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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나눔과 봉사는 지역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힘 -
합천군의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17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장 등이 참석하여,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적십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밝혔다.합천군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 구현에 힘써오고 있으며, 이날 특별회비 전달 역시 그 일환으로 추진되었다.정봉훈 의장은 “적십자회비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참여이자 책임의 표현”이라며 “합천군의회는 군미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함께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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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제3단계 성장지원사업 공모로 11개 액션그룹 선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별천지영양”을 비전으로 하는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서 3단계 성장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12단계 소액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법인으로 전환을 완료하는 등 공모자격을 갖춘 11개 액션그룹이 참여하였고, 최종적으로 참여 그룹 전체가 공모에 선발되었다.이번 사업은 사업계획서에 대한 코디네이터 사전평가와 전문가 컨설팅, 그리고 평가위원회 심사와 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11개 액션그룹에게는 그룹당 50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액션그룹은 농업농촌분야 5개, 문화체험분야 3개, 홍보마케팅분야 1개, 권역거점분야 2개로 나뉘어 지원했으며, 각 그룹의 특성에 맞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번 3단계 성장지원사업은 농촌신활력사업의 마지막 지원단계로, 2026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각 액션그룹은 사업 계획서에 명시된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특색을 살린 사업 아이디어를 실현해나가며 향후에는 국도비 공모사업 등을 통한 완전 자립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영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김선진 추진단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과 조직을 활용해 주민 역량을 배양하고, 지역 공동체 주도의 자립적 성장을 실현하는 것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3단계까지 열심히 달려온 11개 액션그룹들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사업 아이디어를 멋지게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영양군에서는 “이번 3단계 성장지원사업은 민간조직의 자립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액션그룹들이 영양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영양군이 소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뜻을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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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정 아동 대상 ‘따뜻한 공부방’선물 꿈과 희망이 자라는 ‘드림공부방 만들기’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교육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 3세대를 대상으로 아림1004운동 현물지원사업 ‘드림공부방 만들기’를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배·장판 교체, 책상·서랍장 등 학습가구 지원을 제공하는 주거·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이다.‘아림1004운동’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된 거창군 대표 나눔 운동으로, 이번 사업을 비롯해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복지안전망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류현복 거창읍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올바른 학습환경은 아이들의 성장과 꿈을 실현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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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2025년 대양면민 건강걷기 대회」개최
-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 위한 생활체육 행사 마련 -
대양면, 「2025년 대양면민 건강걷기 대회」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 체육회은 17일 대양면 복지회관에서 대양면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걷기 대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양면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약 3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였으며, 걷기 운동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였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걷기 행사, 경품추첨 및 기념품 배부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보건소의 전문적인 스트레칭 지도로 안전하고 즐거운 걷기 행사가 되었다.또한 산불 예방 정보를 담은 전단지를 배부하고 결의를 다지며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최윤자 대양면 체육회장은 “체육회장으로서 처음 인사드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면민 여러분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대양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이번 건강걷기 대회가 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소통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육·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양면 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 참여형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며, 면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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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및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조선업 경기 변동 등 사회적 변화로 시민들의 정신건강 관리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 현안 속에서, 거제시는 본 사업을 시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으로 적극 추진해 왔다.특히, 취약계층 연계, 서비스 품질 관리, 예산 집행률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간호직 조유나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함께 수상하며, 거제시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사업 기반 구축 및 운영 △사업 확대 및 관리 △고위험군 연계 실적 등 **총 3개 영역, 8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거제시는 서비스 신청률을 지역 인구 대비 지속적으로 끌어올렸으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서비스 이용을 적극 연계하여 접근성 강화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사업 확대 및 관리 분야에서도 전년 대비 서비스 신청 증가를 달성했으며, 배정된 예산을 전액 집행하여 가능한 많은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특히, 관내 모든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시행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관리와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에 집중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김영실 거제시보건소장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수상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관기관과 상담 인력,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마음 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2026년부터 「심리상담 바우처」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계속 추진된다.소득분위별 본인부담률 및 그에 따른 금액 변경 등 일부 조정이 예정되어 있으나,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지원 체계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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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
합천군, 경남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6일,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된 「경상남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 내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제도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해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의 이론 및 실무 특강과 함께 진주시 상봉동 등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로 구성돼 각 지역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학습의 장으로 진행됐다.합천군에서는 강광열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해 읍면 주민자치위원 30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 주민참여 확대 방안,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받았다.김윤철 합천군수는“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지방자치의 핵심 주체”라며, “이번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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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12월 31일 마감, “꼭 서둘러 신청하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이 오는 12월 31일 마감된다.신청을 완료하지 않은 시민에 대해서는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신청 대상자가 기한 내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며, 신청 기간 종료 후에는 추가 신청이나 소급 지급이 불가능하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거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 전화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청 대상자께서는 기한 내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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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7일,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 전순연 센터장을 비롯해 서경숙 국장과 정청자, 김현숙, 강옥순 지점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전순연 센터장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더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활동하는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합천지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 외에도 가야산 소리길 및 핑크뮬리 축제 현장 환경정화 활동, 경로당배 알까기 대회 개최로 어르신들 웃음 찾아주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생각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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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고성군,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국토교통부 건축 행정 평가’에서 일반 부문 기초지자체 최우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건축 행정 평가’는 1999년부터 건축 행정의 건실화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법에 따라 매년 국토교통부가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 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제도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장관상을 수여한다.평가항목은 △건축 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 안전 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 행정 개선 노력도 △가·감점 등 정량·정성적 6개 항목, 22개 지표다.고성군은 건축인허가 처리 만족도, 건축 정책 이행도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경상남도에서는 고성군이 최우수로 선정되었다.강도영 건축개발과장은 “고성군의 건축 행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건축 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만족도 향상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축행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건축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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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80세, 늦깍이 학생 13명의 특별한 졸업식 - 고성군,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제1회 졸업식”개최
최고령 80세, 늦깍이 학생 13명의 특별한 졸업식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가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나 자신한테 고생 많았다고 자랑스럽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80세에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김상금 님의 소감이다.고성군은 2025년 12월 17일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에서 ‘2025학년도 초등학력 인정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하여 3년의 과정을 운영 후, 올해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하게 되었으며 현재 초등학력 인정 5개 반을 운영 중이다.초등학력 인정과정 문해교실은 초등 졸업장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3년간 국어, 영어, 수학 등 기초학력과 독서, 시화전, 각종 체험활동, 수학여행, 영화 감상 등 다양한 학력 인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졸업장을 수여하는 평생학습 교실이다.이번 졸업생들은 60대 1명, 70대 11명, 80대 1명 총 13명으로 3년간의 전 과정을 이수하여 초등 학력 인정 졸업장을 받고, 학사모와 학사복을 입고 가족과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내년에는 13명 모두 중학 학력 인정과정에 지원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세상 그 어떤 졸업식보다 뜻깊은 오늘 졸업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내년에는 초등학력 인정 5개소와 중학 학력 인정반 1개소를 새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정규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만학도들이 학력 인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