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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김동명 한국 노총 위원장과 현안소통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2025년 노사화합 어울한마당’행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이날 김동명 위원장은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최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된 강원특별자치도청의 체육행사를 방문해 김진태 도지사와 공무원 노사 간 협력적 관계 구축과 상생 발전 방안 등 노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노사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노사문화를 조성해오고 있다.김동명 위원장은 “노사화합 어울한마당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작년에 공무원 노사문화 최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된 강원도가 앞으로도 노사 상생 문화를 선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김진태 도지사는 “노사가 함께 어울리는 어울한마당에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노사가 함께 웃는 모습처럼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분위기 속에서 강원도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노총과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청 노사화합 어울한마당 행사에 커피차와 인생네컷 사진기, 운영인력을 지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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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첨단AI기술 접목으로 산업 지형을 바꾼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조업 중심 도시로서 기존의 산업 구조를 스마트화하고 인공지능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AI기술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산업적 혁신과 함께 대한민국의 AI 산업의 허브로 새롭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도약의 배경 속에서도 여러 도전 과제와 한계가 존재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도 요구되고 있다.이에 창원특례시는 인공지능 기술의 체계적인 도입과 확산을 위해 2020년 전국 최초로 ‘창원시 인공지능 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또한, 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맞추어 추진하고자, 올해 5월 ‘창원시 인공지능 종합계획(‘26.~’ 28.)‘ 수립에 착수했고, 이를 심의·의결·자문하기 위한 ‘창원시 인공지능 추진 협의회’도 공식 출범했다.또한, ‘대한민국 미래 50년을 견인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초일류 AI생태계 구축 주력산업 AX 혁신선도 글로벌 AI 강소기업 육성 AI 과학기술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업 다변화, 맞춤형 전문인재 확보, AI 스타트업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 AI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켜 지방 중심 도시에서 대한민국 AI 기술의 미래거점을 구축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먼저, 창원특례시는 중앙부처, 경남도와 함께 IT기반의 디지털전환(DX) 기술을 활용한 신성장 제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1,014개 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이 사업을 통해 첨단 IoT 및 자동화 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연동과 생산 공정 최적화가 실현되면서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켜 오고 있다.또한, 창원의 주력 산업인 기계·방산 분야와 국가산단 내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DX)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추진한다.총사업비 258.6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원센터 구축, 기계·방산 분야 특화 디지털 전환 모델 구축지원과 애로기술 해결, 전문 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설계됐다.현재, 센터구축은 2026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센터가 구축되면 제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지역 제조업의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산업 디지털전환(DX) 협업지원센터’도 운영해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활동을 밀착 지원한다.지원플랫폼 운영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DX 컨설팅을 수행하며 R&D 신규과제 발굴 및 RFP도출을 위한 얼라이언스도 구성해서 지원한다.이로써 디지털 제조 혁신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첨단 기술 확산을 촉진해 제조업 전체가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한편 디지털 전환과 병행해 AI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 사업도 추진한다.총 사업비 70.2억원이 투입되는 ‘AI팩토리 사업’은 발전용 가스터빈 보수 공정 전반에 AI, 디지털 트윈, 로봇 기술을 적용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자율 보수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으로 독자 정비 생태계 구축과 자율제조 기술 주도권 확보가 예상된다.또한, 총사업비 222억원을 투입해 제조 데이터 기반 AI 융합기술 선도모델 발굴을 위한 ‘스마트그린 인공지능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도 2028년까지 4년간 추진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AX 대표 선도공장 구축을 통해 기계산단 특화모델을 발굴하고 AX지원센터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AX산단 생태계를 구현함이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삼현 등 지역 참여 기업들은 AI 기반 품질 관리, 디지털 트윈 활용 자율 물류 시스템 도입으로 AI 전환 가능성을 실증할 예정이며 향후 대표 인공지능전환(AX) 선도공장 확산을 통해 창원국가산단 내 AX 생태계를 조성해 AI 대전환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모든 노력들은 AI기술을 통한 기업의 생산 효율성 증가, 품질향상 및 불량률 감소, 공급망 및 물류 최적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생성 등으로 이어져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창원국가산단을 AX 제조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최종 목표로 귀결되고 있다.앞으로도 창원특례시는 단순한 생산의 시대를 넘어 데이터와 AI로 무장한 혁신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제조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I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창원의 경제적·산업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더욱 주력한다는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그 간 창원국가산단이 기계·자동차·조선업 등 제조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지역 경제와 고용 창출에 큰 역할을 해왔으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창원국가산단의 디지털과 AI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창원시가 디지털과 AI 전환을 실행할 수 있는 강력한 제조 기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구체적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국회와 중앙정부, 경남도,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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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 25년 가을철 및 ’ 26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 25년 가을철 및 ’ 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2025.11.1. ~ 2026.5.15.)을 맞아 10월 31일 민방위교육장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시와 산불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지고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예방과 진화 활동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발대식에 참석한 박동식 사천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전 세계적으로 산림 녹화의 경이로운 성과로 인정받는 소중한 산림자산을 지키고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천시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시 녹지공원과와 13개 읍·면·동에 산불방지종합상황실(대책본부)을 가동해 산불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또한 본부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39명)를 5개조로 편성해 지상진화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산불감시원 10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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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통예금계좌 일제 점검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공금계좌의 투명성 제고와 재정관리 신뢰성 강화를 위해 3일부터 14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보통예금계좌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신용카드 결제나 수입금 중간 수납 용도로 개설된 보통예금계좌의 무분별한 계좌 개설 및 미사용 계좌 방치로 인한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시는 보유·운영 중인 총 362개 보통예금계좌의 정밀 점검을 진행하며 특히 관련 법령에서 정한 관리 기준을 적용해 ▲계좌 개설 목적과 실제 사용의 일치 여부 ▲거래내역의 적정성·투명성 ▲부서별 보유 계좌 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불필요한 계좌는 폐지하고 유사 목적의 계좌는 통합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보통예금계좌의 잠재적 사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체계적인 