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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신체활동 ‘음악을 품은 달밤 체조’참여자 만족감 속 마무리
야외 신체활동 음악을 품은 달밤 체조 참여자 만족감 속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2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상·하반기 나누어 운영한 야간 야외 신체활동 ‘음악을 품은 달밤 체조’프로그램을 큰 호응과 만족감 속에 마무리했다.‘음악을 품은 달밤 체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강변생활체육 공원에서 주 3회 운영했으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라인댄스, 근력강화 체조 등을 진행했다.특히, 작년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올해는 프로그램 기간을 확대 운영해 해당 기간 총 75회 313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하반기 만족도 조사결과 참여자 100%가 만족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참여와 확대를 희망했다.이정헌 거창군보건소장은 “야외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일상을 위한 개인 건강역량 강화에 밑거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발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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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조속 심사강력 촉구…“도민 인내심 한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4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개최라며 국회의 조속한 논의를 강력히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 지방자치 등 특별자치도법 소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지난해 9월 한기호‧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나 1년이 넘도록 단 한 차례도 심사가 진행되지 않았다.지난 8월 26일 법안심사 제1소위에 상정됐으나 ‘연내 처리 방안을 찾겠다’는 원론적 언급만 있었고 계속 심사로 넘어 갔다.이어 11월 20일 재상정되었으나, 단 한마디 논의 없이 산회되며 도민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강원특별법은 8월과 동일하게 강원‧전북‧제주‧부산 등 4개 지역법과 함께 상정되었으며 이들 지역특별법을 제외한 나머지 법안들은 이미 심사를 마친 상태이다.특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경우 전체 40개 입법과제 중 3분의 2가 이미 정부와 협의된 무쟁점 법안으로 처리가 지연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한편, 정기국회가 12월 9일 종료됨에 따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이번 회기 내 처리되려면 11월 27일 행안위 전체회의 전에 법안심사 제1소위가 개최되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다.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5개월 째 국회에서 단 한번도 회의가 열리지 않았다”며, “이는 새정부에서 추진하는 5극 3특과도 배치되는 것으로 여당과 야당의 대선 공약이었고 새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되었지만, 그동안 모두 말로만 했을 뿐 실제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도민의 인내심도 한계에 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항의서한을 작성해 오늘 중으로 여야 원내대표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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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시정·예산 운영 방향 제시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제29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4일 제297회 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올해 시정 성과를 설명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내년도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유 권한대행은 “변화 앞에서 멈추지 않는 시정”을 강조하며,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청정에너지·첨단산업·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올해 영주시는 한국동서발전과 1조 2천억 원 규모의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MOU를 체결해, 2035년까지 500MW급 청정수소 발전소와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SK스페셜티 5천억 원 투자, 일진베어링 3천억 원 공장 확장 등 굵직한 기업 투자가 이어지며 산업 생태계 확장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 속도를 내고 있다.아울러 드론 실증도시 및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선정,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착공, 영주역 EMU 차량정비시설 구축 등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확충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기후재난 대응과 시민 안전 분야에서도 영주지구·상망2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선정,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 등 도시 안전망이 한층 강화됐다.복지 분야에서는 조례 개정을 통해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승차제를 시행하는 등 체감 복지를 확대했다.이러한 노력은 대외에서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유 권한대행은 내년도 시정 목표를 “도전과 혁신으로 멈추지 않는 영주”로 정하고, △첨단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 △맞춤형 복지 도시 조성 △친환경·안전 기반 강화 등 5대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먼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첨단베어링 국가산단·무탄소 전원개발사업을 중심으로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분산에너지 특구·AI 데이터센터·K-방산·드론 산업 유치 등을 통해 신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위해 신도심~구학공원~구성공원~문화의 거리를 연결하는 도심 광장과 랜드마크 조성, 숲 케어팜, 영주호 상류 정원형 생태 저류지, 복합관광단지 조성 등 관광 인프라 확충도 지속한다.농업 분야에서는 영주 농업 브랜드화, 스마트팜 도입, 기후 적응형 신소득 작물 개발, ‘The 영주’직판망 확대 등을 추진해 미래농업 경쟁력을 높인다.아울러 국도 28호선 신설을 반영한 도시기본계획 재정비, 보육·청년·의료 인프라 확충,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청렴도 제고와 적극행정 실천으로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영주시는 내년도 추진 과제에 기반해 2026년도 예산안을 총 1조 107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예산은 경제·관광·농업·복지·안전 등 핵심 분야에 전략적으로 배분했으며, 예산안이 의결되면 분야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주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유 권한대행은 “시민의 땀으로 모인 예산을 가장 신중하고 책임 있게 집행하겠다”며 “산업이 성장하고 일자리가 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영주를 과감하게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의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시민의 변함없는 성원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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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기한 일주일 남아… “111억 원 미사용, 기한 내 적극 사용 부탁”
강원특별자치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기한 일주일 남아… “111억 원 미사용, 기한 내 적극 사용 부탁”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용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아직 사용하지 않은 소비쿠폰을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달라고 도민에게 당부했다.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부터 지급된 1·2차 소비쿠폰은 지급률이 △1차 148만 2416명 △2차 138만 7365명이며 11월 22일 기준 사용률은 △1차 99.0% △2차 94.2%로 집계됐다.현재 전체 사용률은 97.5%, 사용하지 않은 비율은 약 2.5%에 불과해 보이지만 실제 금액으로 환산하면 111억 원에 달해 도민 소비 여력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정책 취지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는 기한 내 사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소비쿠폰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동네마트·음식점·의류점·미용실·안경원 등 생활 밀접 업종에서 폭넓게 이용 가능하다.반면 대형마트·백화점·사행업·유흥업소 등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1·2차 소비쿠폰 모두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사용되지 않은 예산은 국비와 지방비 매칭비율에 따라 잔액이 반환된다.김진태 지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이 1주일 남았는데 많이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사용하지 않은 비율은 2.5%에 불과하지만 예산으로는 111억 원에 달하는 규모로 힘들게 마련된 예산인 만큼 기한 내 적극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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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해요!
