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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동·청소년 ‘드림업 경제교실’ 실시
2025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동·청소년 ‘드림업 경제교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9월 매주화요일 5회에 걸쳐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해 아동·청소년‘드림업 경제교실’을 진행했다.
경제교실은 용돈과 용돈기입장, 생활속의 경제, 금융기초, 진뢰 외 직업, 경제와 환경의 활동으로 생활속에서 필요한 경제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학생들이 직접 용돈 기입장을 작성 하고 모의 경제활동 체험을 통해 재미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제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용돈을 마음대로 쓰지 않고 모으는 방법을 배우고 보드게임과 함께 해서 재미있었다고”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전한 경제관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중이며 2025년부터 참가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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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제2회 거제시 건강걷기대회 ‘임산부의 날 기념 배려 캠페인’ 홍보관 운영
거제시보건소, 제2회 거제시 건강걷기대회 ‘임산부의 날 기념 배려 캠페인’ 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28일 제2회 거제시 건강걷기대회 현장에서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고 임산부에 대한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임산부 체험복 착용 체험 △임산부 배려 수칙 알리기 캠페인 △모자보건사업 안내 등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걷기대회 반환점 코스인 굴다리 지점에는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을 위한 현수막’을 설치해 행사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임산부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10월 13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임산부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치유의 숲과 함께하는, 맘앤숲 힐링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임산부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임산부 배려 홍보관 운영이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따뜻한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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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둔덕면 이장 대상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 실시
거제시, 둔덕면 이장 대상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월 1일 둔덕면 이장회의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빈번해지는 폭염·폭우·산사태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달 연초면을 시작으로 면·동을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에서는 국내외 기후 위기 사례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안내도 병행했다.
참석한 이장들은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마을 주민들에게도 적극 홍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마을 리더인 이장님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더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면·동을 순회하며 이·통장 및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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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하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의령군, 하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11월 5일까지 폐기물 불법 투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수집·운반업, 중간재활용업, 최종재활용업, 종합재활용업 등 폐기물 처리업체를 비롯해 임대 창고 등 부적정 처리가 우려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기물의 적정 보관 및 처리 여부 △허용 보관량 초과 여부 △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폐기물 처리 인수·인계의 적정성 △방치폐기물 처리이행보증 가입 여부 등이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본격 시행된 ‘폐기물처리 현장정보 전송제도’에 따라, 수집·운반·재활용·처분·수출입 등의 폐기물 처리자가 현장정보 전송장치를 제대로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송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이 제도는 배출된 폐기물의 위치정보 및 계량값 등을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전송함으로써,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투기 등 위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6개월의 영업정지를 비롯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폐기물 처리업은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대규모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점검과 불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사업장 스스로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자정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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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 참가자 모집
‘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한 인구정책을 시민이 직접 사업화 및 고도화 시킨다’는 취지로 오는 10월 29일 ‘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위해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 토론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 접수한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 중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안건을 주제로 토론하며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직장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은 저출생, 청년, 중장년·고령, 기타으로 총 21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 중 10월 중순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4건 내외의 우수제안이 최종 토론 안건으로 선정된다.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는 선정된 안건을 시민 제안자가 직접 제안 내용을 발표하고 인구정책위원회 위원과 시민들이 분임조를 구성한 후 집중토론을 거쳐 정책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창원시 인구정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 내 ‘창원특례시 인구정책 ON’의 ‘소통·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만기인구정책담당관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창원시 인구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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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을 양산 시티투어’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년 가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총 6회에 걸쳐 역사문화코스~26일), 자연관광코스~11월 2일)로 나누어 진행된다.
역사문화코스는 양산시립박물관과 북정·신기 고분군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와 무풍한송길, 국화 향기가 가득한 황산공원 등을 둘러보며 양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자연관광코스는 국화축제가 열리는 황산공원을 시작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홍룡폭포, 울창한 숲과 맑은 호수를 품은 법기수원지를 탐방하며 가을의 풍광 속에서 양산의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코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참가 신청은 양산시 문화관광체육 홈페이지 내 ‘시티투어’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역사문화코스의 경우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자연관광코스는 10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며 참가비는 성인 3,000원, 청소년 1,000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역사와 자연, 문화를 아우르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시티투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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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재도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해양수산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다시 도전한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사업은 총 1조 30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재정사업 2,000억원과 민간투자 8,300억원으로 구성됐다.
