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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노성희,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 기탁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노성희,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 기탁
[AANEWS] 지난 1월 4일 노성희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노성희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북면에서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고향이 되어버린 이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다 아직은 젊고 여력이 있어 좋은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모 북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노성희 민간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온정의 성금을 후원하신 취지에 맞게 북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노성희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12월에는 가평군 사회복지재단에서 수여한 복지대상을 수여한 바 있다.
또한 2004년 북면새마을부녀회 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끊임없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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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청 김병철 주무관, 가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가평군청 김병철 주무관, 가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월 4일 가평군청 김병철 주무관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군에 기탁해 새해 훈훈한 온기를 불어 넣었다.
가평군청 김병철 주무관은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물가와 지속되는 한파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규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나눔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병철 주무관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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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6.4% 공제 받으세요
가평군,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6.4% 공제 받으세요
[AANEWS] 경기 가평군은 2023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간 납부세액의 6.4%를 공제해주는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지방세법 제128조 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2021년부터 자동차세 연납 공제 방법이 달라졌으며 올해에는 연간세액의 6.4%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연납 신청한 차량은 군에서 1월 중순경 고지서가 일괄 발송되며 새로 취득한 차량은 연납신청을 해야 한다.
신규로 신청하는 납세자는 가평군청 세정과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직접 신고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미납시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자동차세 연납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CD/ATM기에서 조회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 납부, 인터넷지로 ARS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에게는 세액절감의 혜택이, 가평군에는 지방세수의 안정적 조기확보 효과가 있다”며 기한 내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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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가평군,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AANEWS]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0일부터 1월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강당 등 4개 장소에서 가평군 농업인 1,4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가평군 농업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교육으로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왔으며 올해 3년만에 대면교육으로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총 10개 과정 16회로 진행되며 분야별 재배 신기술 교육 외에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안내, 군정홍보, 공익직불금 제도 교육 등 영농 활동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한 해 영농설계의 시작이 되는 만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농업기술센터는 각종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해 지역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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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The 세심한 The 안전한 농로 구축’ 사업 확대 추진
가평군, ‘The 세심한 The 안전한 농로 구축’ 사업 확대 추진
[AANEWS] 경기도 가평군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가평을 찾아오는 방문객 및 고령농업인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과 힐링할 수 있는 편리한 농로길을 제공하기 위해 ‘The 세심한 The 안전한 농로 구축’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 민선8기 출범에 따라 군정 5대방침인 ‘지금보다 더 가평, 주민안전은 더 세심하게’ 일환으로 ‘The 세심한 The 안전한 농로 구축’사업을 수립하고 노후되고 안전시설이 전무한 농로 4,310m 구간에 대해 컬러 가드레일 설치 및 컬러 도색, 시선유도시설인 델리네이터 설치로 안전한 농로환경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그동안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관리해오던 오랜 관행을 타파하고 벼 생육 지장 초래로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농로에 차량 전조등의 재귀반사로 시인성이 뛰어난 안전시설 설치 및 기존 가드레일에 도로색과 명도차이가 크고 눈에 잘 띄는 컬러색으로 도색해 주민안전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의 경우 작년에 이어 가평군 전 구간의 농로에 대해 읍·면 합동으로 3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노후되고 사고위험이 높은 농로에 시인성이 뛰어난 안전시설물 설치로 차량 운전자의 인지능력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교통 사고율 감소 등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서태원 군수는 “이번 사업과 같이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적극행정으로 사람중심의 농로 안정성과 편리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실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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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일가도서관, 작은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으로 ‘격상’
하남시일가도서관, 작은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으로 ‘격상’
[AANEWS] 하남시는 미사 역사공원에 위치한 일가도서관이 올해 1월부터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으로 승격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공도서관 기준에 맞는 전문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일가도서관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SOC 사업의 일환으로 9,800만원을 지원받아 2021년 8월 30일 개관해 공립 작은도서관으로 운영해 왔다.
그러나 작은도서관으로 운영하다 보니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국도비 공모사업의 신청 제한에 따른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원받지 못해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어려움이 따랐다.
이런 가운데 도서관법 시행령이 2022년 12월 전부 개정돼 공공도서관 등록신청 기준이 일부 완화된데다 전국 공립 작은도서관 중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던 일가도서관이 모든 등록 절차를 거쳐 공립 공공도서관으로 승격된 것이다.
일가도서관은 이번 공공도서관 승격에 따라 보다 상향된 장서계획과 프로그램 계획수립은 물론 독서아카데미 도서관 지혜학교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의 각종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하게 됐다.
이현재 시장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립장애인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 올해 상반기부터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공동체 도서관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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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국 최초 문자 URL로 민원 답변 제공…원-스톱 하남민원 11일 오픈
하남시, 전국 최초 문자 URL로 민원 답변 제공…원-스톱 하남민원 11일 오픈
[AANEWS] 하남시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최초로 민원 처리결과를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원-스톱 하남민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원-스톱 하남민원은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즉각 반영해 소통행정을 실현하려는 민선 8기 시정철학에 따라 탄생한 것이다.
