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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위직공무원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4일 오후 2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지위와 권한에 의한 권력형 폭력을 근절하여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날 교육은 KBS ‘추적 6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범죄 심리 및 폭력 예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 중인 염건령 한국범죄학 연구소 소장을 초빙해 진행된다.염건령 소장은 강연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뿐만 아니라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스토킹과 디지털 성범죄의 구조적 특성을 범죄학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또한, 실제 공공기관 사례를 바탕으로 고위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 감수성’과 사건 발생 시 관리자의 올바른 대응 전략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범죄학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폭력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폭력 예방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야 할 중요한 과제인 만큼, 앞으로도 상호 존중이 정착된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릉시는 이번 고위직 교육과 더불어 전 직원의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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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포대와 더불어 역사·문화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2월 15일 기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연중 최대치인 관람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박물관 교육, 공연 등으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해왔다.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관람객 수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강릉~부산 간 IT 개통으로 부산 경상권 방문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릉에서 대한민국을 만날 수 있는 ‘사투리는 못 참지’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화폐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또한 야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야간상설공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대현율곡이선생제 경축행사를 비롯해, 올해 처음 시작된 오죽클러스터 전통문화축제 및 지난 11월 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빵 축제 등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방문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처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축제 등의 노력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경포해변, 강릉선교장, 안목커피거리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이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동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이에 계절별 문화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체험학습 장소로도 큰 호응을 얻고자 한다.오는 2026년도에는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총회 개최 등으로 더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환경 개선, 국제화에 맞는 안내자료, 특별전 개최, 다채로운 공연 준비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시민 친화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K-문화와 더불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1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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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베라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무양동 지엘리베라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지난 23일 북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안충기 입주자대표회장은 “입주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마련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지엘리베라움 아파트 입주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되어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비로 사용 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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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푸드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 12월 23일 현물기탁을 위해 건국푸드에서 방문하여 2025년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는 올해 1월 신년을 맞이하여 양념닭발 250개를 기탁한 이후 두 번째 기탁이며, 이날 기탁한 닭발 편육은 관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분들을 위해 경로당으로 전달하여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김태규 건국푸드 대표는“연초에 기탁해보니 나눔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잘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표님 같은 분들이 있어 겨울이 춥지가 않다”라고 전하며 “기탁해 주신 닭발은 김태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신흥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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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 소원으로 채운 연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방문객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바람을 적어볼 수 있는 소원카드 작성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체험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소원카드에 각자의 소망과 다짐을 적어 지정된 공간에 걸어두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아울러 체험장 내 전시장에서는 우드버닝 작품을 비롯해 도마, 소형 가구 등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작 가능한 다양한 목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이와 함께 나만의 도마 만들기, 우드버닝 체험, 목재 장난감 제작 등 약 50여종의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연말과 연초를 잇는 시기에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소원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목재문화체험장이 나무의 따뜻함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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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산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 정림산업에서는 12월 23일 공성면을 방문하여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정림산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쾌척하였다.이는 공성면 지역의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데 큰힘을 보탰다.전달된 성금은 미래세대 교육 지원과 취약계층 자립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안창현 정림산업 대표는 “우리의 중요한 가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작은 정성이라도 지역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건희 공성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선뜻 큰 마음을 내어준 정림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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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운평리 김범희회장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운평리 김범희 회장[상주현대태양광발전소]은 12월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400만원을 상주시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범희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기봉 낙동면장은“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범희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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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23일 시청 별관에서 2025년 하반기 상주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겨울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계획과 2026년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 인상을 심의·의결했다.상주시 아동급식위원회는 행정, 교육, 급식, 복지, 학부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의 입장에서 급식 지원 정책을 검토하고 급식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겨울방학 및 봄방학 기간 중 학교급식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결식 우려 아동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 지원 대상과 기간, 지원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아울러 방학 전 대상자 사전 발굴과 위생관리 강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위원회는 2026년부터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기존 1식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는 최근 물가 상승과 식재료비 인상 등을 반영해 급식의 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임희식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은 “아동급식은 단순한 급식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복지사업”이라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결식 우려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아동급식 사각지대 해소와 안정적인 급식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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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작은 손이 전한 큰 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무지개 어린이집에서 12월 23일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성금 48만 3천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산타복을 입은 원아 12명과 교사들이 함께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아이들은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성금은 무지개어린이집 원아들의 바자회를 통한 금액과 교사 및 학부모들이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무지개어린이집 장순화 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기탁을 준비했다.”며 “산타가되어 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근용 동문동장은 “산타복을 입고 성금을 전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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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난 23일 시청에서 원주의료원, 원주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활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고, 나아가 더 다양한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원주 지역 자활근로자 중 84.9%가 의료급여 수급권자이며, 대부분 고혈압, 당뇨, 허리 협착, 간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그러나 치료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자활근로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내년 자활근로 참여자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 4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욕구와 선택에 따른 종합검진 비용을 1인당 3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자활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