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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전화 친절도 조사 결과 공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0월부터 약 한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전화 친절도 조사’의 결과를 공개했다.‘전화 친절도 조사’는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업무 개선을 위해 매년 진행되는 것으로, 군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외부 전문 기관에 조사를 위탁했다.조사는 전문 조사원이 가상 민원 시나리오로 전화를 걸고, 응대 태도를 평가하는 비노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평가 항목은 △맞이 △응대 △마무리 △만족도 4개 단계와 △수신 신속성 △첫인사 △경청 태도 △응대 태도 △종료 인사 등 9개 세부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하동군 전체 평균 점수는 87.9점으로 나타났다.이는 긍정적인 수준의 점수이나, 전년도보다 1.5점 낮아 소폭 하락한 결과다.하동군은 맞이 단계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직원들의 기본적인 응대 역량은 갖춰져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경청 태도와 설명 태도, 종료 인사 등 일부 항목에서는 다소 미흡한 점이 확인돼, 군은 향후 진정성 있는 응대 방식 강화를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부서별로는 △환경보호과 △지역활력추진단 △농업소득과 △가족정책과 △농산물유통과가 우수부서로, △진교면 △악양면 △금성면 △관광진흥과 △도시과가 하위 부서로 선정되었다.군은 오는 31일 열리는 종무식에서 1등 부서에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우수 직원 10명에게도 각 1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해 일선에서 친절한 자세로 묵묵히 일한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아울러 점수가 낮은 부서를 중심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강화해, 전체적인 직원 친절도와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전화 응대는 민원인과의 소통 시작이자 군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서비스”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전화 응대 수준을 한층 더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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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김춘근·오영옥 부부, 21년째 성금 기부 이어와
하동군 김춘근·오영옥 부부, 21년째 성금 기부 이어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하동군 금남면에 거주하는 김춘근·오영옥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김춘근·오영옥 부부는 2005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6천5백만 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에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날 성금은 ‘행복1004 이음뱅크’계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의 생계·의료·주거 지원과 기타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춘근·오영옥 부부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었다. 모든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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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025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025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가 지난 19일 오후 1시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5년 하동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협의회 운영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홍곤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 환경 속에서 화해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남북관계 재정립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자문위원 여러분의 현장 중심 정책 제안이 향후 통일·대북정책 방향 설정에 의미 있게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변화하는 남북관계 환경을 바탕으로 한반도 안정과 평화 정착,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한편, 하동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과 사회적 대화를 기반으로 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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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지사협 ‘금보따리’, 꿈과 희망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
금성면 지사협 ‘금보따리’, 꿈과 희망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보따리’가 금성나눔아동센터를 찾아 30명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함께, 금보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 일대에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강영화 지사협 위원장은 “관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지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금보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년 한 해 동안 △6월 보리나눔 행사 △8월 고포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메밀 파종 △10월 메밀경관 행사 △11월 보리 파종 △12월 이불 나눔 및 크리스마스 과자 세트 나눔 등 다양한 지역 사랑을 실천해 왔다.박중권 금성면장은 “금보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동과 주민 모두가 행복한 금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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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책숲,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모모의 책숲,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모모의 책숲은 지난 23일 통영시에 산문집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 판매 수익금 2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모모의 책숲’은 다양한 직업군의 엄마들이 짧은 독후감을 나누며 시작한 독서모임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삶에 귀 기울여 왔다.‘모모’는 ‘엄마들의 모임’을, ‘책숲’은 ‘책으로 숲을 이루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번 산문집은 이러한 독서 활동이 이어져 책 집필과 표지 디자인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첫 산문집이다.모모의 책숲 회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시간이 책이 되고, 그 책이 다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작은 기록이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록해 온 이야기가 한 권의 결과물로 완성돼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 과정이 매우 인상 깊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모의 책숲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모모의 책숲은 앞으로도 독서와 글쓰기를 매개로 한 모임을 지속할 것이며,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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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 상부역사 및 미륵산 정상구간 정비 새단장