홀몸 어르신 생신 축하 군위읍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자녀가 없거나 자녀와의 왕래가 어려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 축하합니다'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 사업은 민관협력활성화사업으로 지역 상점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영이네 과일카페에서 과일 케이크, 뚜레쥬르에서 생신 케이크, 행복꽃집에서 꽃 화분, 민속떡집에서 떡을 후원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전했다.박영선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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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제9회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거제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제9회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대회는 거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거제시지회 주관으로 열렸다.대회는 △5km 휠체어 경쟁, △3.4km 경추 경쟁, △5km 마라톤 경쟁, △3.4km 어울림 비경쟁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592명의 참가자가 열정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대회 현장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지역 도·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이 오늘 달린 한걸음이 누군가에게는 꿈과 희망이 되었을 것”이라며, “거제시는 앞으로 장애인들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건강한 문화의 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9회째를 맞는 거제시장배 휠체어마라톤대회는 부산·경남권 장애인을 비롯하여 장애인 가족들, 장애인 활동보조사,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대회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되시기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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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행복드림티켓 졸업여행’실시
행복드림티켓 졸업여행 주민복지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6학년 사례관리 아동 9명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행복드림티켓 졸업여행’을 진행했다.이번 졸업여행은 2026년 드림스타트 지원이 종결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이 중학교 진학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의 변화를 느끼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아동들은 부산 롯데월드와 국립부산과학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으며, 해운대 요트투어캡슐열차드론쇼 등을 관람하며 자연과 과학의 힘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졸업여행에 참여한 아동은 “부산에 와서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중학교에 가서도 힘내고 싶다“고 말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와 함께 성장한 아이들이 새로운 출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며,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욕구에 기반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연계·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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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로 이웃에 온정 전해
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소보면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 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가‘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회원 6명이 참여하여,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마을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하였다.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는 매달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반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여성자원봉사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김장행사는 나눔의 모범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면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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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즐기다!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올 한 해 쉼 없이 달려온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총정리하는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년 1년 간의 문화예술교육 성과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청춘힐링 실버발레 △새싹하모나이즈 △YOUNG DRUM △다시 이곳을 그리다 등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사업’의 프로그램을 비롯해 △파도타고 탈춤타고 △YD빅밴드 △영덕하모나이즈 △꿈의 무용단 △꿈의 앙상블 △예주문화강좌 등 총 14개 팀 229명이 무대에 섰고 4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었다.특히 이번 문화예술축제의 중심은 국가공모사업으로 진행된‘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사업’의 4개 프로그램으로, 노년부터 중장년, 청소년, 어린이까지 다양한 세대의 수강생들이 각기 다른 장르의 공연을 발표하며 환호를 이끌어냈다.그 외에도 대금, 태평소, 가곡교실, 오카리나, 하모니카, 통기타 등 예주문화강좌 수강생들도 열심히 배우고 익힌 교육의 결과물을 선보이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낮에는 각자의 삶터에서 일하고 공부하다 저녁 시간에 모여 수업과 연습에 매진했던 참여자들은 “오늘 발표 무대에 서보니 1년이란 시간이 고스란히 생각나 나자신이 대견하고 감격스러웠다.”며 “내년에는 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더욱 성장한 실력을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았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도 “이번 문화예술축제는 단순한 교육 발표의 장을 넘어 지역문화가 전세대로 확장돼 가고 있음을 확인한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재단의 문화예술교육은 내년에도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더욱 다채로운 강좌를 열 예정이니 많이 참여해주기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군민 누구나에게 열려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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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성탄 트리점등식 문화관광과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11월 22일 군위읍 화합정 앞 광장에서 2025년 한해를 마무리 하고 희망과 사랑의 불을 밝히는‘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올해 점등식은 군위군기독교연합회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의 빛을 통해 사랑과 나눔,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고,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밝히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또한 이번 행사는 겨울철 침체되기 쉬운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의미 있는 문화 행사로 평가된다.점등된 트리는 12월 말까지 밝게 빛나며 야간 경관 개선과 겨울철 포토 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진열 군수는 “성탄의 빛이 우리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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