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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첫 운행 개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11월 24일부터 중화지역 6개면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시범운행을 개시한다.이번에 도입된 마을버스는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정된 노선을 따라 운행되며, 특히 대형버스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좁은 골목길까지 마을버스로 운행함으로써 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마을버스는 하루 12개 노선으로 총 34회 운행되며, 14인승 중형승합 차량 5대가 투입되어 주요 생활거점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운임은 기존 노선버스 요금과 동일하며, 상주시민이라면 무료승차 혜택도 적용된다.또한, 기존 노선버스 운행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점차적으로 운행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상주시는 시내버스 무료승차 지원사업, 100원 희망택시 운행사업 등 다양한 대중교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대형버스가 다니지 못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운행 현황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행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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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릉농악전수교육관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강릉농악전수교육관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강릉농악전수교육관 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22일, 강릉농악전수교육관에서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발표회는 전수교육관에서 한 해 동안 운영된 ‘강릉농악Go! !클럽’교육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릉농악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6개 반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각 반의 공연은 연령과 수준에 따라 독창적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올해 ‘강릉농악 GO! !클럽’발표회에는 유년층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전수교육관이 세대가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지역의 실질적인 교육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허동욱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발표회는 국가유산청 공모로 추진 중인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수교육관이 전통문화 전승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수교육관이 지역 전통문화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전승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올해 9월 국가유산청의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026년에도 해당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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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며, 교사가 즐거운 강릉 보육
강릉시 에너지 전환 탄소중립 실현 가속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 상호협력 협약식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는 「2025 강릉시 보육인의 밤」 행사가 24일 오후 5시 30분 씨마크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며, 교사가 즐거운 강릉 보육’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보육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보육 교직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보육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김미심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것을 넘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므로 보육 현장이 기쁨과 보람의 현장이 되고 보육교사가 행복할 때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의 미래도 행복할 수 있다.”며, “행복한 보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직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굳건한 소명 의식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보육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리며, 여러분이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늘려서 아이와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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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복지증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복지증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노인장애인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오후 2시,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1층 한신관에서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원시진해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장애인 단체 회원과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유공자를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대신해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최 국장은 축사에서 “창원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행하는 열린 창원특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부 공식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창원시진해지회 김석만 회장의 대회사와 도·시의원 및 유관 기관 대표들의 축사가 진행됐다.2부 행사에서는 한마당 공연과 행운권 추첨이 열려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지역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가 더욱 화기애애해졌으며 행운 선물과 기념품 증정으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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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생태계 보전을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경산시 -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 생태계 보전을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가 21일 성암산 일대에서 생태계 보전을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시 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협의회 회장단, 이사 등 120여명이 참여해 성암산 등산로 주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또한 참가자들은 등산로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 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산림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했다.김동필 경산시 경제환경국장은 “경산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산림은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 차원에서 산불 예방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석부홍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장은 “가을철 건조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앞으로도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산불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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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자치 우수현장 방문 견학 실시
대가면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자치 우수현장 방문 견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 주민자치회는 11월 19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 20명, 그리고 영현면·영오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남해군 미조면 일대를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현장 견학을 실시했다.대가면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자치 우수현장 방문 견학 실시이날 견학에서는 미조면 주민자치회의 운영현황 및 활동 영상물을 시청하고 우수사례를 청취했으며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대가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미조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5회 미조면 주민자치회 건강걷기대회 및 가을음악회’행사에 참가해 주민자치회 주관 사업을 몸소 체험해보고 우리면 접목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정화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우리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타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접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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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주관,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실시
고성군보건소 주관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5년 11월 20일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고성군보건소 주관,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실시-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전 대응체계 점검이번 훈련은 고성군보건소 주관으로 안전관리과, 고성경찰서 경찰특공대, 고성소방서 경남소방본부, 육군 제8358부대, 제6128부대, 등 7개 유관기관과 의료기관 강병원, 더조은병원, 민간단체 등 총 110여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 시나리오는 고성군 내 행사장에서 정체불명의 생물테러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신고를 받은 경찰·소방·보건기관이 신속히 출동하는 것으로 시작됐다.각 기관은 △ 초기 현장 통제 및 노출자 대피 △ 역학조사반 신속 투입 △ 환경 검체 채취 및 다중탐지키트 확진 검사 △ 노출자 인체제독, 오염지역 소독 △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 안내방송 및 협조체계 가동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합동훈련에서는 군·경·소방·보건기관의 신속한 정보 공유와 생물테러 제독장치인 간이인체제독·정밀인체제독텐트를 설치해 감염병 환자 제독 및 노출자 의료기관 이송 등 실전과 다름없는 유기적인 합동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훈련 종료 후에는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대응절차 점검,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등 질병관리청의 훈련 평가도 실시했다.류해석 부군수는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생물테러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유형의 재난 및 감염병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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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학의 밤 및 고성문학 제42호 출판기념회 성료
문학의 밤 및 고성문학 제42호 출판기념회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성지회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 고성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문학의 밤 및 고성문학 출판기념회가 11월 18일 축협컨벤션홀 2층 연회장에서 문인협회 회원과 출향 문인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2025년 문학의 밤 및 고성문학 제42호 출판기념회 성료- 고성의 가을밤을 밝힌 문학의 향연이날 행사는 지역문화의 저변 확대와 문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고성문학인의 작품 성과를 축하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지인 고성문학의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우리 지역 문인들을 위한 밤과 고성문학 제42호 발간을 기념하는 여러 축하말들을 시작으로 백일장 장원작 수상 학생들의 시낭송, 음악밴드의 축하 공연, 박종현 시인의 초청 강연 ‘발견과 낯설게 하기의 처음과 끝’등이 이어진 이날 행사는, 먼저 간 문인에 대한 묵념과 권재숙 시인의 기품있는 시낭송으로 그 깊이를 더했다.백영현 문인협회 고성지부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문학의 밤 행사와 고성문학이 여러분들의 곁에 찾아올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지역 최고의 문학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우리 지역 문인들에 대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성군 관계자는 “매년 수준 높은 작품으로 구성된 고성문학의 발간은 문인협회 회원들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며 “지역 문인들이 인정받고 존중받는 고성이 될 수 있도록 우리군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문학은 한 해 동안 시, 디카시, 시조, 수필, 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된 문학 작품을 엄선해 엮은 고성을 대표하는 문학지이며 고성문인협회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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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국도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고성읍 국도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고성읍은 11월 19일 국도 14호선 일대에서 지역 내 주요 농로와 도로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성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율천초등학교에서 출발해 평계교차로까지 농로에 불법투기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보도블럭 주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정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환경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현주 고성읍장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며 깨끗한 고성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읍은 지역주민과 협력해 살기좋은 동네 만들기 및 지역 내 재난 예방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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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취약가구 10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거류면 취야가구 10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1일 거동이 불편한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직접 참여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묻고 밑반찬을 전달했다.전달된 밑반찬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영양 만점의 다양한 반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식생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위로도 함께 전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평소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밑반찬 전달과 동시에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수칙, 건강관리 요령도 안내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장현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혼자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정성을 담은 음식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기온이 점차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온정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거류면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밑반찬 지원을 비롯해 생활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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