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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군민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 성료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상북도 및 경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9월 8일부터 9월 24일까지 운영한 ‘마음-잇다’ 생명사랑 온라인 걷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경상북도 자살예방 걷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1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사전 신청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호응을 얻었고 참여자들은 센터를 방문해 티셔츠를 수령하고 자살예방 서약에 동참했다.
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78,100보 걷기’는 2023년 경상북도 자살 사망자 수 781명을 기억하며 군민 모두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참여자들은 △자살예방상담전화 찾기 △인증사진 촬영 등에 동참해 생명사랑을 실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걸음이 모여 큰 희망의 발걸음이 됐다”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군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경북도와 협력해 건강하고 안전한 울릉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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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응급의료 강화 위한 현장방문 및 파견진료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9월 15일부터 9월 19일까지 응급의료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공공의료과장, 대구파티마병원 의무원장, 영남대학교, 경상북도 공공의료지원단과 함께 현장방문 회의 및 5차 파견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파견진료에서는 울릉군보건의료원에 현재 개설되지 않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신경과 전문의가 입도해 지역주민에게 전문 진료를 제공했다.
이를통해 군민의 진료 만족도를 높이고 도시지역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는 계기를마련했다.
아울러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통해 울릉군 응급의료 및 의료여건 개선을 위한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 의료원 전반에 대한원무·행정 및 진료 컨설팅 △ 의료인력 전문교육을 위한 입도 교육체계 마련△ 응급실 구조 개선을 통한 효율적 동선 확보 및 감염 취약성 보완 등이 주요개선 과제로 제시됐다.
특히 울릉군은 응급실 리모델링 예산을 확보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도서지역의 열약한 의료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경상북도 및지역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할 수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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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 사업장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
경산시 2025 사업장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5 사업장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직영·위탁사업장 부서 담당자와 수탁업체 담당자 등 총 16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위험성 평가 결과물 컨설팅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확보 의무 이행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의무 사항에 대한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고 법적 의무 이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 강사 및 내용으로 더블유안전컨설팅 이기완 대표는 위험성평가 결과 컨설팅을, 중대재해팀장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도급·용역·위탁사업 안전보건확보 업무처리 메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경산시는 위험성평가를 비롯한 안전보건확보 의무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며 10월에는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의 안전 확보와 근로자 보호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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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9월 경제스터디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4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한국의 생산성이 미국의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이유, 미 연준의 통화정책’을 주제로 9월 강원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에는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 경제단체,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현안에 대한 이해를 함께했다.
강연을 맡은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한국의 낮은 생산성 문제를 인재 배치의 비효율성에서 찾았다.
“인재 풀만 보면 한국이 미국보다 결코 뒤지지 않는다”며 “우리의 생산성이 낮은 것은 인재 부족이 아니라 자원 배분의 문제”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학생들의 높은 학업 성취도와 지능지수를 예로 들며 “연공서열·학연·지연·혈연·순환보직제 등으로 인해 인재가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미국은 “재능 위주의 승진과 인력 배치로 잘하면 계속 맡기는 구조”며 한국의 인재 활용 방식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글로벌 경제 현안과 관련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은 시장을 주도하기보다는 따라가는 구조"이며 "미국의 소비와 중국의 저축에 기반한 글로벌 자본시장의 불균형은 구조적으로 당분간 지속될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강의를 통해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쉽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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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 직원 수도검침 직접체험 현장목소리 청취로 시민이 체감하는 수도행정 추진
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 직원 수도검침 직접체험 현장목소리 청취로 시민이 체감하는 수도행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에서는 상수도과 직원이 직접 수도 검침 업무를 체험하며 일선 검침원의 어려움과 시민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경산공설시장 상가와 22일 경산산업단지 소재 공장 일원에 대한 직원의 수도검침 체험에 이어 23일은 경산시 수도 행정을 총괄하는 맑은물사업본부장이 직접 압량읍 소재 수도수용가를 대상으로 수도 계량기를 검침하고 단말기에 입력하는 과정 등을 수행했다.
이번 현장 체험은 시민이 체감하는 수도 요금 행정을 실현하고 수도 검침원이 근무하는 현장과 행정 간의 간극을 좁히기 위한 현장 중심 수도 행정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 과정에서 협소한 계량기 설치 공간, 접근이 어려운 노후 계량기, 여름철 고온과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검침 어려움 등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몸소 체감했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과 한파 시기 작업 안전 문제와 지하 계량기 등 접근이 어려운 장소의 검침 시 불편 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한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수도 검침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검침 환경 개선, 안전 장비 확충, 원격 검침 확대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날 이상정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직접 검침을 체험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수도 요금 행정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맑은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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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추석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대대적 추진
함양군, 추석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대대적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민족 대명절 추석과 10월 31일~11월 1일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정화 활동에 나섰다.
