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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지회와 함께하는 2025년 자동차무상점검 실시
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지회와 함께하는 2025년 자동차무상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4일 공공실버주택 앞 축협주차장에서 취약계층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군지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조합 소속 정비사 22명이 함께 참여해 56대 차량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와이퍼 및 전구 교체 △워셔액·엔진오일·부동액 보충 △기본 육안 점검으로 주민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군지회 구영효 회장은 “작은 점검이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점검에 참여한 주민은 “차량이 오래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점검해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비용 부담없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받고 관리 방법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무상점검 서비스는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바쁘신 중에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군지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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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운영지원팀 박민성 과장의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배우고 휠체어 사용법과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함을 직접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봉사단원은 “이번 활동으로 장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14가족 52명으로 구성돼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가족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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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용인특례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과 용인특례시는 지난 9월 15일 오후 5시,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두 지자체 간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울릉군을 방문했으며 울릉군에서는 남한권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전 부서장이 참석해 두 지자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교류 확대의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앞서 이상일 용인시장은 우리땅 독도영토를 수호하고 있는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협약식은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교류협력 방안 발표 △양 기관장 축사 △독도명예주민증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환영 만찬에서는 따뜻한 우의를 다지며 상호 협력의 의지를 확인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대한민국의 자존과 국토수호의 섬, 독도를 품은 울릉군이 미래도시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릉공항 건설을 앞두고 수도권역과 문화·관광·경제를 비롯한 다방면에서 상생 발전을 이루고 양 지자체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전통과 자연의 보고인 울릉군과 역동적인 미래도시 용인특례시가 손을 잡게 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양 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성과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울릉군과 용인특례시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울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도의 상징성을 지닌 관광·해양 도시로서 청정 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발전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용인특례시는 수도권의 중심에서 관광·문화·교육·첨단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다.
양 지자체는 앞으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행사 공동 개최 △관광 홍보 협력 △농·수산물 및 특산품 교류 △지역 축제 상호 참여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은 단순한 형식적 협약을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섬과 대도시가 함께 걸어가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릉군과 용인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섬과 내륙, 전통과 미래, 자연과 첨단기술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모범적인 교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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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생활 터닝포인트 고령군, 6급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 실시
공직생활 터닝포인트 고령군, 6급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6급 중간관리자 약 4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도 6급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6급 공직생활의 터닝포인트’라는 주제로 중간관리자로서 직원 간 소통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창의·혁신·소통 등 리더십 역량 강화와 역사탐방, 선진지견학 등 실외활동을 포함해 과거와 현재를 폭넓게 이해하고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정대 강사의 직무 특강 이후에는 군수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행정 현장의 경험과 리더십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촬영 배경지를 둘러보며 향후 이를 고령군의 정책이나 행사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역량 강화를 넘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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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깜짝 이벤트 ‘건강 걷기’ 운영
함양군,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깜짝 이벤트 ‘건강 걷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기간인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 ‘건강걷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걷기’는 선착순 5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출발 지점에서 노란색 손목밴드를 착용한 뒤 상림공원 물레방아 지점에서 인증을 하고 마지막으로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코스는 두 가지로 운영된다.
첫 번째 코스는 산삼주제관 앞에서 출발해 상림공원 물레방아를 거쳐 보건소 건강체험관으로 이동하는 코스이며 두 번째 코스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출발해 상림공원 물레방아를 거쳐 다시 보건소 건강체험관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특히 기념품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배부된다.
