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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온- 오프라인 특판행사 대박 행진!!
지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진행된 영천시 청년농부 농특산물 특판전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진행한 농특산물 온- 오프라인 특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온라인은 영천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할인행사’, 오프라인은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열린 ‘영천시 청년농부 농특산품 특판전’으로 열렸다.
온라인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행사 기간 동안 1억 3천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프라인 청년농부 농특산품 특판전은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열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18개 품목에서 총 6,9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특히 사과와 샤인머스캣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가 큰 인기를 끌며 2,700만원 상당의 주문이 접수되는 등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추석을 맞아 온- 오프라인 특판행사를 통해 영천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영천시의 농특산물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추석 이후에도 샤인머스캣 특판행사를 열어 엄선된 품질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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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영천 명품와인’팀 지역투어 열려
- 사진 1: 지난 5일 영천 동의참누리원 한의마을에서 열린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에서 영천 명품와인 팀 허서현 5단과 철원 한탄강주상절리 팀 오정아 5단이 경기를 진행 중이다.
- 사진 2: 경기 시작 전, 최기문 영천시장이 개시선언을 하고 있다.
- 사진 3: 유석권 영천시바둑협회 고문(왼쪽)과 이창호 한국기원 이사(오른쪽)가 시범 대국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기원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가 지난 5일 영천시 동의참누리원 한의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영천 지역투어에서는 4위를 달리고 있는 영천 명품와인 팀과 9위를 기록하고 있는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팀의 16라운드 4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의 명예심판으로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위대한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새희망 새영천”을 외치며 개시선언과 함께 대국의 막을 열었다. 경기 결과, 영천 명품와인 팀은 접전 끝에 2-1로 아쉽게 패하며 순위를 유지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 명품와인 팀 선수들이 이번 리그 마지막까지 팀명처럼 ‘명품’같은 경기와 선전을 이어가며, 영천을 전국의 바둑 팬들에게 널리 알리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영천시가 바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회 유치 등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어에서 최기문 영천시장과 영천시바둑협회 임원들은 이창호 한국기원 이사를 비롯해 영천시를 방문한 양 팀 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는 NH농협은행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한국기원이 주최- 주관하는 국내 대표 여자바둑리그다. 올해 새롭게 참가한 영천시의 명품와인 팀은 이상헌 감독을 비롯해 허서현(5단), 김은선(6단), 김수진(6단), 양쯔쉔(6단) 선수를 선발해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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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프로그램 ‘사과 따Go 말 타Go’ 성료
지난 9월 27일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운영한 주말체험 프로그램 ‘사과 따Go 말 타Go’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27일 관내 사과꽃말이야기 농장&승마장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한 주말체험 프로그램 ‘사과 따Go 말 타G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탐스러운 사과밭에서 직접 사과를 따는 농부 체험을 시작으로, 승마 전문강사와 함께 말을 타고 교감하는 승마 체험과 말 먹이 주기 활동을 통해 동물과의 유대감을 형성했다.
또한 카트 타기, 편자 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과, 농장 주위에 서식하는 오리 등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생태 체험에도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 청소년들은 “생애 처음 해보는 승마 체험이라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말이 이렇게 순한 동물인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직접 딴 사과를 맛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과 창의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54-339-7655)로 하면 된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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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 소로2-10호(중리 21-3번지 일원) 접속도로 정비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읍 중리 21-3번지 일원 도시계획도로(소로 2-10호)와 접속되는 마을안길의 급경사 구간에서 차량 진출입 시 앞범퍼 하부가 긁히는 등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마을안길과 도시계획도로 접속부의 급경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주민 건의 사항을 반영해 도시계획도로 포장면을 상향 조정하고 접속부 경사를 완화함으로써 차량 통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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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수 및 부군수 주요 일정 (2025. 10. 10. 기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
- 10. 10.(금)
○ 재청
임성원 평창부군수
- 10. 10.(금)
○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현장 점검 (전일, 진부- 대관령면)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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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석두산 산림욕장 보완 사업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석두산 산림욕장 보완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객 안전과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전망대 데크 교체 ▲야자 매트 설치 ▲급경사지 안전로프 설치 등이 포함됐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석두산 산림욕장은 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만큼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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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암산 숲길 7.5km 정비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장암산 일원 등산로 7.5km 구간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2026년 완공 예정인 장암산하늘자연휴양림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총 2억 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노면 정비 ▲배수로 정비 ▲급경사지 안전로프 설치 등으로,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권 숲길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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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횡계 소로1-2호- 중로1-2호 도로 포장 보수공사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소로1-2호 및 중로1-2호 도로 포장 보수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22일 소로1-2호 도로, 9월 29일 중로1-2호 도로 보수공사를 각각 착공했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포장으로 발생한 균열, 파손, 요철 등으로 인한 차량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수공사에서는 손상 구간의 아스팔트를 절삭- 재포장하고 균열 확산을 방지하는 등 도로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공사 완료 후 통행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우천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포장 보수공사로 도로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에 대한 정기 점검과 보수를 강화해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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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주국가유산야행’ 9만 명 다녀가며 성황리 마무리
청사초롱 야경2 (사진제공=경주시 홍보담당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 계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선물 PRESENT: 지켜온, 그리고 지켜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했으며, 공연‧전시‧체험 등 8개 분야 33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과거와 현재를 잇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27일 월정교 상공에서 펼쳐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는 정밀한 편대 기동과 곡예비행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번 야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이 밖에도 인문학 강연,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 선발대회, 리사이클링 크레파스 채색 체험,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얼음 조각과 모래 조각 전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미디어아트‧드론쇼‧버스킹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콘텐츠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 장려, 벼룩시장, 리사이클링 체험 등 필(必)환경 축제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3일간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경주의 밤을 환하게 물들이며, SNS와 언론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현대적 활용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경주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야행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유산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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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주국가유산야행’9만 명 다녀가며 성황리 마무리
청사초롱 야경 (사진제공=경주시 홍보담당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 계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선물 PRESENT: 지켜온, 그리고 지켜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했으며, 공연‧전시‧체험 등 8개 분야 33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과거와 현재를 잇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27일 월정교 상공에서 펼쳐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는 정밀한 편대 기동과 곡예비행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번 야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이 밖에도 인문학 강연,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 선발대회, 리사이클링 크레파스 채색 체험,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얼음 조각과 모래 조각 전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미디어아트‧드론쇼‧버스킹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콘텐츠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 장려, 벼룩시장, 리사이클링 체험 등 필()환경 축제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3일간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경주의 밤을 환하게 물들이며, SNS와 언론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현대적 활용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경주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야행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유산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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