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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체육회, 군민체육대회 향한 힘찬 도약… 선수단 발대식 개최
5. 제44회 봉화군민체육대회 봉성면 발대식 (사진제공=봉성면)
[아시아월드뉴스] 봉성면 체육회는 지난 1일 봉성면 다덕축구장에서 제44회 군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체육회 임원과 이사, 선수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이용우 봉성면 체육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군민체육대회를 통해 면민이 함께 힘을 모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승호 봉성면장은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봉성면민들이 더욱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군민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4일에 개최되며 봉성면 체육회는 우승을 목표로 선수단을 구성해 종목별 준비에 힘쓰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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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3.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2) (사진제공=봉화군치매안심센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 봉성면 창평리 충효당 일대에서 기웅아재와 함께하는 2025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치매보듬마을인 창평리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치매 어르신의 실종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치매관련 협력기관인 봉화경찰서 등 4기관과 지역 봉사 단체 등이 함께 참여했다.
모의훈련은 실제 실종 상황을 가정해 신고 절차, 탐색 방법, 가족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 방안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웅아재’ 프로그램과 연계한 이번 훈련은 치매 환자 실종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종 예방 활동과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모두가 치매환자의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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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식향상 캠페인 펼쳐 (사진제공=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집행률 제고 및 이월- 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추진방안 등에 대해 전달하고 사업별 신속한 추진과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당부했다.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은 최근 누적된 고물가 영향과 가계부채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이월-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는 재정 정책으로, 적극적인 집행을 통해 민생 경제 활력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봉화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하반기 재정 집행률과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주요 사업들이 연내 추진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시홍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지역 경기 회복과 군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개발과 함께 하반기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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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식향상 캠페인 펼쳐
3.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1) (사진제공=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봉성면 창평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주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OX 퀴즈가 진행됐다. ‘우울증은 치료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좋아진다’와 같은 문제를 통해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전문적인 치료와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응원하는 ‘마음건강 도시락’이 제공됐다. 건강 다과와 함께 격려 메시지가 담긴 도시락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정신건강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고 주민들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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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울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4. 봉화군, 한울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1) (사진제공=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9월 30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행안부 등 정부 부처와 지자체, 군- 경- 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 5호기를 대상으로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은 방사선 비상 사고를 조기에 수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으로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합동 시행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가압기 안전밸브 누설로 인한 원자로 수동 정지 이후 지진으로 인한 발전소 비상 상황을 가정해 대응시설 발족- 운영, 주민보호조치, 방사선감시와 비상 진료, 원전사고 수습 등 비상 대응 능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 지방자치단체, 원자력사업자의 의사 결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위기 대응 역량을 실제 수준에서 점검하고자 극한 상황을 가정했으며, 반복된 훈련으로 절차와 행동 요령을 체화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철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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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1) (사진제공=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월 3일 열린 제23회 ‘안동의 날’ 기념식에서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영국대사에게 명예안동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동역 ‘중앙선 1942’ 광장에서 열렸으며,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직접 작성한 소감을 유창한 한국어로 낭독하며 안동과의 깊은 인연을 되새겼다. 그는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동 방문 당시 주한영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하며 여왕의 일정을 지원했던 인물로, 이후에도 여왕 서거 후 봉정사에서 열린 49재에 참석하는 등 안동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이제는 명예 안동시민으로서 한층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다”며 “오늘은 가족에게도 뿌리로 돌아온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의 고향이 안동임을 언급하며, 안동시민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을 한국의 전통과 품격, 따뜻한 환대가 살아 있는 도시로 소개한 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곳이라고 회상했다. 특히 여왕이 안동에서 받은 전통 생일상과 그 생신상에 올랐던 안동사과가 이후 버킹엄궁에도 전달된 일화를 언급하며, 이 인연이 ‘애이플(Apple+Andong)’이라는 브랜드로 이어져 지금까지 두 나라를 잇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영국과 안동이 함께 쌓아온 우정과 협력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안동시민으로서 이 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양국 관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내빈 차담회에서는 주한영국대사관 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성금’도 함께 전달됐다. 대사관 직원들은 지난 3월 경북 북부 지역을 강타한 대형 산불 소식을 접한 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1999년 안동 방문으로 맺어진 인연과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에서 크룩스 대사 내외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안동에 머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주요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하회선유줄불놀이를 관람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방문으로 시작된 인연이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며, “안동이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을 찾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방문이 한․영 우정과 상호 이해를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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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회현동지사협,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편 나눔사업 추진
김해시 회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단비, 공공위원장 한기송)는 지난 2일 홀로 생활하는 중- 장년, 홀로 어르신 등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송편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활기찬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 신단비 위원장 등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로 선정된 홀로 어르신 등을 방문하여 송편, 밑반찬, 파스 등을 전달했다.