참가자들은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 뒤 여유롭게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축제 참여의 즐거움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보건소 인력이 각 지점에 배치돼 참가자 안내와 질서 유지, 손목밴드 배부 및 인증, 기념품 배부 등의 역할을 맡아 원활한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이번 건강걷기를 통해 산삼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건강도 챙기고 축제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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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학교와 손잡고 농촌교육농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거창군, 학교와 손잡고 농촌교육농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주상면에 있는 농촌교육농장 사과숲애에서 ‘농촌교육농장 학교연계 홍보시연 행사’에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공립초등교감단,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관계자 23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비 시범사업인 ‘2025년 학교연게 농촌교육농장 품질개선 시범사업’ 완료에 맞춰 농촌교육농장과 관련된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농촌교육농장에 대한 이해와 가치에 대해 전달했으며 특히 ‘사과숲속 백일홍’과 ‘하나라도 백개인 사과’ 대표프로그램은 참가자가 교과와 연계해 직접 시연,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과농장 속 작은음악회를 통해 농촌자원과 음악을 연계한 농촌의 다원적 가치에 대해서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들은 농촌교육농장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인지도 향상을 보였으며 이번 행사로 체험농장과 농촌교육농장의 차별성을 이해하고 안전과 교과 연계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창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행사의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3회 경상남도 농촌교육농장 홍보페스티벌에도 참여해 농촌교육농장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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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항의 도시 진해, 특례시로의 항해 공감 토크 개최
군항의 도시 진해, 특례시로의 항해 공감 토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6일 지역 공동체의 자치분권 인식 제고와 특례시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한산관에서 ‘제4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진해구 단체원 및 일반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창원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위원인 임현정 아나운서가 ‘군항의 도시 진해, 특례시로의 항해 공감 토크’를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강의에서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의 의의와 추진 현황, 그리고 특례시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특례시 제도의 취지와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특례시는 제도의 변화만으로는 완성되지 않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실현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와 같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특례시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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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힘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다”
“산업의 힘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9월 16일 오후 2시 30분 군수실에서 관내 대표 제조업체인 석전과 ㈜마산콘크리트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각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이태훈 석전 대표이사와 김성철 마산콘크리트 대표이사가 함께 자리해, “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의 성장”이라는 철학을 실천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보탰다.
석전은 콘크리트 제품을, 마산콘크리트는 콘크리트 타일과 벽돌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각각 20여명의 직원과 함께 함안 경제를 이끌고 있는 지역 제조업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제조업 기반 도시인 함안에서 지역 기업인들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것은 군민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이 기부금은 주민 복리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함안군은 이번 고액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방문기념품을 전달하고 홈페이지와 안내판 등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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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우수경로당 8개소 선정
양산시, 2025년 우수경로당 8개소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5일 경로당의 선도적 운영 사례를 발굴해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2025년 우수경로당 선정 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는 관내 경로당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직접 참여해 발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운영의 투명성, 자치활동 수준, 운영 활성화 노력, 운영지원 체계 구축, 수범사례 등 총 5개 분야이다.
△최우수 1개소는 대방노블랜드7차경로당 △우수 2개소는 대방노블랜드연리지, 내송경로당 △장려 3개소는 범어현대, 솔바람, 대동이미지2단지경로당 △입선 2개소은 계석, 반도유보라2차경로당을 선정했다.
우수경로당 8개소에는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며 최우수 경로당에는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40만원, 입선 30만원의 운영비가 추가 지원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자율적이고 활기찬 여가복지의 중심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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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소기업 탄소규제 대응‘정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창원특례시, 중소기업 탄소규제 대응‘정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그에 따른 정부 공모사업에서 9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 사업비 7억 2,8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의 지원사업은 2026년 EU 탄소국경조정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직·간접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탄소중립 설비 및 디지털 MRV 보급지원”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탄소관리와 감축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온실가스 감축 설비 구축을 지원하며 선정된 1개사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에어방식의 노후설비를 전기방식으로 교체하고 에너지 손실을 절감해 연간 약 168.3tCO₂-eq의 탄소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 자동화 MRV 보급사업은 직·간적 수출 중소기업에 탄소배출량 측정, 보고 검증을 위한 통합 시스템을 제공하고 선정된 8개사는 국비 4억 3,200만원을 지원받아 계측기와 통신장비, 배출량 산정 소프트웨어, 전문기관 검증을 지원받아 체계적인 탄소규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기업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공모신청 컨설팅 및 현장평가 지원 등 다양한 지원으로 선정평가에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으며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력해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과 탄소 규제대응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해 탄소중립 전략에 대한 이해와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글로벌 탄소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위해서는 탄소배출 감축과 관리역량 증진이 필수적이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우리 시의 선제적 대응과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이루어진 결과”며 “창원시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공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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