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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I 시대 대비‘해오름동맹 혁신포럼’열어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4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지역 벤처‧창업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포럼’을 개최했다.본 포럼은 경주‧울산‧포항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해오름동맹 협력사업의 하나로, 2019년 울산에서 시작해 매년 도시별 순회 개최되고 있다.올해는 경주시가 개최 도시로서 울산광역시, 포항시 및 경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AI 시대, 벤처·창업기업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는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경제‧산업 분야 관계자와 경북‧울산 테크노파크,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창업기업, 연구기관, 청년층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해 기조강연, 특강, 전시,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기조강연은 KAIST AI 대학원 재학생이자 유튜버‧모델로 활동 중인 허성범 씨가 맡아 AI 시대 산업 변화와 기업의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이어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와 ㈜유저커넥트 박영수 대표가 특강 연사로 나서 벤처‧창업 기업이 갖춰야 할 전략과 실질적 사례를 공유했다.또한 경주‧울산‧포항을 대표하는 10개 벤처기업이 전시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 중 3개 기업은 사례발표를 통해 성장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했다.고영달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AI는 앞으로 모든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기술”이라며, “이번 포럼이 해오름동맹 지역의 벤처‧창업 기업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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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역사문화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는 제2회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에서 역사문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시상식에서 역사문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과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후원했다.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과 비전을 효과적으로 콘텐츠화한 우수사례를 선정해, 창의적 홍보 역량과 주민 소통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상을 수상한 홍보영상 〈경주에서의 만년〉은 천년고도 경주의 고즈넉한 풍경과 찬란한 문화유산 현대적 도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작품이다.“경주에서 하루를 보내는 동안 마주하는 시간이 만년을 넘는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월정교, 대릉원,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등 대표 유적지뿐 아니라 경주의 일상 속 문화적 가치까지 섬세하게 포착해 도시의 매력을 다층적으로 보여준 점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서사, 높은 영상 완성도,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 등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진정한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주의 문화적 자산과 매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홍보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수상을 통해 경주시는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정체성과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에도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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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2025건전생활실천 강연회 및 한마음 결의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건전생활실천강연회 및 한마음결의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11월 21일 영양군민회관에서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및 한마음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건전한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구강건강’을 주제로 한 건전생활실천 강연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위한 한마음 결의대회가 이어졌다.안형욱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에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운동”이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건전한 생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차광인 영양군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우리 사회가 어려움에 직면할수록 바르게살기운동이 추구해 온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 교통안전 계도, 독거어르신 생일상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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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학생 대상‘고교 진학 컨설팅’운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고등학교 입학 원서 제출 기간을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청소년수련관 2층 상담실에서 ‘고등학교 진학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이 고교 선택 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진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고교 체제 변화와 입시 일정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교육 의존도가 매년 높아지는 상황에서 학부모들이 요구해 온 ‘경주시 고교 진학 정보 제공 확대’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됐다.컨설팅은 전문 입시 컨설턴트가 △2025년 고입 지원 전략, △중1‧2 대상 1:1 내신 상담, △개인별 고교 진학전략 설정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틀 동안 총 54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은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전략 점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안정적인 진학과 적응을 위해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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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운영회의 개최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운영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계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4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마을복지계획 운영’사업의 세부 추진 일정과 방향을 논의했다.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석상훈 면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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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만드는 새 지적도..