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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노후 주거지 공모사업 선정
영월군, 노후 주거지 공모사업 선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월군은 영흥1리·4리·5리·10리 주민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러 차례 주민 회의를 거쳐 사업을 준비해 왔다.사업의 주요 내용은 커뮤니티센터 및 주민문화 복합거점시설 2동 신축, 주차장 조성 및 도시계획도로 신설,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등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공모 선정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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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상수도계량기 원격검침 시스템 도입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상동읍 지역을 대상으로 상수도계량기 원격검침 시스템을 구축해 12월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검침 오류 민원 해소와 누수 사전 감지체계 마련 등 상수도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201백만 원을 투입해 상동읍 내 수도계량기 610전에 원격검침 단말기 설치를 완료하였다.상수도 계량기 원격검침 시스템은 계량기에 통신단말기를 부착해 사용량 데이터를 시간대별로 비대면 전송하는 방식으로, 기존 수기 검침 과정에서 발생하던 검침 누락·오류와 누수 발견 지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원격검침 방식은 사진전송형을 적용해 기존 기계식·전자식 계량기 모두 설치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특히 상동읍은 검침 오류 민원과 요금 고지 이후 누수 인지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지역으로, 원격검침 시스템 도입을 통해 주민 불편을 크게 줄이고 상수도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군은 이번 시스템이 본격 운영되면 검침의 정확성 향상뿐 아니라 누수 조기 발견 및 유수율 제고에도 도움이 되어 상수도 관리 체계가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윤지승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으로 상동읍 주민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시험 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확인한 뒤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거쳐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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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 연말기획콘서트 개최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 연말기획콘서트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에서 연말기획콘서트가 개최된다.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재즈의 대중화를 이끄는 국내의 대표적 재즈밴드 “이선경 재즈밴드”의 재즈콰르텟 공연이, 27일에는 감성과 에너지를 겸비한 인디록 밴드 “해비치밴드”의 록 공연이 개최된다.아트라운지는 영월관광센터 3층에 있는 89석 규모의 작은 소극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주로 어린이 대상 연극과 뮤지컬 공연이 이루어졌다.이번 특별 콘서트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우리 지역 소극장이 특별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공연은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5000원을 내면 영월관광센터 내 입점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이용권을 제공한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영월관광센터는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트라운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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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고을특구, 조선민화박물관 시리즈 기획전 《민화의 비상 제6장 반복과 패턴》 개최
박물관고을특구, 조선민화박물관 시리즈 기획전 《민화의 비상 제6장 반복과 패턴》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물관 고을 특구 영월에 있는 조선민화박물관이 다가오는 12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민화의 비상 과 ≪제28회 김삿갓문화제 기념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 을 함께 개최한다.2019년 시작된 《민화의 비상》 은 민화의 현대성 및 방법론을 실험하는 최초의 시리즈 기획전이다.2019년 당시 8일 간의 전시 기간 6000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민화 전시 역시를 새로 썼던 초현실주의 1회 전시, 표현주의로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2회, 팝 아트로 관람객 연령층의 확대를 가져왔던 3, 4회, 수묵을 담은 민화를 주제로 한 5회 전시를 지나 이제 조선 민화에 스며든 반복과 패턴을 주제로 6번째 전시가 개최된다.이번 여섯 번째《민화의 비상 - 반복과 패턴》 은 예년과 같이 역대 ‘전국 민화 공모전’수상자 단체인 ‘민수회’회원과 전국의 민화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평가로 선정된 출중한 실력을 지닌 36인의 새로운 작품과 조선민화박물관 소장품 중 반복과 패턴이 극대화된 전통 민화를 함께 선보인다.또한 조선민화박물관에서 2000년부터 개최한 국내 최초 민화 전문 공모전인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의 올해 수상작 특별전인《제28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 도 같은 기간 한국미술관에서 함께 개최하면서 민화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민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조선민화박물관 오석환 관장은 “이번 전시가 현대민화 작가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며 현대민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민화의 비상》 개막식은 서울 종로구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오는 12월 24일 오후 3시에 전국의 민화 작가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전시 관련 세부사항 문의는 유선 또는 조선민화박물관 누리집로 하면 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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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장년층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총력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바쁜 상인들을 위해 상인회 회의실을 직접 찾아가 △외국인 손님 대상 소상공인을 위한 인공지능 번역 △인공지능 활용 우리가게 홍보 영상 제작 등 200여 명에게 교육을 제공했다.이 교육에 참여한 박OO 씨는 “30년 넘게 한 자리에서 장사만 하다 보니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몰랐는데 인공지능이 참 신기하고 대단하다. 아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해서 가게 운영에 적용해 가게가 더 번창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또한, 부산시책 맞춤형 교육으로 '부산이즈굿 동백전 앱'교육을 구․군별 정보화 교육장 등을 활용해 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 교육은 동백전 앱의 다양한 혜택을 알고 있으면서도 신청과 사용방법이 어려워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는 장년층을 대상으로 앱 설치부터 행복마일리지 적립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였다.이 교육에 참여한 김OO 씨는 “동백전이니 동백 마일리지니 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앱도 깔았지만, 나에겐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교육을 받고 나니 큐알코드 찍으면서 걷기만 해도 행복마일리지가 쌓여서 돈도 번다고 하니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라고 전했다.아울러, 시는 전국 최다 규모인 17개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해 올해 총 5만9495명이 디지털 체험을 하도록 지원했으며,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에듀버스'는 4049명이 참여했다.또한,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부산 영상 아카이브'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 강의 100편도 제공하고 있다.한편, 시는 2025년 디지털배움터 성과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지난 16일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골드테마거리 소상공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에 기여한 ‘부산귀금속유통업협동조합’, △금융 디지털 범죄 예방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 ‘신한 학이재 부산[㈜신한은행]’, △우수 강사 ‘이지현 강사’△우수 기관·개인 ‘부산진구’, ‘동구 이소희 주무관’, ‘케이티씨에스 김선교 과장’등이다.조영태 시 행정자치국장은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디지털배움터 교육이 전국 최고의 달성률을 기록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새로운 수요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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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르신 스포츠강좌 지원사업 전국 최다 선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서 신청한 9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어, 총 32억 4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로 시는 연간 10억 8천만 원씩 3년간 총 32억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이번 공모에는 11개 시도의 33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중 부산시는 신청한 9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는 어르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어르신 대상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부산시는 공모 접수 단계부터 구군, 시 체육회는 물론, 노인복지 부서와 기관, 지역 대학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부산시 어르신들 누구라도 거주 지역 인근에서 생활체육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시와 시 체육회뿐만 아니라, 부산가톨릭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등에서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 동참하여 △‘2026 부산 스포츠 빅 챌린지 30×30’△‘달려라 부산 라이프런’△‘청춘에너지 클래스’△‘하하캠퍼스 어르신 생활체육’△‘어르신 체육활동 국학기공* 교실’△‘브라보 라이프 시니어 수영·액티브 시니어 피클볼**’△‘균형과 활력, 그리고 젊음! 