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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기계임대료 등 50% 감면 기간 연장
부여군, 농업기계임대료 등 50% 감면 기간 연장
[AANEWS] 부여군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및 농업미생물 공급가격 50% 감면 혜택을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은 2020년 4월부터 실시했으며 그동안 임대 건수는 총 1만 4천 건으로 농업인에게 2억 7,500만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보탬이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농촌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 농업기계 임대료와 농업미생물 공급가격 감면 혜택이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혜택 기간을 올 상반기까지 연장함으로써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본소를 비롯해 남부분소와 동부분소 등 3곳의 임대사업소가 있으며 굴삭기 등 총 54종 561대의 농기계가 비치되어 있어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이용이 가능하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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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부여 친환경농산물, 대전시민 식탁에 오르다
청정부여 친환경농산물, 대전시민 식탁에 오르다
[AANEWS] 부여군은 9일 오전 대전광역시 중구와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광신 중구청장을 비롯해 양기관 주요 관계자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대전광역시 중구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여군에서 생산한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대전의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대전시 중구 관계자는 “부여는 우리나라 대표 농업군으로 굿뜨래 10품을 비롯해 다양하고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중구 대사동에 24년까지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우리 군과 대전 중구가 친환경 농산물 유통 체계를 함께 구축해나감으로써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수한 농산물을 효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을 조직화하고 대전시 중구를 관외 판매 거점지역으로 삼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은 2024년까지 180억의 사업비로 유기농 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를 조성해 친환경 농산물의 가공유통 판매 등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먹거리 체험 힐링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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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가공희망품목조사 실시
진안군, 가공희망품목조사 실시
[AANEWS] 진안군이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가공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품목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 조사 항목은 가공희망 농산물, 가공유형, 포장방법, 교육에 관한 내용이며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소통/참여 ’ 설문조사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한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군은 설문 조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제2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신규 시설장비 도입과 교유과정에 반영,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실제 수요를 반영해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진안군 농업여건에 맞는 다품목소량생산기반 시설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운영해 농축기 등 50종의 가공장비로 홍삼농축액, 아로니아분말 등 4유형 24제품을 생산해 2022년 4.4t, 1억3천만원의 농가매출을 올렸으며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4억을 확보해 농가 수요가 많았던 홍삼농축실을 신설해, 홍삼농축스틱 등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가공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해 가공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등 농업인의 농외소득창출 뿐만 아니라 역량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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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최
진안군,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최
[AANEWS]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1~12일까지 군청 광장에서 진안군 농·특산물 40여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 연결되는 판매 방식을 취해 생산자에게 유리하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진안군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청정 진안고원에서 생산된 과일류와 정과, 쌀, 홍삼, 가공품 등 다양한 설맞이 품목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현희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가와 소비자가 소통하며 상생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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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새해 첫 군민과 소통 행보 나서
전춘성 진안군수, 새해 첫 군민과 소통 행보 나서
[AANEWS] 전춘성 진안군수가 2023 계묘년 새해를 맞아 9일~16일까지 군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읍·면별 연초 방문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민선 8기 시작 후 첫 연초방문으로 지난해의 군정 성과와 올 한 해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군민과 공유해 군정 실현에 군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읍·면별 방문 일정은 9일 오전 안천면, 오후 용담면을 시작으로 10일 백운면, 성수면 11일 동향면, 상전면 12일 주천면, 정천면 13일 진안읍, 마령면 16일 부귀면 순이다.
특히 이번 연초 방문을 통해서 각 읍·면의 숙원 사업, 현안사업 및 농업 종사자들의 애로와 의견 청취와 해당 현장 방문, 지역 어르신들의 현안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해 민생을 살펴 군민들과 더 깊이 있게 소통하고 과감하게 혁신해 나가기 위한 정책 추진의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정의 근간이 되는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고 소통해 나가면서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 추진에 앞장서겠다”며 “2023년 진안군은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한다는 개신창래의 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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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의‘별 볼 일 있는 밤’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의‘별 볼 일 있는 밤’
[AANEWS]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는 동절기 기간 중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찾아가는 천문대’ 행사와 연계한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을 추진한다.
