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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클린 팔봉’, 강원 우수마을공동체 선정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12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2025년 강원 우수마을공동체」 공모에서 서면 ‘클린 팔봉’단체가 선정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도내 마을공동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성장, 개화, 기획 공모 단계의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10개 공동체가 선정됐다.서면 클린 팔봉 단체는 성장단계 공동체로, 농촌 환경 보호와 공동체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한 활동이 평가돼 이번 우수마을공동체에 이름을 올렸다.클린 팔봉 단체는 2022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주민 주도의 ESG 경영 기반 자원순환과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향후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촌 발전 모델로의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이 홍천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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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전개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으로 나눔 문화 확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오는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홍천군이 함께 참여하는 범군민 나눔 운동으로, 개인 기부 확대를 통해 지역복지 증진과 맞춤형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기간에는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모금함이 설치되며, 순회 모금 캠페인, 방송사 성금 접수, ARS 기부, 문자 기부, QR코드 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기부 상담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특히, 오는 12월 22일에는 꽃뫼 공원에서 순회모금 캠페인이 열릴 예정으로, 현장 모금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수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에도 협조를 요청해 공공부문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홍천군은 군청 전광판과 소식지, 홈페이지 팝업창, 읍면 전광판 등을 활용해 캠페인 홍보를 강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라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불어 사는 홍천을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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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읍-내면 대체 노선 공공형 버스 운행 농촌형 교통 모델 도입으로 교통 공백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읍-내면 구간 시외버스 휴업에 따라 임시로 운영해 온 전세버스 운행을 종료하고, 군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대체 노선인 농촌형 교통 모델 공공형 버스를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지난해 시외버스 휴업으로 발생한 갑작스러운 교통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임시버스를 긴급 투입해 군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해 왔다.다만 임시버스 운행의 한계를 보완하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형 교통 모델을 활용한 공공형 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노선 변경 승인을 받아 대체 노선을 확정했다.새롭게 운영되는 홍천읍-내면 공공형 버스 노선은 하루 3회 왕복으로 운행된다.내면에서 홍천 방면 운행 시간은 오전 7시 5분, 정오 12시, 오후 4시 30분이며, 홍천에서 내면 방면은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 오후 6시 25분에 운행된다.요금은 기존 노선버스와 동일하게 적용된다.홍천군은 “임시버스 운행 종료 이후에도 군민의 일상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대체 노선을 마련했다”라며, “농촌형 교통 모델 도입을 통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통근과 통학 등 일상 이동권 보장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조치는 단순한 교통 공백 해소를 넘어 지역 실정에 맞는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운수사와 긴밀히 협력해 노선 운영 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필요시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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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육상인의 도전, 대구에서 펼쳐진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되며,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보조경기장 △경산시민운동장 △수성패밀리파크 △육상진흥센터 인근도로 △신천동로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총 34개 종목으로 구성된 본 대회는 △100m 등 트랙 종목 17개 △높이뛰기 등 필드 종목 11개 △하프마라톤 및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종목 6개로 나눠 진행된다.경기는 남녀 5세 단위의 연령 그룹별로 세분화돼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비슷한 연령대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각자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만 35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성인이라면 국적이나 선수 경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전문 선수 출신뿐만 아니라 평소 육상을 취미로 즐기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어,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이 도전과 교류를 나누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는 항공, 숙박, 등록비 등 모든 비용을 자부담해야 하며, 참가 신청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회 참가 안내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직위는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선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국내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할인 혜택과 공식 유니폼이 제공되며, 해외 참가자에게는 대회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무료 교통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고 조기 등록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2026년 3월 31일까지 조기 등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공식 후원사 줌랩의 무릎 및 손목 보호대를 제공하며, △3개 종목 이상 참가자 △공식 숙박예약사이트 이용자 등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조직위는 이번 대회에 전 세계 90개국에서 약 1만 1천 명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단일 종목 국제 스포츠 대회 중 최대 규모로, 대회 기간 동안 관광, 숙박, 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많은 해외 참가자들이 가족 단위로 여름휴가를 겸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직위는 참가자들이 비 경기일에도 대구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내 숙박예약시스템을 연동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가격대의 숙박시설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진기훈 사무총장은 “2024년 1월 조직위 출범 이후 약 2년간의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드디어 참가 접수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제 육상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내외 많은 분들이 대회에 참가해 체계적이고 원활한 경기 운영과 대구의 따뜻한 환대를 경험하길 바라며, 대구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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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대중교통 경영·서비스·시책 모두 잡았다 ‘정부 포상 3관왕 쾌거’
