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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도시 경산의 위상을 드높인 인재들 한자리에!
스포츠도시 경산의 위상을 드높인 인재들 한자리에!(전국체전선수단)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선수단 및 FC경산 U-15 축구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환영식을 개최했다.경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김유진 5,000m 대회신기록, 남자일반부 400m(김시온, 이규형, 정도영)), 은메달 2개(김유진 1500m, 김시온 100m), 동메달 4개(원반던지기 김일현·이혜민, 테니스 개인 신우빈, 단체 장수하, 박령경)로 총 메달 8개를 획득하며 스포츠 도시 경산시의 명성을 한껏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특히 육상의 김유진 및 김시온 선수는 대회 2관왕(금·은)을 차지하며 경산 육상의 간판으로 활약했다.한편 FC경산 U-15 축구팀은 ‘대구광역시 축구협회장기 유소년 축구대회’및 ‘대구 중등 주말리그’에서 2년 연속 준우승을 달성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경산시 유소년 축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전국 무대에서 경산의 자부심과 명예를 드높인 선수단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이 되어 주어 자랑스럽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인재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는 이번 전국체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각종 전국대회 참가를 준비 중이며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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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시장, 33년 공직생활 마무리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 33년 공직생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0월 31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차석호 제24대 부시장 명예퇴임식’을 가졌다.이날 퇴임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차석호 부시장의 가족과 친지, 시청 직원 등이 참석해 차 부시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또한 차 부시장의 퇴임기념 영상 상영과 감사패 전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공적을 기렸으며 마지막으로 시청 직원과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석별의 정을 나눴다.경남 함안 출신의 차석호 부시장은 지난 1992년 경남도 행정 7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함양군 부군수,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해 경남도의 굵직한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지난해 1월 진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시정의 주요현안을 조율하며 시민 안전과 도시 발전에 헌신하며 33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차석호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대학시절을 보낸 진주에서 공직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인생 2막은 고향 함안으로 돌아가 그동안 쌓은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시정을 함께했던 진주시청 직원들에게도 ‘수처작주’의 고사를 예를 들면서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어떤 역할이든 주체적으로 행동하기를 바란다”며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만족과 행복을 찾았으면 한다”고 고별 메시지를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차석호 부시장은 1년 10개월 동안 진주시 부시장으로서 뛰어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강한 진주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진주시의 든든한 조력자로 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함안 출신 차석호 부시장은 중앙초, 함안중, 함안종합고 경상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행정학 석사, 인제대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번에 44개월의 정년을 남겨두고 명예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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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0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0월 직원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허밍프로젝트’팀의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유공자 표창 △신규직원 공직생활 소감 발표 △시장 당부말씀 △선물추첨 △거제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표창 수여식에서는 예산실이 1분기 지방재정집행 추진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보건과 박아령 주무관과 가족정책과 조경숙 주무관이 경상남도지사 업무유공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상하수도과 강석현 주무관 외 5명)과 이달의 우수공무원(예산실 옥혜수 주무관 외 3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으며 면·동별 환경정비 평가에서는 일운면과 아주동이 최우수상, 연초면과 장승포동이 우수상, 거제면과 고현동이 장려상을 차지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신입토크: 진심 온(ON)’순서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농업정책과 김현겸 주무관과 평생교육과 홍다정 주무관이 입사 1년 동안의 소회를 전하고 선배 직원들로부터 공감과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변광용 시장은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로 조선업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지금, 거제시 역시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공직자로서 변화를 선도하고 과감한 기획과 효율적인 행정을 펼쳐야 할 때”고 강조했다.또한, “매사에 한발 앞서가는 자세로 상호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시월의 마지막 주에 가을향기 나는 공연과 신규직원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 덕분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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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은 31일 가을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자치행정국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의창구 북면 일대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 단감 수확과 선별, 운반 등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작업에 앞서 농가의 현황을 살피고 농민들과 협력해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수확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 실천, 도농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원들은 하루 동안의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지만, 공직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것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은 매년 봄과 가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도농 상생 실천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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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박물관, 하반기 특별전 ‘변화의 순간, 창원의 기억’