하남시는 원-스톱 하남민원을 통해 민원·제안 등을 간편하게 신청하고 처리하는 ‘하남형 신문고’를 운영해 시민 생활민원을 효율적으로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하남시는 관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스톱 생활민원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행정 경험과 지식이 많은 행정민원팀장이 직접 민원 상담을 진행해 민원 처리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운영 절차를 보면 ‘민원 행정복지센터 방문 생활민원 접수→상담관 초기상담 및 등록→시청 담당자 지정→담당 부서 검토·답변 등록’ 4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민원인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민원을 접수하면 상담관인 행정민원팀장이 생활민원에 대해 초기상담을 진행한 후 자체적으로 종결할 수 없는 사항인 경우, 통합민원처리시스템에 등록한다.
이후 본청 자치행정과는 등록된 생활민원 내용을 확인한 후 담당 부서를 지정하고 담당 부서는 내부 검토를 통해 답변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원 답변은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로 민원인에게 자동 발송된다.
아울러 하남시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민원의 날-열린시장실’과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민원 역시 담담 부서 검토를 거쳐 같은 방식으로 답변이 제공된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각종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원-스톱 하남민원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하남시민의 삶의 질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현재 시장은 지난해 취임 직후 단기 생활불편민원 62건을 발굴하고 이 중 두 달 만에 84%, 연말까지 모든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특히 대표적인 시민 불편 사항으로 제기된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5호선 미사역 중심의 순환버스 신설 및 9호선 중앙보훈병원 연계노선 증차 등 다양한 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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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 가져
광양시, 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 가져
[AANEWS]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12명이며 의회 추천, 건설 관련 기술자, 시민단체 추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계약심의위원회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 임기로 운영되며 추정가격 50억원 이상인 공사와 10억원 이상인 물품·용역 계약의 입찰 참가자격, 계약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기타 계약 관련사항을 심의한다.
위촉장을 수여한 정인화 광양시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명예환경감시협의회 박진기 위원, 부위원장에 좋은이웃로타리클럽 구황회 위원이 선출됐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운영회의 투명·공정성 강화 측면에서 민간인 위원 중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한다.
한편 시는 2023년 계약업무 운영지침을 전 부서에 시달해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 입찰 확대와 주민참여감독제 운영을 강화키로 했으며 지역 내 생산제품 우선구매, 입찰공고 및 낙찰자 통보 시 지역 내 하도급 고용·장비 사용·자재 구매를 적극 권고하는 등 지역 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계약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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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올해의 책 시민 투표 실시
광양시, 2023 올해의 책 시민 투표 실시
[AANEWS] 광양시립도서관이 시민이 즐겨 읽을 수 있는 ‘2023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11~25일 온·오프라인에서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시는 범시민 독서 운동인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시민, 사서 출판사, 학교, 기관으로부터 도서를 추천받고 12월에는 추천받은 도서를 대상으로 1차 심의를 열어 분야별 후보 도서를 2권씩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 도서는 어린이 분야에 ‘거짓말의 색깔’과 ‘모두 웃는 장례식’ 청소년 분야에는 ‘꿈에서 만나’, ‘훌훌’ 성인 분야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등 모두 여섯 권이다.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시민투표 방법은 두 가지인데, 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카카오톡, 각 도서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QR코드에 접속한 후 후보 도서 중 분야별 한 권씩 총 세 권의 도서에 투표하면 된다.
현장 투표는 시립도서관에 설치된 투표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은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투표에 참여한 시민 중 2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광양시 2023 올해의 책은 이번 시민투표 결과를 토대로 오는 2월 광양시립도서관운영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시민이 공감하고 위로와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도서가 선정되도록 투표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작년 2022 올해의 책으로 ‘내 이름을 들려줄게’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불편한 편의점’ 등 3권을 선정한 바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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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한방 난임치료 지원 확대
광양시, 한방 난임치료 지원 확대
[AANEWS] 광양시가 2023년부터 한방 난임치료 지원대상을 만 44세 이하 여성에서 임신 가능한 여성 전체로 확대 지원한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은 결혼연령의 상승, 환경호르몬 증가 등 생식기능이 저하돼 난임 진단자가 증가하는 현재, 한방 지원을 통해 임신 가능한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한방 난임치료 후 추적조사 기간도 6개월에서 3개월로 대폭 축소했으며 이는 여성의 몸 상태가 임신 성공 가능성에 많은 영향을 주나, 지금까지 추적조사 기간이 길어 한방 난임치료를 받고 싶으나 그러지 못한 자들까지 지원하기 위함이다.
전라남도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신이 안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는 자라면 부부 모두 1인당 180만원 상당의 한방 난임치료 지원이 가능하다.
상반기 집중 모집기간은 올해 2월 17일까지로 한방 난임치료를 받고자 하는 자는 신청서류를 지참해 중마통합보건지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및 진단서이며 남성의 경우 최근 6개월 이내 실시한 정액검사 결과지 포함이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가까운 보건소나 읍면동사무소에서 포스터나 리플릿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돼 있다.
조미옥 통합보건과장은 “양방치료만으로 임신이 어려운 난임부부를 위해 한방 난임치료를 확대 지원하게 됐다”며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이 건강한 몸으로 건강한 아이를 갖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