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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난감도서관 회비 감면대상자 확대 운영
광양시, 장난감도서관 회비 감면대상자 확대 운영
[AANEWS] 광양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회비의 감면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광양시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조례’을 개정해 작년 12월 30일 자로 공포했다.
시는 장난감도서관 3개소를 운영 중이며 기존 회비 감면대상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로 한정했던 것을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하고 부모 또는 아동이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서 전체 등록장애인으로 범위를 완화했다.
또한, 지난해 장난감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장난감 보유 수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영유아와 부모의 선호도가 높고 발달 단계별 창의력을 키워주는 장난감 100여 종을 추가 구매해, 아이들이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강영화 아동친화팀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놀이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호자들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난감도서관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화~금요일은 10~19시, 토요일은 09~오후 6시 운영하고 일·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장난감을 대여받고자 하는 사람은 회원으로 등록하고 연회비 12,000원을 납부해야 하며 장난감을 1회 2점, 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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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코로나19 피해나 경제 상황 악화로 파급된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건전한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151개 업체에 9억 6천만원의 이차보전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도 융자지원 수요 증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총 300억원 융자 규모의 이차보전금 9억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월 16일~자금 소진 시이며 광양시에 주된 사무실과 사업장을 두고 2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중 제조업, 운수·창고업, 정보통신업, 폐기물처리업을 영위하는 업체면 신청 가능하다.
자금 종류로는 일반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 시설현대화자금, 창업자금 등 4개 분야이며 지원 융자금 한도액은 업체당 최대 3억원으로 융자금에 대한 3% 이차보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와 협약 체결된 7개 금융기관 14개 지점을 통해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고 융자금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이다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융자신청서와 최근 2년간 재무제표 등의 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기업지원 소식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정용균 지역경제과장은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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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2022년 하반기 학자금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 대학 재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으로서 대학생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공고일인 2023년 1월 10일 기준으로 전라남도 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전라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오는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년과 달라진 점은 당초 부, 모, 학생 모두 광양시에 거주해야 지원 가능했으나, 지원 대상을 확대해 학생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전라남도 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지원대상이 된다.
또한 당초에는 대학교 재학 중에만 지원 신청이 가능했으나,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이며 지원대상으로 확정되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이자 중 2022년 하반기에 발생한 대출이자를 전액 지원받으며 대출 원리금에서 자동 상환된다.
단, 이자 지급 당시 대출금 전액이 상환된 경우 지원이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
이화엽 교육보육과장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대학생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어려운 시기에 대학생의 사회 진출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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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우체국과 ‘맘편한 임신’ 원스톱 소포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 광양우체국과 ‘맘편한 임신’ 원스톱 소포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AANEWS] 광양시는 지난 11일 광양우체국에서 ‘맘편한 임신’ 원스톱 소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양시와 광양우체국이 공동으로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 따라 광양우체국은 소포 서비스를 지원하고 서비스에 소요되는 요금은 광양시가 지원한다.
2021년 4월부터 시행된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는 정부 기관과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정부 24, 보건소, 읍면동사무소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 번에 안내받고 편리하게 통합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신청일 기준 광양시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23년부터 광양시가 ‘맘편한 임신’ 원스톱 소포 비용 확대 지원으로 건강기능식품, 임신·출산 소책자, 임산부 건강관리 마스크 지원, 임산부 주차증, 임산부 배려 엠블럼, 초인종 자석 스티커 등 소포 현물 서비스 신청 시 집에서 편안하게 임신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이창규 광양우체국 과장은 “우정국은 1995년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공익활동을 시작한 이래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늘려가고 있다”며 “임산부들의 권리 보호와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등을 위해 공익적 역할 수행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미옥 통합보건과장은 “‘맘편한 임신’ 원스톱 소포 서비스 실시로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신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며 “협약으로 임산부의 불편함을 해소해 건강한 임신, 건강한 아이 출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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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광양매화축제, 3월 10일부터 열흘 간 개최 확정
제22회 광양매화축제, 3월 10일부터 열흘 간 개최 확정
[AANEWS] 광양시가 지난 11일 오후 3시, 광양시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제22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광양매화축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김종호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 날 회의에서는 위원 및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운영규정 개정, 축제 기간, 슬로건, 프로그램 등 축제 기본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회는 4년 만에 열릴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슬로건을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로 확정하고 오는 3월 10~19일 열기로 결정했다.
시는 ‘반갑습니다 광양매화축제이다’라는 주제와 ‘4년 만의 재회’를 콘셉트로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방침이다.
또한, 단순히 꽃을 보고 떠나는 축제에서 벗어나 수익 창출형 축제로 전환하고 소규모, 오픈형, 청정 등 엔데믹 시대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레저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매화축제 아이디어 전국 공모전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을 축제에 도입하고 기본계획 적정성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등 질적 수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축제에서 유료존 도입, 주차요금 징수, 스폰서십과 리버마켓 유치 등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축제 업그레이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체험료와 주차요금 일부를 지역사업장 이용권으로 지급하기 위한 조례 및 운영규정도 개정한다.
행사장 안전 강화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 협력 종합안전 관리본부를 운영하고 원활한 교통, 동선 등을 위한 안전관리요원을 증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축제추진위에서 논의된 총감독 선임은 두 번의 공고에도 적임자가 없어 내년 축제에 적용키로 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관련 교수와 전문가로부터 기본계획 컨설팅을 거쳤다.