창원시립마산박물관 하반기 특별전‘변화의 순간, 창원의 기억’(문화시설사업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변화의 순간, 창원의 기억’전시를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창원시 도시 발전사를 조명하는 자리로 △1부: 개항, 그리고 근대 도시의 시작 △2부: 격동의 시기 △3부: 통합창원시, 세 도시가 한 도시로 등 총 3개 주제다.1부에서는 1899년 마산항 개항 무렵 도시 전경을 사진과 엽서 등의 자료로 보여준다.사회 내·외부 영향으로 도시 밀도가 높아지고 근대 건축물이 들어선 풍경을 볼 수 있다.2부는 1945년 광복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로 급격히 변화하는 도시 모습을 중심으로 한다.마산수출자유무역지역과 창원기계공단 설립으로 도시의 산업구조와 틀이 바뀌는 과정을 통해 현재 창원시 형성 과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3부는 2010년 통합창원시 출범 이전 마산·진해·창원시 모습과 통합 이후 통합창원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았다.각기 다른 문화를 갖고 살아온 이들이 하나의 정체성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왔는지를 다룬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사진은 역사의 장면을 보여주는 감동이 있다”며 “변화의 순간을 포착한 자료를 보며 창원에 관한 저마다의 기억을 다시 상기해보는 추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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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 가는 더 나은 공동체로!
(함께 만들어 가는 더 나은 공동체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30일 저녁, 장평동 주민센터에서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의 공감 스케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장평동 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와 필요 사항들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각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공동주택 내 시설물 관리, 안전 문제, 그리고 입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 등을 거제시장에게 건의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우리 모두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입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애써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참석자들은 “오늘 시장님을 직접 뵙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제시는 장평동을 시작으로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공동주택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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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요리교실 운영
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요리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보건소는 오는 31일에 보건소 3층 식당에서 임산부와 영유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빈혈 예방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출산·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 월 1회 보충 식품 제공, 가정방문 등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 습관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요리 교실은 ‘빈혈 예방과 조절’을 주제로 영양사의 강의와 요리 시연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실습 메뉴로는 철분 함량이 높고 체내 흡수가 용이한 소고기를 활용한 ‘소고기 무밀푀유나베’와 향긋한 풍미가 가득한 ‘표고버섯 주먹밥’이 선정됐다.참여자들이 제철식재료를 이용한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조리법을 익히고 시식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요리 교실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영양플러스사업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보건소 진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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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재능기부활동 실시
영양군,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재능기부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영양군 귀농협회 주관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기부활동을 지역주민 대상으로 10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6회에 걸쳐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칼날 갈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고령 농업인과 주민들의 농기구 사용 불편을 덜어주고 귀농인들의 기술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마을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귀농협회 회원들은 관내 6개 읍·면 마을에 직접 방문해 주민이 보유한 칼을 수거하고 날을 갈거나 수리해 손질해 줬으며 기다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터 이야기’를 주제로 간단한 강의를 진행했다.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귀농인으로서 함께사는 이웃사촌의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과 함께 어울리고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귀농협회 회원들은 각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접 수리와 손질을 도우며 마을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특히 고령 농업인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낡은 칼을 손질해줘 큰 호응을 얻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귀농인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귀농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농촌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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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산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개최
전국 동호인들의 스윙이 경산을 물들이다!, 2025년 경산시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에서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그리고 8일까지 총 사흘간 ‘2025 경산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경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외 4개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0여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손제우 경산시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는 기술과 집중력,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는 스포츠정신이 어우러진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경산에서 펼치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아름다운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경산시는 앞으로도 전국 생활체육의 중심 도시로서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따뜻한 경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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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접사·결속사 양성 교육 실시
경산묘목조합 2025년 접사·결속사 양성교육 실시2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묘목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에 걸쳐 경산시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2025년 접사·결속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총 9회 과정으로 매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묘목 명장인 전문 강사님을 모시고 과수 접목 기술 기초이론 및 실습 중심의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경산시 관계자는 “묘목 산업은 경산 농업의 핵심이자 미래 성장 산업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묘목 생산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전문 기술 인력을 적극 양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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