재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내부 통제 강화로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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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기차 화재예방 위한 충전시설 특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전기차 화재예방 위한 충전시설 특별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인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충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 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10월 29일 마산합포구 오동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의 후속 조치로 추진되며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화재 예방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대상인 698개소로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지하주차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점검 대상은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대상인 698개소로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지하주차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대형 다중이용시설 19개소와 공동주택 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207개 충전시설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사항은 ▲충전기 커넥터의 훼손 및 고장 여부 ▲전기차 충전기 안전 사용법 부착 여부 등이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관리 실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점검 결과, 충전기 관리가 미흡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환경부에 통보해 보조금 환수 및 사업 참여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단순 파손 및 고장 등은 관리사업자가 즉시 시정 조치함으로써 안전성을 높이고자 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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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C-블루윙 펀드 5호’ 추가 조성
블루윙 펀드 5호’ 추가 조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하고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마련할 목적으로 C-블루윙 펀드 5호를 추가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C-블루윙 펀드’는 창원(Changwon)의 영문명 첫 글자 ‘C’와 창원의 젊음생기를 뜻하는 ‘블루(Blue)’, 날개 ‘윙(Wing)’의 합성어로 창원 산업에 날개를 달아 생동감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은 시 고유 펀드의 명칭이다.총 186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C-블루윙 펀드 5호 ‘경남-나우 경남지역혁신 투자조합’은 주요 투자 대상인 우주·항공 첨단 방위, 친환경 스마트조선 분야 등의 경남 지역 전략산업과 시스템반도체, AI ICT융합산업, 첨단제조 등의 경남 지역 미래신산업 기업을 포함해 창원시 소재 초기 유망 스타트업에 창원시 출자금 10억원의 2배인 2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창원시는 3년에 걸쳐 1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이러한 안정적인 투자 자금을 통해 장기적인 투자 기반을 마련했으며 ㈜경남벤처투자와 나우아이비캐피탈(주)이 공동으로 운용을 맡아 전문성을 더할 계획이다.창원시는 C-블루윙 펀드 5호가 기술 창업기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유망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시는 C-블루윙 펀드 1호 ‘인라이트 9호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 220억원, 2호 ‘차세대 지역뉴딜&바이오 펀드’ 200억원, 3호 ‘연구개발특구 지역혁신펀드’ 606억원, 4호 ‘라이콘 스타트업 투자조합’에 30억원, 총 1,056억원을 조성해 14개 기업 113.5억원의 투자, 5개 사 창원 이전의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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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 기관장협의회,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 캠페인 전개 -
사천읍 기관장협의회,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1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사천읍 기관장협의회는 10월 31일(금)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에 앞서 내년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반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은 ‘사천우주항공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라’는 구호가 적힌 손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이번 캠페인은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진주-사천-삼천포를 잇는 사천우주항공선 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추진됐다.기관장협의회 관계자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관련 산업시설 조성이 본격화되는 만큼, 철도망 구축은 우주항공산업의 인력·물류 이동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국가계획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사업 논의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으며 기관장들은 앞으로도 사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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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극단 장자번덕,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성료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성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과 극단 장자번덕이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상주단체 의 이연욱 기획자가 ‘우수 기획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극단 장자번덕은 사천문화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층 특화 및 지역 특화 콘텐츠 기획 △지역민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민과 함께 꿈꾸는 공연 생태계 조성 △지역 브랜드 공연 확산 및 예술단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특히 어려운 순간 힘이 되어주는 ‘너’의 존재를 일깨우는 ‘바보처럼 바보같이’, 개인의 목소리가 모여 강력한 사회적 연대를 이루는 이야기 ‘왕의 북’, 지역의 이야기를 현대의 삶과 연결하며 지역 애착을 형성하는‘우리 비토’등 세 편의 창작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공연장·상주단체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2025 문예회관특성화지원사업, 2025 지역도약지원사업 선정되는 등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연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이연욱 기획자는 “이번 성과는 예술단체, 공연장,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다”소감을 전했다.사천문화재단은 “극단 장자번덕과의 협력은 지역 내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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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선물 !!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선물!!2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3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황토 건강 침대를 지원하며 지역 내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이번 ‘황토건강침대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가구가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가구들은 대부분 고령자이거나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웃들로 사회보장협의체는 실질적인 생활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김용우 위원장은 "이번 황토건강침대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재홍 남산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산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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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대구유스오케스트라’
대구유스오케스트라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대구유스오케스트라’공연이 2025년 11월 5일(수)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립니다.티켓 금액은 전석 2만원이며 지휘 백윤학, 대구유스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연주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M. Bruch - Romance in F Major for Viola and Orchestra, Op.85 브루흐 - 비올라와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F장조, Op.85 W. A. Mozart -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622 모차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Ⅲ. Rondo - Allegro A. Khachaturian - Violin Concerto in d minor 하차투리안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I . Allegro con fermezza INTERMISSION A. Dvorak - Symphony No.9 in e minor 'From The New World', Op.95 드보르작 - 교향곡 9번 e단조, Op. 95 ‘신세계로부터 ‘ Ⅰ. Adagio – Allegro molto Ⅱ. Largo Ⅲ. Scherzo. Molto vivace Ⅳ. Allegro con fuoco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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