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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
사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이웃사랑 농심나누기 행사 단체기념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농심나누기 행사 ’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과 고령층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며 연말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회원 20 여 명이 직접 준비한 우리 쌀 가래떡과 신선한 지역 농산물로 떡국을 만들고, 배식과 말벗 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 자리에는 100 여 명의 어르신들이 함께해 정성스럽게 마련된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석한 김 어르신은 “연말에 이렇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받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 ”며 “바쁜 중에도 우리를 위해 준비해준 분들께 감사하다 ”고 전했다.박순연 회장은 “농업인 여성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정희수 농업정책과장은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회원여러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데 감사드린다 ”며 “이번 행사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농촌사회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는 매년 이웃사랑 농심나누기 행사, 농촌 일손 돕기, 지역 농특산물 홍보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업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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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겨울철 인플루엔자 대비 총력
겨울철 인플루엔자 예방 대비 손씻기 포스터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보건소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철저한 예방과 대비를 당부했다.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기침, 인후통을 동반하는 급성호흡기감염병으로,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등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울진군보건소는 주민들에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사용한 휴지·마스크 즉시 폐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 실천을 강조했다.또한 유행 기간에는 사람이 많은 장소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보건소는 고열 등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등교를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고위험군은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올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고, 일상 속 위생수칙 실천으로 감염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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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천리교 주변도로 개통....교통편의성 증대 기여
고성군 천리교 주변도로 개통 교통 편의성 증대 기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교통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천리교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본 도로의 개통을 알렸다.이번에 준공된 도시계획도로는 천리교를 기점으로 보건소에서 더리브 아파트 구간 도로와 접속되는 총연장 560m 구간 중, 2차 구간으로 2023년에 준공된 1차 구간에 이어 전체 노선이 완결됐다.고성군은 이번 도로 개설을 위해 총 11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도로망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로 개설로 상습 정체와 이동 동선 불편이 지속되던 천리교 주변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특히 인근의 금강1차 아파트 및 빌라촌, 주택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김주화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사업은 천리교 주변뿐 아니라 인근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망 확충과 기존 도로환경 개선을 지속해 군민 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천리교 주변 도로 개설과 같은 교통 인프라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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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위한 ‘찾아가는 은행서비스’큰 호응
고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위한 찾아가는 은행서비스 큰 호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안전, 그리고 합리적인 처우를 보장하기 위해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BNK경남은행과 협력하여 운영한 ‘찾아가는 이동은행’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이동점포 운영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은행 업무를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군 전체 계절근로자의 약 40%가 밀집된 영오·개천면 지역 농가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번기에 외국인 근로자의 통장 개설을 위해 읍내 소재 은행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특히 해당 지역에서 읍내까지 이동하여 은행업무를 처리하기까지 최소 2시간 이상이 소요되어, 분초를 다투는 수확기에 영농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것이 농가에는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이에 고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BNK경남은행의 협조를 받아, 은행 창구 시스템을 갖춘 특수 차량을 농가 접근성이 뛰어난 영오면 나눔복지센터 주차장에 투입했다.현장에서는 △ 입출금 통장 개설 △ 체크카드 즉시 발급 등 필수 금융 업무가 ‘원스톱’으로 처리됐다.특히 이번 금융 서비스는 BNK부산은행과 라오스개발은행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근로자들에게 송금 수수료 감면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또한, 고성군은 현장에 라오스어 통역사를 배치해 단순 통역을 넘어선 '소통 창구'역할에도 주력했다.군은 입국 1개월 차에 접어든 계절근로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용주와 근로자 간의 의견을 조율하는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즉각적으로 해소하며 안정적인 노사 관계 정착을 지원했다.이번 시책에 대해 한 고용 농가주는 “수확철에는 시간과 싸움인데, 은행 창구가 직접 찾아와 최소 2시간 이상 걸리던 시간을 아껴주니 농가 입장에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조치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해외 송금 수수료 절감에 따른 실질적인 임금 상승 효과를 누리는 한편, 고용 농가는 번거로운 은행 방문 및 인솔 부담을 덜어 획기적인 영농 편의성을 확보하게 되었다.아울러 고성군은 투명하고 건전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며,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 만족도를 높여 복지 증진 및 무단이탈 방지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안전은 안정적인 인력 수급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고용 농가의 편의 증진을 위한 ‘체감형 행정 지원책’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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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11월 마음담은 김장김치 나눔 전달
