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면 환경감시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동해면 환경감시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면 환경감시단은 7월 29일 동해면 장기선착장 해안도로와 농로·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을 포함해 단원들 15여명이 참여해 더운 여름날이지만 깨끗한 동해면 환경 보전을 위해 장기선착장 해안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진행했다.특히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이양구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참여해주신 단워분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통해 동해면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선미 동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환경감시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해면의 깨끗하고 푸른 바다 보전을 위해 환경감시단과 협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고성군,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고성군,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7월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부서별 행정지원 방안과 협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하학열 군수를 비롯해 27개 부서와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가 발굴한 지원과제를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주요 과제로는 △다목적홀 전시 관련 시설지원 △금융기관을 활용한 엑스포 홍보 △엑스포 행사장 내외 산림환경 정비 △당항포 진입도로 주변 시설 정비 △의료인력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항을 발굴하고 고성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매·우호도시와 향우회, 복지·교육·농업인 단체등 다양한 인적 기반을 적극 활용한 엑스포 홍보방안도 논의 됐다.하학열 군수는 “고성의 주인은 군민이고 관람객은 고성을 찾아오는 소중한 손님인 만큼 전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 수 있다”며 “공룡엑스포가 10회째를 맞이하는 동시에 개최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각 부서에서는 보유한 홍보수단과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며 9월 21일까지 사전예매가 진행된다.엑스포 및 사전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으며 고성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30
-
고성의 맛, 브랜드가 되다
고성의 맛, 브랜드가 되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먹거리를 관광자원이자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특화먹거리와 대표먹거리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단순히 메뉴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품화와 유통까지 연계하며 고성만의 먹거리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그 중심에는 행정과 지역 외식업체가 함께 만들어 온 민·관 협력이 있다.대표먹거리 판매업소인 불난낙지는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과 대표먹거리 밀키트 상품화 사업에 모두 참여하며 고성군 먹거리 정책의 대표적인 협력 사례가 되고 있다.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든 ‘고성 특화먹거리’고성군은 2020년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을 추진했다.지역 식재료의 특성과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여러 차례 메뉴 개발과 보완 과정을 거쳐 산낙지·가리비 해물전골과 산낙지·가리비 철판볶음을 완성했다.불난낙지는 개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제시하며 메뉴의 완성도를 높였고 개발된 메뉴는 현재까지 대표 메뉴로 판매되고 있다.공동연구개발은 행정과 전문가, 지역 외식업체가 함께 지역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발굴하고 상품화한 민·관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음식점을 넘어 집과 캠핑장까지 특화먹거리의 상품화 고성군과 불난낙지는 개발된 특화먹거리를 음식점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상품화에도 나섰다.집에서도 간편하게 고성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캠핑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캠핑장에서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특화먹거리를 밀키트로 제작했다.현재 특화먹거리 밀키트는 공룡나라쇼핑몰과 불난낙지 자체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고성을 방문하지 않아도 지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향토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성 대표먹거리’고성군은 2024년 과거 고성지역에서 즐겨 먹던 향토음식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고성팥물찐빵을 대표먹거리로 개발했다.개발된 대표먹거리는 관내 음식점에 기술을 이전해 판매를 시작하며 새로운 고성의 맛으로 관광객과 군민들을 만나고 있다.이후 고성군은 대표먹거리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2025년 밀키트 상품화를 추진했다.특히 특화먹거리 밀키트 제작과 온라인 판매 경험을 갖춘 불난낙지와 협력해 전문가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하고 대표먹거리 밀키트 제작을 지원했다.현재 불난낙지에서는 고성본전비빔우동 밀키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고성팥물도넛과 고성팥물찐빵은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또한 고성본전비빔우동 밀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제공되어 고성의 맛을 알리는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다.민·관 협력으로 이어가는 고성 먹거리 브랜드 불난낙지 대표는 “2020년 공동연구개발에 참여하면서 전문가와 함께 메뉴를 만들고 여러 차례 의견을 나누며 우리 업소만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다. 이후 특화먹거리를 밀키트로 제작해 판매하고 대표먹거리 밀키트 제작에도 참여하면서 음식점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고성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만들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도 고성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알리는 데 함께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고성군 관계자는 “먹거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관광자원이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콘텐츠”며 “지역 외식업체와 함께 고성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동연구개발과 기술이전, 상품화 등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발굴과 지역 외식업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또한 공동연구개발과 기술이전, 상품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고성만의 먹거리 브랜드를 꾸준히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30
-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특화사업 수행 어르신 가정에 ‘안전한 발걸음’ 선물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특화사업 수행 어르신 가정에 ‘안전한 발걸음’ 선물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9일 노인가구의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안전한 발걸음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노인가구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보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협의체 노인분과에서 지역 내 복지기관 및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노인가구 5세대를 선정했으며 가구별 주거환경과 어르신의 이동 동선을 사전에 확인해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 방지매트를 설치했다.특히 현관과 방문 주변, 화장실 등 낙상 위험이 큰 장소를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르신이 일어서거나 이동할 때 안정적으로 몸을 지탱할 수 있도록 했다.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집 안에서도 넘어질까 늘 조심했는데, 손잡이가 생겨 마음 놓고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성진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사업이 가정 내 낙상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 욕구를 발굴하고 어르신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30
