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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오페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 후원인의 밤 성료!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역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후원인들이 참여하는 를 12월 16일에 개최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극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한국 오페라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준 역대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오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오페라 저변 확대 및 발전에 도움을 준 후원·기부·협력 기관, 기업, 단체와 객석기부자 등 100여 명의 후원인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후원인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국내 유일 오페라 제작극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2026년 새해에 펼쳐질 공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후원인들을 대표하여 대영에코건설 회장이자 대구FC엔젤클럽의 회장인 이호경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FC엔젤클럽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문화·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한국 오페라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함께하는 시민들에게서 나온다”며, “언제나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발전에 앞장서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응원해 주시는 후원인 및 기관 그리고 시민들에게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통한 지역 랜드마크로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를 끝으로 2025년 공식 행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30일, 31일 양일간 펼쳐지는 대구-광주 달빛동맹 교류 공연인 푸치니 오페라 을 통해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이달 31일까지 조기 예매 30% 할인과 ‘4랑의 노래’40% 특별 할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과 NOL티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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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사 이은주, 사랑의 쌀 10㎏ 40포 쌍림면사무소 기부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사 이은주, 사랑의 쌀 10㎏ 40포 쌍림면사무소 기부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2월 18일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돕기 위한 “사랑의 쌀” 40포를 쌍림면사무소에 기부하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을 따뜻한 마음으로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는 매년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40포를 전달하였다.기부받은 “사랑의 쌀”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이은주 자원봉사센터 이사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취약계층 주민분들께서 제가 준비한 물품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쌍림면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이은주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은주 님의 따뜻한 마음을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라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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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새마을회, 2025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새마을회는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성과를 결산하기 위해 12월 17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2025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덕곡면새마을의 셔플댄스, 다산면새마을부녀회 김순녀 총무의 색소폰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되었다.이어 개회선언, 성과 보고, 시상식,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새마을운동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고령군새마을회는 올 한 해 뛰어난 활동 역량을 바탕으로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단체 및 개인을 포함하여 총 15개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새마을운동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우선 단체 부문에서 고령군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특수시책 평가에서도 고령군 쌍림면이 ‘우수상’을 수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새마을단체 평가에서도 고령군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 고령군협의회가 최우수상을, 고령군 새마을부녀회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단체부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개인 부문에서도 수상 소식이 잇따랐다.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제종하, 문말자, 김선옥이 선정되었다.또한 새마을대상에는 고령군새마을부녀회 이한숙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은 김병호, 김윤복, 박광자, 박분수, 서은희가 수상했으며,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최향순이 수상했다.중앙회장 표창은 조익성과 서순영에게 돌아갔다.도회장 표창은 대가야읍새마을부녀회 서혜정 부회장이 수상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고령군새마을회 자체 읍면평가 최우수상은 개진면새마을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쌍림면새마을회가 수상하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올해의 풍성한 수상 성과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문고회원 등 고령군 새마을가족 모두의 땀과 열정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실질적인 새마을운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새마을회는 올해 △자원순환 실천 환경살리기 운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행사 △범도민 독서생활화운동 등 군민 참여형 새마을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참여와 헌신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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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현장 점검 강화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8일 화재예방 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방문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이날 점검 대상은 스타필드마켓 경산점과 진량 크레텍 스마트 물류센터로,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피난통로 및 방화문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가연물 적치 여부 및 화재 취약 요인 제거 실태 확인,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수칙과 초기 대응 요령 안내 등이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지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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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축산, 우곡면 취약계층에 쌀 10kg 100포 기증
강촌축산, 우곡면 취약계층에 쌀 10kg 100포 기증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는 12월 18일 우곡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10kg 100포을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곡 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 으로 기대된다.전재연 대표는“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전했다.우곡면은“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후원을 해주신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촌축산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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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2025년 제3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거제시 드림스타트, 2025년 제3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18일 사례 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제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나눔언어심리발달센터 김용숙 부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현재 나눔언어심리발달센터로 연계 의뢰되어 심리 상담을 받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슈퍼비전을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과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여나겠다”고 전했다.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다가오는 2026년도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하여 사례 관리 역량을 향상하고 드림스타트 사례 아동의 개별적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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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임업인 영덕군협의회, 2025 숲 가꾸기 행사 개최
전문임업인 영덕군협의회, 2025 숲 가꾸기 행사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지역은 자연산 송이 생산 14년 연속 전국 1위에 오를 만큼 산림이 우거지고 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었지만,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인해 지역의 송이와 임산물 생산지의 약 50~60%가 소실된 바 있다.이에 지역의 전문 임업인들은 이번 숲 가꾸기 행사를 통해 사계절 나무 영양제인 산림 유박 약 2톤을 산림 곳곳에 나눠서 뿌리고, 각종 쓰레기와 화재 후 남은 잔해들을 정리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협의회 윤병희 회장은 “전소된 산을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영덕의 산림으로 되살릴 수 있을지 임업인들의 지혜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전문임업인 영덕군협의회는 사무실을 개방해 임업 직불금, 임업 경영체 등록과 산지 이용, 산지 구매와 활용 등에 관한 전문 지식을 임업인들에게 자문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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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죠이풀어린이합창단, 2025 송년 콘서트 개최
영덕 죠이풀어린이합창단, 2025 송년 콘서트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죠이풀어린이합창단과 드림청소년오케스트라가 지난 18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올해 송년 콘서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희망찬 미래를 노래하라’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을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콘서트는 죠이풀어린이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시작으로 드림청소년오케스트라의 섬세한 앙상블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음악의 순수한 감동을 전했으며, 색소폰, 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와 보컬로 구성된 골든세션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빛낼 아이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한 해의 아픔을 치유하고 새해를 향한 희망과 용기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문화 활동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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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채 전 재부산가조향우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국가 발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 가조면민 모두의 자랑
박희채 전 재부산가조향우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출신 박희채 전 부산시생활체육회 회장이 지난 17일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박 회장은 가조면에서 태어나 성장한 뒤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성공했으며, 평생을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봉사와 나눔의 삶에 헌신해 왔다.특히 부산시생활체육회 회장 재임 시절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센터 흑자 경영을 이끌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최근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에도 기여했다.박 회장은 “고향 거창군과 가조면에서 배운 가치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며 “이번 훈장은 고향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조면이 길러낸 인물이 국가 최고 수준의 훈장을 수훈하게 되어 면민 모두의 큰 자랑이며, 박희채 회장의 삶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민훈장 모란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국가훈장으로, 일반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훈장 중 하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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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내초마을,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쌍백면 내초마을, ‘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 등 불법 소각 근절에 앞장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내초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우수마을로 선정되어 12월 18일 내초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예방을 위해 스스로 서약에 참여하며, 불법 소각이 전혀 없는 마을에 부여된다.내초마을은 손숙녀 이장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불법 소각을 철저히 금지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또한 산불감시원들과 협력해 산불 취약지역을 수시로 확인하고 불법 소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를 취해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내초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2025년 가을철부터 2026년 봄철까지 ‘쌍백면 산불 제로’에도 내초마을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