사업 부지는 손양면 수산리 9-3 일원으로 수산항을 중심으로 총 235만㎡에 달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이다.
재정사업에는 해양레저 마리나와 해양레저관광센터 조성을 비롯해 씨케이션파크, 전망 스카이워크, 바다경관 산책로 동호해변 해양레저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함된다.
민간사업으로는 지하 5층·지상 18층 규모의 432실 호텔앤리조트 건립이 추진된다.
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레저와 관광이 융합된 복합형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양양국제공항과 동해고속도로를 통한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핑포인트와 요트마리나 등 다양한 해양레저 자원을 갖추고 있어 경쟁력이 높다.
설악산과 동해안을 아우르는 관광 자원은 양양을 ‘제2의 니스’로 불리게 할 만큼 매력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여기에 최근 파라타항공의 취항으로 양양국제공항의 위상이 강화됐고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센터 건립과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등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관광·레저 수요 확대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됐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양양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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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신규 공무원 17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10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5일간 군청 대회의실 및 관내 주요 사업장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 17명을 대상으로 ‘신규 공직자 기본·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본 소양을 확립하고 군정과 조직문화에 원활히 적응하며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역할 △군 홍보영상 시청 △청렴교육 △회계실무 등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자세와 직무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진행됐다.
2~3일차에는 △후생복지실무 △복무·보안실무 △전산실무 △노동조합 바로 알기 등 선배 공무원의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되며 군정 주요 사업장 견학과 수산항 요트마리나 체험, 송이축제장 방문도 함께 추진된다.
4~5일차에는 전문 교육업체가 운영하는 △팀워크 향상을 위한 가치관 경매게임 △셀프 리더십과 팔로우십 △민원 응대 전략 △업무환경 정리 스킬 △영화를 통한 공직생활 이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역량 강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를 배우고 동료들과 교류하며 군정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의 공직생활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생활에 원활히 적응하고 군민을 위한 성실한 봉사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공직사회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4일 교육을 마친 17명은 양양군의 각 실·과·소 및 읍·면 결원부서에 배치돼 첫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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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명절 맞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거창군, 추석명절 맞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추석명절 맞이 귀성객의 교통안전과 긴 연휴 화재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여성민방위대, 안전보안관 등 80여명과 함께 거창전통시장 등에서 가두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고향집 위험요소를 자가 진단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기 사용 증가로 인한 주거시설 화재와 귀성객의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군은 예방 및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화재전파 및 초기 화재 진압 방법 △화재 대피요령 △ 교통사고 예방 3대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구인모 군수는 “명절 기간 교통량 증가와 화재 위험 등으로 각종 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며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라며. 군 역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날을 운영해 시기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 간 산행 안전과 교통안전에 대해 지속 홍보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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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유등축제와 함께 즐기는 진주의 맛‘진주음식큰잔치’ 운영
남강유등축제와 함께 즐기는 진주의 맛‘진주음식큰잔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에 천수교 아래 망경동 둔치에서 진주음식큰잔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평일 점심시간에는 2개 부스만 운영한다.
각 부스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특색 있는 메뉴로 진주만의 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참여 단체들은 관광객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다양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10월 4일에는 착한가격, 깨끗한 위생관리,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펼쳐 깨끗하고 정직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는 축제기간 동안 위생적인 식기 및 식재료 관리 등 상시 위생 점검과 함께, 가격 모니터링을 강화해 바가지요금 근절에 앞장설 계획이다.
참여 단체장과 회원들은 “유등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없는 깨끗한 축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며 “정직한 가격, 정성 어린 음식, 따뜻한 인심으로 진주의 맛과 멋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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