시는 스폰서십 유치를 통해 축제 방문을 유도하고 감각 있는 지역 청년과 셀러들을 주축으로 리버마켓을 여는 등 다채로운 축제를 구성할 방침이다.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는 AR 인생샷, 매화꽃길 BGM 저장소 등 아이디어 공모와 전문가 컨설팅을 반영한 이색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대거 도입된다.
또한, 홍쌍리 명인의 쿠킹클래스 ‘홍 명인의 매實밥心’, 관광객과 함께하는 광양 맛보기 등 광양의 정체성을 살린 오감 만족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 화두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프로그램과 셔틀버스 운행, 관광 약자를 배려한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 등 모두를 위한 관광수용태세도 강화된다.
무엇보다 배알도 섬 정원 등 광양의 관광자원, 먹거리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용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광양의 숨은 매력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김종호 광양매화축제위원장은 “매화축제는 대한민국의 봄 축제로 충분히 자리매김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많은 상춘객을 불러 모으며 광양시 위상을 높여 왔다”며 “4년 만에 열리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는 지금까지 제기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광양매화축제는 지역민 소득 증대는 물론 도심권 숙박, 음식업계 등 지역경제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관광산업이다”며 “엔데믹 시대, 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품격 있고 업그레이드된 광양매화축제를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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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문화원-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문화·예술활동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의왕문화원-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문화·예술활동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AANEWS] 의왕문화원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1월 11일 의왕문화원에서 ‘의왕시 청소년의 전통문화·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의왕문화원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동 문화 조성 관련 상호 업무 교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등 의왕의 문예진흥과 지역문화 확산에 함께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문화원 이동수 원장은 “문화원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라나는 의왕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며 “청소년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확산시키는 매개자로서 존중하며 의왕시 내 청소년의 전통문화와 예술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과 유재희 관장은 “의왕시 청소년이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협약 취지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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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AANEWS] 의왕시 내손1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내손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투표를 통해 회장으로 유흥숙 위원이, 부회장은 최창용, 조필숙 위원이 선출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그 외 운영진으로 감사에 윤종천, 이기옥 위원, 간사에는 최익선 위원이 회장의 선임을 통해 선출됐다.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분과위원회를 구성한 뒤 각 분과의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분과위원장 또한 자치회의 임원진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작년까지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해온 내손1동은 2023년부터는 주민자치회 운영 시범 동으로 선정돼 주민자치회로서의 첫해를 맞이하게 됐으며 주민자치회 운영으로 주민참여의 기회가 확대되는 만큼 더 많은 주민 목소리를 수렴해 맞춤형 사업들을 전개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흥숙 회장은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는데 자치회로 전환된 후에도 회장직을 맡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 위원님들과 함께 내손1동 주민자치회를 힘차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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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3년‘찾아가는 시장실’개최
의왕시, 2023년‘찾아가는 시장실’개최
[AANEWS] 김성제 의왕시장이 11일 사회단체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023년‘찾아가는 시장실’의 문을 열었다.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김 시장은 50여명의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민선8기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날 사회단체장들은 문화원 주차장 확장 요구 부곡, 오전커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건의 청계4통 제2경인고속도로 소음 문제 노인교통 안전대책 강구 장애인 힐링쉼터 건립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올 한해도 시 정책 추진에 있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사회단체장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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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회 농업 메타버스 컨퍼런스 공동 주최
신안군, 제1회 농업 메타버스 컨퍼런스 공동 주최
[AANEWS] 신안군은 11일 서울 AT센터에서‘제1회 농업 메타버스 컨퍼런스’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한국데이터거래소와 공동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농업 메타버스’를 주제를 가지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을 농업·농촌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승환 박사의 기조강연 ‘메타버스 혁명과 농업의 미래’를 시작으로 이정현 전략기획위원장이 ‘메타버스가 바꾸는 지역의 미래’, 성제훈 디지털농업추진단장이 ‘해리가 샐리를 만나면 사랑이 싹트는데, 농업이 메타버스를 만나면?’, 이준연 대표가 ‘농업행성 토리버스 타고 메타버스 시동’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Republic of 1004’란 주제로 1도 1뮤지움, 1섬 1정원, 친환경 농수산물, 각종 축제 현황 등을 발표했고 “신안군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으로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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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양학사 내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특별전 개최
서울 영양학사 내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특별전 개최
[AANEWS] 영양군은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영양학사에서 설맞이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 특별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영양학사는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양출신 수도권 대학생들의 기숙용도로 2006년에 건립된 4층 규모의 주거편의용 건물이다.
학사 내 직매장은 2018년 새로 단장해 수도권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조성됐다.
2019년 첫 행사를 시작했으나 코로나 여파로 3년 여 만에 다시 재개하는 이번 특별전은 설 명절을 앞둔 수도권 소비자에게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특히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사전홍보에도 초점을 두었다.
이번 설맞이 특별전에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빛깔찬”고춧가루를 비롯해, 과일 벌꿀, 특산주, 건나물류, 버섯류 등 40여 품목으로 구성해명절준비에 영양의 농심으로 채우도록 정성을 가득 담았으며 최근의 경기침체 등을 고려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수도권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영양군수는“영양학사 내 직매장은 영양농특산물의 수도권 공략을 위한 교두보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찾아가는 마케팅을 통해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업인이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통정책을 펴 나가겠다.
향후에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 할 수 있도록 정기 장터 등의 확대방안을 마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