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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전문가 함께하는 ‘행복농촌포럼’연다
경주시, 주민·전문가 함께하는 ‘행복농촌포럼’연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청 알천홀에서 주민·전문가·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경주시 마을만들기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농촌이 단순한 거주공간을 넘어 서로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터전이라는 인식 아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방식 변화 등으로 농촌 지역이 직면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농촌지역 활성화 전략과 마을만들기 추진체계의 의미 있는 미래 방향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행복농촌포럼은 경주시 마을만들기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초청 주제 특강,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과 추진체계 개편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그간 농촌공간정비사업과 기초생활거점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역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농촌 발전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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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바른윤내과의원,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합천 바른윤내과의원,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합천읍 소재 바른윤내과의원이 지역연계모금 협약사업으로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윤준석 원장은 “환자분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나은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바른윤내과의원은 그동안 매년 1000만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이번에는 ‘복지사각지대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을 통해 기부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지역연계모금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지원 또는 주거환경 개선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른윤내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으로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합천군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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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오도마을 이윤식 씨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 화재피해로 받은 사회단체 도움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보답 -
가회면 오도마을 이윤식 씨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회면 오도마을에 거주하는 이윤식씨가 22일 가회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윤식 씨 가구는 지난 7월 주택 화재로 집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당시 가회면 관내 20여개 기관․사회단체로부터 긴급지원 성격의 성금을 지원받은 바 있다.이 씨는 당시 받은 도움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해 오다 이번에 기탁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이윤식 씨는 “주택 화재로 막막했던 시기에 주변 분들의 도움과 위로가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어려운 상황을 겪고도 더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가회면은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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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제1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연합회 해단식 성료
물금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제1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연합회 해단식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오전 1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춘비행 공연장에서 ‘2025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기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연합회 해단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한 해 동안 주도적으로 활동해 온 청소년자치기구와 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해단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12팀, 대학생서포터즈 등 100여 명의 참여했으며,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김혜림 시의원, 이묘배 시의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청소년들의 자치 활동과 동아리 운영 성과를 격려했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제1기 청소년동아리는 바리스타, 반려동물, 보컬 등 10개 분야, 총 12개 동아리로 구성돼 문화·예술·진로·체험 영역 전반에서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이날 행사에서는 각 자치기구와 동아리가 직접 무대에 올라 활동 성과를 보고하며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스스로 참여해 온 과정을 공유했다.이어 활동을 성실히 이수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총 101명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또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바탕으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 △우수 청소년동아리원 △우수 대학생서포터즈 △우수 청소년동아리 시상이 함께 진행되면서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홍영식 관장은 “이번 해단식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성장해 온 과정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러한 청소년 자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양산시청과 시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독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치기구와 동아리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참여와 성장을 이끄는 청소년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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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대종 종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양산시, 양산대종 종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31일 시민들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양산방문의 해’이자 ‘시 승격 30주년’인 2026년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양산시민 모두의 안녕과 활기찬 미래를 기원하기 위해 양산대종 종각 일원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시민 타종자 추첨으로 시작된다.당일 22:30부터 현장 추첨을 통해 시민 타종자를 선정하며, 타종 희망자는 무대 옆 운영본부를 방문하여 추첨권을 수령하면 된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타종은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한다.겨울밤 추위를 녹일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힘찬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레트로 댄스 퍼포먼스와 퓨전국악 공연, 시립합창단의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1:30부터 양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사랑나눔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떡국을 나누어 드리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새해의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타종행사 개최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12월 31일 20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종합운동장 뒤 강변로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해당 구간을 통제하게 되었음을 양해바란다”며“해당 시간대 강변로 이용 계획이 있는 시민분들께서는 종합운동장 사거리를 통한 우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2026년은 양산방문의 해이자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꽃피운 양산시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2025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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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고성교육재단에 1천만 원 기탁