실버주짓수 운영’△‘어르신 탁구로 건강하게’△‘부산 어르신 건강 동행스쿨’총 9개 사업이 선정되었다.이들 사업은 어르신 특화 스포츠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성과 접근성이 좋은 생활체육 종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전 세대 참여 △운동 인증앱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병행 시행 △동아리 결성 등 참여 범위를 확장해 '세대 통합형 생활체육 환경'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 어르신을 중심으로 가족‧청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조 △운동 인증앱을 활용한 비대면 및 대면 프로그램 병행 시행 △참여자 간 지속적인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동아리 결성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어르신의 △신체 기능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 △운동 참여에 따른 사회적 교류 확대 및 고립 예방 △청년‧중장년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소통과 공감 확산 등의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시의 정책적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보급하여,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천국 도시 부산'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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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반려견 순찰대, 연말 성과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내일 오후 2시 동명대학교 동명관 다목적홀에서 「2025년 부산 반려견 순찰대 연말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부산 반려견 순찰대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치안과 생활안전 증진에 기여한 우수 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려견 순찰대원과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성과보고회에서는 △운영 현황 및 활동 우수사례·성과 보고 △우수대원 표창 수여 △의견 청취 및 개선 방안 공유 등이 진행되며,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특히 순찰 실적과 합동 순찰·캠페인 참여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원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반려견 순찰대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올해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10개 구에서 총 277개 팀이 활동하며, 총 1만 1천981회의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의 범죄·안전사고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특히 249건의 112·120 신고 및 안전신문고 접수를 통해 △술 취한 사람 보호 △생활안전 위험 요소 발견 △도로·보행 안전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아울러 시민 참여 확대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형 합동 순찰 △민·관·경 협력 방범 합동 순찰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연말 특별 방범 합동 순찰 △반려동물 행사 연계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추진했다.한편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일상 속 순찰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치안 모델로, 생활 밀착형 순찰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동체 치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위원회가 2023년부터 본격 도입한 시책이다.위원회는 △2023년 4개 구 150개 팀으로 시작해 △2024년 7개 구 238개 팀 △2025년에는 10개 구 277개 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왔다.내년에는 현재 미운영 중인 6개 구·군을 포함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의 공간에서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안전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 참여형 치안 모델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중심의 치안 활동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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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5년 상주시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18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읍면동 행복기동대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은정 사회복지사가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주변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위기상황에서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읍면동 행복기동대는 이통장,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인력을 활용하여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게이트키퍼로,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고립상태로 생활하는 가구, 돌봄 위기가구 등을 조기 발견하여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526명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주변과 단절되어 사회적으로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찾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행복기동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주시에서는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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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제로화에 박차
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제로화에 박차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하순부터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추진하여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파쇄할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부산물의 자원순환 목적으로 2024년부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발생이 2년 연속 없었으며, 영농부산물 소각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되었다.산림연접지 취약농 및 소면적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소각근심을 직접적으로 해결한 것이 인식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2025년 영농부산물 파쇄실적은 자가파쇄 및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산림녹지과 파쇄지원을 포함하여 12월 현재 1352ha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였으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직접파쇄 실적은 394필지 89.6ha로 산림연접지 100m내 고령농업인, 취약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였다.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으로 소규모 취약농업인에게 시기에 맞추어 지원함으로써 소각에 대한 인식개선, 농업환경 개선 및 산불예방 효과,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하고 있어 주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1월부터 본격 운영하여 5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찾아가는 파쇄지원 신청은 4월말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15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100m이내 0.5ha 이하의 취약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으로 부산물 소각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고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지만 파쇄지원을 해주는 만큼 농경지내 파쇄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협조하여 안전한 농기계사용과 안전파쇄로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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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자연과학고 신입생‧학부모 대상 전입 홍보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18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구증가 시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상주시 인구정책실과 공성면이 참여해 인구증가 시책을 직접 안내했다.특히,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현장 접수 창구도 함께 운영하여 총 41명의 전입신고를 접수하였다.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상주에 새롭게 정착하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이곳에서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 상주시도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입한 고등학생은 입학준비금 30만원과 함께 졸업 시까지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최대 6회, 기숙사비 지원금은 학기당 최대 30만원으로 최대 6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