하동군 2026 지적재조사 추진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화개면 신기지구, 중기지구, 금남면 대송지구 1152필지 62만 2895㎡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공람·공고했다고 24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기반의 지적도를 정밀하고 활용도 높은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토지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군은 주민 공람,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구 지정 신청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 신청,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설정 협의, 경계결정, 이의신청,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이용 가치를 높여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은 시작부터 완료까지 군민과 함께하는 사업인 만큼 2030년까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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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의 손길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24일 영천농업협동조합에서 1000만원, 영천농협 여성대학총동창회에서 200만원, 영천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영천농업협동조합은 2008년부터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현재까지 기탁금은 총 1억 3100만원에 이른다.영천농협 여성대학총동창회는 지역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영천농협 여성대학의 수료생들로 구성된 모임이다.매년 김장 나눔, 불우이웃돕기, 소외계층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민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지역 인재를 위해 기탁한 장학금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회, 총 1900만원에 이른다.영천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산불 피해 성금 기탁,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및 떡국떡 판매 등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기탁식에 참석한 성영근 조합장과 정춘애 회장, 김성순 회장은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추운 날씨도 물러가는 듯하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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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자연과 역사 만나는 체험학습 운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1일 섬진강어류생태관 및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찾아 이용자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섬진강의 생태 보전 가치와 지리산의 역사·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와 종사자 27명이 함께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이용자들은 먼저 섬진강어류생태관을 찾아 생태 탐방을 시작했다.전시관, 어류보존동, 민물고기 학습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섬진강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났고, 다양한 민물고기를 직접 관찰하며 물 흐름에 얽힌 생태 이야기를 듣는 동안 호기심 어린 질문도 끊이지 않았다.점심 식사 후 방문한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지리산권이 품은 풍성한 역사와 문화자원을 체험하며 또 한 번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가자는 “섬진강의 물고기와 자연환경, 지리산의 역사와 문화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영옥 센터장은 “보호자 없이 외출이 쉽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오늘의 나들이가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더 자연스럽고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여가활동, 교육훈련, 지역사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를 도모한다.개인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이 안전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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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소의 추억이 문화공간으로..하동 “별천지 만화카페”개관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구 목공소 부지에 지역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목조 건축물 ‘별천지 만화카페’를 신축, 개관해 눈길을 끌고 있다.군은 이번 만화카페를 개관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관광자원 확대는 물론, 하동만의 특성을 담은 건축 디자인으로 새로운 랜드마크를 창출했다.◇ 목공소에서 문화공간으로, 목조 건축의 재탄생 = 과거 목공소가 있던 자리에 들어선 별천지 만화카페는 연면적 60.72㎡ 규모의 목조 건축물로 지어졌다.나무를 다루던 옛 공간의 기억을 이어받아 친환경 목재로 새롭게 태어난 이 건물은, 지역의 역사성과 전통을 살리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건축물로 조성하여 하동의 정체성을 담은 건축물이다.특히, 경상도와 전라도의 경계에 조성되어 하동을 알리는 등대 같은 역할을 한다.주간에는 자전거 이용객들이나 관광객들이 잠시 들러 하동의 녹차를 마시며 하동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장소로, 야간에는 목조 건축물의 형태가 고스란히 드러날 수 있도록 내부 조명을 환하게 밝혀 하동을 알린다.내부 공간은 타원형으로 설계되어 유리로 둘러싸인 외벽과 따뜻한 목재로 마감된 내부가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반투명한 유리 외벽은 방문객들에게 프라이버시와 아늑함을 제공하면서도 자연광을 실내로 끌어들여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내부는 은은한 나무 향과 부드러운 질감으로 편안함과 안정감을 더한다.또한, 출입문 바깥에는 아름다운 조경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며 휴식할 수 있어 공간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풍성한 독서 환경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 문학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복합문화공간 = 별천지 만화카페는 지난 11월 7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현재 약 천 권의 도서를 소장 중이며, 학생들과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지속적으로 만화 및 도서를 채워 넣을 계획이다.구매한 책은 북 큐레이션을 통해 특정한 주제에 맞는 책들을 제안하여 손쉽게 도서에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또한, 하동을 대표하는 녹차를 홍보하는 공간과 하동을 알리는 안내 데스크도 운영하는 등 내방객을 위한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다.별천지 만화카페는 하동 홍보 기능은 물론, 독서 토론회, 작가와의 만남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단순한 만화카페를 넘어 지역의 다양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별천지 만화카페는 청소년, 주민, 관광객 모두를 위한 열린 소통과 성장이 가능한 문화 플랫폼”이라며, “하동의 문학적 정체성과 전통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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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영천 K-POP 청소년 페스티벌’성황리 개최
제4회 영천 K-POP 청소년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2일 시민회관에서 ‘제4회 영천 K-POP 청소년 페스티벌’경상북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8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하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가득한 무대를 즐겼다.경북 도내 총 36개 팀이 가요와 댄스 부문에 참가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16개 팀이 진출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안무와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대회 결과, 대상은 탁월한 팀워크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 플레이 밴드 팀이 차지하며 상금 300만원의 영예를 안았다.가요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별사탕 △우수상 도돌이표 △장려상 unusual boys △인기상 플레이 밴드 2, LNY 팀이 각각 수상했다.댄스 부문에서는 에이블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우수상 라이트 △장려상 MFJ △인기상 블루걸스와 다크라이트 팀이 각각 수상했다.특히, 축하공연에는 인기 그룹 영파씨가 출연해 폭발적인 에너지와 세련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함성과 함께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청소년 여러분이 선보인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꿈과 도전을 온전히 담아낸 소중한 기록이었다”며, “여러분의 빛나는 열정과 경험이 앞으로의 삶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힘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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