정선군, 대중교통 경영·서비스·시책 모두 잡았다 ‘정부 포상 3관왕 쾌거’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및 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정선군은 19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대중교통 분야 정부 평가에서 경영·서비스 평가 부문 농어촌버스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는 군 단위 전국 2위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받았다.또한 개인 부문에서는 교통관리사업소 김승연 주무관이 우수 시책 추진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정선군은 지자체 부문과 개인 부문을 아우르는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정책 개선과 행정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전국 농어촌버스 1위에 오르며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정선군이 추진해 온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와 안정적인 운영 체계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실제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을 중심에 둔 정책 추진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대중교통 시책평가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2년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정책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정선군은 가장 많은 지자체가 포함된 군부그룹에서 우수 시책 지자체로 선정됐다.정선군은 2020년 전국 내륙권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한 이후 ‘와와버스’를 중심으로 공공교통 체계를 발전시켜 왔다.군 단위 최초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과 정류장 승차벨 시스템 도입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이 이번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와 함께 정선군은 올해 7월 1일부터 관내 모든 노선의 공영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영하며, 교통복지 정책을 한 단계 더 확대했다.현재 시행 중인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는 특정 계층에 국한됐던 기존 제도를 넘어, 군민은 물론 관광객과 외국인까지 포함한 전면 무료 이용을 통해 교통 이용의 경제적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정선군은 무료버스 운영과 함께 노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이동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노선 개편과 서비스 개선을 병행하며, 교통복지 체감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지역 현안에 대응하는 동시에, 관광지 접근성 확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오세준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일상 속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하나하나 개선해 온 교통정책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정선형 교통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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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나눠요”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 이장협의회는 12월 19일, 덕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이번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살피고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조성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최석훈 이장협의회장은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덕곡면은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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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경북도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에서 평가하는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발전지향적 기반시설 확충으로 도시경쟁력 향상과 시·군민의 경제적 삶의 질을 높여나간 시·군을 평가하는 것으로서 고령군은 특히 2022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으로 공모 선정된 『다산면 청년 복합귀농타운 조성사업』은 도시기반시설사업 확충 및 생활밀착형 지역개발사업 시행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 체결로 예산절감 및 완성도 높은 주택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발전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간 점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고령군은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2016년 ~ 2026년까지 총 11지구를 공모 선정하여 총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하여 농촌 지역 슬레이트 및 재래식화장실 개선, 노후 집수리 등 군민의 삶의 질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개발사업과 공모사업 등을 내실있게 추진해 지역 균형 발전과 인구증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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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살림봉사회, 교육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12월 19일 고령군 새살림봉사회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고령군 새살림봉사회는 군청 간부공무원 부인 모임으로 각종 행사 무료차봉사 등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새살림봉사회 이경화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새살림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령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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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알리미 ‘제1기 청라수 서포터즈’성황리 마무리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2월 19일, 올 한 해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온 ‘제1기 청라수 서포터즈’의 해단식을 개최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처음 모집된 ‘청라수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구성돼,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이들은 500여 건의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블로그 이웃 160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명 이상을 확보하며, ‘댓글달기’, ‘좋아요 누르기’, ‘공유하기’등을 통해 5000건 이상의 SNS 활동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서포터즈는 △물절약·재활용 캠페인 △정수장·수질연구서 및 치맥페스티벌 취재 등 체험·탐방 콘텐츠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제1기 청라수 서포터즈’활동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2기 서포터즈를 새로 모집해 청라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라수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서포터즈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 수돗물 홍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상수도사업본부도 최고의 수질관리로 시민들의 신뢰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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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와 대학의 상생으로 지역소멸 위기 넘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지역대학협력센터 강당에서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이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도시와 대학이 협력해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프로젝트 내 4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계 및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2일 오전 11시에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의 성과공유회가 열린다.해당 사업은 대학생 멘토와 취약계층 청소년을 연계하는 ‘일반 분야’와 지역 기업 현직자와 대학생을 매칭하는 ‘특화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올해 총 270명이 참여했다.특히, 현직자 멘토링을 확대해 지역 우수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취업캠프를 운영한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196명 중 18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지역대학 연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의 성과공유회가 열린다.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 9개 대학에서 로컬크리에이터 관련 교과 및 비교과 과정을 운영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7423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둘째 날인 23일 오전 10시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연구활동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가 개최된다.이 사업은 지역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 신산업 관련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UAM, ABB 분야 등에서 총 6개 컨소시엄이 지원을 받았다.마지막으로,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가 열린다.올해는 총 10개 팀의 참신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가 발굴됐으며, 지난 3년간 발굴된 40개 팀의 생존율이 85%에 달해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보이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대학생 멘토링-인재 양성-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발굴-대학 연구활동 지원으로 이어지는 사업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과 청년,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상생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대구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