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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기능성화장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8월 5일부터 26일까지 쿠션 등 베이스메이크업 화장품 30건을 대상으로 자외선 차단 기능 성분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자외선 차단과 피부 미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업계에서는 자외선 차단제 외에도 베이스메이크업 화장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자외선 차단 기능성 베이스메이크업 화장품 30건을 수거해, 자외선 차단 성분 함량이 관련 기준에 적합한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해당 성분들이 기준치 이내로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우리 원에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화장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피부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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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통계의날’, 강원특별자치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제31회 통계의날’, 강원특별자치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통계청이 주관한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통계청은 ‘통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계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통계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통계 발전과 조사 협조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통계청이 실시하는 농가경제조사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18개 시군·농협·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하반기 이전소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검증해왔다.
또한, 강원지방통계지청과 협업해 귀농·귀촌 기초통계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 및 농업·농촌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통계 활성화와 농업정책 활용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는 강원자치농정의 추진과 각종 농업·농촌 정책 방향 설정에 핵심적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통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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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대표단이 현지시간 8월 29일 영국 사우스햄튼에 위치한 오션빌리지 마리나를 방문해 제임스 바르니스 CEO를 비롯한 운영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션 빌리지 마리나는 1986년 개발돼 360~375선석의 계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80m 대형요트를 수용할 수 있는 영국 최초이자 유일의 5성급 마리나 시설이다.
과거 상업용 도크였던 자리를 마리나, 주거, 업무, 여가 시설이 결합된 현대적인 복합 용도 마리나로 탈바꿈시켰으며 사우스햄튼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훌륭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통영시는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신아sb조선소 부지를 문화, 상업, 숙박, 해양레저 등 복합마리나로 개발하는 데 좋은 사례로 삼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미래 통영의 지도를 바꾸어갈 대형 프로젝트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방향을 구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만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복합 마리나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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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2026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집중 교육 돌입
기후변화 대응, 2026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집중 교육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해 9월 1일부터 11일까지 8회에 걸쳐 6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 한다.
이번 교육은 참외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중에서도 올해 문제가 되었던 이상기후에 따른 참외 출하량 급감 및 홍수 출하에 대한 대책과 가스피해 등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애로사항 해결 및 병해충 방제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성주군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참외 생산의 중심지인 성주군은 전국 참외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유지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으로써, '명품 성주 참외'의 명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최신 연구 농업기술과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함과 동시에 경쟁력 확보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다음 일정표를 참고해 교육 시작 시간 전에 참석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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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웅양면 어인마을에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문화원 주최, 우척현전투승전기념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1593년 임진왜란 당시 큰 승리를 거둔 우척현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순국선열과 의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추모제에서는 순국 의병들의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엄숙히 봉행됐으며 한대수 아시아1인극협회 대표의 진혼굿 공연이 이어져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제례에는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이 초헌관, 김성윤 거창군 경제복지국장이 아헌관, 의병 전팔고 후손 전병성 씨가 종헌관을 맡아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테너 최호업과 소프라노 정은선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장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문화원 관계자는 “우척현 전투는 거창 의병들의 헌신과 희생이 빛난 역사적 전투로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제전을 통해 지역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념제전은 지역민과 함께 역사의 교훈을 나누고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로 매년 이어지며 지역문화와 호국정신을 잇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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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9월 1일 군수실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쌀국수 40박스를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현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필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복구에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피해가 수습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과 함께 복구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해당 성금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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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관 표창 1건, 2025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표창 2건 등 총 3건을 수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흐름에 맞춘 사업 계획 및 예산 편성을 강조했고 “행정 업무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여러 부서가 함께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아졌다.
부서 간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각종 복합 업무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9월 18일 개막하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위원회와 소통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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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성료
합천군,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학축구를 이끌어갈 60개팀, 2,500여명이 참가해 ‘죽죽장군기’ 와 ‘황가람기’로 나눠 진행됐다.
