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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가족운동회 개최
2025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가족 운동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는 31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족운동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삼가어린이집 원장 황경임, 합천어린이집 김윤경, 삼육어린이집 정덕선, 꼬꼬마숲어린이집 최현주 등 총 4명이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가족운동회는 개회식과 표창 수여, 가족 참여형 운동 프로그램, 경품 추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보육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아이들은 합천군의 미래이자 희망이다”며 “합천육아지원센터 운영과 아이돌보미 서비스 등 맞춤형 보육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가족운동회가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황경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이 함께 웃고 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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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은 31일 2층 면장실에서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가을철~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비해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율곡면은 총 9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중이며 11월 1일부터 율곡면 영전교 외 교량 4개소 및 주요 도로변에 산불깃발 30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산불취약 지역 집중 순찰 및 감시, 경로당 등 마을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이병걸 면장은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은 당부드리며 산불감시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철저”를 당부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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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
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31일 봉산면 청소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파 시 작업 수칙과 미끄럼 사고 예방 요령,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겨울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기본 안전수칙과 더불어 환경미화원의 직무 의무, 민원 응대 요령, 근무 규칙 등 대민서비스 강화를 위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청소업무종사자들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청소업무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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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금요일 N무비데이’ 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1일 밀양시네마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금요일 N무비데이’치매 인식개선 영화 상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치매 인식개선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전 신청 단계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져 밀양시네마의 최대 수용 인원인 140석이 모두 예약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상영작은 강원도광역치매센터와 춘천영화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옥순로그’로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손자·손녀의 일상을 따뜻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또한 현장에서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치매라는 주제를 이렇게 영화로 접하니 생각보다 쉽게 다가왔다”며 “문화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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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30일 오후 6시 30분 남명학습관 소회의실에서 고3 학사생과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종강식은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의 격려사, 고2 학사생의 송사, 고3 학사생의 답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사생들이 남명학습관에서 쌓아온 노력과 성장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성환 관장은 “꿈이 있는 사람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말고 차분하게 수능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종강식 후에는 고2 이하 학사생들이 고3 학사생들에게 줄을 지어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선·후배 간 격려의 장이 이어졌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남명학습관에서 보낸 노력의 시간은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질 만한 값진 시간이었다”며 “합천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어줄 것이니 넓은 세상으로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명학습관은 2005년부터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가 설립운영하고 있는 공립학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및 도시 학생들과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진학지도 및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는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학생들의 진로와 꿈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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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예림초 ‘예림자람마당’서 반려식물 진로체험 운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1일 예림초등학교에서 열린 학생 진로체험 축제 ‘예림자람마당’에 참여해, 학교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예림자람마당’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지역의 풍부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기획된 축제로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예림초등학교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화분을 이용한 반려식물 키우기’체험을 진행했다.프로그램은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농업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작은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며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 자연과 교감하는 진로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김진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농촌 자원의 가치를 배우고 식물과 교감하며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속 가능한 농촌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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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사업 ‘2025 예천 맛고을 장터’ 개최
(예천군)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간이역 10월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예천읍 맛고을거리 및 제1공용주차장 일원에서 ‘2025 예천 맛고을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5 예천 맛고을장터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이 주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역 참여형 로컬 관광 프로그램이다.예천의 대표 맛집이 모여 있는 ‘맛고을길’을 중심으로 예천의 풍미와 정취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형 장터로 운영된다.예천 맛고을 장터는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예품과 소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다트던지기·동전던지기 등 즐거운 미니게임 △지역 맛집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 △청년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 △가을밤을 물들이는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지역 상인과 협력해 예천 맛집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먹거리존을 마련해, 예천의 고유한 식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또한 프리마켓과 체험 부스에서는 수공예품, 지역 농산물, 핸드메이드 제품 등을 전시·판매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관광객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김학동 이사장은 “맛고을 장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선보이는 생활형 관광 플랫폼이자, 지역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 페스티벌”이라며 “지역의 맛과 문화를 중심으로 원도심이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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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2025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사실설명(2025년 6월 여왕기축구대회 사진입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합천군축구협회와 합천군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여자축구 52개팀, 1,600여명이 참가해 여자축구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경기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되며 초·중·고등부는 각 조별 예선리그에서 1, 2위를 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대학부는 풀리그로 진행해 대회 마지막 날에 순위 결정전이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지난 8월 합천군과 여자축구연맹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은 앞으로 4년간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합천군은 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지난 6월 여왕기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을 합천에서 개최했다.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준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회기간 중 아무런 사고없이 대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전에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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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면 주민자치회, 2025 주민총회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
산인면 주민자치회, 2025 주민총회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1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인면주민자치회(회장 이상육)는 지난 31일 지역주민과 함께한 ‘제2회 주민총회 및 자양골 작은 음악회’에서 관내 저소득 세대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주민총회와 작은 음악회의 따뜻한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이상육 산인면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이 함께 즐기는 음악회의 감동을 나눔으로 이어가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창기 산인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산인면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문화·복지·나눔이 함께하는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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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배달 ‘문화예술, 간이역’ 10월 프로그램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예천군수)은 11월 1일 예천군 호명읍 산합문화공원(걷고싶은 거리)에서 ‘문화예술, 간이역’ 10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문화예술, 간이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야외형 문화행사로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 정취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어치브’와 ‘퓨전국악 이어랑’이 함께하는 청춘콘서트,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마술과 버블쇼, 환경문제 인식을 높이는 체험형 콘텐츠 ‘리사이클 정류장’, 감성을 자극하는 독서 프로그램 ‘북적북적 북크닉’이 준비된다.특히 이번 북크닉에서는 예천 출신의 그림작가 송태고 작가와 함께하는 북 토크 콘서트와 클레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사진관’과 사연을 나누는 ‘마법의 우체통’등도 마련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문화예술, 간이역’은 오는 11월 29일에 올해의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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