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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3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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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8일 철도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3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도내 생활문화 동호회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생활문화예술제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 촉진을 통해 경남도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해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민선8기 도정 과제의 일환으로, 2023년 거창군, 2024년 밀양시에 이어 올해는 진주시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생활문화예술제는 진주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선정되면서 시민들의 생활문화 활동 장려를 통해 일상 속 문화활동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하여 생활문화 동호회를 지원하고 있어 더욱 뜻깊다.
올해 생활문화예술제에는 경남도에서 활동하는 32개 동호회가 참가해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펼쳐 보이는 공연, 전시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생활문화예술제는 경남도민과 진주시민이 생활 속에서 즐기고 가꾸어온 문화를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이다”면서 “생활문화 동호회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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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주민신고제 변경’… 내년 2월 시행
해외 언론도 주목한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 출처 lao dong 홈페이지 (사진제공=진주시 (환경산림국 기후대기과))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내년 2026년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주민신고제를 변경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일부 개정- 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이하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 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 기준을 변경된 규정에 맞춰 적용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완속충전구역에서의 주차 시간은 전기자동차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14시간까지 허용되지만, 플러그인(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최대 7시간까지만 주차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또한 완속충전구역 장시간 주차 단속 예외 시설의 범위도 기존 ‘500세대 미만 아파트’에서 ‘100세대 미만 아파트’로 대폭 축소해 적용될 예정이다.
개정된 제도는 10월 2일 이후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행정 예고됐으며 유예기간을 거친 뒤 내년 2월 5일부터 시행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완속충전구역 이용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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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도 주목한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사진 있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하는‘2025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베트남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월 5일, 베트남 주요 방송사인 호찌민시티텔레비전(Ho Chi Minh City Television, HTV)에서도 축제 소식을 보도했으며, 베트남 국영방송 보이스 오브 베트남(VOV)과 유력 일간지 라오동(Lao Động)은 각각 「7만 개 이상의 등불이 밝히는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7만 개의 찬란한 등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로 모여 들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VOV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를 주제로 열리며 7만 개 이상의 유등이 남강과 진주성을 밝히고 있다”며, “임진왜란 당시 유등이 통신과 신호의 수단으로 사용된 역사적 의미를 오늘날 평화와 화합, 희망의 상징으로 발전시켰다”고 소개했다. 또한, 조규일 진주시장이 “유등이 진주를 세계적인 축제로 이끄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 발언도 함께 전했다.
라오동은 “개막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축제 현장은 7만 개 유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으로 가득했다”고 전하며, “진주시는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과 스마트 지도 서비스 등으로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축제에 참석한 베트남 관광업계 대표단을 대표해 써니베트남 CEO 응우옌 티 투이는 “진주는 부산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과 현대적 감각, 따뜻한 환대로 베트남 관광객에게 점점 더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이번 해외 언론 보도를 계기로‘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올해 축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연출과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국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발전시켜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 진주의 위상을 한층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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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국제뷰티헤어쇼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남강유등축제장에서 화려한 뷰티헤어쇼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즐거움 제공하고, 뷰티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
개요: 일시: 2025. 10. 11. (토) 16:00 ~ 20:30, 장소: 남강야외무대(칠암동), 내용: 헤어쇼, 작품전시, 체험행사(핸드케어, 네일아트, 붙임머리 등), 소요예산: 47,000천원[시비40,000천원, 자부담(미용지부)7,000천원].
주최/주관: 사)대한미용사회 진주시지부, 후원: 진주시, NH농협 진주시지부, (주)에이원링크, 참여국가: 우즈베키스탄, 태국 치앙마이.