-
창녕군, 맞춤형 진학 상담 ‘창창한 미래지원 캠프’ 개최
창녕군, 맞춤형 진학 상담 ‘창창한 미래지원 캠프’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역 고등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창창한 미래지원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고등학교와 개별 학생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7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100여명은 희망한 시간에 맞춰 상담교사와 일대일 맞춤형 진학 상담을 받았다.상담에는 EBS 대입상담실 소속 입시 전문 상담교사 13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성적 자료, 진로 희망 등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과 진로 목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반영한 대학별·전형별 지원 전략은 물론,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진로 설계 방안 등 대입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담을 제공해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입시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진학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전문가들 세계유산 도시 창녕 방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전문가들 세계유산 도시 창녕 방문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은 지난 29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한 국내외 전문가 30여명을 초청해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가야 문화를 소개하는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투어는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현황과 역사적 가치를 현장에서 살펴보고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및 창녕박물관을 둘러보며 가야 문화의 우수성과 가야사의 중심지로서 창녕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군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세계유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지속 가능한 보존·활용 정책을 추진하고 세계유산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성낙인 군수는 “세계유산위원회 전문가들의 이번 방문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세계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유네스코 3관왕 도시로서 창녕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0
-
부곡면, 지속되는 가뭄 대비 양·배수장 현장점검 실시
부곡면, 지속되는 가뭄 대비 양·배수장 현장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지난 29일 관내 양·배수장 8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하일문 면장을 비롯해 산업경제팀장, 각 수리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을 직접 확인했으며 점검단은 양수기와 배수 모터의 작동 상태, 전기시설 안전 여부, 수문 개폐 상태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특히 올여름 지속된 가뭄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양수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농가의 물 걱정을 덜어주는 데 주력했다.아울러 태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우수기에 대비해 배수시설 점검도 병행했다.침수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수로의 정비 상태와 배수펌프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가뭄과 풍수해에 모두 대비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했다.면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해 재해 예방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하일문 면장은 “가뭄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양·배수장의 정상 가동 여부는 농업용수 확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며 태풍 등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배수시설 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
고령군, 장애인 평생학습에 전통의 향기를 더하다… 가야금교실 ‘울림’
고령군, 장애인 평생학습에 전통의 향기를 더하다… 가야금교실 ‘울림’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장애인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야금교실 ‘울림’을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심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의 지역적 정체성을 담아낸 이번 프로그램에는 10명의 참여자가 함께해 전통 음악을 통한 지역 대표성과 자부심을 느끼며 자기 표현의 기회를 넓혀간다.가야금교실은 장애유형에 구분 없이 참여자들의 개별 강점과 욕구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가야금 역사와 기초 주법을 익힌 뒤 우리 가락 ‘아리랑’을 연주해보는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80세의 한 참여자는 “여든 살이 되도록 가야금을 가까이해 볼 엄두도 못 냈는데, 손가락은 아프지만 내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정말 재미있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처럼 가야금의 고장 고령에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직접 가야금을 배우고 연주한다는 점은 참여자들에게 남다른 자부심과 큰 의미를 선사한다.아울러 집중력과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도 큰 몫을 하고 있다.고령군은 향후 학습 결실을 선보일 ‘재능나눔 발표회’에서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는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10명의 장애인이 함께하는 가야금교실 ‘울림’ 이 이들의 자기 개발과 자립 능력 향상에 큰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문화적 자원에 쉽게 접근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바르게살기운동 쌍림면위원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쌍림면위원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쌍림면위원회는 7월 28일 관내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손으로 조금이나마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김용기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지역환경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도시재생 거점시설 금빛마실 마을카페,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실습 공간이 되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금빛마실 마을카페, 학교 밖 청소년 현장 실습 공간이 되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고령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28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와 도시재생사업 연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23년 준공된 도시재생뉴딜사업 거점시설 ‘금빛마실어울림센터’내에서 운영 중인 금빛마실 마을카페가 꿈드림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현장실습 공간으로 활용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조합은 실습 장소 제공과 실무교육·출결 관리를, 꿈드림센터는 청소년 모집·상담과 안전교육 지원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연계 프로그램 기획과 협력체계 구축을 맡는다.세 기관은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봉사, 사회적경제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한다.하나의 거점 안에서 주민 소득사업과 청소년 성장지원, 도시재생사업이 함께 연계되는 사례로 2025년 선정되어 2026년부터 추진 중인 연조리 특화재생사업과도 연계해, 협력 범위를 지역 전반으로 넓혀갈 계획이다.박종필 마을조합 이사장은 “금빛마실 마을카페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안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0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