금강송면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김치 반찬지원사업 으로 김장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마음담은김치․반찬지원사업’으로 김장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매월 1회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번 달에는 양일간 장보기 및 배추절임을 했고 21일에는 협의체 위원 및 새마을협의위원들이 다같이 양념을 버무려 맛있는 김장김치와 수육을 45가구에 전달하였다.최병식 민간위원장은 “우리지역에서 직접 기른 배추를 지원받아 단체 회원들의 정성으로 직접 만든 맛있는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종철 금강송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반찬 나눔 행사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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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11월 사랑담은 김치·반찬 나눔
매화면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11월 사랑담은 김치 반찬 나눔 을 진행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0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11월 사랑담은 김치·반찬 나눔’을 진행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매월 시행하고 있는 김치반찬 지원사업은 매화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여 협의체 소속단체 회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는 사업이다.이달에는 소고기육개장, 고등어조림, 돼지불고기, 무생채 등 영양 반찬을 준비해 마을 이장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승현 민간위원장은“정성과 영양이 담긴 반찬을 드시고, 취약계층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임재식 매화면장은“꾸준히 반찬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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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에 따뜻한 겨울 선물
석적읍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적읍사무소는 지난 22일 석적읍 남율리, 중리 일원에서 지역 사회단체, 주민과 함께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3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여기에 사용된 가로수 겨울옷은 양말을 생산하면서 남은 산업 폐기물인 양말목 및 수목 보온재를 사용하여 진행되었다.나무옷 입히기는 기온 하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목동해,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육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주민 150여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가로수 380여 그루에 형형색색의 나무 옷을 입혔다.겨울옷 입히기 행사 전, 봉사자를 격려하고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자는 뜻으로 섬내공원에서 석적읍 주민들로 구성된 3팀의 재능기부 공연도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정규 석적읍장은 “겨울철 가로수 보호작업은 봄철 수목 생장에 매우 중요한 준비단계”라며 “석적읍민들이 괘적하고 안전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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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열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4일 구미시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금오산대주차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열었다.이날 마련된 김장 2000여 포기는 관내 취약계층 630여 가구에 전달된다.서경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김장호 시장은 “새마을운동의 나눔 정신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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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육아지원센터, ‘맘스 힐링데이’운영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창녕읍 옥천리 ‘숲속애’에서 양육자 11명을 대상으로 ‘맘스 힐링데이’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치유 활동을 통해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양육자의 자기돌봄이 건강한 가족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통해 감정 표현과 심리적 안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블렌딩한 핸드크림 제작 활동에도 참여했다.또한 숲속 둘레길 산책과 소리명상 등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향기와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다른 양육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맘스 힐링데이는 양육자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발달·심리치료 △영유아 교육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양육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기타 문의 사항은 창녕군육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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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언제 오나 고민 끝! 구미시가 1초 단위로 알려줍니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시내버스 위치를 ‘1초 단위·오차 2cm 이내’로 확인할 수 있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11월 1일 정식 개통했다.지난 10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에서 시민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기존 도착정보 서비스의 한계를 크게 보완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BIS 도입 이후 일평균 이용자가 기존 3200명대에서 5500명대로 증가하며 약 70%의 성장세를 보였다.초정밀 BIS는 위성항법시스템을 적용해 버스의 실제 위치를 초 단위로 수집·갱신하는 차세대 교통정보 서비스다.지도 화면에서 버스의 이동 모습이 실시간으로 나타나 이용자가 체감하는 정확도가 높고, 도착 시각 예측의 신뢰성도 크게 향상됐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됐다.시는 노후화된 서버 장비를 전면 교체하고 시스템을 새로 개발해 그동안 반복되던 서버 불안정과 정보 지연 문제를 해결했다.이를 통해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했으며, 시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밀한 도착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기존 문자형 서비스와 달리 지도 기반 실시간 화면으로 버스의 현재 위치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IS는 구미시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와 카카오맵 앱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 또한 강화됐다.구미시는 앞으로 초정밀 BIS를 기반으로 버스 노선 운영 효율화, 정류장 혼잡도 분석 등 스마트 교통정책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도시 전체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데이터 기반 교통혁신’으로 연결한다는 목표도 세웠다.한 시민은 “예전에는 버스가 곧 도착한다고 떠도 실제로는 늦게 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시스템은 화면에서 버스가 어디쯤 오는지 바로 보여줘 훨씬 믿음이 간다”고 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초정밀 BIS 개통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통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성과”라며 “정확한 도착정보 제공은 물론, 앞으로도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강화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교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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