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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삼박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운영기관’인증 획득
영주시 인삼박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운영기관’인증 획득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인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개관 13년 만에 처음으로 ‘우수 운영기관’으로 인증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부터 매 3년의 주기로 전국 공립박물관의 운영 수준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우수 운영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절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시행 실적 △공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특히 인삼박물관은 소장품 관리와 연구,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체계적인 운영계획 수립과 운영의 적정성, 적정한 조직과 인력 관리·안전한 시설 관리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인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박물관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직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인삼박물관은 이번 평가인증을 계기로 지역민들의 수준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에게 다가가는 재미있고 유익한 전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문화의 거점기관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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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 개최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5일 영주 그랜드컨벤션에서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사회복지기관·단체 및 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별강연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별강연에서는 대신대학교 사회복지서비스학과 이범신 교수가 ‘의미는 삶을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 교수는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길은 반드시 열릴 수 있다는 긍정적 시각을 현장의 사회복지사들에게 전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와 교보생명이 상호 호혜적 교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곳곳에서 복지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따뜻한 실천이 영주시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해결하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회복지사의 모임으로 2008년 4월 17일 창립되었으며, 협회 회원들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시설 및 행정기관에서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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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4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2025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상자별 서비스 지원 내용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통합돌봄 T/F팀장, 의령운영센터 담당자, 보건소 등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보건·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추진 방안을 검토했다.군 관계자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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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지회 건설기계연명협 정기총회...유공회원 표창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지난 23일 용덕면 충의휴앤락센터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과 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결산을 진행했으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문미경 군 건설교통과장은 “올해 7월 집중호우로 침수지역 복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령군 건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노유현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굴삭기, 트럭 등 장비를 지원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협의회 의령지회는 건설기계관리법령에 따른 개별연명사업자의 권익보호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사랑의 집짓기, 화재주택 철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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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사전발급 신청접수
고성군, 2026년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사전발급 신청접수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25일, 2026년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신규 대상자의 카드 사전발급을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고성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신규 신청 대상은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3세 청소년 355명이다.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은 학교로, 관외 초등학교 재학생이나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서와 증명사진을 제출하면 된다.집중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연중 언제든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다만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사전발급 신청한 바우처카드는 각 가정으로 우편 배달될 예정이며, 내년 1월 1일부터 청소년이 직접 자신의 교육, 문화, 진로, 건강증진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한편, 고성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2021년 전국 최초로 고성군에서 실시한 보편적 청소년복지정책으로 2029년까지 지원하며, 고성군에 주소를 둔 13세~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매월 5만 원에서 7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바우처카드 사용기간은 매년 1월 1월부터 12월 20일까지로 기간 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야 하며, 사용 잔액은 12월 21일 자정 자동으로 소멸되어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는다.가맹점과 사용내역, 잔액 등은 고성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 누리집에서 h 조회할 수 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우리 고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은 바로 청소년이다.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을 통해서 든든히 뒷받침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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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25년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전국 93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2025년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평가‘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운영체계, 학습지원, 체험활동, 지역사회 연계 및 참여, 진로탐색 등 아카데미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 심사 결과,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성군은 이번 수상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장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학습지도를 기본으로 창의, 인성, 진로 중심의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영양급식 제공과 안전한 통학차량 운영 등 돌봄 기능도 강화해왔다.이소영 고성군 교육청소년과장은 “2006년 개소 이래 직영 체제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꾸준히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청소년이 돌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도 신규 참여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모집 정원은 40명이며,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에 진학하는 청소년이다.연간 교육과정에 따라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가 희망자는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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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책둠벙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성료
고성군 책둠벙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은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2025 길 위의 인문학’어린이 프로그램 「공룡과 함께 그림책으로 둠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책둠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의 대표 자연·문화 자원인 공룡 화석지와 공룡박물관을 기반으로, 공룡 탐구와 그림책 제작을 결합한 어린이 인문·창작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아이들은 공룡의 생태, 화석 생성 원리, 복원도 해석 등 과학적 탐구 활동을 경험하고, 실제 화석산지와 박물관을 둘러보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강연에는 서울대 기초과학연구원 이성진 선임연구원과 「고래는 왜 돌아왔을까?」의 저자 윤미경 작가가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이성진 연구원은 공룡의 생태·형태·복원 과정 등 과학적 기초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윤미경 작가는 공룡 캐릭터 설정부터 스토리 구성, 스케치와 채색까지 지도해 참여 어린이가 직접 한 권의 공룡 그림책을 완성하도록 이끌었다.마지막 10회차에는 어린이 출판기념회를 열어 완성된 그림책을 전시하고 가족들과 성과를 공유했다.전시된 그림책은 약 2달간 도서관에 전시된 후 참여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책둠벙도서관 관계자는 “공룡이라는 친숙한 소재에 인문학적 탐구와 창작 활동을 결합해 아이들이 상상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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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22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수강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종합사회복지관 본관과 분관에서 운영하는 주민강좌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수강생·지역주민·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특히 정점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군·의회·교육·복지기관 등 민·관 단체장 25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며 지역 문화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발표회에서는 20대부터 9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노래교실 △ 하모니카 △ 어르신건강체조 △ 북난타 △ 리듬스푼△ 팝송으로 영어배우기 △ 통기타 △ 라인댄스 △ 다이어트댄스 등총 11개 강좌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또한 △ 연필화&색연필화 △ 민화 △ 홈패션 등 3개 전시·체험 공간을 운영해 작품 감상과 참여형 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배움과 예술의 어울림의 장을 만들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수강생들의 성장과 성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세대와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문화·여가 활동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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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물품 지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 고성읍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지원을 한 가정은 베트남 출신의 다문화가정으로, 평소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음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원을 하게 되었다.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 가정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불 세트와 밥솥 등을 전달했다.결혼이주여성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많았는데 따뜻한 온기가 담긴 물품을 직접 전달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최외숙 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다문화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한 가족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는 여성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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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고성군, 2025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19일까지 불법 구조변경, 무단방치 차량 등 불법자동차로 인한 군민 안전 위협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 대상은 구조변경 승인 없이 임의 개조한 자동차, 안전 기준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 불법명의 자동차, 도로,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등 법규위반 자동차이다.위반차량 소유주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 및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을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을 처분 받을 수 있다.군은 올해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일제단속’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 고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을 진행해 불법튜닝, 미신고 이륜자동차 등을 적발하여 원상복구 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시행한 바 있다.한편 무단방치 차량에 대해서는 우선 견인 조치 후 자진 처리를 유도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 폐차 또는 매각 등 사안별 강력 대응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집중단속 이후에도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군민 안전과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