한편, 위 협의체에서는 매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원 및 나눔 사업에 동참하고 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기금을 마련하여 송편 나눔 사업 등을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신단비 민간위원장은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누구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송편을 준비하였으며, 드시는 분들도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기송 회현동장은“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회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저소득가구에 송편을 나누며 위문하면서 어려운 점을 청취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고 1년 내내 어려운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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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HL7 Korea 연계 ‘의료데이터 HL7 표준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 김종욱, 이하 진흥원)은 HL7 Korea와 지난해 7월 5일 체결한 「상호운용성시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전국 비대면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데이터 HL7 표준 교육 프로그램’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이하 비대면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사업은 비대면 의생명 의료서비스 산업육성을 통해 비대면 디지털 헬스 시스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비대면 의료기기 기업이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 과정은 HL7 Korea의 전문 교육 콘텐츠와 우수한 강사진을 기반으로 진흥원과 공동으로 기획·운영되며 전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고급 교육 인프라를 김해시로 확산시키고, 산업 종사자들의 표준 적합성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의 국제 표준 대응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 기여가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기본-심화 두 단계로 구성된다. ①기본 과정에서는 HL7, FHIR, C-CDA의 핵심 개념과 표준 구조, 적용 흐름을 체계적으로 다뤄 산업 종사자의 전반적 이해를 넓힌다. ②심화 과정은 IHE DEC, PHMR, PHD 구현 가이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시험도구 활용법을 중심으로 설계해, 국제표준 기반의 고급 실무 역량을 확보하도록 했다.
교육은 10월 17일(금), 11월 12일(수) 총 두 차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9월 24일(수)부터 10월 14일(화)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s://gbia.or.kr)의 ‘알림마당’게시판 또는 K-BIOHUB(https://kbiohub.or.kr/)의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비대면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를 위해 기업의 국제표준 기술력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진흥원이 중심이 되어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국제적 신뢰성 확보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2025년부터 상호운용성시험센터를 본격 운영하여, 국내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국제 표준에 부합하도록 시험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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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0회 혈관청춘 선발대회 시상식 개최
김해시보건소(동부도시보건지소)는 지난 2일 제10회 혈관청춘 선발대회 시상식을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혈관청춘 선발대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 185명이 참여했으며 인바디,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총콜레스테롤, HDL, LDL, 중성지방 7개 항목과 올해 새롭게 추가된 혈압 측정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최종 점수는 혈압 , 혈액, 인바디 검사를 합산해 산출했으며 고득점자 순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그 결과 ▲혈관청춘 ‘진’에는 이화순(72) 어르신 ▲혈관청춘 ‘선’에는 유귀순(80) 어르신 ▲혈관청춘 ‘미’에는 정인자(74) 어르신이 각각 선정됐다. 이 외에도 7명이 건강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자 전원은 앞으로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진에 선정된 이화순 어르신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술- 담배를 멀리한 생활습관이 건강의 비결”이라며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배우고 실천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허목 보건소장은 “혈관청춘 선발대회가 노년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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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KT&G 상상마당 부산 팝업스토어 오픈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문화도시센터는 김해시 대표 캐릭터 ‘토더기’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를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KT&G 상상마당 부산(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9)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편, 토더기 굿즈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김해 문화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토더기 포토존 ▲굿즈 판매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생활소품과 문화상품 등 다양한 토더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SNS 인증샷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고, 향후 상상마당 내 상설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토더기 팝업스토어는 부산- 경남지역은 물론 수도권 소비자와도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팝업부스 운영이 김해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팝업 운영에 이어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아트마켓 및 김해 분청도자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또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Q&A]
Q1. 부산 상상마당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에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기대하고 있나?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조사해 굿즈 개선에 활용을 하고, 팝업 종료 후에는 상상마당 상설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토더기 브랜드의 전국확산과 관광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2.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토더기는 김해 가야시대 오리 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만든 지역 고유 캐릭터입니다.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어 스토리텔링과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Q3. 김해시와 지역사회에 어떤 경제적 - 문화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요?
굿즈 제작에 지역 기업이 참여하고, 판매 수익은 다시 지역 경제로 환류 됩니다. 또한 김해 문화도시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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