‘별 볼 일 있는 밤’은 1월~2월 격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1시간가량 총 4회 도래재휴양림 목공예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별 관측 프로그램으로 망원경을 통해 천체 관측이 가능해 휴양림 이용객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접수 방법은 해당일 오후 3시부터 현장 접수 예정이다.
휴양림 숙박객이 아니어도 참여 가능하며 회당 최대 40인 정도 참여할 수 있다.
단, 해당일 기상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숲나들e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해당 시설을 널리 알리고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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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읍면동 방문, 시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박일호 밀양시장 읍면동 방문, 시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밀양시는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올 한 해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읍면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과의 소통을 중점에 둔 이번 읍면동 방문은 박일호 시장이 10일 무안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현안 중심의 읍면동정 보고 시정 현안사항 설명, 자유로운 대화를 중점에 둔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동 방문 시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으로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시민들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밀양시에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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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국發 입국자에 관리 강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전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00시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검사가 의무 시행됨에 따라 강화된 검사 및 격리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중국에서 입국한 내국인 및 장기체류 외국인은 항공권과 여권 등을 소지하면 화산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화산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평일 9시~오후 9시, 주말 및 공휴일은 9시~오후 6시까지다.
전주시보건소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입국 후 1일 이내 검사 실시 여부를 확인하고 PCR 검사 미실시 대상자에 개별 유선 연락을 통해 검사를 실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 이에 불응할 경우 감염병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등에 처할 수 있음을 고지하고 있다.
중국발 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 재택치료 혹은 병원치료를 실시하게 되며 시는 격리기간 및 격리장소 이탈 금지 등 격리자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동시에 격리기간 동안 유선 모니터링을 통해 확진자 격리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뿐만 아니라 독감 환자도 급증하면서 트윈데믹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더불어 중국 내 확진자 증가 및 제로코로나 정책 폐지 후 국내 유입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국발 입국자들의 검사 및 격리 관리에 더욱 힘써 시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주시에 있는 중국발 입국자 수는 9일 0시 기준으로 총 38명으로 이 중 29명은 PCR 검사를 완료했다.
검사자 중 3명은 양성판정을 받아 현재 재택치료 중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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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 맛 좋은 전주 먹거리로
전주시청
[AANEWS] 설 명절을 맞아 전주시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전주푸드 특별 선물세트가 판매된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설 명절 전까지 전주푸드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전주와 인근 시·군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품, 한우 등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주푸드 설맞이 특별전에서는 사과·배 등의 제수 필수 과일류 한우, 김부각, 잡곡, 한과세트 등 명절 인기 품목의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전주푸드 설 명절 특화상품은 송천직매장과 효천직매장, 종합경기장 직거래장터 등에 마련된 설 명절 선물세트 코너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명절 선물세트를 주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무료 택배 발송도 지원한다.
택배 마감일은 목적지가 전주지역일 경우에는 오는 19일까지 가능하며 타지역은 17일까지 주문해야 한다.
시는 이번 전주푸드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통해 전주지역 농가뿐 아니라 전주지역 사회적기업과 식품가공 중소기업들의 매출도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전주푸드 설 명절 선물세트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주시청, 완산·덕진구청, 35개 동 주민센터에 선물세트 안내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힘써왔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 전까지 무료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안전하고 신선한 전주푸드 설 명절세트를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며 “전주시 농가와 농산물식품 가공업체, 사회적기업이 함께 함박웃음을 짓는 설 명절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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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위생관리 나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식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시는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과 제수용, 선물용으로 많이 구입하는 떡·두부 등을 제조하는 업체,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식품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설 성수식품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사용 원료,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적절성 여부 무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 제품 진열·판매 행위 진열, 보관상태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
또한 시는 이번 점검과 더불어 차례 음식 등 조리식품, 시중에 유통되는 한과류, 선물용 가공식품류 등 설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행정처분 및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하고 수거검사를 통해 부적합 제품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회수 및 폐기 조치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가 많은 설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