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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 최종보고회 개최
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 최종보고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2월 3일 군청 우륵실에서『고령군 농산물공동브랜드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 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을 공식 확정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농협중앙회고령군지부장, 지역농협장, 조공법인 대표,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약 20여명이 참석해 브랜드 개발 결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확정된 브랜드명 ‘가야애숨결’은 대가야의 숨결이 깃든 고령농산물, 농민의 정성과 자연의 생생한 기운으로 길러낸 정직한 먹거리, 그리고 대가야의 기운과 품질이 살아 숨 쉬는 농산물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특히, 숨과 결을 결합한 명칭으로, 고령 농산물이 지닌 진정성과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된 브랜드라는 점이 강조되었다.고령군은 내년부터 브랜드 정착을 위해 생산·유통·포장 등 모든 단계에 적용 할 세부 매뉴얼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현장 활용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또한,‘가야애숨결’브랜드가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 제고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업인·유통업체·기관 간 협력으로 브랜드 활성화를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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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수상 쾌거로 치매 친화 지역사회 조성에 선도적 기여
고령군치매안심센터,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5년 연속 수상 쾌거로 치매 친화 지역사회 조성에 선도적 기여고령군치매안심센터,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12월3일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된 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치매극복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고령군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내 2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실적과 서면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3개 분야 26개 항목으로 구성된 엄격한 평가 기준에 의거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령군은 2021년부터 5년 연속으로 치매관리사업 관련 표창을 이어가는 쾌거를 달성하며, 꾸준하고 전문적인 치매 관리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했으며 특히, 올해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이하여,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고령군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관리의 중심 기관으로서 더욱 견고한 위상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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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전국 최대 규모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본격화!
고령군, 전국 최대 규모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본격화!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성산면 박곡리에 위치한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부지에 대구경북권산업 안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22억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부지에 건립 예정인 대구경북권 산업안전체험교육장은 기존 경산시 와촌면에 소재한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의 노후화로 운영 중단이 되면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대체 후보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신규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대체 최적 후보지로 고령군으로 선정이 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본 사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2026년부터 부지매입비22억 등 총사업비 311억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연면적 450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곳에는 기존의 실외 위주로 운영돼 온 노후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을 개선하기 위해 기상 조건이나 계절 변화에 제약 없이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실내형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며, 체험관은 △건설안전체험관 △제조안전체험관△산업보건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가상안전체험관 △지역특화안전체험관 등총 6개관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약 65여종의 전시체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현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 중인 산업안전체험교육장은 제천,담양, 여수, 익산 등 총 4개소로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전통적인 산업현장 근로자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 학생,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면서 안전보건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추진을 통해 고령이 대구경북권을 대표하는 안전을 최우선하는 산업·생활 환경의 선도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생활 인구 증대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고령군은 차질 없는 산업안전체험장 건립을 위해 국회와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울산에 위치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공조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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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제2 금산주유소,‘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개진면 제2 금산주유소,‘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개진면 부리에 위치한 제2 금산주유소는 12월 3일,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을 개진면사무소에 전달했다.강희숙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책임 있는 지역 사업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이 담긴 뜻깊은 실천이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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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양돈농장 화재 ZERO 실천 중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최근 겨울철 한파와 전기 사용량 증가로 양돈농장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양돈농가의 안전한 축산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난방기·환풍기 등 전기설비 관리 미흡 △가연성 물질의 부주의한 적치 △노후 전기배선의 누전 등을 꼽았다.특히 겨울철에는 축사 내부 온도 유지를 위해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기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에 군은 양돈농장의 화재 예방 분위기 확산과 농가 경각심 제고를 위해 지난 3일 대한한돈협회 창녕지부와 함께 ‘양돈농장 화재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창녕지역 한돈농가 한돈인 대회 행사와 연계 실천 의지를 다짐하며 화재 원인과 예방 요령을 안내했다.또한 군은 난방기와 분전반 등 전기 사용량이 많은 농가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합동 전기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노후·누전 문제는 신속히 개선해 화재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아울러 가축재해보험 가입 확대, 시설 안전 개선 지원, 화재 대비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축사 화재는 재산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고”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화재 예방 의식을 확산하고,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 지원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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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노인복지회관·종합복지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창녕군, 2025년 노인복지회관·종합복지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노인복지회관 3개소와 남지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에서는 총 60개 과목의 대표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풍물, 댄스, 노래교실 등 23개 교실 370명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자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또한 서예·사군자, 한글교실,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교실 등에서는 정성 들여 완성한 작품 총 131점으로 전시회를 열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성낙인 군수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며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 해 주신 모든 수료생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우리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이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기찬 인생, 배움과 소통이 함께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수료식에서 창녕노인복지회관 19개 과목 495명, 대합노인복지회관 7개 과목 175명, 영산노인복지회관 9개 과목 248명, 남지종합복지관 25개 과목 695명 등 총 60개 과목 1613명이 수료했다.2026년 교양강좌 프로그램 운영 계획은 추후 창녕군 누리집 게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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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 개최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와 연계해 진행된「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시상식을 11월 29일 축제 당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인 ‘합천운석충돌구’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도 제고와 홍보 효과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합천운석충돌구를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표현한 홍보 포스터를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짧은 기간이었지만 총 136명의 지역 어린이들이 작품을 접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외부위원의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2명으로 총 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제1회 별쿵축제”행사장에서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빛냈다.수상작품을 비롯한 어린이들의 작품은 축제장 현장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어 축제장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지질유산이자 교육·관광자원으로도 가치가 크다”며 “앞으로도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상작은 내년 하반기에 개관 예정인 ‘합천운석충돌 거점센터’에 전시하거나 합천운석충돌구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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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정성가득 행복가득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 연말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정성껏 준비한 떡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성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이 담긴 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마음을 전했다.김재식 성산면장은“주민들의 온정이 모여 더욱 따뜻한 성산면이 되고 있다”며 “연말을 맞아 주민들을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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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거동 봉사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평거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거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모은 기금으로 준비한 배추와 양념 등을 사용해 정성껏 준비했으며, 17개 봉사단체 소속 1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틀간 담근 김장김치 330포기는 관내 경로당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0여 가구에 모두 전달되었다.또한 평거동 소재 MG신평새마을금고의 라면 기탁으로 더욱 훈훈한 나눔 행사가 되었다.최명섭 평거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기꺼이 마음을 나눠주신 봉사자들 덕분에 더 따뜻한 평거동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번 김장 나눔이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밝히는 조용한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효철 평거동장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각 단체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온기가 끊이지 않는 평거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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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실시
하일면,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일면은 12월 2일,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취약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목보일러·난로 사용 증가와 농경지 및 주변 정리 작업으로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이 늘어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 스스로 산불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하일면 직원과 이장단,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등 약 30명이 참여하여 관내 27개 경로당, 좌이산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난로 사용 세대 등을 직접 방문했다.참여자들은 산불예방 문구가 표시된 스티커를 부착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산불예방수칙, 화목보일러·난로 안전관리요령,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등 소각 자제 안내, 소각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안내했다.또한, 마을방송과 주민 대상 문자 안내도 병행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김영옥 하일면장은 “겨울철은 건조한 환경으로 조금만 방심해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 산불 없는 아름다운 하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