세부 프로그램: 16:00~18:00 부대행사 (헤어작품 전시, 뷰티헤어쇼 홍보, 핸드케어, 네일아트, 붙임머리 등), 18:00~18:30 식전 공연 (초청 공연, 초대가수 공연), 18:30~19:00 개회식, 19:00~20:30 본공연Ⅰ (현대/창작/퓨전머리 SHOW), 본공연Ⅱ (고전머리SHOW, 국제헤어SHOW), 피날레.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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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생 국가유산‘어명이다! 성문을 열어라’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시민-관광객 참여 확대, 지역예술인 참여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개요: 운영일정: 2025. 10. 7.(화) 17:00, 8.(수) 11:00, 11.(토) 15:00, 12.(일) 15:00(총 4회), 장소: 진주성 일원, 사업자: 문화예술그룹 온터, 사업비: 50,000천원(국비 20,000 도비 5,000 시비 25,000천원).
내용: 선무공신 교서 알현 퍼포먼스(선무공신 교서 하달 재현, 참여형 공연), 취고수와 함께하는 진주성 순라(문화유산 탐방, 나만의 선무공신 교서 만들기), 수성군은 성곽을 방어하라(조선 무기 체험, 미션 수행).
세부 프로그램 ① (대표)세부 프로그램명 : 1604 선무공신 교서 알현하는 날. 주요 내용: 사전 행사 안내, 취고수 연주, 의장 기수 도열, 선전관 입장, 김시민 선무공신 교서 하달.
세부 프로그램 ② 취고수와 함께하는 진주성 순라. 탐방 장소: 영남포정사 문루, 북장대, 운주헌터, 경절사.
세부 프로그램 ③ 수성군은 성곽을 방어하라. 내용: 선무공신 교서에 기록된 임진왜란 3대첩의 장수들이 활용하였던 조선의 무기 중에서 총통 발사 체험, 신기전 발사 체험, 기마 의상체험 등 다양한 무기를 체험한다. 전통 오방신(황룡, 주작, 현무, 백호, 청룡)을 진주성을 지키는 캐릭터로 설정하여 지정 장소에서 체험 미션 성공 시 핀 버튼을 획득할 수 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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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 가요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홍보하고, 지역문화예술인 발굴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시민화합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개요: 일시: 2025. 10. 11.(토) 19:00~21:00 (격년제 시행), 장소: 평거야외무대. 방송 편성: 2025. 10월 중, 유튜브방송: 실시간. 주최/주관: 진주시/(주)엠비씨경남, 사업비: 150백만원(시비 120, 자부담 30). 내용: 노래 경연대회 및 가수 축하 공연.
참가자 현황: 참가신청 총 105명 (진주시민 31명, 타지역 74명), 예심참여 총 80명, 본선진출 총 8명 (진주시민 2명, 타지역 6명).
출연가수: KARD (혼성그룹, 라틴아메리카 5개도시 공연), 남궁진 (2025 미스터트롯 TOP10), 이새벽 (노래: 나는나, 댄스투나잇).
일정: 19:00~19:10 기념식/인사말씀, 19:10~20:20 본선 경연 (8팀), 20:20~20:50 축하공연, 20:50~21:00 시상식 (대상 1, 최우수 1, 우수 2).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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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공개행사
‘진주 10월축제’동반행사 풍성 - 진주삼천포농악공개행사 (사진제공=진주시 문화관광국)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 공개시연이 진행된다.
개요: 일시: 2025. 10. 11.(토) 14:00 ~ 17:00, 장소: 진주성 야외공연장, 주최/주관: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대표 김선옥), 사업비: 13,350천원(국비 12,700천원, 자부담 650천원), 사업내용: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공개행사 및 초청공연.