경남은행, 고성교육재단에 1천만 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2월 22일 경남은행이 1000만 원을 고성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부금으로 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경남은행은 지역 교육에 많은 관심을 두고 꾸준히 장학금 기탁 등 학생 장학과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웃돕기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장 임재문 상무는 “고성군의 밝은 미래는 지역 인재들의 성장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고성교육재단 천경우 이사장은 “고성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부금을 기탁해 주신 경남은행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기탁이 좋은 선례가 되어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관심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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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작지원 드라마 ‘오늘은 뭐묵지 시즌2’한·일 주요명소 배경으로 관광홍보 효과 기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처음으로 제작을 지원한 미니드라마 ‘오늘은 뭐묵지 시즌2’가 부산과 일본 나고야 지역방송을 통해 양산의 관광자원과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데 나선다.‘오늘은 뭐묵지 시즌2’는 부산MBC와 일본 TV아이치가 공동 제작한 한·일 합작 미니드라마로, 회차당 30분 분량의 총 10부작으로 편성됐다.이 작품은 지난 11월 19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에서 ‘해외 우수 공동제작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인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진진과 일본 배우 요시하라 마사토가 주연을 맡아 한국과 일본의 주요 지역을 배경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지역 체험을 통해 음식과 일상의 매력을 전하며 공감과 위로를 담아냈다.양산을 배경으로 한 5회차는 오는 1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MBC를 통해 방영되며, 일본에서는 2026년 2월 24일 TV아이치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해당 회차에서는 황산공원, 법기수원지, 홍룡폭포 등 양산의 대표 관광명소가 주요 촬영지로 등장하며, 주인공들이 양산시 관광캐릭터 ‘뿌용’과 ‘호잇’인형탈을 착용한 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모습을 통해 밝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한다.또 양산맛집으로 선정된 하하보리밥과 남부시장의 예당떡,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목화당1944 카페에서의 아르바이트 장면이 인상적으로 담겨, 양산의 먹거리와 소소한 일상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를 통해 양산의 자연과 일상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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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양산시,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9일 열린 경상남도 주관 ‘2025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도와 18개 시·군으로부터 접수된 규제혁신 우수사례 총28건에 대하여 1차 내부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9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과 우수 3건, 장려 5건을 최종 선정했다.양산시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물금신도시 상업지역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고층·고밀도 개발을 허용해 도시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사례를 도시계획과 강경진 주무관이 발표해 규제혁신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해당 사례는 급변하는 도시환경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침체됐던 물금신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양산시 관계자는 “규제혁신 추진을 위해 앞장선 공무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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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정의를 향한 첫걸음, 고성군 청소년 법조계 인턴십 운영
법과 정의를 향한 첫걸음, 고성군 청소년 법조계 인턴십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19일 법조인을 꿈꾸는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이 참여한 「청소년 모의일터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법원과 검찰청을 연계한 법조계 직무 인턴십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사법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법조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실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법원과 검찰청 내부 주요 공간을 견학하며 사법 절차 전반을 이해하고, 판사·검사·조사관·속기사 등 분야별 전문직업인의 설명을 통해 실제 업무 흐름과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재판 방청, 모의재판 체험, 사건 처리 과정 소개, 법률 해석 등 실무 중심의 활동을 통해 법조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사법기관의 역할과 공정성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인턴십에 참여한 고등학생 김○원 학생은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민사, 형사, 보전소송, 집행, 영장기록 등 구체적인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라며, “법정 방청과 모의재판 활동을 통해 판결이 내려지기까지의 절차를 체감하며, 검사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며 진학계획을 점검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법원 관계자는 “실제 사건 처리 흐름과 업무 공간을 함께 살펴보며 법원의 역할을 이해하며, 법과 정의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장에서 구현되는 공적 책임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이진만 센터장은 “사회 정의와 공공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에 앞서, 인턴십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직업 현장에서 직접 체득 할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확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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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뿔당골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뿔당골영농조합법인은 22일 합천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였다.뿔당골영농조합법인은 합천군 삼가면에서 산란계 10만수를 사육하는 농장으로, 자연환경 속에서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사육관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5년 깨끗한 축산농장’공모전에 우수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그동안 뿔당골영농조합법인은 계란 기부를 비롯해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기탁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하점길 대표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성금이 합천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뿔당골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