지난 30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한남대가 호남대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자로 최우수선수상에 한남대 홍석현 선수, 우수선수상에 호남대 강승호 선수, 득점상에 한남대 조우령 선수, 도움상에 한남대 이형주 선수, 수비상에 한남대 김연수 선수, GK상에 한남대 황준모 선수, 영플레이어상에 호남대 윤성목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도자상에 한남대 박규선 감독과 김평진 코치, 차원호 GK코치, 우수지도자상에는 호남대 김인수 감독과 박현범 코치가 수상했다.
그리고 31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황가람기’ 결승전에는 단국대가 광주대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자로 최우수선수상에 단국대 조민서 선수, 우수선수상에 광주대 백성민 선수, 득점상에 경희대 정주형 선수, 도움상에 대구대 현승우·경희대 오주안 선수, 수비상에 단국대 김민준 선수, GK상에 단국대 강태웅 선수, 영플레이어상에 광주대 김범성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도자상에 단국대 박종관 감독과 이성우 코치, 우수지도자상에는 광주대 이승원 감독과 허대훈·김우재 코치가 수상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한국 대학축구의 권위있는 대회인 대학축구연맹전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준 선수분들과 큰 사고 없이 대회를 진행해 준 한국대학축구연맹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축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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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100명, 안동서 특별한 만남 가져
미혼남녀 100명, 안동서 특별한 만남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월 30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서 미혼 남녀 만남 지원‘칠월칠석 견우직녀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권광택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참가자 100명 중 최종 19쌍이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
‘칠월칠석 견우직녀 만남의 날’은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만난다는 칠석의 전설에 착안해 기획된 행사로 안동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와 연계해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청년들에게 만남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25세부터 42세까지의 미혼 남녀였으며 모집 과정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남성은 296명이 신청해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여성도 86명이 지원해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사는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일대일 순환 만남과 축하공연 및 남녀 간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월영교 달빛 아래에서 진행된 인연 찾기 시간은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고 인연을 쌓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청년들이 서로 만나고 소통할 기회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만남 주선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행사 외에도 도내 미혼 청년들의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청춘시 연애읍 솔로마을’, ‘젊은 경북, 청춘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열린 ‘솔로마을’ 1기 모집에는 24명 정원에 292명이 신청해 1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8쌍이 성사되어 67%의 성사율을 달성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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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5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최병준 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도 교육감, 도의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 기관장을 비롯해 도내 여성 지도자, 다문화 여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기념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를 주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실천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퓨전 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공연을 시작으로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의 “나는 누구인가요?-마음, 감정, 사랑과 분노를 통한 성숙한 인간관계” 주제 강연,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홍보 영상 상영, 양성평등 퍼포먼스, 경상북도 여성상과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경상북도 여성상인 ‘올해의 경북여성상’은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조희옥 회장, ‘여성복지’ 부문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포항시 여성회 조정원 회장,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김혜영 회장, 농가주부모임 경산시연합회 박동재 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 여성회 김효정 회장, 칠곡군 송죽복지회 황복화 회장이 수상했다.
‘올해의 경북여성상’을 수상한 조희옥 회장은 2004년 인터넷 명예기자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부인회 안동시지회장, 송하동 21통장 등을 역임하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2025년 대형산불 피해복구 봉사 활동 등 여성권익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이어 양성평등진흥 유공 표창은 소소리가온 양성평등강사 박연옥,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여성협의회 등이 수상했다.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은 평소 아내 김명란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 회장의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격려를 해 준 공로로 영덕군 이호삼씨에게 외조상을 수여했으며 산불 이재민을 위한 사랑의 김치 전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에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9월 한 달간 도내 시군에서도 양성평등 기념식, 양성평등 토크쇼, 육아대디 사진 공모작 전시회, 양성평등 뮤지컬, 양성평등 문화확산 캠핑축제, 한마음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과 편견이 없이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10월 경주 APEC의 성공적 개최로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 대전환시켜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도록 하겠다.
여성 리더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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