 달성에 힘입어 고향사랑기부제가 군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소액 기부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모금액의 65%가 소액 기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8일 기준 전체 모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해, 제도 시행 3년 차를 맞아 기부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답례품 가운데서는 활용도가 높은 고성사랑상품권이 가장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한돈 삼겹살, 쌀 선물세트, 블루베리 생즙 등 지역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도 많은 기부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답례품이 기존 41종에서 81종으로 확대돼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주소지가 고성군이 아닌 개인이라면 누구나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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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오후 2시 30분,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방산 관련 기업 대표, 학계 전문가, 군 출신 고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방기관 유치 △방산 강소기업 육성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 등 주요 현안과제의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2023년 5월 강원 첨단방위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같은 해 11월 방위산업 협의회를 발족했다.
이어 2024년에는 강원국방벤처센터 개소와 도의 6번째 미래산업으로 방위산업을 선포하며 기반을 다졌다.
올해 들어서는 강원벤처센터 사업 본격화, 협약기업 43개사 확대, 국방경제 추진단 신설 등으로 강원형 국방경제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한국정밀소재산업과 600억원 규모 투자유치협약을 맺었으며 동해 국방과학연구소 해양연구센터 및 춘천 국방기술 품질원 국방방호시험장을 유치 중에 있다.
앞으로 도는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 기업을 2027년까지 80개사로 확대하고 국방시장 진입을 위한 단계별 전문교육 및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협의회 발족 이후 불과 2년만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강원형 방위산업을 여섯 번째 미래산업으로 선포하고 국방경제 라는 개념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희생과 양보를 해왔던 강원도가 이제는 국방경제, 방위산업을 제대로 준비하려 한다”며 “많은 조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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