진행순서: 14:00~14:10 개회식, 14:10~14:30 퓨전 국악 공연(초청공연), 14:30~14:50 봉래초등학교 풍물부(초청공연), 14:50~15:20 세르비아 전통 공연(해외 초청공연), 15:30~16:30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시연 및 판굿, 16:30~17:00 폐회 및 정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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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0월축제’동반행사 풍성
‘진주 10월축제’동반행사 풍성- 진주가요제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남강유등축제의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국제 뷰티헤어쇼’,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 공개행사’, ‘어명이다! 성문을 열어라’, ‘진주가요제’ 등 알토란 같은 동반행사가 잇따라 개최하며 진주 10월 축제에 예술의 향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 세계로 향한 헤어아트의 향연, ‘2025 남강유등축제 국제뷰티헤어쇼’
오는 11일 칠암동 남강야외무대에서 「2025 국제 뷰티헤어쇼」를 개최한다. 대한미용사회 진주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의 국제 뷰티헤어쇼로, 우즈베키스탄과 태국 치앙마이 해외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문화와 현대적 헤어아트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오후 4시 피부미용사회 진주시지부가 준비한 핸드케어 체험, 진주보건대학교의 네일아트·헤어 스타일링 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6시 식전 문화공연, 오후 6시 30분 개막식 및 헤어쇼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본 행사인 헤어쇼는 ‘우주로 향하는 진주의 꿈’를 주제로 우주와 미래를 상징하는 독창적 디자인의 헤어아트 작품들이 선보여 뷰티예술이 미래 비전과 만나는 색다른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 국가무형유산‘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공개행사’
오는 11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국가무형유산‘진주삼천포농악’의 공개행사 및 초청공연이 개최된다. 퓨전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봉래초 풍물부 공연, 해외 초청 ‘세르비아 전통 공연’, 진주삼천포농악 시연 및 판굿 순으로 진행된다.
서부경남의 기질과 역사의 흐름이 담긴 진주삼천포농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어명이다 성문을 열어라’
국가유산 ‘진주성’, ‘천자총통’, ‘김시민 선무공신 교서’ 등을 활용한 행사로, 성문 개방 퍼포먼스, 순라 체험, 조선 무기체험으로 구성된다. 11일, 12일 오후 3시에 진주성 일원에서 진행된다.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양한 스토리 및 체험을 통해 진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가을밤을 수놓을 음악 경연,‘2025 진주가요제’
㈜MBC경남이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2025 진주가요제’가 11일 평거동 야외무대에서 ‘음악과 빛이 어우러지는 진주의 가을밤’이라는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층 풍성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주가요제는 2023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며, 9월에 전국에서 참여한 80팀의 참가자들이 예선을 치렀고, 그중 본선에 진출한 8팀이 음악에 대한 열정과 꿈을 안고 진주무대에서 자신만의 색깔과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인기가수 혼성그룹 KARD 와 미스터트롯 출신 남궁진, 가수 이새벽 등이 출연해 화려한 축하공원으로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가요제는 10월 중 MBC경남 방송 편성과 함께 유튜브로도 업로드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축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연출과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발전시켜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 진주의 위상을 한층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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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을사년 마산만날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 성료
★2025년 을사년 마산만날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 성료(문화예술과) (1) (사진제공=창원특례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월 8일과 9일 이틀간 마산합포구 만날근린공원과 3- 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2025년 을사년 마산만날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마산만날제는 전통 민속축제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이 대거 참여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 축제의 면모를 보여줬다.
첫날인 8일 오후 3시 30분 3- 15해양누리공원에서는 축고제와 개막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초대가수 최수호의 공연과 시민들이 함께한 ‘시민대동놀이’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같은 날 만날근린공원에서는 전통 길놀이, 당산제, 고유제가 펼쳐져 600년 전통을 재현했다.
이어 9일에는 3- 15해양누리공원에서 ‘민속예술의 향연’과 창작공연 ‘운수 좋은 날’이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두 장소 이원화 운영을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실현되었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마산만날제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우리 지역 문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산의 정체성을 살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마산만날제 전통이 널리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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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본격 운영
※ 사진 3부
- 사진 1: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이 도입된 CCTV 화면
- 사진 2~3: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내- 외부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관내 CCTV 2,240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기존 CCTV 관제는 관제요원 한 명이 수백 대의 CCTV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한계가 있어, 위험 상황을 즉각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위험 요소를 감지- 분석하고, 관제요원에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시스템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년에 걸쳐 도입됐으며, 사람- 차량 등 객체 분석과 쓰러짐- 배회- 군집 같은 이상행동을 감지해 즉시 알려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관제 효율성 극대화는 물론,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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