통영 케이블카 상부역사 및 미륵산 정상구간 정비 새단장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통영케이블카 상부역사에서 미륵산 정상 구간 데크시설 전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미륵산 데크시설의 일부 위험구간이 정비되면서 통영케이블카 이용객과 미륵산을 찾는 등산객의 편의와 안전이 더욱 강화됐다.2008년 케이블카 개통 이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나, 케이블카 상부역사에서 미륵산 정상구간 데크시설이 설치된지 20년이 다됐다.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통영시는 해당구간 목재데크 시설정비를 위해 2023년부터 3년간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등 예산을 확보해 전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이번 정비사업으로 통영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미륵산 정상의 등산로를 새단장해 케이블카 이용객과 등산객에게 한층 더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미륵산을 찾는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며 “2026년 새해에도 통영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하게 미륵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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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기록가가 담아낸 통영의 기억
시니어 기록가가 담아낸 통영의 기억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5 지역문화기록가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담은 결과집 『기록으로 통영을 잇다』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지역문화기록가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사업으로, 60세 이상 시니어 기록가 8명이 10개월간 참여했다.통영시는 시민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겨 도시의 역사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했다.기록가들은 통영의 골목과 마을, 가정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사진, 문서, 생활 기록, 구술 자료 등 다양한 민간 기록을 수집·정리했다.이번에 발간된 결과집은 총 4부로 구성됐다.1부 ‘기록의 문을 두드리다’에서는 기록가들의 활동 과정과 기록의 의미를 담았으며, 2부 ‘장소는 기억을 알고 있다’에서는 남망산공원 등 지역의 다양한 장소를 통해 도시의 변화와 시민의 기억을 조명했다.3부 ‘통영의 라이프–그 시절 그 버전’에서는 학교생활과 일상의 장면을 통해 한 시대의 삶을 기록했다.4부 ‘기억은 종이로 건너간다’에서는 가계부와 졸업장 등 일상 문서를 통해 개인의 삶과 지역사가 연결되는 과정을 담아냈다.특히 ‘내가 살던 통영 이야기’코너에는 어르신들의 구술 기록이 수록돼, 개인의 기억이 공동체의 역사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록을 통해 과거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도시의 역사로 남기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2026년에도 사업을 이어가 통영의 정체성과 기록 자산을 체계적으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결과집은 향후 지역 기록문화사업의 기초 자료이자 통영의 정체성을 알리는 대표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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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새로운 조명’학술대회 개최
영주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새로운 조명’학술대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1시 1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새로운 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보물로 지정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국보 승격 당위성을 제고하고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확산함으로써 영주 지역 불교문화유산의 역사적·학술적 의미를 심층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술 발표는 △최성은 덕성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영주 가흥동 마애불의 문화유산적 의미와 편년연구’를 시작으로, △김현숙 동북아역사재단 명예연구위원의 ‘영주·봉화지역 고대 문화유산의 역사적 배경’, △양은경 부산대학교 교수의 ‘영주·봉화지역 신라 불상의 전개와 고구려 계통 요소 △도윤수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전문연구원의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의 목조전각과 구조연구’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정명섭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임석규 불교문화유산연구소 실장, 정성권 단국대학교 교수, 심주완 불교중앙박물관 종무관, 서남영 경북대학교 연구교수가 참여해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국보 승격 가능성과 향후 연구·보존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조종근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재확인 하고, 국보 승격의 학술적 근거를 축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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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영주시연합회 ‘2025 한여농의 밤’성료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2025 한여농의 밤’성료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3일 지역 여성농업인들의 소통과 연대를 위한 ‘2025 한여농의 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한 해 동안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회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회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순연 회장은 “여성농업인은 농업·농촌을 지탱하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결속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한여농이 여성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상숙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가 보여준 단합과 나눔의 정신은 지역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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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기 ‘영주맛집’책자 제작·배부
영주시, 제3기 ‘영주맛집’책자 제작·배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영주맛집’으로 선정된 38개 업소와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책자와 리플렛을 제작해 전국 주요 기관에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책자와 리플렛은 각각 8000부로, 전국 지자체와 관광안내소, 호텔, 기차역 등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배포된다.책자에는 영주맛집 38개 업소가 △든든한 보양의 길 △정갈한 상차림의 품격 △불향 가득 고기로드 등 8가지 테마로 나뉘어 소개돼,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춰 맛집 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더불어 영주의 주요 관광지 정보도 함께 실어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영주맛집 책자 제작은 관광객에게 영주의 우수한 먹거리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수단”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3기 영주맛집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위생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7월 최종 38개소가 선정됐다.선정 업소에는 시청 홈페이지 홍보, 표지판 및 지정증 교부, 위생물품 지원 등이 제공됐다.제3기 영주맛집 지정 기간은 2025년 7월 20일부터 2027년 7월 19일까지 2년간이며, 시는 앞서 2021년 제1기 36개소, 2023년 제2기 38개소를 지정하며 지역 음식문화 콘텐츠 확산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