지난 9월 18일 산삼축제장 잔디광장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사회단체 회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념식과 화합 행사에 이어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함양군은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함양군청과 읍·면사무소, 자연보호협의회, 그린리더협의회, 민방위 단체 등 각급 기관·단체가 참여하며 군민들도 자율적으로 동참해 총 5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읍·면별로 하루를 정해 하천변, 등산로 마을 진출입로 등 생활공간 곳곳을 집중적으로 정화한다.
특히 필봉산 등산로 정비, 황석산 산지 정화, 마천면 전통시장 인근 하천 정화, 휴천면 시가지 청소, 안의면 체육공원 정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이번 정화 활동으로 한층 깨끗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고 오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많은 군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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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0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육기관 연계 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체험학습은 총 20회 진행되며 지역 내 9개 초등학교에서 28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다.
도래재 자연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숲 해설과 목공예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밀양교육지원청과 협업해 교과 과정과 연계된 현장학습으로 운영되며 풍부한 산림환경을 직접 체험하면서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숲 해설 프로그램은 전문 자격을 갖춘 숲 해설사가 참여 대상별 맞춤형으로 진행해 2023년 도입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자연물 만들기 체험 역시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밀양시는 2023년부터 교육기관 연계 산림교육을 상·하반기 정기 프로그램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37회를 운영해 1,017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 중심의 학습 환경을 넘어 숲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험 중심 교육 효과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의 학생들이 가까운 산림 시설에서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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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전품목 10%할인 행사 진행
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전품목 10%할인 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2주간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전품목 1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장터 5개소에서 열리며 등록기준 186개 업체·농가가 출하한 1,084개 품목 전체 대상으로 하며 로컬푸드 매장에는 오미자, 새싹삼, 토마토, 사과 등 신선상품과 장아찌류, 부각류, 요거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들이 입점돼 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과 맞물려 평소보다 훨씬 많은 유동인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을 더욱 저렴하게 제공해 로컬푸드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상림공원, 함양휴게소, 산삼골휴게소 등 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매장 5개소에서 진행되며 행사 및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해당 매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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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동차부품산업’상생 생태계 구축 위한 협약 체결
경북도, ‘자동차부품산업’상생 생태계 구축 위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4일 코모도호텔 경주에서 경북 자동차부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부품 산업의 1차 사와 협력사 간 임금, 복지 등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내 고용안정 도모와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유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주낙영 경주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현대·기아자동차의 1차 협력사와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경주·영천·경산시를 중심으로 전국 1만 2,808개의 자동차 부품 관련 사업체 중 약 14%를 차지하는 1,813개가 위치해 전국 3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3만 6,000여명의 근로자와 연간 18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나, 관세 여파 등 지역 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이를 극복하고 재도약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3월 고용노동부 지역주도 이중구조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했고 4월에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함으로써 자동차부품산업의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내 자동차부품 협력사 근로자에게는 장기재직 장려금 지원, 협력사 기업에는 자율제안형 복지 지원, 안전·복지·환경 개선, 안전 물품 지원, 수익성 및 생산/품질 개선 등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상생 거버넌스, 복지 상생, 기술 상생, 인재 양성의 4개 분야를 중심으로 1차 사·협력사·정부·지자체가 공동으로 협력해 실효성 있는 과제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역할과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일터를 제공하고 협력사에는 기술력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해 노동시장 격차를 완화해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경북 모델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모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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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공모사업에 국비 40억원 확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2026년도 세계유산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세계유산축전’ 2건,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10건, ‘세계유산 홍보지원사업’ 2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등 4개 분야 총 15건이 선정됐다.
국비 28억 6,000만원을 확보한 세계유산축전은 전국에서 3건이 공모한 가운데 경북의 ‘안동’과 ‘가야고분군’ 등 2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은 2주 동안 대규모 문화행사를 통해 안동의 세계유산과 가야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공유한다.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은 국비 6억 2,000만원을 확보, 경주, 안동, 영주, 고령에 소재한 세계유산을 활용한 교육·체험·공연 등을 통해 유산가치를 국민과 더불어 향유 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에서 인기가 높아 해마다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유산 홍보지원사업 ‘가야고분군’과 ‘경주지역 세계유산’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국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가야고분군’은 7개 가야고분군 관련 지자체들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가야고분군의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은 경북도 내 기록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대표적 사업으로 한국국학진흥원에 보관하는 ‘유교책판’을 대상으로 초·중·고등학교 등에‘순회전시’를 개최해 해마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글로벌 청년캠프’를 개최해 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국가유산으로서의 의의를 홍보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국비 1억원을 확보해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우리나라 세계유산 17건 가운데 6건을 보유한 최다 지역으로서 위상에 걸맞은 체계적 보존·관리는 물론, 가치 향유를 위한 활용·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올해는 ‘석굴암과 불국사’ 가 우리나라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며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국민과 더불어 향유하고 확장하는 데 경상북도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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