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창군, ‘효 실천 지방세 대납’ 시책 추진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고향을 방문한 자녀들이 연로한 부모님의 지방세를 자동이체로 대납해주는 “효 실천 지방세 납부해 드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창군에서는 설 명절 전에 자동이체 신청서와 안내문을 제작해 65세 이상 지방세 납세자의 가정에 개별 전달했다.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들은 지방세 납부 편의 제도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해 지방세 납부고지서를 받아서 직접 납부하고 있다.
또한 장기출타와 고지서 분실로 인해 3%의 가산금을 납부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자동이체 제도가 정착화되면 거동이 불편한 부모가 공과금 수납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외부자금의 유입 효과와 함께 지방세 체납 방지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당 300원이 공제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대상 지방세는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으로 가까운 금융기관이나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호민 재무과장은 “부모님 지방세 대납 신청을 통해 공제혜택 및 가산금 추가 부담 방지로 “효”를 실천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좋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
양산시, 141종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 종료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141종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 종료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을 실시해 왔다.
양산시에서 발급하는 사실 및 실적에 관한 증명, 도시계획 등에 관한 증명, 지방세에 관한 증명, 회계에 관한 증명, 건설관계, 보건 · 의료 · 환경 관계, 문화공보 · 예술관계 농수산 관계 등 총141종의 제증명에 대한 수수료 50% 감면이다.
지난 2년 동안 제증명 등 수수료 경감 혜택을 받은 시민은 총 52,828명, 30,464천원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힘든 상황이 발생했을시 시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
설 연휴기간에도 민원발급 받으세요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향객들의 원활한 제증명 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사전 정밀점검을 통해 소모품 및 기기상태, 전기·통신·보안 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기기 외관 및 주변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해 “깨끗한 양산”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 시켰다.
현재 시에는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지하철역사 등 총 31대의 발급기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민원실 및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귀향객 및 시민의 연휴기간 제증명 발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에서 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증명서 종류 및 운영시간 등 상세정보는 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안내에서 확인 가능 하며 2022년 기준 총 20만여건, 월평균 1만7천여건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2023-01-19
-
강진군, 찾아가는 건강관리로 의료사각지대 없앤다
강진군, 찾아가는 건강관리로 의료사각지대 없앤다
[AANEWS] 강진군보건소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은 특히 고령층 비율이 높고 교통이 불편한 곳이 많아, 찾아가는 밀착 의료행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고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는 건강취약계층 2,462가구를 대상으로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관리와 상담을 하는 서비스이다.
올해는 건강관리 위기에 처한 집중관리 대상자를 선별해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킨다’는 선제적 정책으로 각 마을 경로당으로 찾아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 및 보건교육도 진행한다.
교통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마을을 찾아가는 이동식 물리치료 버스도 연중 운영중이다.
군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대비 39개소 늘어난, 161개 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물리치료, 간섭파·적외선 치료, 도수치료 서비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예방과 관리에 대한 기본 교육과 고혈압·당뇨 식단 실습, 근력운동, 심방세동 선별검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장이나 터미널 등 군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활용해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한 삶이 강진군 행복의 척도다 군민이 부르기 전에 건강지킴이들이 미리 달려가겠다”며 “발로 뛰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제공해, 군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
금산군, 설 명절 한파 대비 취약계층 지원
금산군, 설 명절 한파 대비 취약계층 지원
[AANEWS] 금산군은 설 명절 한파 대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명절 전후 20일과 25일 관내 취약 노인 1427명을 대상으로 방문 안전 확인을 시행하고 23일 요보호 취약노인 전화 안전 확인도 추진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응급상황대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후원물품 연계 전달 등에도 나설 예정이다.
군은 현재 겨울철 한파 대비 취약계층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592명의 복지사각지대 사례를 발굴해 지원했고 생계·의료비 및 연료비 긴급지원과 사례관리대상자 물품지원도 진행했다.
특히 위기가구를 발굴하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위기가구의 거주상황 및 안전확인 등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이 모여 올해 설 명절이 더 따뜻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연휴기간 위기가구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
금산군, 올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첫발’
금산군, 올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첫발’
[AANEWS]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입생 9명 포함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선서·환영사, 졸업생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고 반별 담임 선생님과의 만남 및 학부모와의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월 18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군과 여성가족부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수련 시설을 기반으로 방과 후 활동 및 생활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주요 운영 과정은 영어·수학·한국사 등 교과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배드민턴, 볼링 숟가락 난타, 통기타 등 자기 계발 급식·상담·건강관리 등 생활지원이 예정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동, 복지, 보호 등 지원을 위해 이번 방과후 아카데미가 추진된다”며 “이용 청소년들이 촘촘한 교육·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
금산군-필리핀 사블라얀시, 농업분야 우호협력 강화
금산군-필리핀 사블라얀시, 농업분야 우호협력 강화
[AANEWS] 금산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필리핀 사블라얀시와 농업분야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월터 마르케스 사블라얀시장이 참석했다.
월터 마르케스 시장은 전날 군에 도착해 농업 현장 등을 방문했다.
협약서에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에 따른 농업기술 전수, 근로자 선발 및 적응훈련 시행, 근로 조건 및 복리후생, 근로자 이탈 방지안 마련 등 내용이 담겼다.
사블라얀시는 인구 9만2000여명으로 22개의 바랑가이로 구성된 지자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필리핀 국적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하고 농업을 비롯한 문화, 관광 등 분야 교류도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군수는 “대한민국 농촌사회가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력난에 시달리는 상황”이라며 “이번 필리핀 사블라얀시와 협력이 관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 관광 등 분야에서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월터 마르케스 시장은 “이번 협약이 금산군과 사블라얀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금산군과 상호 협력을 통한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
금산군, 안전한 설 명절 비상진료체계 가동
금산군, 안전한 설 명절 비상진료체계 가동
[AANEWS] 금산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의 건강보호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금산군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에서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등 유기적인 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관내 병·의원과 약국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관련 정보는 금산군보건소, 응급의료포털을 확인하거나 국번없이 119, 129 등에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손쉽게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신고 된 곳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상 운영된다.
금산군 설 명절 비상진료체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의약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기간 군민 및 귀성객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
청양군, 민속제 계승 마을 87곳 지원
청양군, 민속제 계승 마을 87곳 지원
[AANEWS] 청양군이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마을제 심의위원회를 열어 전통 민속제를 계승하고 있는 마을 87곳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규모는 리 단위 40만원, 자연마을 30만원이며 주로 제물 비용으로 사용된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내 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이해와 동참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위원장은 “마을제는 조상들의 지혜와 삶을 간직한 전통으로 공동체가 살아있음을 보여준다”며 “마을제가 보존 계승되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서구문화와 인구감소에 밀려 차츰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민속제 계승 마을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3-01-19
-
청양군, 축산분야 보조사업에 68억 투자
청양군청
[AANEWS] 청정 축산환경 구축과 한우 광역브랜드 육성 등 71개 사업에 68억원을 투자하는 청양군이 오는 2월 3일까지 보조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한우 분야 23개 사업 양돈 분야 8개 사업 양계 분야 7개 사업 낙농 분야 7개 사업 학교급식 분야 1개 사업 양봉 분야 5개 사업 기타 가축 분야 1개 사업 동물 사체 처리시설 분야 1개 사업 조사료 분야 5개 사업 가축분뇨 분야 9개 사업 가축 재해 분야 2개 사업 수산자원 분야 2개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축산인이나 단체는 각 읍·면 산업팀에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준호 산림축산과장은 “사업 타당성과 적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2월 중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축산업 발전과 축산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19